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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슈퍼맨 아빠교실' 운영
[Q뉴스] 경산시 가족센터는 1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취학 전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자녀의 발달단계에 따른 아버지 역할지원 ‘슈퍼맨 아빠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기 자녀에 대한 아버지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친밀감을 높일 있도록 유아기 발달단계에 따른 아버지 역할교육과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과학 놀이, 세계여행 놀이,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정유희 센터장은 “아버지 교육을 통해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자녀 양육과 자녀와 친밀감 향상을 돕는 다양한 아버지 역할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자녀와 함께 하는 아버지 교육을 통해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관계 향상을 도모하고 자녀와 상호작용의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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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Q뉴스] 경산시는 이달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사회 전반의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선해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재난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부처·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 운동 성격의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015년에 도입됐으며 올해는 약 2개월 동안 민간전문가, 안전기관 전문가, 소방서 등으로 구성된 경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 공무원, 소관 시설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 앞서 지난 3일 안전관리자문단, 시민관찰단, 소관 시설부서장이 참석한 사전 간담회를 개최해 건축·전기·소방·가스 등 각 분야 세부 일정을 논의했다.
올해 대진단 대상은 중앙부처 위임시설물 14개소와‘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중대 시민 재해 분야 관련 시설물 35개를 포함한 49개 시설물이다.
또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소규모 생활 밀집 시설에 대해 주민이 직접 신청하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16일까지 신청받았다.
선정된 시설은 대진단 기간 내 전문가와 유관기관 등과 함께 안전 점검을 한다.
진단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 안전진단 실시,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이력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 스스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직접 신고할 수 있다.
단독·공동주택 주민, 다중이용시설 등의 협회, 관리주체는 안전 점검표를 활용해 자율점검을 하게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지만,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모든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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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배추’농작물 재해보험 시범지역으로 선정
[Q뉴스] 농림축산식품부·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는 노지 가을배추를 2022년 하반기 농작물재해보험 신규도입 품목으로 지정하고 영양군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재배농가·행정기관·농협을 대상으로 8월 18일 석보면 회의실에서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설명회를 개최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기상이변과 반복되는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 가장 궁극적인 농업인 지원정책으로 영양군에서는 농업인의 보험료 자부담 경감을 위해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해 농가 부담율 10%경감을 통해 가입농가 확대로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구축해 농업인 소득 안정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영양군 농정당국은 가을배추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에서는 봄배추 재배면적이 많아 재배농가들의 오랜 숙원인 노지 봄배추 농작물재해보험 품목 추가 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으며 민선8기 군수 공약으로 채택해 중앙부처와 지역정치권에 강력하게 요구해 가을배추에 이어 봄배추도 농작물재해보험 품목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양군수는“배추재배 농가들의 오랜 숙원인 가을배추가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으로 지정되어 재배 농가들의 고충을 조금이나 해결되어 기쁘다”며“이 기회에 봄배추도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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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농구’ KXO 네 번째 투어 무대는 ‘경북 영주’
[Q뉴스] '3x3 길거리 농구' 전국대회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경북 영주시 시민운동장 특설코트에서 열린다.
한국 3x3 농구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투어, 홍천투어. 진주투어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영주투어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2 AABxKXO 3x3 영주투어 및 KXO&WKXO리그 4라운드가 개최된다.
꾸준한 대회 개최로 3x3 붐의 흐름을 이어오고 있는 KXO는 이번 영주투어를 통해 한여름의 끝에서 코트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번 영주투어에서는 전국 남녀실업리그 15개 팀과 U-15 12개 팀, U-18 15개 팀, 오픈 18개 팀 등 모두 60개 팀 4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영주시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 대회를 정례화 해 국제대회로 확대할 방침이다.
영주시 농구협회 관계자는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다 보니 자유롭게 농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줄었다”며 “이번 KXO 유치를 기점으로 다시 농구가 활성화되는 영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진규 체육지원과장은 “3×3 농구는 코트와 벤치가 붙어있어 선수와 관중이 함께 뛰는 농구”며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인기 대회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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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제주특별자치도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경북도는 17일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인문 교류와 섬 생태관광 활성화 등 상호발전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오후 8시 포항 라한호텔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공경식 울릉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양 도는 향후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으로 상생발전의 발판을 마련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도는 해녀문화 보존·전승, 해양역사 재조명 등 해양인문 교류와 생태체험, 해양레저 등 섬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섬 생태자원의 보존과 지속가능성 유지를 위한 환경보전분담금 제도 도입, 글로벌 해양폐기물 공동대응, 지질공원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체계 구축 등 상호발전의 길을 마련해 간다.
그 첫 일환으로 1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독도재단이 주관하는 ‘제주해녀 초청 울릉도·독도 탐방행사’ 가 실시된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해녀 34명이 오영훈 제주도지사 등과 함께 동행하며 과거 울릉도·독도 해역에서 직접 물질을 했던 제주해녀들이 8·15광복절 직후에 방문해 그 의미를 더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섬 사라져갈 위기에 놓인 해녀어업을 전승·보전하고 생태관광 활성화와 울릉도·독도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에도 큰 동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상호보완적 관계에서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협력하고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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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건강 체력 향상에 총력
[Q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23개 교육지원청 체육담당 장학사, 주무관, 대표 교사 등 70명을 대상으로 상명대학교 ESG연구소 한연오 박사 초청‘신체활동 관리 앱 사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교육청이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개발한 신체활동 관리 앱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별 대표 교사에게 사전에 공개하고 최종 검토하는 과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 이후 저하된 학생들의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건강체력증진 선도학교 바르게 걷기 선도학교 7560+ 운동 실천학교 우수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등의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신체활동 관리 앱은 도교육청의 정책사업뿐만 아니라 학교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각종 체육 관련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됐다.
신체활동 관리 앱은 교사가 제시한 도전과제 및 학생 스스로 정한 자율활동 과제를 계획해 실천하고 기록할 수 있으며 교사가 학생의 활동 내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각종 통계자료를 제공해 자기주도적으로 체력과 건강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설명회에 참여한 지역별 대표 교사는 전달연수 요원으로 활동할 뿐만 아니라, 관내 교사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앱 활용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신체활동 관리 앱 활용을 통해 학생 스스로 체력과 건강을 증진시켜 나가기를 기대하며 건강 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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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자해·자살 예방에 앞장선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칠곡군민회관에서 소속기관 및 유관기관 자해·자살 업무 담당자 81명을 대상으로‘생명사랑 유관기관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북 도내의 생명사랑 유관기관 간의 협조 체계 및 자해·자살 학생에 대한 위기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늘어나는 자해·자살 시도, 어떻게 상담해야 하나?’,‘다함께 힐링 음악으로 휴’,‘비자살적 자해 상담의 사례와 실제’로 구성했다.
특히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최근 증가하는 학생들의 자해·자살 시도에 대한 상담 방법을 배우고 구체적인 개입을 통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통해 생명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생명사랑 유관기관 연수를 통해 경북도내 생명사랑 지킴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자해·자살 시도 학생에 대한 이해 및 상담으로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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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위해 45억 지원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운영에 대비한 단위 학교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이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914교에 총 45억 7,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학교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대비 단위학교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교육과정 연수 및 협의회 운영 학교 단위·학년 단위·교과별 교육과정 운영 교육과정 운영 우수 학교 견학 및 전문가 컨설팅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의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확대 운영하고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자율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대비해 299명의‘교육과정 현장네트워크단’을 구성·운영했다.
현장네트워크단은 학교급별·교과별로 구성되어 교과별 각론에 대한 협의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지난 7월 27일 실시된 연합 워크숍에서 미래형 교육과정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다양한 교육 주체 간 협력적인 교육과정 지원 체제를 갖추고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준비하는 학교 문화 조성이 필요한 때이다”며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준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위학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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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무주택 청년 월세 20만원 1년간 특별지원
[Q뉴스] 대구시가 8월 22일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을 시행한다.
부모로부터 독립해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1년간 지원한다.
대구시 등 지자체가 지난 4월 국토교통부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청년들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월세 지원을 결정했으며 준비과정을 거쳐 시행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만 19~34세 청년 중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소득요건과 재산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다만, 월세가 6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보증금의 월세환산액과 월세액의 합계액이 70만원 이하인 경우라면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소득·재산요건을 보면 청년 본인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 700만원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 3억 8000만원 이하이다.
다만, 만 30세 이상, 혼인, 미혼부·모, 또는 만 30세 미만 미혼 청년가구의 소득이 중위소득 50% 이상으로 부모와 생계를 달리한다고 인정되는 경우 청년 본인가구의 소득·재산만 확인한다.
보다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월세지원사업, 공공임대주택 거주 등을 통해 주거비 경감 혜택을 이미 받은 경우는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본인이 거주조건·소득·재산 등의 정보를 모의계산 서비스 마이홈포털과 복지로에 직접 입력해 월세 지원대상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를 구비해 복지로 누리집에 입력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023년 8월까지로 1년 동안 수시 신청이 가능하며 자격 요건을 갖춘 청년가구는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씩 지원 받을 수 있다.
각 구·군에 마련된 전담부서에서 서류심사 및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지원 결정을 해, ’22년 11월부터 지원금 지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월세지원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학업·취업 등에 전념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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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도시개발사업 모델개발 위한 실무회의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유관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형 도시개발사업 모델개발’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방시대를 맞아 지역의 특성과 상징성을 담은 명품 주거마을 조성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내용으로는 주민 주도의 가치 실현으로 지역 명소화 지방 주도형 지역균형발전 특화 모델 SOC사업, 일자리, 저출산, 문화·관광 등을 연계한 정책지원 방안마련 등이다.
이 날 회의에서 안동 하회마을, 남해 독일마을, 전주 한옥마을 등 전통이 있고 지역 특색이 녹아있는 사례에 대해 공유하며 이를 토대로 경북의 가치 실현과 지역 특성 및 상징성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눴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다양하게 논의된 의견들을 수렴해 향후 연구용역 및 사업대상지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지역 인구감소 및 부동산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주거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도시개발사업의 개발방향 및 지원조례 제정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지방 주도형 지역균형발전 특화 모델을 제시해 수도권과 지방과의 공간적 차별을 극복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지속 성장형 도시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