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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추 육묘후기 관리 및 본밭 정식 요령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고추 정식시기가 시작됨에 따라 고추 육묘후기 관리와 본밭 정식 지도에 나섰다.
고추는 육묘후기부터 정식 때까지 관리를 철저히 해야 고품질의 고추를 생산하고 수량을 높일 수 있다.
정식할 고추묘로는 본엽이 11~13매 정도이고 첫번째 꽃이 피었거나 피기 직전인 모종을 선택하면 된다.
고추묘를 정식하기 일주일 전에는 경화처리를 해 외부온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경화처리는 육묘상의 온도를 서서히 낮추고 빛을 많이 받게 함으로써 본밭 조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다.
그리고 정식 전날에 모판에 물을 충분히 주어야 뿌리에 상토가 잘 붙어 있어서 모종을 쉽게 빼낼 수 있다.
고추를 정식하는 본밭의 이랑은 높을수록 수량이 증가하고 병해발생이 감소하므로 20cm 정도로 가능한 높게 만들고 고추묘를 정식하기 전에 바이러스 매개충의 방제를 위한 약제를 살포하면 농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고추는 고온성 작물로서 정식 3~4일 전에 비닐을 씌워 토양의 온도를 높여 지온을 확보해주면 뿌리를 잘 내리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지역 고추 정식은 대부분 4월말~5월초에 이뤄진다.
정식 농작업 일정은 기상예보를 살펴보고 맑은 날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정식할 때는 육묘상에 심겨졌던 깊이만큼만 심어야 뿌리 내림이 좋다.
또한 정식 후 바로 지주대를 세워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방지해 뿌리의 활착과 초기생육을 좋게 해줘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정식 현장 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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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브런치 콘서트 천상의 소리 하프시스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하프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천상의 소리 하프시스’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브런치 콘서트로서 매번 특색있는 공연이 진행되며 지역민들의 호응이 큰 상설 공연이다.
국내 유일의 자매 하프스트 황리하, 황세희는 멕시코 국제 하프 콩쿠르 전체 대상, 프랑스 국제 하프 콩쿠르 1위, 제2회 아시아 하프 페스티벌, 제3회 홍콩 하프 페스티벌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작곡가 차이콥스키, 드뷔시, 생상스 등의 아름다운 곡을 편곡해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진행한다.
독주 악기 혹은 반주 악기로 긴 역사를 지니고 영롱한 소리와 독특한 외관 덕분에 고고하고 기품있는 악기라는 인상을 받는 하프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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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안동시‘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개강
[Q뉴스] 안동시는 10일부터 성인 비문해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과 기초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과 ‘집집마다 한글교실’을 14개 읍·면 지역에서 개강한다.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은 도심에 비해 교육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져 교육혜택을 받기 어려운 읍·면 지역에 문해교사를 파견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교육장소로 활용해 한글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2014년에 3개 교실, 47명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높은 시민 호응도에 힘입어 현재 15개 교실, 약 300명 규모로 확대됐다.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지원하고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운영하게 된다.
한글배달교실은 연간 2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15개 교실 중 8개 교실은 초등학교 학력인정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3년 과정을 이수하면 검정고시를 보지 않고도 경상북도교육감 명의의 초등학력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나머지 비 학력인정 7개 교실은 지난해 3년 과정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마을을 지정해 앞으로 3년 간 운영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한글교육 외에도 기초생활교육, 수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르신 학습자들이 학습에 대한 동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연말에는 문해시화전 및 문해골든벨 등의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이다.
‘집집마다 한글교실’은 한글배달교실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이다.
평생학습에 대한 접근성 향상 및 참여기회 제고를 위해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3~5명의 소규모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학습자 가정에 문해교사를 파견해 연간 60시간의 문해교육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 4월 말부터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어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을 시작할 수 있게 된 만큼, 철저한 현장방역 및 방역수칙 준수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수업을 받으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도심지역에 비해 교육 시설이 부족한 읍·면지역에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들을 제공해 어르신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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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 만나러 안동으로 떠나요
[Q뉴스]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안동 관광 스탬프 투어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탬프 투어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기념품을 받는 미션 수행형 프로그램으로 안동시는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걸어서 스탬프투어’ 2종을 운영 중이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개소의 지정 관광지에서 스탬프 5개를 찍을 때마다 까투리 키링 4종 중 하나를 얻을 수 있으며 20곳 모두 방문 한다면 까투리 4남매를 모두 가져갈 수 있다.
‘걸어서 스탬프투어’는 기존 7곳의 지정 관광지에 올해 새롭게 탈바꿈한 복합문화 플랫폼‘모디684’가 추가됐으며 8개의 관광지에서 4개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안동 이미지가 담긴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2015년 시작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누적 어플 다운로드 수가 2만 건에 달한다.
금년 다운로드 수는 2,000여건을 돌파했고 1,300여명이 경품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경품을 수령한 2,200여명의 절반을 넘어선 수치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향후 스탬프투어 이용량은 지난해 스탬프투어 이용량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일석이조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스탬프투어가 안동의 매력을 한 층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콘텐츠 정비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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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가람 초화단지 조성‘천혜의 힐링 명소’
[Q뉴스] 안동시는 어가골 인근 낙동강변 둔치에 천혜의 수변 자원과 함께 사시사철 꽃과 초목을 즐길 수 있는 ‘낙동가람 초화단지’를 조성했다.
시는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변 둔치 47,610㎡의 대규모 부지에 총 사업비 9억3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3월부터 초화단지 공사를 진행해 올해 4월 말 완료했다.
사업대상지는 4대강 사업 때 생태초화원 목적으로 조성됐지만 식물 생육 불량으로 잔디만 남은 상태였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수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가우라 외 8종의 초화를 식재하고 빈 공간에는 잔디를 식재했다.
초화단지는 5개의 테마원으로 수크령 외 3종이 식재된 억새원, 패랭이가 식재된 지피원, 작약이 식재된 작약원, 사철나무가 식재된 미로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우라 및 구절초가 식재된 가람초화원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낙동가람 초화단지에서 봄의 패랭이꽃을 시작해 여름의 작약, 가을에는 가우라 및 구절초, 그리고 겨울에는 억새류 등 계절별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강변을 찾는 시민들이 꽃을 감상하고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낙동강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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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곤충생태원 활용 치유농업 적용 모델 개발 나서
[Q뉴스]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지난 9일부터 곤충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곤충자원과 곤충생태원을 활용한 작업형 치유농업 모델 개발을 위해 먼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잠사곤충사업장은 지난해부터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양잠산업과 및 경북대학교 가정의학과 연구팀과 함께 곤충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적용 모델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곤충생태원의 치유농업 자원분석을 완료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치유프로그램에 곤충자원을 적용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곤충생태원의 나비 및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작업형 치유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또 하반기에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곤충생태원과 잠사곤충사업장의 양잠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치유효과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고 보완해 2023년까지 곤충생태원 활용 치유농업 모델을 개발할 방침이다.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곤충생태원형 치유프로그램은 ‘나비야 안녕’이란 표제로 매주 1회, 3개월간 총 12회를 진행한다.
생태원에 자생하는 나비의 특징 및 먹이식물을 알아보고 직접 나비 및 먹이식물을 키우고 관련된 체험을 통해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과를 밝히기 위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잠사곤충사업장은 경북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곤충산업화지원시설 구축 및 식용곤충 먹이원 통일 시범사업, 대중 선호형 식용곤충 제품 등 곤충유통사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경화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장은“곤충생태원과 연관된 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개발로 곤충자원의 치유농업 분야 확대 가능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곤충의 치유자원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하고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줘 지역 곤충산업의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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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정의 달 아동친화 종합민원실 운영
[Q뉴스] 경상북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11일부터 6월까지 ‘키즈프렌들리 종합민원실’을 운영한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늘어나는 야외활동과 코로나 블루로 지친 도민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도청 종합민원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하는‘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란 포토존을 조성하고 지역대표 캐릭터인‘엄마까투리’모형을 전시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을 마련했다.
또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과 민원인에게는 친절사탕과 젤리류의 과자도 제공한다.
도는 그간 경직된 민원실 이미지를 탈피해 카페 분위기의 환경 및 개방형 창구조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채택 등으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된 바 있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키즈프렌들리 종합민원실 운영으로 도청 민원실이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원스톱 민원처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품격 민원행정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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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점검 실시
[Q뉴스] 경상북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3주간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대면점검의 어려움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불법행위 등을 사전 차단해 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업소는 지역 배출업소 중 환경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 및 공장밀집지역과 민원 다발 업소 등 92개소를 선정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점검의 투명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와 민간단체 합동으로 5개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유해화학물질 관리 지도 등 환경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할 방침이다.
또 환경시설 관리·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영세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을 통한 기술지원도 병행한다.
경북도는 이번 점검에서 폐수 무단방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운영, 고장방치 등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고 사업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처분내역을 공개할 방침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이번 합동점검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구축해 환경행정의 신뢰성을 높여나가겠다”며 “사업장에서도 합동점검 시 불이익이 없도록 환경 관련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자체 시설 개선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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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 하는‘바로마켓 경상북도점’.실적 눈에 띄네
[Q뉴스] 정례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이 산지의 신선함을 무기로 대구 소비자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개장 이후 지금까지 매주 토·일요일 12회를 운영해 방문객 1만7157명, 매출액 4억 6700만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매출이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철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 현장 경품행사 적립포인트 제도 참여형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이벤트를 펼친 것에 기인했다는 자체 분석이다.
또 대구 수성못에 2호점을 운영해 농산물 마케팅의 고급화를 통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며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인 기부와 체험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도 도모하는 바로마켓으로 거듭나고 있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면서 바로마켓 운영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기념일 카네이션 및 꽃다발 특판전, 축산물 특판전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군과 함께 대표 농특산물 할인행사 상시 개최, 농업인단체와 연계한 품목별 특판 행사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바로마켓이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판매자가 서로 윈윈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제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넘어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전국 대표 마켓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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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835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5월 9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833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695명, 구미 435명, 경산 316명, 안동 280명, 김천 213명, 칠곡 97명, 문경 96명, 영천 95명, 상주 95명, 경주 85명, 영주 82명, 예천 68명, 의성 48명, 청도 46명, 청송 41명, 성주 32명, 고령 30명, 울진 28명, 봉화 20명, 영덕 14명, 영양 12명, 군위 6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만892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703.3명이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