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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Q뉴스] 상주시는 농업인의 편의 도모와 보조사업의 형평성 강화를 위해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은 농업경영체별 경영주가 1개 사업을 지원함을 원칙으로 하며 농업인이 가장 필요한 대표사업을 신청하게 하고 대표사업 이외의 사업은 후순위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지원받고자 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법인 등으로 대상사업은 결혼이민자농가 소득증진지원, 귀농인 정착지원, 벼 육묘장 설치, 곡물건조기, 저온저장고 설치, 과수생력화 기자재지원 등 34개 사업이 해당된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은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보조사업별 평가표를 공개해 평가 점수에 의해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보조사업에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해 농업인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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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 개최
[Q뉴스] 예천군은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는 시·도 대표 초·중등학교 16개팀 선수·임원 500명이 참가하며 방역 의무가 완화되면서 학부모 등 1천명이 예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은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물 주변 정비와 숙박시설, 음식점, 휴게시설 등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경기 외적인 부분 또한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박근하 체육사업소장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미래 궁사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경기를 운영해 양궁의 메카 예천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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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 박물관 구축 사업 완료
[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 예산으로 추진됐으며 AR 적용을 위한 박물관 대표 캐릭터와 전시 안내 시스템 개발, 디지털 화상 이미지 및 3D 모델링 데이터 제작을 통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향후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전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졌고 음성 전시 안내 시스템과 증강현실 기술 기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어린이, 성인, 내·외국인 등을 위한 맞춤형 전시 서비스와 새로운 전시체험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예천박물관의 스마트 박물관 구축 홍보를 강화하고 박물관 유물 안내는 물론 교육 프로그램 진행 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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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초등학교 저학년 돌봄 체계 구축 박차
[Q뉴스] 예천군은 초등학교 정규 교육 이외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 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미만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놀이, 학습,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 자발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이다.
군은 현재 경북도청 신도시 동일스위트, 우방센텀, 우방센트럴, 호반2차 아파트 단지 안에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도에 예천읍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와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각 1개소씩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윤상준 주민복지실장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가 맞벌이 가정 양육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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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애와 함께하는 숲길산책 [청소년편]
[Q뉴스] 협동조합 숲속애는 산림교육을 수행하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생태 관련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으나 모든 활동이 코로나로 멈춰졌었다.
지난 2022년 5월 14일 오후2시 김천친환경생태공원과 사명대사길에서 숲속애 소속 산림교육전문가들이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숲밧줄놀이와 숲해설, 숲체험 등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밝은 목소리로 가득 채우며 친환경생태공원 넓은 잔디광장에서 경쟁과 협동을 배운 숲밧줄놀이. 잠시라도 학업과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며 소중한 자연에 대한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 등을 알게 된 사명대사길 숲길산책. 참여한 유은 "가까운 곳에서 숲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다.
두 시간이 금방 가 버려생각보다 시간이 짧은 것 같아 아쉬웠어요." 김은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도 나무들이 있는데 숲은 공기가 달라요.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산림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지역에서는 생소했었던 숲해설과 숲체험, 숲놀이 등의 산림교육을 여러 해 전부터 실천해 온숲속애 대표는 위탁운영 중인 국립김천유아숲체험원에서 9월은 가족숲놀이, 11월은 관내 숲길에서 숲속애 8번째 생일잔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시민 특히 아이들을 숲으로 이끄는 행복한 숲선생님을 목표로 하고 “숲속애는 더불어 살아가는 친구이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숲속애의 2022년 활동을 기대해 본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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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노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새 단장
[Q뉴스] 영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공사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사 감독, 감리, 시공사, 관급자재 업체 등 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자 공정 분야의 정확한 업무내용을 숙지하고 앞으로 현장에서 견실한 시공과 신속한 공사를 위한 협의와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건축물 탄소 배출 감축 계획으로 기존 건축물의 창호, 단열재, 노후설비 교체 등 건물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를 통해 노후된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올해 6월 착공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영천시는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된 노후 공공건축물인 16개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 총사업비 49억을 투자하며 이는 경상북도에서 최대 사업량이다.
이상재 건설도시국장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해 영천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한 지역 건설경기 활력과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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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방문객들, BTS 멤버 고향인 대구매력에 풍덩
[Q뉴스] 대구세계가스총회에 참석한 외국인 방문객들이 24일 모명재 한국전통문화 체험과 야간시티투어에 참여하고 현대와 전통이 조화를 이루는 대구의 매력에 엄지척을 외쳤다.
이날 체험에는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배우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 도착해 전통차 마시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이어갔다.
모명재는 조선에 귀화한 명나라 장수 두사충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1912년에 세운 재실로 그의 호인 ‘그리워할 모’, ‘명나라 이름 명’자를 써서 ‘명나라를 그리워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가자들은 1층 다례·명상 체험실에서 한복을 입고 절하는 법, 차를 우려내 마시는 법을 배운 뒤에 명상종을 활용한 소리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경험을 했다.
이어 2층 동의보감 음식 체험실에서는 재료의 효능과 음양오행의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동의보감 원리에 따라서 목이버섯불고기를 만들어 함께 나눠 먹기도 했다.
자신을 BTS의 팬이라고 소개한 마리아씨는 “BTS의 뷔와 슈가가 입은 한복이 너무 아름다워 나도 한번 입어보고 싶었는데, 뷔와 슈가의 고향인 대구에서 이런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야간시티투어는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와 근대문화골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83타워 전망대에 올라간 외국인들은 “타워에서 내려다보는 대구의 야경 분위기가 너무 로맨틱해 마치 영화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속의 주인공이 된것 같다”며 참가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어 나갔다.
다음 일정으로 근대문화골목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3.1 만세운동길, 청라언덕을 둘러보며 대구와 한국의 역사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엑스코 행사장에만 있을 때는 대구가 그저 현대적인 도시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역사와 전통이 잘 보존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대구가 더 매력적인 도시로 느껴진다”며 대구시가 마련한 관광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구시는 관광프로그램에 대한 외국인들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총회가 끝나는 날까지 매일 오후 세 번에 걸쳐 모명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야간시티투어는 83타워, 근대문화골목에 이어 25일에는 서문야시장과 동성로&스파크랜드를, 27일에는 계산예가와 앞산전망대 코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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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의무화 시행
[Q뉴스] 오는 7월 1일부터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된다.
기존에는 가맹점 등록 계도기간으로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결제가 가능했으나,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미등록 가맹점의 결제가 제한된다.
이에 김천사랑상품권 취급 점주는 해당 사업장의 가맹점 등록 여부를 확인 후 6월 30일까지 가맹점 등록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김천시에서는 향후 가맹점주들이 미등록 상황으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문자, 밴드, 어플 푸시알림 등 다양한 경로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모두 가능하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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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환과 안보 실현을 위한 글로벌 가스시장의 혁신’
[Q뉴스] 2050년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는 가스산업계에는 새로운 기회로 작용하는 동시에 도전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석탄과 석유에 비해 탄소 배출량이 적은 천연가스가 주목받고 있지만 여전히 한계는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탄소배출을 낮추는 기술발전과 안정적인 공급처 확보가 가스산업계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에너지 전환과 안보 실현을 글로벌 가스시장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조발표에서는 ‘에너지 전환기의 천연가스의 역할,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가스업계의 기술혁신, 수소 생산기술과 연계한 기술의 미래’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졌으며 S&P 글로벌 수석 전략가인 마이클 스토파드의 주재 아래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엑손모빌의 글로벌 LNG 총책임자 피터 클라크, 우드사이드 에너지의 CEO 맥 오닐, 텔루리안의 CEO 옥타비오 시모에스 등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좌장 마이클 스토파드는 천연가스 가격의 급변을 언급하며 가격이 급등한 부분은 어느 정도 안정되었으나 공급의 대해서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불안정성이 상당 기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가스공사의 채희봉 사장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천연가스의 가격 급등은 유럽국가들의 천연가스의 의존도를 낮추어 에너지원 다변화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가스산업 발전을 위해 에너지 안보와 가격안정화 및 탄소중립의 세가지 과제 달성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시장안정을 위해 가격을 정상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국가 간 긴밀한 협조를 강조했다.
우드사이드 에너지의 CEO 멕 오닐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는 통합된 포트폴리오를 제안했다.
텔루리안의 CEO 옥타비오 시모에스는 저개발국가의 경우 화석연료 의존이 높을 수 밖에 없으므로 현실적으로 실현이 가능한 에너지 전환 방안에 대해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엑손모빌의 피터 클라크 부사장은 최근 천연가스 수급 불안으로 화석연료 사용이 급증해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에 쏟은 노력이 물거품이 됐다고 말하며 CCUS 기술과 연계한다면 천연가스 산업 발전을 더 빨리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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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청소년 문화축제 개최
[Q뉴스] 대구시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5월 28일 오후 2시 2.28기념중앙공원 청소년광장에서 ‘2022년 청소년문화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10회째를 맞는 청소년문화축제는 5월 청소년달을 기념해 시와 구·군, 지역 청소년 시설 및 청소년들이 연합해 기획·운영하는 청소년 축제로 올해는 ‘새로운 시작은 늘 설레게 하지’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기 위한 세리머니로 시작된다.
1부 행사에서는 지난 5월 19일 선정된 ‘제34회 청소년대상’ 수상자 7명의 시상식과 함께 대구청소년어울림마당 활성화를 위한 지역 놀이업체와의 후원 협약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2부 청소년문화축제에서는 학교 및 각 지역을 대표하는 16개 청소년 밴드·댄스 동아리들의 열정 가득한 공연이 펼쳐지고퍼스널컬러진단 무알콜칵테일 바텐더 체험 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 그립톡 만들기 모형항공기 제작 스탬프랠리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창작 체험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대구광역시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참가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대구시 청소년문화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 가는 소통과 문화의 장으로 올해는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청소년의 달에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시민들도 함께 즐기며 청소년을 응원하는 문화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