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송군, SBS 드라마‘꽃선비열애사’제작사 간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청송군은 8월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작사)와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의 성공적인 제작지원과 산소카페 청송군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스튜디오S 제작국장, 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아폴로픽쳐스 대표, 마케팅대행사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 및 제작사는 드라마의 원활한 제작을 위한 환경조성과 청송군의 주요관광지 및 특산품 등 홍보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2023년 편성 예정인 SBS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는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이 13년 전 사라진 폐세손 이설을 찾기 위해 뭉친 이야기,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 제작을 통해 청송군은 관광명소를 직접 노출함으로써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고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게 청송의 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군과 제작사가 협의 중에 있어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청송이 메인 촬영장소로서 7개월간의 제작 기간 중 지역 상권의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경제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효과도 예상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촬영배경으로 활용된 경남 창원시의 ‘팽나무’가 드라마 방영 이후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주요관광지로 부각되고 스크린 투어리즘으로 이어지는 등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며 “드라마를 통해 청송의 볼거리를 다양화해 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광소득 창출 등 관광을 통한 실질적인 경제 유발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
-
뮤지컬 레미제라블‘코제트 소녀이야기’무료 공연
[Q뉴스] 울진군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코제트 소녀이야기’를 오는 8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울진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무료로 펼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명작 뮤지컬,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로써, 이미 영화와 뮤지컬 연극으로 만들어졌던 세계적인 명작을 어린이 뮤지컬로 만난다.
본 공연은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무대, 반짝이는 퍼레이드과 코제트의 상상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장난감 가게 등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아름답고 다채로운 영상과 대형 무대 세트가 주는 판타지를 통해 하나의 축제가 되는 뮤지컬이다.
원작 소설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해 어린이가 집에 돌아가 소설을 읽도록 만드는 뮤지컬이기도 하다.
김광욱 문화관광과장은“본 공연을 통해명작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군민들이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문화 공연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8-17
-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 취득교육 수강생 모집
[Q뉴스] 울진군은 2022~2023 울진방문의 해를 맞아 농촌관광 경쟁력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 취득교육’을 개설하고 오는 2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내여행안내사는 관광진흥법에 의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실시하는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등록한 자로 국내를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일정 계획, 여행비용 산출, 숙박시설 예약, 명승지나 고적지 안내 등 여행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격시험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1차 필기, 2차 면접으로 시행하며 이번 시험의 접수기간은 9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실시하는‘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 취득교육’은 1차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3시간씩 총 9회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울진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울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일정과 내용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황증호 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삼욕의 고장 울진을 알리고 차별화된 울진관광을 이끌 전문능력 향상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많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7
-
경북도, 낙동강 상·하류 맑은 물 공유. 공동 발전의 디딤돌로 삼자
[Q뉴스] 이철우 도지사는 영남권 식수원 해결 방안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에 대해 대구·경북이 원팀 정신을 바탕으로 상생 발전토록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민·관 TF를 구성해서 전문가, 주민 등 각계의 의견을 듣고 해외 사례를 조사하는 등 실행방안 마련에 나서고 간부공무원을 환경부에 보내 정부 차원의 노력을 촉구했다.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대구 취수원의 구미 이전안은 오랫동안 정부와 낙동강 상·하류 기관들이 합의하고 전문가들의 타당성 연구·검토를 거쳐서 금년에 국책사업으로 채택되어 추진되고 있는 사안이다.
’22.6. 예타 통과, ’22년 하반기 기본계획 수립, ’23~’24년 기본·실시설계, ’25년 착공, ’28년 준공낙동강에서 취수한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대구는 오래 전부터 취수원 이전을 희망해 왔다.
그러나 2010년 구미와 안동댐이 검토되었으나 경제성이 부족한 것으로 결론이 나서 무산된 이후 뚜렷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다가, 지역의 건의로 2018년 정부가 대구경북은 물론이고 부산, 울산, 경남 등 낙동강 수계 전체에 대한 물관리 방안 마련에 나서면서 해결의 물꼬를 텃다.
그후 2019년 정부와 영남권 시·도지사들의 합의하에 구미와 임하댐을 대상으로 물 관련 전문기관의 연구·검토를 거친 결과 구미광역취수장이 있는 구미시 해평면이 타당한 것으로 결론 났다.
그리고 정부, 해당 지자체, 전문가, 시민대표 간 논의를 거쳐 대구시가 낙동강에서 취수하고 있는 60만여 톤 중 30만 톤을 구미광역취수장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하고 지난 4월 4일에 환경부·대구시·경북도·구미시, 수자원공사가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서‘를 체결하면서 급물살을 타는 듯 했다.
그러나, 지난달 1일 민선8기 출범 이후 구미시는 해평취수원 보다 오염 우려가 적은 안전한 식수원 확보를 위해 당초 보다 상류로 이전할 것을 제안하고 대구시는 낙동강 상류인 안동댐으로부터 물을 공급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서면서 그동안 어렵게 마련한 대구 취수원 이전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취수원 다변화 문제는 주민들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토론과 합의 등 공론화의 과정을 차근차근 거치는 것이 시행착오를 막는 바람직한 방향이다.
향후 대구경북협의체도 구성해 공감대 형성될 때까지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와도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이 과정에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이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해법을 제시하고 전면에 나서야 할 때이다.
하류 지역에는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상류 지역에는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보증하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줄 것을 촉구 한다”고 말했다.
2022-08-17
-
여성친화도시 경산,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현장 모니터링
[Q뉴스] 경산시는 17일 도시철도 2호선 임당역에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현장 모니터링을 했다.
경산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받은 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이용량이 많은 도시철도 2호선 임당역에 여친안심거울을 제작·설치하고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도시철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여친안심거울을 점검하고 추가 설치할 장소를 모색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은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꽃피는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공청회 참여, 여성친화도시 우수기관 벤치마킹, 취약지역 안전 순찰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 제안과 함께 생활 속 불편 사항 모니터링으로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에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무더운 날씨에 자리를 빛내준 시민참여단 단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로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행복을 우선 배려하며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여성·가족친화도시를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
-
‘군위군자원봉사센터 핸드드립 커피 나눔 자원봉사활동 실시’
[Q뉴스] 군위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군위군노인복지관에서 핸드드립 커피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 아카데미 핸드드립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으로 구성되어 핸드드립 커피를 접하기 힘들었던 어르신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
장근종 센터장은“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에게 향 좋고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2-08-17
-
군위군,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Q뉴스] 군위군은 17일 김진열 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과단소장 등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는 2022 을지연습에 대비해 올해 중점 추진방향과 세부일정을 공유하고 부서별 준비사항을 사전에 종합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이 코로나19 감염확산 이후 정상적으로 실시되는 만큼, 연습 준비과정에서 비상 대비 계획과 각종 매뉴얼이 현실에 맞게 잘 갖춰져 있는지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고 보여주기식 훈련이 되지 않도록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17
-
흥창스틸 김창식 대표 교육발전기금 이백만원 기탁
[Q뉴스] 흥창스틸 김창식 대표는 17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창식 대표는 기탁식에서 “최근 모두가 힘든 가운데 조금이나마 보탬이되어군위가 명품교육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김창식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육성을 통해 군위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7
-
군위군, 주민세 1만 2,529건에 1억 3,746만원 부과
[Q뉴스] 군위군은 오는 31일까지 주민세 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2022년도 주민세 개인분을 1만2,529건에 1억3,746만원을 부과했으며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현재 군위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납세의무자로 납부해야 할 세액은 세대당 1만 1,000원이다.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대상은 7월 1일 현재 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이며 오는 31일까지 자진신고·납부해야 한다.
군은 사업소분에 대해서 납세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기존 납세자를 대상으로 고지서 형식의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한 경우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된다고 설명했다.
이정하 재무과장은 “주민세는 군위군 발전을 위해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납부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직접 납부 또는 은행 CD/ATM,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이용해 납부가 가능하다
2022-08-17
-
‘여행 작가와 함께하는 ‘대가야 역사여행’’
[Q뉴스] 고령군은 8월 14일 지산동고분 및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대에서 ‘여행작가와 함께하는 ‘대가야 역사여행’’이라는 주제로 생생문화재사업을 실시했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청에서 공모하는 ‘2022년 지역문화재활용사업’중 하나로 지역에 있는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개발·발굴해 지역민과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여행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생생문화재사업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한 청소년이 있는 가정 등 140명이 고령을 방문했으며 여행가이드, 편집장 출신의 여행 작가가 고령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어 색다른 고령여행이 됐다.
그 외에도 가야금체험, 철기방 대장간 체험, 암각화 체험, 딸기음료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 됐다.
생생문화재사업은 역사여행 테마 외에도 스냅투어, 선셋투어 컨셉으로 진행됐으며 9월에는 지산동고분군 왕릉길을 전문 하이커와 함께 걸어보는 하이킹투어를 계획 중이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 특색 있는 테마로 프로그램을 꾸려 관광객들에게 고령에 있는 유·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조금 더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대가야의 도읍지로써 고대사에서 520년간 존속한 고령의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관광 도시로 고령의 위상이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