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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공감 인문학, 영천의 의병정신 배운다
[Q뉴스] 영천시는 전문가들을 초빙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을 다루는 ‘The 공감 인문학’ 수업을 매월 진행하고 있다.
이번 6월 특강은 영천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지며 그 중 ‘영천의 의병정신’을 주제로 해 매주 수요일 4차례 시민들을 찾아간다.
‘영천의 의병 정신’을 주제로 하는 6월 강의는 조인호 前산동중·영천전자고 교장, 정재진 담나누미스토리텔링 연구원장, 이규화 임란영천성수복대첩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이 출강해 산남의진, 임란영천성수복대첩과 같은 영천의 대표적인 의병 활동에 대한 전개와 의병 정신 등 역사를 통해 현재 우리가 배울 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영천시는 국가 행사인 12번째 ‘의병의 날’ 기념식을 오는 6월 15일 영천 조양공원 일대 강변공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영천의 의병 역사에 대해 깊이 알아가고 지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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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꿈드림과 함께하는 “찰칵찰칵 추억만들기”봉사활동
[Q뉴스]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5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꿈드림 학습실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을 촬영해드리는 “찰칵찰칵 추억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꿈드림 봉사활동은 지난 1월과 2월에 실시한 ‘자기계발 사진프로그램’의 후속활동으로 학교밖청소년들이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이용해 지역주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 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밖청소년들은 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을 습득해 자기효능감을 높일 것이며 또, 직접 만든 팝콘을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고령군 꿈드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가졌다.
이주영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밖청소년들이 ‘자기계발 사진프로그램’에서 학습한 카메라 활용 능력을 실천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나눔 및 소통 활동을 통해 그들이 건강한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데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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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꽃길 조성,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
[Q뉴스] 김천시는 아름답고 특색 있는 가로경관을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봉로 1km 구간에 배롱나무 가로수 180본을 식재해 여름철 오색테마공원 및 오봉저수지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는 배롱나무 꽃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배롱나무는 꽃의 색이 빨강, 분홍, 흰색 등의 다양한 색상이 있으며 7월에 개화해 9월까지 100일 동안 꽃이 피어있어 백일홍으로 불리기도 하며 부귀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여름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배롱나무가 활짝 만개해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오봉로 붉은 가로수 꽃길은 2019년도부터 2020년까지 2년에 걸쳐 남면 오봉교부터 아포읍 작동길까지 약 4km 구간에 900여본이 조성되어 있으며 당초 편도로 식재되어 있는 구간을 양방향으로 식재했다.
이번 배롱나무 가로수 꽃길 조성으로 오색테마공원 및 오봉저수지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붉은빛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함으로써 대표적 드라이브 필수 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중 산림녹지과장은 “우리시는 4월 왕벚나무 개화를 시작으로 5~6월 이팝나무, 7~9월 배롱나무, 10월의 은행나무 단풍까지 시기별로 아름답고 다채로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고자 체계적으로 가로수를 관리하고 있으며 방문객이 다시 찾는 명품 가로수길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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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운영
[Q뉴스] 김천시는 2015년부터 대덕면 연화리 마을을 시작으로 농촌지역 자살예방위한 ‘생명사랑마을 조성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농약안전보관함 배부 및 올바른 농약안전보관함 사용 모니터링을 통해 음독자살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마을 생명지킴이 선정 및 자살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 ·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마을 전체에 생명사랑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생명사랑마을은 상대적으로 자살률이 높거나, 농업에 종사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많은 마을로 우선 선정되며 우리시는 올해 신규로 선정된 남면 옥산1리와 봉천리를 포함해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운영 중이다.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및 환경조성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농약 사용관리로 농촌지역의 충동적인 음독 자살시도 예방 및 자살률 감소에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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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을철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 조성
[Q뉴스] 김천시는 영남의 관문 추풍령 일원에 가을철 붉은 빛을 뽐내는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했다.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추진한 사업으로 봉산면 광천·신암리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일원에 도비보조금을 포함한 총 18억원을 투입해 단풍나무류 23,762본을 식재했다.
올해는 5억원의 사업비로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지일원에 시설물이 미설치되는 구간에 단풍나무를 식재해 녹색공간을 조성 및 경관을 개선했다.
단풍이란 기후변화로 식물의 잎이 붉은 빛이나 노란빛으로 변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현재는 푸른 잎이지만 다가오는 가을에는 붉은 빛의 단풍을 보며 가을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와 연계해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경관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우중 김천시 산림녹지과장은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해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를 연계해 가을철 대표적인 단풍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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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식품유통과,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Q뉴스] 김천시 농식품유통과는 본격 영농철을 맞아 24일 부항면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가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인건비 상승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 일손부족이 올해도 지속됨에 따라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가 농가주로부터 영농작업 설명을 듣고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른 아침부터 일손돕기에 참여한 12명의 직원들은 서툴지만 고품질의 사과를 맺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적과 작업에 임했으며 간식과 점심도 미리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줬다.
사과 농가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손을 구하기가 어려워 많은 걱정을 했는데 농식품유통과 직원들이 도와주시니 큰 걱정을 덜었다”며 크게 고마워했다.
농식품유통과 정한열 과장은 “영농철을 맞아 농민들의 일손부족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고 6월에 양파수확 지원에도 나서는 등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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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시티투어버스로 명소 한바퀴
[Q뉴스] 문경시는 문경으로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2년 문경 시티투어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문경의 주요 관광지 투어 및 체험을 실시하는 여행 업체를 대상으로 투어버스 임차료를 지원한다.
문경시티투어 진행시 문경시에서 지정한 유료관광지 1개소 이상, 관내 음식점 1개소 이상 방문 조건을 충족할 경우 관광객 20명이상을 기준으로 투어 버스 1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정 유료관광지는 백두대간의 정기를 품은 ‘단산모노레일’, 전국최초‘철로자전거’, 스트레스 날리는‘관광사격장’, 복합테마파크‘에코랄라’, 그리고 2022 문경시 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으로 선정된 한국다완박물관과 오미나라의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여행사는 여행 7일 전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문경시티투어 종료 후 10일 이내에 문경문화관광재단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버스 임차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본격적으로 일상회복이 진행됨에 따라 축제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특색 있는 관광 상품으로 문경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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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코랄라, ‘2022 랄라 페스티벌’개최
[Q뉴스] 문경시는 문경에코랄라에서 오는 6월 4일부터 ‘2022 랄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랄라 페스티벌’은 경상북도 주최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 사업 중 문경에코랄라 청년커뮤니티 조성 및 활성화 사업으로 실시하며 문경에코랄라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회씩 랄라피크닉, 플리마켓, 공연, 체험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의 첫 시작인 6월 4일은 지역 청년들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플리마켓을 열고 특별 이벤트로 오후 6시부터 문경에코랄라 야외공연장에서‘2022 랄라 여름밤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2 랄라 여름밤 콘서트’는 문경청년마을 달빛탐사대를 통해 문경에 정착한 청년 퓨전국악팀 ‘노래가 야금야금’, 해금과 드럼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음악을 모토로 하는 ‘프롬 310’의 공연을 시작으로 청년 트로트 대세가수 이찬원, 김나희, 황윤성, 조명섭이 무대에 오른다.
문경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위한 2022 랄라 페스티벌 문경 여행 패키지 특별상품으로 문경에코랄라+철로자전거+가은역꼬마열차 패키지권, 문경에코랄라+문경관광사격장 패키지권을 총 700매 한정으로 준비했으며 26일부터 네이버에서 문경에코랄라로 검색해 예매할 수 있고 패키지권을 구매한 분들은 6월 4일 열리는 콘서트를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에코랄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경에코랄라 입장권과 2022 랄라 여름밤 콘서트 초대권을 20명에게 2매씩 증정하는 문경에코랄라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문경시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2022 랄라 페스티벌은 모든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으며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문경에 방문하셔서 많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경에코랄라는 365일 무휴로 문경석탄박물관, 넷플릭스 킹덤을 촬영한 가은오픈세트장, 에코타운, 거인의 숲 놀이터 등의 시설을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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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도자미술관,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 특별 추모전
[Q뉴스] 지난 문경 찻사발축제 기간 동안 새재 야외공연장에서 故 천한봉 선생의 특별 추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된 가운데 도천도자미술관에서는 故 천한봉 사기장의 생활용기나 일상사진, 인터뷰 자료 등을 전시해 선생의 삶 자체에 주목한 추모전시가 10월말까지 개최된다.
故 천한봉 사기장의 생전 작품 중 생활용기나 흑유자기 등 80여 점이 전시되는 이번 추모전시는 선생이 별세하신 10월 31일까지 계속되며 마지막 날에는 문경요 전수조교인 천경희 선생의 시연 등 공개행사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은 1933년 동경에서 태어나 1946년에 도예에 입문한 이래로 70여 년간 도예가 생활을 했으며 1972년 문경요를 설립하고 1995년도 대한민국 명장, 2006년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기장이었다.
천경희 전수조교는 “문경 도자기의 거장이었던 아버지의 생과 삶이 녹아있는 작품들과 사진 등을 전시해 사기장 천한봉을 기억하기 위해 본 추모전을 기획했다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이 그의 도예 인생을 돌아보면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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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래 신성장산업 1번지’로 국비 확보 ‘착착’
[Q뉴스] 포항시가 올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서 잇따라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미래 먹거리 산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미래 신성장 산업 분야 정부 공모에서 14건이 선정돼 상반기에만 국비 2,076억원을 확보했으며 연이은 공모 선정에 힘입어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에 발맞춘 지방주도의 미래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종 선정된 사업들은 ICT기반 데이터산업 육성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차세대 로봇·신소재산업 육성 등 3대 분야 14개 사업으로 면밀한 사전 준비를 거쳐 사업 추진의 적정성, 기술역량, 실행의지 등에서 미래 신성장 산업 메카로서 포항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분야별 주요 사업들을 살펴보면 ICT기반 데이터산업 분야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은 교통·에너지·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으로 도로 노면 감지서비스, 방범 CCTV 저장영상 검색서비스 등 ‘시민체감형 교통·안전망 구축’을 위해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바이오·헬스산업 분야에서는 최근 스마트농업, 대체식품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린바이오 관련 특화 기업 육성을 위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도 최종 선정돼 차별화된 성장전략과 기 구축된 인프라를 토대로 향후 그린바이오 산업을 선도할 벤처 육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이어 선정된 ‘구조기반 백신 기술상용화 시스템 조성사업’도 차세대 치료제 및 신약 연구개발을 통한 감염병 신속대응 체계 구축 사업으로 관련 수요기업 유치를 비롯해 ‘포항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조성에 기틀을 마련할 전망이다.
차세대 로봇산업 분야에서는 ‘EV 배터리팩 해체 자동화 기술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돼 최근 전기차 보급 확산 및 배터리 사용 급증에 대비해 로봇을 활용한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선점을 꾀하고 있으며 신소재산업 분야에서는 ‘양자기반 나노소재 기술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가 10대 전략기술인 ‘양자’ 원천기술 확보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허브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와이드밴드갭 소재기반 차량용 전력반도체 제조공정 구축사업’,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가속기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지원사업’ 등이 미래 신수요 창출 효과 및 타 유망산업과의 연계성이 높다는 점에서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수소생태계 경쟁력 강화가 기대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도 5월 새 정부 인수위 국정과제 반영에 이어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심사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미래 신성장산업 분야에서 국가정책에 발맞춰 미리 기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했던 것이 국비 확보라는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다”며 “새로운 먹거리 산업 기반을 확실히 다지고 있는 만큼, 공모에 선정된 사업들을 내실있게 추진해 조기에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