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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품안전 우리가 책임져요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실시하며 학교주변 분식점, 학교매점, 문방구, 편의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판매 여부 조리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마스크, 앞치마 착용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식품조리·판매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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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 및 후원모금사업 실시
[Q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일 부처님오신날 및 어버이날을 맞아 남장사에서 ‘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 및 후원 모금사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실시하는 첫 행사인 만큼 300여명의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공되고 있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홍보로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했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후원 모금사업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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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행복베이커리 행사 추진
[Q뉴스] 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함게 구워孝’ 행복베이커리 행사를 가졌다.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예천군청 소속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주민들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카스텔라 400개를 구워 유천재가통합노인지원센터 협조를 받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윤상준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일상이 회복되면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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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운영
[Q뉴스] 예천군은 지난 10일 ‘초등 영어교실’ 강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5명 이상 예천군민이 모여 시간과 장소를 정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군에서 강사료를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이다.
군은 지난 1월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강좌 공모사업 수요 조사 후 생활소품 및 의류 제작 가죽공예 드론기초비행 국학기공기체조 힐링웃음체조 초등영어교실 중등중국어교실 등 총 7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강좌당 최대 100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주민의 학습 욕구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평생교육강좌를 통해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군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배울 수 있도록 내실이 있게 강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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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9일 오후 5시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3층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2022년 예천군 사회적경제기업 지역특화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세부 사업 내용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특화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럼 개최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온라인 판로지원은 물론 사회적 가치실현 인식확산을 위한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지원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사회적경제 주체가 하나가 되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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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 개최
[Q뉴스]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는 5월 9일부터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연수원을 방문하는 연수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독도의 사계’를 주제로 해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독도 홍보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임장원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장은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와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이 함께 개최하게 됐으며 연수생과 방문객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영유권을 공고히 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시회인 만큼, 독도 사계절 등 사진 30여점을 전시해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독도 홍보활동을 통해 실제 독도 방문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릉군수 권한대행 김규율 부군수는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독도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이 독도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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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어버이날 맞이 경로행사 개최
[Q뉴스] 성주군에서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자 마을별 경로잔치가 열렸다.
매년 성주군의 읍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마을 자체적으로 준비한 음식을 나누는 경로잔치를 열렸지만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의 유행으로 행사가 열리지 못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다시 마을별로 경로잔치가 열리게 됐다.
2년만의 잔치였지만 코로나가 아직 종식되지 않았기에 환기가 잘되는 곳이나 야외에 행사장을 마련하고 노래나 행사 등은 자제하고 가벼운 담소로 잔치를 즐기는 분위기였다.
서정찬 성주부군수도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코로나19의 힘든 시기를 이겨내주셔서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우리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내년에는 더욱 흥겹고 즐거운 어버이날이 되길 바라며 군에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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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세계기록유산 중심지 부상
[Q뉴스] 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사무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5월 9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정종섭 원장은 김귀배 의장과 함께 한국국학진흥원으로 MOWCAP 사무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세계기록유산 보존 및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추진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활용과 보존관리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43개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23개국에 산재한 46개 기록유산을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으로 등재해 관리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는 ‘한국의 편액’, ‘만인의 청원, 만인소’, ‘궁중편액과 현판’ 3건이 등재되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국학진흥원이 기존 MOWCAP 사무국 업무를 이관 받아 올해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MOWCAP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은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등재 대상 목록을 심사·결정하는 MOWCAP 9차 총회도 안동으로 유치했다.
총회는 올해 11월 24일 ~ 2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총회에서 유네스코 아·태지역 기록유산 국내후보로 선정된 ‘내방가사’와 ‘삼국유사’의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MOWCAP 사무국 유치 및 총회 개최를 계기로 안동시가 기록유산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중심지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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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북구보건소, ‘찾아가는 요양시설 의료기동반’ 운영
[Q뉴스]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시설에 찾아가는 대면진료를 지원하는 ‘요양시설 의료기동전담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동전담반은 포항좋은선린병원과 오거리사랑요양병원을 지정해 코로나19 대응 경험이 있는 의료진과 보건소의 핫라인을 만들고 확진자 발생 시 신속히 찾아가는 대면진료를 제공한다.
진료대상자는 코로나19 확진으로 감염취약시설에 격리 중이거나 격리 해제 후 28일 이내의 어르신이며 건강상태에 따라 신속한 치료제 처방, 입원 조치 등 현장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위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
또한, 대면진료로 확진자의 불안감을 없애주고 중증 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단체생활에서의 확진자 관리 등을 지도하고 있으며 다른 기저질환까지 진료하면서 요양시설과 보호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들은 고령에다 기저질환을 앓고 있어 확진자가 언제 중증으로 이어질지 모르는 상황이다”며 “기동전담반의 찾아가는 꼼꼼한 대면진료를 통해 적극적인 의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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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투명페트병 모으기 캠페인’ 전개
[Q뉴스] 포항시는 지난 4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투명페트병 모으기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환경부 지침 개정으로 지난해 12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적용대상이 공동주택에서 단독주택, 상가 등 전 지역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단독주택의 분리배출 환경이 개선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투명페트병 모으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도는 환경부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2020년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2021년에 단독주택에도 확대 시행됐지만, 별도 수거함을 비치해두는 공동주택에 비해 단독주택에서는 투명페트병을 분리배출하기가 비교적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포항시는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대표단체인 새마을부녀회와 단독주택의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를 홍보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투명페트병 모으기 캠페인’ 활동을 추진해, 현재까지 총 390kg의 투명페트병을 수거했다.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도 시행과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게 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정혁 자원순환과장은 “새마을부녀회의 ‘투명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