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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돌봄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영천 만든다
[Q뉴스] 영천시는 10일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 경감과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영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교육장, 도 의원, 시 의원, 법인 대표, 지역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천시는 올해 3월 창신영천타운 입주자 대표 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118㎡ 면적에 활동실, 상담실, 사무실, 조리실을 둔 다함께돌봄센터로 만들어 지난 7월 25일 개소했다.
영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초등학생 25명 정원으로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학습지도, 미술, 신체활동,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아이들이 많고 주택 단지 밀집 지역에 돌봄센터가 설치되어 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돌봄 걱정 없는 영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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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을평생교육자도자 소통 콘서트 개최
[Q뉴스] 고령군은 8월 8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군수와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 임원들과 소통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소통 콘서트에서는 “젊고 힘 있는 고령 평생교육지도자가 함께 한다”라는 주제로 평생교육 발전과 지역 주민 외부유출 방지를 위한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교육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소외계층과 고령화에 따른 맞춤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다양한 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도 논의 한다.
이남철 군수는 “젊고 힘 있는 고령”의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러한 소통콘서트를 통해 군정에 대한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력문화를 구축해 희망과 행복이 충만한 고령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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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마무리 회의
[Q뉴스] 상주시는 제3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 전체 회의를 지난 8월 9일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영석 시장과 김성경 상주시정책자문위원장 인사말씀, 각 분과위원장의 연구과제 발표, 위원회 운영성과, 위원활동소감 발표 등을 했다.
지난 2년간 정책자문위원회는 정기회의, 각 분과위원회별 회의 및 시청 부서 간 간담회, 공모전 심사, 연구성과 보고회 평가 등 시정의 자문 기능만을 수행한 것이 아니라 시정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기도 했다.
각 분과위원회별로 발표한 연구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국·소장, 관련업무 부서장도 함께 했다.
한편 시는 제4기 정책자문위원회의 원활한 기능과 역할 수행을 위해 위원 수를 확대하고 기존 위원중 참여 의사가 있는 위원과 각 부서 및 읍면동별로 업무관련 전문가, 시민 등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분과별 인원과 전문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김성경 위원장은 “상주시는 1차 산업위주의 산업구조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는 무엇보다도 기업유치가 중요한 만큼, 상주시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기업유치 활성화 방안의 도입이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제3기 정책자문위원회의 왕성한 연구제안과 자문 활동 등 우리시 발전에 위해 많은 정성과 노력을 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
기업유치는 기업의 수요, 적합한 부지, 인력 수급 등 복합적인 관점에서 검토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과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좋은 제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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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농촌지도자회 청송군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Q뉴스] 한국생활개선 청송군연합회와 한국농촌지도자 청송군연합회는 양 단체 회원 및 각급 농업인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2 한국생활개선·한국농촌지도자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하나되는 청송 새롭게 피어나는 미래농업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한 지역 농업인의 긍정적 마인드를 함양하고 양 단체 회원들의 단합과 사기 진작으로 청송 농업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식에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 대회사, 축사, 비전선포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또한 성주과채류참외연구소장 서영진 박사의 ‘200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송농업’에 대한 특별 강연과 회원 화합의 시간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업·농촌의 중요한 버팀목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당당히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와 농촌지도자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금까지 함께 행복한 청송을 만들어왔듯, 앞으로도 청송군의 대표적인 농민단체로서 지역 농업 발전의 핵심 리더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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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깨끗한 피서지 만들기에‘총력’
[Q뉴스] 청송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유원지, 하천, 계곡, 공원 등을 대상으로 7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여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7월 31일까지는 관내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쓰레기 발생억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계도활동과 피서지 발생 쓰레기 수거 및 처리 체계 정비 등 휴가철 대비 쓰레기 관리 상태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후 피서객들이 집중되는 8월부터는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피서지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고 민원 및 무단투기 신고 등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쓰레기 상습 무단 투기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해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피서가 끝나는 9월 초에는 잔여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등 피서지 사후관리를 위한 마무리 대청소도 실시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작년 대비 많은 피서객들이 청송의 휴양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방역은 물론이고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기억에 남는 청송 여행이 되도록 휴가철 쓰레기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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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3주년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 고용·투자 유치 괄목할 성과 ‘눈에 띄네’
[Q뉴스] 포항시에서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지정돼 출범 3주년을 맞은 ‘강소연구개발특구’가 다양한 분야의 유망기술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투자 유치액이 늘어나는 등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포항시는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에서 특구 내 연구소기업, 첨단기술기업 및 지역특성화 육성사업 참여기업 등 62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성과조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과조사에서는 상반기 매출액, 신규 고용인원, 투자 유치, 기업의 우수사례 등을 조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업도 선발했다.
조사 결과 응답기업 49개사를 기준으로 올 상반기 매출액 58억3,000만원, 신규고용인원 65명, 투자유치액 368억1,200만원으로 확인됐다.
특히 투자유치액 부분에서는 코로나19 및 경제 환경의 악화로 기업경기가 매우 부진한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전체 기준 투자유치액인 447억3,200만원 대비 올 상반기에만 벌써 82%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이번에 투자유치 우수기업에 ㈜에이엔폴리, 대기업 연계 판로 우수기업은 ㈜노드톡스, 매출액 우수기업에는 ㈜리스트벤처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기업을 선정했다.
투자유치 우수기업 ㈜에이엔폴리는 첨단 친환경 나노셀룰로오스 제조기업으로 지난해에는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됐다.
누적 투자액은 143억원에 이르며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스위스, 독일 현지 법인 설립이 진행되고 있다.
대기업 연계 판로 우수기업 ㈜노드톡스는 스마트 가스감지기 제조기업이며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투척용 가스감지기 ‘세이프티 볼’의 상용화에 성공해 현재 산업현장에 시범 적용 중이며 향후 제철소 내 전 공장 및 삼성중공업 등 대기업에도 납품할 예정이다.
매출액 우수기업 ㈜리스트벤처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우수 실용화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기술 사업화·신기술 창업 전문회사이자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의 제2호 연구소기업이며 2020년 이후 누적 매출액 132억3,000만원으로 꾸준한 매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2019년 6월 전국 최초로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돼 기술핵심기관인 포스텍과 RIST 등 공공연구기관의 우수한 R&D를 기반으로 신기술 창출, 성과 확산, 사업화 촉진을 위해 첨단신소재 등의 R&D역량 강화 및 산·학·연·관 혁신주체간 협력을 통한 기술 이전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구 출범 3년 동안 포항시 강소특구육성센터에서는 공공유망기술의 사업화와 중소·벤처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148건의 기술 이전, 연구소기업 27개 설립, 첨단기술기업 3개 지정 및 신규기술 창업 43건 등을 달성했다.
특히 3년 동안 지역의 29개 기업이 기술 이전 사업화에 선정돼 총 49억9,000만원을 지원받았다.
김상우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장은 “강소연구개발특구를 통해 연구성과로만 머물러있던 유망기술을 사업화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이 설립되고 기업이 성장해 지역 인재 고용에도 성공하고 있다”며 “더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주도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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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철강산업 최적지 포항, 차별화된 신산업 창출 ‘청신호’
[Q뉴스] 포항시가 산업 다변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4+1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9일 포스텍 철강·에너지대학원에서 ‘헤테로제닉 금속적층제조 소재부품 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 김정표 미래전략산업과장, 김무환 포항공과대학교 총장, 주세돈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남수희 한국산업과학연구원장, 이정환 한국재료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항시는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사업 국가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헤테로제닉 금속적층제조 소재부품 사업’의 핵심 인프라로 ‘헤테로제닉 금속적층제조 소재부품 연구센터’를 추진하고 있으며 차세대 철강산업 성장의 핵심 키워드로 미래 신수요 시장 창출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과의 연계성이 높다는 점에서 금속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헤테로제닉 금속적층제조 소재부품 연구센터 개소로 다른 지자체보다 한 걸음 더 빠른 행보로 차세대 고부가 철강산업으로 도약해 나가는 것에 대해 기대가 크다”며 “포항시가 세계적인 금속적층제조 기술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경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속적층제조’란 분말층을 주어진 패턴에 따라 국부적으로 용융시켜 한층 한층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금속소재부품을 제조하는 공정이며 수 십가지 부품을 제작·조립하지 않고 한 번에 완제품을 완성시켜 철강, 항공, 소형모듈, 원전 등으로 확산 접목이 가능하다.
‘헤테로제닉 금속적층제조 소재부품 연구센터’ 사업은 총사업비 148억5,000만원으로 2022년부터 2029년까지 7년간 주관연구기관인 포스텍이 적층제조용 최적 합금개발 및 분말제조기술 확보 헤테로제닉을 포함한 적층소재 최적화 설계 및 제조기술 개발 차세대 에너지용 이종접합 적층소재 및 모빌리티용 경량 적층소재 개발 산학연관·기업체 산업인력 육성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시는 글로벌 금속적층 제조용 합금 분말 소재시장 선점과 제조공정 혁신으로 금속분야 등에 응용돼 신시장 창출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추진 중인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1,354억원을 투입해,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화 기술 개발 역량이 부족한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 개발과 실증 지원, 성과 확산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치며 우리나라 철강 고도화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내에는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포항철강거점센터가 총사업비 91억원, 부지 1만1,814㎡, 건축연면적 2,384㎡ 규모로 올해 8월 준공 예정이며 이밖에도 2020년 11월에 구축된 강관기술센터는 총사업비 202억원으로 부지 7,583㎡, 건축연면적 2,725㎡ 규모에 철강 인증장비 21종을 갖춰 중소·중견기업 및 산·학·연을 지원하면서 철강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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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나누고 자원봉사도 전문화 시대
[Q뉴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9일 자원봉사센터 1층 교육실에서 ‘제10기 자원봉사 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캘리그래피, 원예치료, 보드게임 지도, 이·미용 4개 과목을 수료한 교육생 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수료생들은 이후 각 분야별 영역에서 전문 봉사단을 육성 후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금까지 10기에 걸쳐 도배, 벽화, 이미용, 토털공예, 원예치료사, 보드게임 지도사, 예쁜 글씨 등 7개 분야 전문봉사자를 육성했고 자원봉사자가 원하는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자원봉사 대학 과정을 통해 전문성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현실에 맞는 전문자원봉사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구홍우 소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매주 성실히 참여한 모든 수료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배운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봉사활동 현장에서 재능을 아낌없이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료식에 참여한 김홍석 행정지원국장은 “나눔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내어 수료한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수료생분들과 함께 앞으로도 사회의 소외된 부분이 없도록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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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중방농악보존회, 남천둔치에 내린 시원한 소나기 공연
[Q뉴스]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지난 6일 남천둔치 야외무대공연장에서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한 ‘남천둔치에 내린 시원한 소나기 공연’ 에서 대통령상 시연 농악공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022년 경북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방농악보존회를 비롯 장산풍물단, 베푸리사물예술단, 한맥국악단, 여성농악단, 운고단 등이 다채로운 농악 공연을 함께 펼쳤으며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흥겨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중방농악 공연은 농민들에게는 단합과 풍년을, 도시인들에게는 소망성취와 화합을 다지면서 이를 대내외에 천명하고자 했으며 12마당으로 이루어져 당산제와 농사일 재현을 4계절 12달을 나누어 우렁찬 가락에 흥을 가미한 동작들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유일한 대표 농사굿 두레농악이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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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산물안전분석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경산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세미나실에서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과 자문위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산시 농산물안전분석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외부 용역업체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했다.
중간보고회의 중점내용은 농산물안전분석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사업여건 및 환경분석 농산물안전분석실 사례분석 농산물안전분석실 설치 기본구상 사업 타당성 및 파급효과 분석 등이다.
중간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위원들의 의견 수렴 및 추가 보완해 9월 중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안전한 농산물 확보를 위한 농산물안전분석센터 건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