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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령군상공협의회 고령군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고령군은 19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고령군상공협의회와 ‘고령군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군과 상공협의회가 함께 고령군 청년 인구감소에 대응한 관산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및 청년 대상 고령군 소재 사업체 맞춤 교육을 통한 우수인재 양성과 관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고령군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 기업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우수기업 정보 공유 고령고등학교 졸업생 취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공동 협력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한 우수사례 발굴 등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고령군의 우수한 인재들을 관산이 함께 양성해 지역에 정착하게 함으로써 고령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고령군의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 청년과 기업이 모두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상공협의회는 2004년에 창립되어 현재 123개의 회사가 소속되어 있으며 그간 상공인의 권익과 애로 해결을 추구하며 고령군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군정과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해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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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 선정
[Q뉴스] 칠곡군이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는 민·관 협업 사업‘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영주시와 함께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칠곡군은 도비 1600만원을 포함한 5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소풍 나온 문화’라는 주제로 9∼11월까지 6회의 걸쳐 다양한 장르의 국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복을 입고 공연을 참여하는 관람객에는 상품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연은 무료로 열리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이번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칠곡군 문화 관광의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 잡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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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2년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 발간
[Q뉴스] 경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 도움이 되는 지방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에는 2022년 달라지는 지방세 법령개정에 대한 주요 내용 및 세목별 종류와 중과세 제도, 기업을 위한 비과세·감면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아 기업들의 지방세 이해 및 업무처리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이번에 발간되는 책자는 관내 기업체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종숙 세무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방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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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에너지바우처 접수
[Q뉴스] 칠곡군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5월 25일부터 12월 30일까지 에너지바우처를 접수한다.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여름 바우처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겨울 바우처는 10월 1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하절기에 동절기 바우처를 최대 4만5천원까지 당겨쓰기가 가능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원금액은 주민등록상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해 지급한다.
에너지바우처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 방문신청 또는 복지로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하면 된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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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문화이음터 포럼 개최
[Q뉴스]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 중인 칠곡군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문화도시 칠곡시민회, 문화도시 행정협의회, 문화도시지원센터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터무늬 만들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활동을 이어주는 문화도시 공간실험사업 ‘우리, 노나야지’ 를 통해 발굴된 공간을 문화이음터로 인증하고 도시문화 거점공간으로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건축공간연구원 이영범 원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문화도시 거점공간으로 활용중인 구)낙동파출소에 대한 공간실험 사업설명회와 9곳의 공간에 대한 문화이음터 인증식이 이어졌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시에서 공간을 대하고 공간의 쓰임을 만들어나가는 방식에 대해 시민, 행정, 전문가가 모여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잠자고 있는 공간을 문화를 통해 활용도를 높이고 문화이음터로 인증해 일상에서 인문경험이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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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예갤러리, 류종필 작가 한국화 전시
[Q뉴스] 구미시는 구미예갤러리에서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한국예총구미지회 주관으로 류종필 작가의 한국화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
목가적 화풍의 류종필 작가는 어머니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농기구 호미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어 표현했으며 신문지, 파쇄지, 폐박스 등 버려진 종이를 재활용한 반죽으로 요철을 만들어 도드라짐을 강조한 독특한 창작 기법을 보여준다.
이번 한국화 초대전에서는 작가가 표현하고자 한 소박하고 평화로운 고향의 농경지에 대한 향수와 어머니의 모정을 담아낸 작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하려는 방문객은 마스크 착용, 실내취식금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구미예갤러리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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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업데이터 구축’국비 공모사업 선정
[Q뉴스] 구미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지원사업은 데이터 구축·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에 데이터 업체와 매칭해, 수요기관이 필요한 관련 과제를 발굴하고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지역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데이터 구축’을 목표로 신청해 최종 확정됐으며 올해 12월까지 총 사업비 3억원으로 본 사업을 수행하고 청년인턴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 관련 데이터 베이스 구축 및 품질정비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구미시는 2005년부터 제조업체 실태조사를 자체적으로 시행해 방대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현행화 및 활용성 등에는 한계점에 직면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정비하고 단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업데이터 정비에 강점을 지닌 ‘나이스디앤비’를 공급기업으로 매칭해, 체계적 조사 및 신뢰성 있는 기업정보 데이터를 구축·분석하고 최종적으로는 데이터 개방을 통한 활용성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또한, 구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시책을 수립할 예정이며 나아가 데이터 개방을 통한 구미시 강소기업의 저력을 널리 알려 기업유치 및 투자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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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벼 육묘상 관주처리 시범사업 연시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19일 장기면 일원에서 노동력 절감을 위한 벼 육묘상 관주처리 시범사업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회는 사업대상자 및 농업인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관주처리제 사용방법 교육 및 시연, 이앙 전후 재배관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범사업에 도입된 육묘상 관주처리제 프로그램은 살충제, 살균제, 작물활성제 혼합약제를 육묘상자에 관주해 처리하는 기술로 지속기간이 100일이며 관행 육묘상자처리제 대비 기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이앙 후에는 초기 저온성 해충 및 출수기 해충 예방 효과로 생육 중 본답 방제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으며 작물활성제를 포함해 건실한 생육과 증수를 기대할 수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벼멸구 등 비래해충 다발생과 고령화로 농가들이 방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육묘상 관주처리제는 초기 해충 및 벼멸구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혹서기 일손 부족 완화와 고품질 쌀 생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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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현수막, 버리지 말고 새롭게 다시 사용해요
[Q뉴스] 포항시는 올해 폐현수막이 대선 및 지방선거로 인해 지난해 대비 다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9일부터 폐현수막을 마대자루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자원순환도시로 성큼 다가선다고 밝혔다.
평소 행정안내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현수막은 각종 화학염료로의 인쇄로 재활용이 어려워 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소각되거나 매립되는데, 이때 다이옥신 및 미세플라스틱 등이 배출되고 소재 특성상 오랜시간 분해되지 않는다는 점으로 인해 부수적인 환경오염 발생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포항시 여성문화회관 소속 자원봉사센터’와 협업으로 폐현수막을 마대자루로 제작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재활용 선별장 내 선별품 보관마대나 가을철 낙엽 수거용 공공 마대로 재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투명페트병 모으기 캠페인’ 등 다양한 재활용 분리배출 활동을 전개하는 포항시 새마을협의회에 보급하고 추후 수요조사를 진행해 재활용마대 사용 희망 공동주택 등에 무상 배부하는 등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정된 수요처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신정혁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폐현수막 재활용 시범사업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재활용 제품 사용에 대한 인식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시범사업 추진 후에 개선점을 보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현수막 재활용 제품을 배부하는 등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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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의도치 않은 지방세 추징으로부터 기업 지킨다 지방세 순회 설명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지난 18일 ‘포항시 기업세무 119’ 시책의 일환으로 지역 내 2개 기업을 찾아 ‘기업을 위한 지방세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최근 금리 인상, 우크라이나 전쟁 등 기업의 대내외 경쟁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수동적인 납세행정을 탈피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자동차 판스프링 제조의 독보적인 지위를 점하고 있는 ㈜삼원강재와 제철설비 전문회사이자 신재생 환경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포스코플랜텍을 찾아 ‘기업이 의도치 않은 지방세 추징’을 예방하는 등 지역의 유망기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지방세 취약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는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신고납부로 인해 고충을 겪는 기업에게 ‘포항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기업이 누락하기 쉬운 지방세 취약사항을 설명하고 컨설팅 지원을 하면서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문형 예산법무과장은 “지역의 기업들이 지방세 관련 내용을 잘 알지 못해 지방세 신고를 누락하고 가산세를 부담하는 억울한 사례가 있어 안타까웠다”며 “사전에 기업이 알지 못하는 사항을 예방함으로써 기업을 돕고 ‘기업하기 좋은 포항’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