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야은 길재, 지주중류에 실린 백세의 청풍
[Q뉴스] 구미시는 8월 9일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 개관 2주년 특별기획전 ‘야은 길재, 지주중류에 실린 백세의 청풍’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야은 길재의 생전 자취와 사후의 평가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해평길씨 문중의 모습 등을 소개한다.
길재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왕조가 바뀌는 격변기에 불사이군의 절의 정신을 견지했다.
특히 정몽주를 이어 김숙자에서 김종직으로 이어지는 조선 성리학의 원류로 평가되면서 구미가 조선 성리학의 산실이 되는 기틀을 마련했다.
‘만나다[謁]·기리다[讚]·그리다[慕]·해평길씨가의 사람들’등 4부분으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에는 길재의 ‘시호 교지’와 야은선생행록, 왕이 길재의 제사에 내린 ‘사제문’ 등 다양한 자료가 소개된다.
특히 야은선생행록은 길재의 문인인 박서생이 간행했다는 야은집이 전하지 않는 상황에서 현전하는 가장 이른 시기에 간행된 야은 문집으로 충남대도서관 소장본과 성주 자양서당 소장본의 실물을 접할 수 있다.
본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2시에는 ‘야은 길재의 절의 정신과 야은선생행록’이라는 주제로 김석배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김석배 교수는 길재가 평생 추구했던 정신, 즉‘야은 정신’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불과 7~8년 전까지만 해도 알려지지 않았던 야은선생행록을 확인해 판본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간행 경위와 개요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향후 후속 간행된 여러 종의 야은 문집과 비교해 야은 문집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구미성리학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생중계로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구미성리학역사관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가 야은 선생에 대해서는 너무나 익숙하고 잘 알려져 있던 나머지, 한편으로는 간과하거나 소홀했던 점도 없지 않았다.
이번 전시에는 기존에 알려진 자료뿐만 아니라 1741년에 내려진 최초의 ‘시호 교지’와 야은선생행록 등을 처음으로 선보임으로써 역사관의 성격과 역할에 걸맞은 뜻깊은 전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구미성리학역사관 개관 2주년 특별기획전 ‘야은 길재, 지중중류에 실린 백세의 청풍’은 2022년 8월 9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린다.
운영시간은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이다.
2022-08-09
-
경주시보건소, 경로당 순회 금연교육 실시
[Q뉴스] 경주시보건소는 금연 분위기 조성과 간접흡연 없는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를 위해 금연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금연교육은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대한노인회 경주시지부 경로당 행복선생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협업해 진행한다.
지난 7월부터 9월말까지 629개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금연의 폐해 및 금연의 필요성, 경로당 내 금연안내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이어 ‘흡연은 우리 모두의 고통이다’라는 문구로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강조한 금연 안내 표지도 부착한다.
또한 흡연자의 금연을 돕는 프로그램인 금연클리닉 및 금연캠프의 이용 안내와 대상자 현장 등록도 진행한다.
보건소는 공공장소에서의 간접흡연 폐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흡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담배연기 없는 경로당을 만드는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국정 지역보건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경로당 내 금연 분위기가 조성되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노년층을 위한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
폭염 대비도 똑똑하게… 경주시, 스마트 그늘막 설치
[Q뉴스] 경주시는 무더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그늘막을 확대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그늘막은 사물인터넷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 날씨에 따라 스스로 펴고 접기 때문에 별도의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장 우려가 적으며 태양광 패널을 통해 자체적으로 전력을 수급할 수 있어 전기요금 부담이 없어 관리에 효율적이고 안전한 시설이다.
특히 주간에는 그늘이 넓게 형성돼 잠시나마 땡볕을 피할 수 있다.
야간에는 그늘막에 부착된 LED조명으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보안등 역할도 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기존 고정형 그늘막 107개소에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유동인구와 횡단보도가 많은 도심지를 중심으로 13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올해는 시민들의 요구가 가장 많았던 용강동과 월성동에 2대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황리단길 주도로에 쿨링포그 설치를 위해 경북도에 1억원 특별교부세를 신청한 상태다.
김철우 안전정책과장은 “매년 심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설치한 스마트그늘막이 도심속 작은 폭염 쉼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AI, 사물인터넷 등 혁신 기술은 도입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높이는 행정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화랑FC 홈경기 찾아 열띤 응원
[Q뉴스] 전국 최대 규모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등용문 ‘2022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1차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3일 개막한 화랑대기는 전국 학교·클럽 1만 2000여명의 유소년 꿈나무들이 출전해 경주축구공원을 비롯한 9개 구장에서 경쟁을 펼친다.
올해 대회는 1·2차로 나눠 경기가 치러지며 1차 대회는 지난 3일 시작해 8일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무사히 마쳤다.
1차에만 전국 학교·클럽에서 278팀이 참가해 825경기를 치렀다.
2차 대회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며 1차 대회보다 많은 전국 학교·클럽 315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열전을 치를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도 지난 8일 알천 1구장에서 열린 ‘경주화랑FC’의 홈경기를 직접 찾아 뜨겁게 응원하며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다.
주 시장은 “경주화랑FC 유소년 선수들은 오늘 홈팬들에게 정말 멋진 경기를 보여줬다”며 “경주화랑FC는 경주시민은 물론 주변 도시 유소년 축구팬들에게 항상 큰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경주화랑FC의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경주화랑 FC의 도전에 경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주 시장은 경기장을 찾은 학부모들과 관람객들을 환영했다.
주낙영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주신 학부모·관람객을 환영하며 남은 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선수들이 성적보다는 경험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오는 11일부터 치러지는 2차 대회의 준비를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대회 준비를 위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I-리그 대회도 앞두고 있어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8-09
-
군위군 효령면 여성대학 ‘라탄공예’ 호응
[Q뉴스] 효령면 여성평생교육대학 ‘라탄공예 교실’이 참여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며 운영 중이다.
지난 7월에 개강한 효령면 라탄공예 교실은 지역사회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참여자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여가활동 및 이웃과의 소통이 부족해 힘들었는데, 여성대학을 통해 취미활동을 할 수 있어 무척 즐겁다”며 특히 “라탄공예 교실은 많이 접해보지 못한 강좌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김장헌 효령면장은 “라탄공예 교실을 통해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여성들을 위해 유익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
의흥면, 주택화재 피해가구에 봉사활동
[Q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와 군위지역자활센터는 지난 8일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의흥면의 가구를 방문해 화재 잔해 정리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8개 읍면의 적십자 봉사회원 14명과 군위군지역자활센터 10여명이 참여해 잔해 정리 및 내·외부 청소를 실시해 갑작스러운 화재로 힘들 피해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냈다.
서정화 의흥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땀 흘려 봉사해주신 적십자 봉사 회원과 군위지역자활센터 분들에게 감사하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09
-
김진열 군위군수, 주민을 위해 앞장서다
[Q뉴스] 군위군은 경기 침체로 생긴 군민의 부담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한‘생활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5일 오후 2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경제를 비롯한 전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해 국내 경기가 위축되고 원자재 가격의 상승이 겹쳐 군민 생활과 밀접한 농·축산물의 생산원가 상승으로 이어져 군민의 고통 부담을 가중되고 있다는 현실의식에서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진열 군수와 박수현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6명과 관계 부서장이 참석해 코로나19 재확산과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장·단기적인 대책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선정한 2022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비록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시상식이 취소됐지만,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이 대신 전달해 축하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특히 매니페스토실천 본부에서는‘2022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민선8기 선거공약을 가장 잘 수립하고 실천계획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열 군수는“바쁜 일정에도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군위군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군정 현안사항에 대해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군민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협조를 구했다.
2022-08-09
-
‘찾아가는 농업현장, 현장의 소리를 듣다’ 소통간담회 개최
[Q뉴스] 경산시는 9일 경산농협 본점 회의실에서 농가대표, 농협 공선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애로사항 청취 및 농가 소득증대 방안 도모를 위한‘농업분야 민생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관내 일월농장 및 경산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은 조현일 경산시장은 복숭아 수확과정과 선별작업을 직접 체험하고 산지유통센터 내 현장근무자 및 농업인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농업인이 겪고있는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농자재 가격상승으로 인한 어려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인력수급 문제,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충 방제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가 여과없이 전달됐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 발굴을 위해 의견을 모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농산물 생산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는 농업인들에 대해 감사를 전함과 동시에 "농가의 어려움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가능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다변화하는 농업 유통 현실에 적극 대처하며 경산 명품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 농가소득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8-09
-
구미시,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Q뉴스] 구미시에서는 8월 9일 오전 10시 을지연습장에서 통합방위위원, 예비군중대장, 읍면동장, 6급이상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2022 을지연습’에 대비해, 연습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주요 준비사항 보고 및 분야별 연습계획을 사전 점검했다.
또한, 각 부서별 전시 대비 계획에 대한 사전점검과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훈련사항에 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향상된 대비방안을 마련하고 을지연습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했다.
4일간의 연습기간 동안 구미시는 구미시청 민방위 대피소에 을지 연습장을 마련하고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시예산 편성 및 전비운용 계획 토의, 방산업체 및 유해화학물질업체 테러에 따른 대응훈련, 구미시청 통신시설 적 특작부대 테러에 따른 방호종합훈련 등 구미시의 여건을 잘 반영한 비상대비연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시 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적으로부터 국지도발시 초기 대응과 총체적 위기관리능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지진 및 대형 자연재해나 재난사고 발생 시 행동 매뉴얼을 숙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 치의 오차 없이 을지 연습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8-09
-
경북도, TRQ대응 마늘·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발벗고 나서
[Q뉴스] 경상북도는 9일 이달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청에서 정부의 저율관세할당 도입에 따른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마늘 및 축산 생산자단체, 시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주요농산물에 대한 TRQ 50% 관세적용 도입계획 발표에 TRQ를 대응해 도내 마늘과 축산물 가격을 안정화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마늘 TRQ 도입계획으로 피마늘과 깐마늘에 대해 지난 3일 입찰을 통헤 수입업체를 선정하고 마늘을 연내 수입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난달 8일‘정부 민생안정대책’일환으로 주요 축산물에 대해 할당 관세적용과 물량증량계획을 발표하며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분유류 등을 우선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무관세로 수입했다.
올해 마늘 생산량은 파종기 때 고온과 마늘크기가 커질 때 가뭄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1.6% 감소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농자재와 인건비까지 올라 농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오르던 마늘 도매가격이 TRQ 발표 이후 다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축산물의 경우도 국제 곡물가 상승에 따른 사료값 인상, 축산악취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 가축질병 등 악화된 축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농식품부에서 시행을 예고한 낙농산업의 우유용도별 차등가격제로의 전환, 계란이력제 시행은 생산비 상승과 낙농산업 영위에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더해 이번 정부의 무관세 축산물 수입을 확대로 축산업 붕괴까지 우려되는 상황에 놓여있다.
이에 한우협회, 한돈협회, 낙농육우협회 등 9개 축산생산자단체는‘축산 생존권 사수 비대위’를 구성하고 이달 11일 TRQ 반대 궐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마늘 생산자단체는 정부에 마늘 TRQ 수입 계획의 즉각 철회와 마늘 생산자단체와의 협의를 통한 수급 계획 마련, 경북 마늘공판장 설립, 치솟는 생산비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또 축산 생산자단체는 정부에 수입축산물 무관세 철회, 사료값 대책 마련 등을, 낙농가는 정부의 낙농제도 개편을 폐기, 원유가격 즉각 인상 등을 요구했다.
아울러 양계농가도 식약처의 난각 표시제로 이미 농장의 이력추적이 충분히 가능하므로 농식품부의 계란이력제를 폐기 등을 건의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농가들이 제도 개선을 통해 마늘과 축산업이 안정적으로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내용을 가감 없이 정부에 전달하고 마늘·축산농가의 현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