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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합동 지도·점검
[Q뉴스] 영천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폐수, 대기 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체계적인 관리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반기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는 지도점검의 능률성과 효과성을 위해 구미시와 함께 2인 3개 조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점검사항은 배출시설 설치 여부를 비롯해 오염물질 무단 배출,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유지·관리 현황 파악, 운영 기록, 자가측정 이행 실태, 시설 변경 신고 등 관련 규정 이행 여부를 확인 점검한다.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해는 현장에서 행정지도 등을 실시하며 고의적 또는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사용중지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상 문제 등의 발생 사업장은 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업해 기술 지원 실시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사업장 관리가 느슨해졌을 때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점검 유도 및 사전점검으로 환경오염 예방과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대응하기도 했다.
영천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오염을 미리 예방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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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
[Q뉴스] 김천시는 폭염으로부터 기후변화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냉방기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도시재생사업대상지 내 기후변화 취약계층 주택을 대상으로 쿨루프 또는 쿨월을 시공 지원할 예정이다.
쿨루프· 쿨월이란, 고반사율의 도료나 재료를 건물의 지붕, 옥상 또는 외벽면에 적용해 태양복사 에너지의 흡수를 최소화 해 표면온도를 낮게 유지하게 만드는 시원한 지붕 또는 외벽을 의미하며 냉방시설이 미흡한 건물의 실내온도를 약 1 ~ 3℃정도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구당 최대 지원금액은 3백만원, 지원한도 초과 시에는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약33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신청은 2022.6.3.까지 김천시 환경위생과 기후변화대응팀, 자산동, 평화남산동 방문,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 게재된 ‘2022년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 “향후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 및 저소득층에 대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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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정보기획과, 복숭아알솎기로 농촌일손돕기 동참
[Q뉴스] 김천시 정보기획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으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7일 부항면 희곡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일손돕기에 참여한 13명의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손끝 하나하나에 탐스러운 복숭아 열매가 영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열매를 솎았으며 간식과 점심도 미리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 줬다.
복숭아 재배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 가지 업무처리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힘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명환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도우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니 힘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정보기획과 전 직원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지역경제 및 민생회복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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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직원 구슬땀 뻘뻘~
[Q뉴스] 김천시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직원들은 지난 17일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봉산면 신리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20명의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포도 순치기와 농장주변 제초작업 등을 추진하며 구슬땀을 뻘뻘 흘렸다.
농촌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큰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농가주는 “적기에 포도순 따기 작업을 마쳐야 하나 부족한 일손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손을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민래기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농가의 고충을 이해하고 도움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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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도시과도 일손돕기 동참
[Q뉴스] 지난 16일 김천시 건설도시과 직원 12명은 덕곡동 소재의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농촌 지역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가용 인력이 감소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직원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선 것이다.
복숭아밭에 모인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적과 작업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구역을 나누어 작업을 실시했다.
서툰 농사일이었지만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올해 몸이 좋지 않아 걱정을 하던 찰나 도움을 받게 됐다 이른 시간에 와서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배정현 건설도시과장은 “농촌지역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매년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해 우리 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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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김천시 아동권리 UCC 공모
[Q뉴스] 김천시에서는 지난 5월 11일 부터 6월 3일까지 2022년 김천시 아동권리 UCC 공모를 실시한다.
아동권리 UCC 참가대상은 김천시 거주 만 18세 미만 아동이며 주제는 아동권리를 표현한 UCC, 분야는 동영상 · 애니메이션 등 자유형식의 순수 창작물, 접수는 E-mail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는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확대 보급하고 UCC제작을 통한 아동의 창의성을 지원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의 기반을 세우기 위해 2021년부터 실시됐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미취학/초등/중등/고등 4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4명, 입선 4명을 선정해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정된 UCC 공모작은 김천시의 아동권리를 알리는 각종 회의나 행사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 될 예정이다.
김일곤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김천에서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권리를 누리고 행복한 유년기를 보낼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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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보면, 꽃길 조성으로 환경정비 활동
[Q뉴스] 군위군 소보면에서는 지난 17일 공공근로사역을 활용해 서군위IC에서 면사무소로 진입하는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요즘은 교통흐름에 방해가 된다고 해 가로수를 심지 않아 찻길을 달리는 재미가 없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소보면에서는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꽃을 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갖기를 바라는 마음에 영산홍 1,000주를 심었다.
배재은 소보면장은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해 소보를 찾는 분들이 꽃길을 달리며 소보에서 아름다움과 힘들고 지친 마음에 여유를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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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Q뉴스] 군위군 의흥면은 지난 17일 의흥면 수북리 소재 딸기농장을 찾아 봄철 농촌 일손돕기를 전격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필수인력을 제외한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수확이 끝난 딸기묘목 제거와 시설하우스 환경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본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서툴지만 부지런히 손을 움직였다.
사공열 의흥면장은 “지방선거가 코앞에 있고 직원들의 업무가 바쁘지만 마음만은 늘 들녘을 향하고 있다”고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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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대율리 주민들 꽃심기로 마을가꾸기
[Q뉴스] 돌담마을로 유명한 군위군 부계면 대율2리 마을주민들은 지난 17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해 마을 도로변에 영산홍 1,500그루를 심었다.
내륙의 제주도로 유명한 돌담마을인 대율리에는 평소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군위군의 대표 관광명소다.
이번 환경 정비활동을 통해 볼거리를 보다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홍규석 대율2리 이장은 “주말이면 많은 사람이 돌담을 구경하기 위해 찾아오는데 부계면의 아름다움과 돌담을 보면서 옛 정취와 농촌의 인심을 많이 느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앞으로 계속 주민들과 마을 가꾸기를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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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CCTV 설치 상반기 특별교부세 5억 확보
[Q뉴스] 군위군은 지난 11일 재난 안전을 위해 2022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지능형 CCTV 4억 7천만원, 계도방송시스템 3천만원 등 총 5억을 확보했다.
삼국유사테마파크 내 범죄 및 재난상황를 초기에 감지하고 최첨단 CCTV 자체 지능형 기능을 활용해 연속 감지하고 계도 방송을 통한 범죄 예방 및 시설물 파손을 방지할 예정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범죄 취약지역 재난 상황감시 역량강화를 위한 디지털뉴딜형 지능형 CCTV 설치 사업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재난·재해에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