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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과, 2022년 시군평가 지표 업무연찬 실시
[Q뉴스] 여성가족과는 지난 18일 2022년 시군평가 지표 업무연찬을 했다.
이날 업무연찬에서는 2022년 시군평가 지표가 확정된 이후 여성가족과 소관 15개 지표에 대해 각각의 목표값, 평가산식, 배점 기준 등을 분석하고 목표 달성 방안을 모색하는 등 해당 담당자와 팀장이 참석해 실적 제고를 위한 협의를 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부서에 해당하는 지표 수가 많은 만큼 목표 달성을 위한 꾸준한 최선의 노력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업무연찬을 통해 실적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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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총력’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7일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발생 예보 발령에 따라 돌발병해충 부화유충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방제를 실시했다.
지난 3월 23일 단산면 좌석리 일대 돌발병해충 월동난 제거 협업방제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작업은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이 발생한 봉현면 두산리 일대를 대상으로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치유원과 함께 지상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공동방제는 기후온난화 등에 따라 돌발병해충이 농경·산림지 등 국지적으로 대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동시방제 실시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방제 효과 극대화를 위해 방제일을 지정해 추진됐다.
이날 3개 기관은 양봉, 과수 일대를 제외하고 지정된 약제를 사용해 산림과 그 연접지에 고압살수포 등을 활용하는 지상방제를 진행했다.
한편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는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매미나방 등이 있으며 지난 3월 월동난 조사 결과 꽃매미는 유동적이나 갈색날개매미충과 매미나방은 감소세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돌발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와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인 방제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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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Q뉴스] 영주시는 1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2년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 23명의 위원으로 구성, 분기별 회의를 통해 상호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의장인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해 1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동영상 시청, 군-관 CCTV 영상공유체계 구축, 무인항공자산을 활용한 효율적인 통합방위작전 수행, 기타 안건 등을 논의했다.
장욱현 의장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발사 등 한반도 안보정세의 변화로 시민의 불안감이 커져가는 가운데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통적 군사 안보뿐 아니라 각종 재난이나 테러 발생 상황도 안보의 관점에서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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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특별민원 대응역량 강화교육… ‘민원만족도·행정 효율성 둘 다 잡는다’
[Q뉴스] 영주시는 19일 148아트스퀘어에서 민원행정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특별민원 대응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특별민원이란 악의적인 폭언, 욕설, 성적 발언을 반복하거나 정당한 서비스 제공 및 컴플레인 처리 등을 수긍하지 못하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부당한 방법으로 장기간 반복적인 주장을 제기해 인력, 시간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초래하는 민원을 말한다.
시는 특별민원의 증가에 따라 민원 업무 담당공무원들의 고충과 업무 피로도 또한 증가하고 있어 직원들의 대처 능력 강화와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소극적 응대교육이 아닌 적극적 대응교육으로 실시했다.
민원공무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이용범 특별민원전문관을 초빙, 특별민원 발생원인 분석, 특별민원 처리 및 관리 사례, 특별민원 대응기법 등을 다루며 특별민원 대응에 꼭 필요한 실천 팁 중심으로 진행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전직원이 민원인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의 중요성 인식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말에 귀 기울여 공감을 얻고 업무에 전문성을 갖춰 신속·정확·공정한 행정으로 ‘섬김행정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 3월 수립한 ‘2022년 공무원 친절도 향상 종합 계획’을 바탕으로 공무원 친절교육, 피드백을 위한 친절도 평가, 민원만족도 조사 실시로 시민 중심 민원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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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보행자·운전자 모두 안전한 통학로 만들어요’
[Q뉴스] 영주시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안전한 ‘안심통학로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시에 따르면 19일 어린이 보호와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공감대 형성,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영주경찰서 영주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영주지회 등 지역 교통안전 유관기관들과 함께 남부초 정문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 교통지도와 함께 어린이 통학로 내 교통사고 위험 구간이 없는지 집중 점검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과 홍보 물품 전달을 통해 교통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는 지난 4월 영주초를 시작으로 연내 지역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등하교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15억 6000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통안전지킴이 배치,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 개선 및 설치 사업, 녹색어머니회·영주경찰서 등 유관관계와 협업을 통한 각종 캠페인 개최 등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손창석 교통행정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해제로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볼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추진해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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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74명 발생, 총 16만1735명
[Q뉴스] 포항시는 1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7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1,735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47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62명, 타 지역 주소자는 1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명이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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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치원·초등학생 대상 불소도포 실시
[Q뉴스] 예천군은 6월 28일까지 관내 12개 병설유치원, 초등학교 재학생 2,300여명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및 구강 보건교육을 진행한다.
학령기 아동들은 유치가 영구치로 바뀌기 시작하는 혼합 치열기라서 양치질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절반 이상이 충치가 있어 이번 불소도포로 40% 정도 충치 예방효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불소도포는 일정량 불소를 치아에 직접 바르는 것으로 비교적 간편해 어린이들 거부감이 거의 없어 치과 진료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릴 때 구강건강 생활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는 만큼 충치 예방과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불소도포와 구강 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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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함양박씨 정랑공파 관련 유물 1809점 기탁 받아
[Q뉴스] 예천박물관은 함양 박씨 정랑공파 후손인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박재묵 명예교수로부터 문화재급 가치를 지니고 있는 독서록을 포함한 고서 1,809점을 기탁받았다.
이번 유물은 박재묵 명예교수가 오랫동안 집안에서 소장하던 것으로 예천박물관에서 지역 유물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 연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탁하게 됐다.
1,809점 기탁 유물 중 조선시대 임금 하사품임을 상징하는 도장인 ‘선사지기’가 찍힌 조선전기 금속활자본 ‘독서록’을 비롯해 ‘증간교정왕장원집주분류동파선생시’, 선조연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운서인 ‘고금운회거요’ 등 문화재급 자료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집안에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던 유물을 고향인 예천군에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료 가치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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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프로그램 성료
[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 ‘2022년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신비한 걱정인형’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비한 마법의 방’ 전시 버스 관람과 아이들의 걱정을 가져간다는 과테말라 전통 인형을 만들어 보는 ‘나만의 걱정인형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했다.
‘신비한 걱정인형’은 3월 30일부터 4월 1일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6일 동안 13개 유아교육기관에서 144명 유아들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은 물론 기관 관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박물관에서 유아들이 재미있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 경북문화재단 등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지원·선정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도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예천박물관에서 만나는 열 두 동물 이야기’, ‘청단놀음 Part 1, 2’, ‘천년의 기다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과 성인을 대상으로 지역 역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나라사랑·예천학 아카데미’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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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추진
[Q뉴스] 경상북도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으로 인한 농업재해를 예방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올해 여름철 농업재해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도는 ‘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친환경농업과장 총괄하에 4개팀으로 구성해 이달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은 평시는 일상 근무를 통해 기상상황 및 재해취약지역을 상시 점검한다.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각 시군과 공조해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재해발생 시 해당 팀을 현지에 파견해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과 응급복구를 추진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나, 대기 불안정으로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평균 수온도 지난해 23.8℃로 최근 5년 상승 추세로 태풍의 발생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강조했다.
특히 이상기후가 매년 반복되고 있어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어 사후대책보다 사전대비를 통해 농업인 스스로 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조기경보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SMS 등을 활용해 농업인에게 즉시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재해 유형별 농작물 예방 관리 기술 등을 전파해 대비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 폭염특보시 농업인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농업기술원, 농협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한낮 시설하우스 등 농작업을 자제하도록 안내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잦은 이상 기후로 불가항력적인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지만,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농업인들께서는 기상 특보시 안내방송 등을 통해 사전 재해대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