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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길 안내 나서
[Q뉴스] 경상북도는 지역과 기업이 주도하고 경북이 밀어주는 4차 산업혁명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2년도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를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개발사업은 정부의 지방과학기술 역량강화 및 지역혁신정책과 연계한 지역의 산학연을 대상으로 R&D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110억원, 41개 과제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경북도 4차산업혁명 촉진 기본계획과 연계해 6대 전략분야의 17개 미래선도품목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신규과제 5개를 선정해 계속과제 3개와 함께 총 10억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과제 신청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개발사업’ 전담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세 공고내용은 경상북도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이 사업은 지역 산학연이 끌고 경북도는 밀어주는 역할을 통해 산업생태계가 스스로 자생력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며 “국가 R&D 사업과의 차별성을 유지하면서 지역 맞춤형 R&D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4차 산업혁명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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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2 세계가스총회 연계행사 국제가스연맹 회의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2022 세계가스총회 연계행사인 국제가스연맹 회의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경주 일원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제가스연맹 회의는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에너지 분야 컨벤션 중 하나인 2022 세계가스총회의 연계행사이다.
세계 가스산업 현황 및 가스관련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국 상호간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국제가스연맹 총회 및 이사회, 사무국 및 회장단 회의, LNG2023 운영위원회 등 각종 가스관련 공식 회의가 열린다.
이밖에 IGU 회원국 상호간 유대 강화를 위한 국제가스연맹회장 초청만찬과 한국가스공사 초청, 세계 가스기업 참여행사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가스연맹은 프랑스 가스협회에서 국제가스 기구의 필요성을 인식해 총 11개국의 가스기술자 대표가 모여 1931년 스위스에 비영리법인으로 설립한 단체이다.
가스산업에 관한 조사와 연구, 최신 기술의 보급, 국제회의 개최 및 학술회의의 지원, 그리고 에너지 관련 국제기관 협력·정보 교환 등 글로벌 가스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총 162개 회원국으로 구성돼 있다.
또 전 세계 가스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22 세계가스총회’가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가스 기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27일까지 진행된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이번 가스관련 국제회의를 통해 국제가스연맹 회원국의 유대강화와 글로벌 가스 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경주에서 열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인지도 향상 및 이미지 제고를 통한 국제경쟁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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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수산업 플랫폼으로 해양과학기술 미스매치 해소
[Q뉴스] 경상북도는 해양과학기술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방과학 같은 특수 분야의 기술이전 사업화 수요를 파악하고 연결하는 프로젝트이다.
지역 기업들의 해양산업 블루오션 진입을 위한 기술개발 비용을 절감해 주기 위해 추진한다.
경북도는 19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특수해양기술 민수산업화 플랫폼 구축 착수회의를 통해 관련 연구기관들에게 이 같은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기술이전에 협조를 당부했다.
연구목적으로 개발한 기술 중에서 민수산업화가 가능한 기술을 제공해 기업의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다.
국방과학연구원, 경북대학교 블루카본 연구소, 문무대왕연구소 등 참석한 연구기관들은 기관의 기술을 소개하고 향후 플랫폼 운영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도는 향후 특수기술을 보유한 연구기관들을 추가로 파악해 플랫폼의 외연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연구기관들과 MOU를 통해 기술이전을 약속받고 기술 설명회 등을 통해 기업들과 연결하게 된다.
기술이 잘 활용되도록 기술닥터제도를 시행하는 등 적절한 후속 조치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기관의 입장에서도 개발된 기술이 연구로만 끝나고 사장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플랫폼을 통해 기업에 이전된다면 이는 사회에 기여하는 성과로 남게 된다.
해양과학 기술은 당장의 수요가 없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신기술 개발보다 검증된 기술 활용이 비용 면에서 유리하다.
또 특수 분야의 기술은 가격보다 성능우선으로 개발되어 성숙도는 높지만 경제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민간 기업이 기술이전을 받아 저가공정을 개발하게 되면 사업화가 가능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국방과학기술인 인터넷과 GPS는 민영화되어 민수산업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 국장은 “미스매치는 과학기술 분야에도 있다 R&D로 신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개발된 기술을 사장하지 않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경북은 심해가 있는 동해를 접하고 있어서 특수기술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면 해양과학 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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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포츠산업과, 사과적과 작업 농촌일손돕기 나서
[Q뉴스] 김천시 스포츠산업과는 지난 18일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과수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방문했으며 남면 봉천리 일원 2,000㎡ 규모의 사과농가에서 사과적과 작업을 실시했다.
농가주는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적기에 작업을 하지 못할 수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데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도와주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은 “요즘 다 같이 힘든 시기지만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농민들의 수고를 덜어준 것 같아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일손 돕기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스포츠산업과는 영농철 인력부족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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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장난감 수리 봉사단 활동 본격 재개
[Q뉴스]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포스코 재능 봉사단 소속 ‘장난감 수리 봉사단’ 활동을 지난 14일부터 재개했다.
‘포스코 장난감 수리 봉사단’은 2019년 하반기부터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에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봉사 활동일로 정하고 장난감 수리·소독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잠정 중단됐다.
봉사활동 재개 전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과 포스코 재능 봉사단장, 포항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간담회를 통해 향후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뿐만 아니라 아이누리키즈카페 등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인 놀이시설의 안전 관리, 소독 등의 활동을 함께 이어나갈 것을 협의했다.
채현병 장난감 수리 봉사단장은 “다시 활동이 재개돼 기쁘고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장난감 수리 외에 다른 일들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태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장난감 수리 봉사단의 활동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봉사단의 도움을 바탕으로 부모의 양육 부담은 줄이고 아이들이 신나는 놀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해,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가 될 수 있도록 육아 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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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우기 집중호우·태풍 대비 공사장 특별안전점검 실시
[Q뉴스] 포항시는 지난 15일 흥해공공도서관·아이누리플라자 내 지하 굴착 공사현장과 흥해 읍성 터 문화재 발굴 조사 중인 읍성테마로 사업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우기철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고자 마련됐으며 고원학 지진특별지원단장을 비롯한 포항시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포항시는 공공도서관 및 아이누리플라자 공사현장과 읍성 테마로 조성사업 구간 내 매장문화재 발굴조사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관계자를 격려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공사 및 발굴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해 위험요인 사전조치, 수방자재 비축, 지하 굴착공사 붕괴 위험요소 제거 등 지하침수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도 요청했다.
흥해공공도서관 및 아이누리플라자는 사업비 38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4,970m²규모로 공공도서관 현장지원센터 시립어린이집 키즈카페 장난감도서관 등의 시설이 들어서며 2024년 1월 준공 예정이다.
읍성테마로 조성은 사업비 14억을 투입해 향토문화재인 흥해읍성 복원 및 형상화 도시계획도로개설 읍성 야간조명 및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한 관광명소 조성을 위한 사업이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고원학 지진특별지원단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오기 전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공사장 위해 요인을 철저히 파악, 제거하고 침수와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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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 함께 바꿔요” 포항시, 2022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Q뉴스] 포항시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5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2022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분야는 시민생활과 경제활동으로 구분되며 출산, 육아, 저소득층 및 노인복지 교통, 주택, 의료 등 생활 속 불편사항 청년·경력단절자, 노인 등 취업일자리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창업·영업활동 애로 신기술·신서비스·신재생에너지 규제애로 등 총 5개 분야이다.
다만, 단순 민원이나 진정 또는 타 제안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제외된다.
공모전은 규제 개선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항시 홈페이지-전자민원-규제개혁-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게시판, 우편,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다.
포항시는 접수된 공모 아이디어를 심사해 6월 말에 우수제안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며 최우수 제안자 1명에게는 상금 50만원, 우수 2명 및 장려 5명에게는 각각 상금 30만원과 10만원을 포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선정된 우수 개선안은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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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MBC, 어린이날100주년 특집 다큐 ‘아해가 무섭다고 그리오’ 방영
[Q뉴스] 포항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포항MBC와 손잡고 아동학대에 관한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포항시 아동보호팀과 포항MBC가 지난 2월부터 약 4개월에 걸쳐 제작한 특집 다큐 ‘아해가 무섭다고 그리오’가 오는 26일 오후 9시에 TV를 통해 방영되며 포항MBC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동시 송출된다.
다큐는 학대피해 이후 가정과 분리돼 살아가고 있는 아동들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학대피해 아동들이 겪는 고통과 아픔, 이를 이겨내고 찾아가는 작은 희망을 담고 있으며 학대피해로 성장 후 자신의 자녀를 또 다시 학대하는 아동학대의 대물림 문제를 조명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과 경고를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의 개선을 촉구한다.
특히 아동학대 예방이라는 취지에 공감한 탤런트 신애라 씨가 전체 나래이션에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더 큰 감동과 울림을 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 10월 1일 관련법의 개정 시행으로 아동학대 조사 업무의 공공화 개편에 따라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 지자체 평가결과 아동학대 대응 체계 구축 ‘우수상’, 아동보호체계 구축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구진규 교육청소년과장은 “올해가 어린이날이 제정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많은 분들이 이번 다큐 시청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인식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포항시가 아동인권이 실현되는 지역사회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적극적인 시청과 홍보를 당부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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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일상으로의 회복, 예방접종을 통해 지속할 수 있다
[Q뉴스] 최근 포항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4월에 비해 뚜렷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 한 주 1일 확진자는 400~600명대로 도내 타 시군과 비교할 때 여전히 높은 수치를 보여 추가 백신 접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지난 25일부터 60세 이상 고령층과 감염취약시설 입원자·종사자 등 고위험군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시작했으나, 60세 이상 3차 접종 완료자 중 4차 접종자는 23.4%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포항시의 백신 접종률은 1차 84.8%, 2차 83.88%, 3차 62.36%, 4차 5.91%로 경북도 평균 1차 접종률 87.5%, 2차 86.5%, 3차 65.3%, 4차 7.0%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기 확진자도 오미크론 변이와 상이한 변이가 발생할 경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유행의 불확실성에 따라 추가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은 3차 접종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접종효과 감소와 고령층의 건강 보호 및 위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4차 접종을 하도록 적극 권고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업체와 감염취약시설이 신청할 경우 찾아가는 방문접종도 실시하고 있다”며 “접종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만이 새로운 변이에 대한 대응과 일상으로의 회복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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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과,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팔 걷어
[Q뉴스] 김천시 축산과 직원들이 일손부족과 거동불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일손돕기에 나섰다.
축산과 직원 8명은 17일 양천동 소재 복숭아 적과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뇌병변으로 인한 거동불편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농가를 돕고자 일손돕기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농장주 박모씨는 “시기에 맞추어 적과작업을 해야 하는데 포도, 자두, 복숭아 등 대부분의 영농작업이 집중되는 기간이라 일손을 구하기도 어려운데다 인건비까지 상승해 막막한 심정이었다 이런 상황에 도움의 손길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이상명 축산과장은 “요즘 농촌의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아 걱정이다 적은 인원이지만 우리 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6월에 수확이 집중되는 양파농가에도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