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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발길을 끌기 위한 각양각색의 전시관
[Q뉴스] 대구세계가스총회를 향한 열기가 뜨겁다.
코로나19 이후 국내에서 근 2년 만에 열리는 첫 대면 국제행사인 만큼 전시관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어제 하루만 해도 미국 182명, 영국 168명, 싱가포르 189명, 태국 121명, 말레이시아 87명, 캐나다 84명, 호주 및 일본 71명, 나이지리아 64명, 카타르 44명, 독일 32명 등 총 2,073명의 해외 참관객이 등록을 했다.
대륙별로 보면 유럽 510, 북미 303, 아프리카 108, 오세아니아 83, 남미 47, 아시아 1,022명 등 각 대륙별로 다 모여 있어 지금 엑스코는 지구촌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일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만큼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도 치열하다.
우선, 말레이시아의 국영 에너지기업인 페트로나스는 말레이시아의 전통 악기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트로트 가요인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연주해 구경하던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호주의 에너지기업 우드사이드는 기업 이름처럼 전시관 외관을 모두 나무 목재로 꾸미고 있어 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친환경기업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었다.
우드사이드는 이날 방문객들에게 무료 드링크를 제공하며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핫 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미국의 천연가스 회사 텔루리안도 나무를 연상시키는 갈색의 외관에 덩굴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을 연출해 부스 안에 들어서면 마치 숲속에 와 있는 느낌에 들게 했다.
국내 기업의 경우 SK E&S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SK E&S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재생플라스틱으로 부스 외관을 장식해 독특한 느낌을 연출했으며 직원들이 입고 있는 유니폼 또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착용해 탄소중립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한껏 높이고 있었다, 이 외에도, 한국가스공사는 자사 농구팀 페가수스 로고가 새겨진 농구 게임기를 부스 한켠에 설치해 인기를 끌었으며 현대자동차는 수소트럭과 버스를 설치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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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과 나란히, 위풍당당 지역 토종 중소기업
[Q뉴스] 엑손모빌, 쉐브론, 쉘 등 이름만 대면 누구나 다 아는 쟁쟁한 기업들의 부스들로 빼곡한 대구세계가스총회 전시장에 당당히 독립 부스를 차린 지역 중소기업이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의 에너지기업에 대해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국가스공사나 대성에너지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물론 대구를 대표하는 기업답게 이들 기업은 이번 전시장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기업을 지나 전시장 안쪽으로 더 들어가다 보면 지메슨과 에머슨 사이에 세성과 화성밸브라는 다소 낯선 이름의 기업 부스가 보인다.
바로 이들이 이번 대구세계가스총회에 첫 출사표를 내민 지역의 토종 중소기업이다.
세성은 대구 북구에 위치한 전자 제조 서비스 전문업체로 전자센서와 통신기술을 활용해 유해가스 유출을 신속하게 감지하는 가스 측정장비 제조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세성은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설립 초기부터 연구개발에 투자를 지속해 온 결과, 2020년도에는 5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할 만큼 성장해 올해는 매출 4백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성이 만드는 측정장비는 반도체 등 아주 극소량의 유해물질 유출만으로도 제품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정밀 산업현장에 주로 많이 투입되고 있다.
그만큼 세성의 제품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화성밸브는 대구서 서구에 위치한 밸브제조 전문 업체로 LPG 및 고압가스 용기용 밸브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볼밸브 분야에서는 국내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을 만큼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10인치 이상 대형 밸브를 한국가스공사에 납품할 수 있는 협력사 승인을 국내 기업 최초로 받았다.
그간 10인치 이상 밸브는 거의 해외제품에 의존해 왔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화성은 올해 매출 1천억원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장에서 만난 세성과 화성밸브 관계자는 세계가스총회가 대구에서 열리지 않았더라면 독립 부스를 차려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대구세계가스총회 덕분에 굴지의 글로벌 기업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맺을 수 있게 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독립 부스를 차리지는 않았지만 대정밸브 또한 지역기업 자격으로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전시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북에서는 동서DNC, 클래드코리아 등이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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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838억원 대규모 투자
[Q뉴스] 대구시는 25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 별관에서 권영진 시장과 지역 중견기업인 ㈜이수페타시스 서영준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통신장비용 고다층 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하는 국내 4공장 건립의 신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Multi-Layer Board, 기판이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다층 인쇄회로기판이수페타시스는 2024년까지 838억원을 투자해 달성1차산업단지 내 부지 10,024㎡에 국내 4번째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글로벌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전 세계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과 급증하는 5G 서비스 증가로 통신 및 네트워크 장비용 고부가 MLB 시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설비 증설과 100명의 신규고용 계획으로 6월 착공에 들어가 2023년 하반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또한 기존 1~3공장의 노후설비 교체 및 다관절로봇 신규 배치를 통한 자동화 공정 도입과 물류 이동의 합리화로 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립 33주년을 맞이한 이수페타시스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1위이자 세계시장 점유율 3위의 글로벌 유망기업으로 세계적인 IT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서버, 광 통신장비, 라우터, 스위치 등에 들어가는 MLB의 경우 공급망 탈 중국화 추세와 맞물려 고부가제품 라인의 수주 증가로 기회를 맞으면서 지난해 4,696억원의 매출과 469억원의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연간 최대 2천억원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서영준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는 “최근 5G 네트워크 구축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와 함께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적인 공법 개발로 차세대 인쇄회로기판 산업을 이끌어 가는 세계적인 기업으로서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내 유일의 통신·네트워크용 인쇄회로기판 전문기업인 이수페타시스가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투자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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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독도박물관-인클로버재단 업무교류 협약 체결
[Q뉴스]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지난 24일 인클로버재단과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인클로버재단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문화 관련 교육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2009년 창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독도박물관은 장기적으로 일반인, 학생, 단체 등으로 독도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교육문화생활에 있어 비교적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협력은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수행과 독도영유권 강화에 긍정적인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클로버재단 한용외 이사장은 1997년 삼성문화재단 재직 당시 독도박물관 건립에 기여한 인연이 있어, 양 기관 간의 원활한 교류협력이 기대된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다문화가정 아동 및 청소년의 독도 영토 의식함양 울릉군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문화사업 지원 독도 관련 문화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대여 및 관련 시설 이용 협조 대국민 독도 교육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에 관한 협력 등이 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업무교류 협약을 통해 독도박물관과 인클로버재단의 상생발전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가 유지되기를 희망하며 이 협약이 독도교육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독도영유권 확립에 일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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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2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Q뉴스] 경주시는 청소년 문화의 장인 ‘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이 21일 경주 황성공원 타임캡슐 공원 상설무대에서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가치 ON[온ː]’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 등 문화활동의 장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기타 연주와 무용, 방송댄스 등 8개 동아리가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체험활동은 물병 만들기와 즉석 사진 찍기,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15개 체험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희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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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HICO 중심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추진
[Q뉴스] 경주시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함께 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 3월 개관한 HICO는 2012년 APEC교육장관회의, 2015년 세계물포럼, 2017년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등 굵직한 행사를 개최하며 경북지역 MICE 산업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
25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HICO를 중심으로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국제회의시설 및 숙박판매 공연시설 등 운영 활성화에 필요한 시설이 집적된 곳으로 문화체육관광부를 포함한 중앙정부로부터 각종 부담금 감면과 용적률 완화, 재정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또 문체부로부터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지원받게 되며 영업제한 규제 제외 등 사실상 관광특구 수준의 혜택도 주어진다.
현재 인천 송도, 경기 고양, 광주 김대중컨벤션, 대구 엑스코, 부산 벡스코 등 5곳이 지정을 받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까지 10곳으로 확대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지난 2년간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국제 행사가 크게 줄어들긴 했지만, 마이스 산업은 여전히 매력적인 분야다.
이에 경주시는 사업비 238억원을 들여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HICO 전시장 증축 사업을 추진하며 마이스 중심도시로의 위상 제고와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경주 국제회의복합지구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지역 내 호텔은 물론, 리조트, 경주월드 등과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HICO는 오는 2024년 기존 컨벤션센터에 전시시설이 증축되면 국제 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까지 받아 경주를 경북권역 MICE산업의 메카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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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나이즈 ‘The Show Chior’ 콘서트 개최
[Q뉴스] 성주군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22년 5월 28일 오후 7시 30분에 하모나이즈 ‘The Show Chior’ 콘서트를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22년 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작인 성주문화예술회관 공연산책 ‘오 해피데이’ 시리즈 5월 문화가 있는 날, 하모나이즈 ‘The Show Chior’ 콘서트는 대한민국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이자 세계합창대회 4관왕에 빛나는 하모나이즈의 색깔과 퍼포먼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된 공연이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진행되며 마술,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개최된다.
조익현 성주문화예술회관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공연기획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공연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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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개최
[Q뉴스] 성주군은 지난 5월 24일 성주종합사회복지관맞은편 주차장에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사업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경북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과 경북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경북환경연수원 등과 연계해 장애인인권교육, 원예교실, 이동세탁, 이·미용서비스, 장수사진, 건강관리 등 지역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군관계자는 “앞으로 여러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을 발굴해 장애인의 수요에 맞는 복지혜택이 가득한 행복한 성주를 만들겠다고 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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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절기 방역소독기 사전 점검 OK
[Q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오는 6월부터 9월까지의 하절기 집중방역을 대비해 지난 24일 군민운동장 주차장에서 방역 소독기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방역소독기 점검 및 수리는 매년 보건소와 전문업체가 합동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일제점검에선 9개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용·휴대용 방역소독기 40여대를 면밀히 점검했다.
보건소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독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작동되지 않는 소독기는 수리해 하절기 취약지 집중 방역에 대비하는 한편 소독기 운영 인력들에겐 방역 장비 사용법과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철저한 방역 장비 관리를 당부하기도 했다.
영덕군 김재희 보건소장은 “하절기 방역소독을 앞두고 소독기 전수를 점검하고 관리해 코로나19뿐만 아니라 파리, 모기 등 감염병 매개체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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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마을만들기 ‘뚜벅이마을’ 1기 발대식 개최
[Q뉴스] 영덕군은 걷는 것을 좋아하는 청년들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 최초 트레킹 거점마을 ‘뚜벅이마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2022년 뚜벅이마을 살아보기’ 1기 발대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영덕군 영해면에 소재한 뚜벅이마을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만들기 지원사업으로 지정됐으며 청년단체 ㈜메이드인피플이 운영하고 있다.
앞서 영덕군은 이번 뚜벅이마을 살아보기 1기 참가자를 모집하기 위해 전국에서 지원한 청년들 중 10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참가자들은 앞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7주간 머물며 적응기간 기초 3주, 창업 등 정착을 위한 교육 등의 심화 4주로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이 기간 참가자들은 영덕군의 명소인 블루로드를 합동으로 트레킹하고 지역 농촌활동, 창업교육, 트레킹 축제 등에 참여하는 등 천천히 걷는 속도로 살아가며 삶의 가치를 곱씹고 되돌아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 함께한 영덕군 박현규 지역경제개발국장은 “영덕을 찾아준 청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뚜벅이마을에서 살아보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에서 자신만의 삶의 길을 찾고 걸어갈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