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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 학교 38교 선정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8일‘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 선정을 위한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 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에 걸쳐 추진된다.
선정심의위원회는 외부위원인 도의원, 총괄건축가 총괄건축가는 경북형 미래학교 조성에 대한 자문과 지원 역할을 담당하는 민간 전문가이며 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건축기본법’,‘학교공간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총괄건축가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제출된 신청학교의 정량평가 결과와 선정심의위원회 위원들의 분야별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한 정성평가 결과를 합산해 결정된 우선순위에 따라 38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38교는 교육부 검토위원회의 적정성 검토를 거쳐 최종 대상 학교 선정이 확정되며 이후 사용자 참여를 바탕으로 사전 기획 용역과 설계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현재 2021년~22년 대상 사업으로 103개 학교를 기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정 변화 등 미래교육에 대응해 학교 사용자가 만족하는 사람 중심·디지털전환·공간혁신을 포괄하는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학교시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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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학기에도 정상등교 및 대면수업 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방역 물품 및 인력 지원, 정상등교 및 대면수업 원칙을 골자로 하는‘2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 교육부는‘2022년 2학기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와 대학의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지침을 반영해 우선 안전한 학교를 위한 방역을 강화한다.
개학 후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 신속항원검사도구를 2개씩 지급할 계획이며 이는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실시한 1학기 선제 검사와 달리, 가정으로 배부해 증상 발현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 방역물품 비축 현황 등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인력 4,030명을 지원해 학교의 방역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사운영에 있어서는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학교 단위 전면 원격수업 전환은 신중하게 결정하고 가급적 대면수업을 하도록 한다.
다만 상황이 심각해질 경우에는 학교 자체 기준에 따라 학급 또는 학년 단위로 탄력적인 학사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확진 학생의 시험 응시는 최대한 지원하고 가정학습은 다른 교외체험학습을 포함해 연간 6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숙박형 체험학습을 실시할 때에도 실시 24시간 이전 코로나19 음성 확인 후 참가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해 안전한 운영이 되도록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학교 내 감염 위험 요인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고 철저한 대응을 통해 온전한 교육 활동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안정적인 방역 및 학사운영 체계를 구축해 2학기에도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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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로컬 생태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 개최
[Q뉴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0일(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로컬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지역 내 로컬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년 로컬 기업 간 네트워킹, 선배 로컬 크리에이터 세미나 및 로컬리더 사업장 투어 등으로 진행된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성장지원사업’은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창업한 대구형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상생형 로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지역 내 우수 로컬크리에이터 14개 팀이 선발돼 사업을 수행 중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및 건들바위역 인근에서 개최되는 이번 로컬 네크워킹 데이는 로컬크리에이터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선배 로컬크리에이터 세미나,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장 투어 등으로 진행된다.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으로 남산제빵소(대구), 피자 사운드(대구, 서울) 등의 F&B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브레드인스마일의 윤수용 이사가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브레드인스마일의 남산제빵소와 문화예술기업 ㈜딴짓의 대봉정, 보이드갤러리, 대봉산책에서의 로컬사업장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희 대구시 창업진흥과장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문제 해결이라는 관점에서 지역 로컬크리에이터가 가지는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며 “가장 대구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지역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보여줄 수 있도록 대구형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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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Q뉴스] 경북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박남서 영주시장 주재로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을지연습에 앞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시 상황 발생 시 정부 기능 유지, 국민 생활 안정, 군사작전 지원을 위한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16일 위기관리 연습을 시작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영주시청을 비롯한 8개 행정기관과 군부대, 한국전력공사영주지사 등 4개 유관기관이 참가한다.
을지연습 기간에는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전시 상황을 가정하고 위기 대응과 단계별 조치 절차에 대한 실제적인 연습이 이뤄진다.
8월 22일 공무원 비상 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직제편성, 기관 소산·이동 훈련, 전시수행기구 창설, 상황 조치 도상연습, 전시 현안 토의훈련 등이 실시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현재 남북 관계는 물론 국제정세도 불투명한 상황속에 “이번 을지연습은 테러나 화재와 같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능동적인 자세로 훈련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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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 온라인 홍보 박차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가 온라인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는 엑스포 사전 붐 조성과 엑스포 유튜브 채널 신규 구독자 제고를 위해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유튜브 구독&응원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공식 유튜브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엑스포 공식 유튜브에 접속 ⇒ 엑스포 유튜브 ‘구독’ 누르기 ⇒ 5일과 12일 업로드 인삼시장 투어영상 1,2편 모두 시청 ⇒ 영상 1,2편에 응원 댓글을 ‘모두’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조직위는 이벤트 참가자 중에 50명을 추첨해 오는 24일 엑스포 공식 유튜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배스킨라빈스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구독 정보 비공개 계정은 당첨에서 제외된다.
정교완 엑스포기획단장은 “이번 유튜브 이벤트가 많은 분들에게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엑스포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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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 대상 독서감상문 공모
[Q뉴스] 경북 영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2022년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전을 연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4개 부문으로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초등 1·2학년은 독서감상화로 그 외 학생 및 일반부는 독서감상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부문별 선정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접수 기간 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이름, 연락처, 주소, 학교, 학년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오는 9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자 발표는 접수 마감 후 20일 이내에 영주문인협회 카페에 게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부문의 도서를 읽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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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자원봉사 문화 확산 기대
[Q뉴스] 영주시자원봉사센터가 3만5천 자원봉사자들의 소통의 장을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원당로 76 옛)새마을회관 건물 2층으로 확장 이전한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사무실, 세미나실, 강당 등 자원봉사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수행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전문자원봉사자 양성의 활성화를 기대 할 수 있게 됐다.
사)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원당로 76 옛)새마을회관에서 박남서 영주시장과 내·외빈, 자원봉사단체장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테이프컷팅 등 의식행사에 이어 2022년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짐대회로 진행됐다.
영주시의 자원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적극적인 활동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온라인 자원봉사교육과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SNS 개설과 이를 이용한 자원봉사 홍보 등을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지역발전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선도하고 있는 영주시자원봉사센터의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9월 30일 개막하는 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영주시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절실한 시점이니,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철진 이사장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 이전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및 지역발전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으며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0년 1월 1일 민간주도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래, 시민주도형 자원봉사활동으로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시키기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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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불방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Q뉴스] 경북 영주시가 경상북도 ‘2022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특수시책 소각산불 발생건수 과태료 부과실적 산불진화지원 자체훈련실적 임차헬기확보 등 11개 부분에 대해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영주시는 2017년 ‘장려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이뤘다.
시는 올해 유난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취약시간 및 산불취약지역에는 헬기를 이용한 공중계도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특히 민간단체들과 협력해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울진산불 등 적극적인 타 지자체 산불진화 지원과 적절한 인력 및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 피해면적을 최소화해 산불예방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산불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과를 이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께서 산불예방 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줬기 때문에 이루어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영주의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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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친환경 유용미생물 북부지역 배달서비스 실시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미생물 활용 농가의 편의 제공을 위해 원거리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배달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상 지역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왕복 1시간 넘게 소요되는 북부지역 와룡면, 북후면, 도산면, 예안면 4개 지역으로 매주 금요일 와룡면농업인상담소에서 공급한다.
농가에 배달·공급하는 미생물은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 등 4종 복합균과 원예시설 농가를 대상으로 공급하는 B.T균,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 및 악취 저감에 쓰이는 광합성균이다.
현재 미생물을 활용하고 있는 북부지역 농가는 약 110호로 매주 평균 500L의 미생물을 공급받고 있다.
이는 매주 총 공급량의 약 30%가 되는 양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북부지역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배달서비스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미생물 배달서비스를 통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위의 많은 농가들이 미생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유용미생물 배달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농가는 매주 화요일까지 미생물배양실에 신청하면 된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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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탱고의‘굿모닝, Tango’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브런치 콘서트가 10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탱고 음악을 편곡한 ‘뜨거운 탱고’의 ‘굿모닝, Tango’로 진행된다.
‘뜨거운 탱고’는 뜨거운 여름을 닮은 대중적인 탱고 음악에 클래식의 뛰어난 예술성을 가미해 친숙한 해설과 독창적인 편곡으로 표현하고 있는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더블베이스, 피아노 그리고 아코디언으로 강렬한 악센트의 음악, 열정적인 눈빛과 감정을 표현하는 춤에서 파생된 탱고 음악을 만나보는 콘서트이다.
아르헨티나의 탱고 클래식 작곡가이자 반도네온 연주자로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예술가‘아스토르 피아졸라’, 탱고 대중화와 세계화에 공헌한 탱고의 황제‘까를로스 가르델’,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반도네온 대가이며 아르헨티나 탱고 뮤지션 작곡가‘아니발 트로일로’의 다양한 연주곡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특색있는 상설 공연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브런치 콘서트‘굿모닝, Tango’는 전석 1만원으로 5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