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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쓰담달리기로 민선 8기 시작
[Q뉴스] 김학동 예천군수는 1일 오전 6시 30분 ‘함께해요 클린예천’ 슬로건 아래 쓰담달리기 캠페인으로 민선 8기 시작을 알렸다.
이른 아침부터 김 군수와 간부 공무원은 함께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쓰담달리기를 하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군민 관심 속에 ‘청정 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쓰담달리기는 지난해 7월 김 군수의 챌린지로 시작된 대대적인 군민 참여 운동으로 현재까지 673개 단체 10,185명이 참여해 한층 더 깨끗한 예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군민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해요 클린예천’ 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쓰담달리기 캠페인, 이어가기 챌린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봉사활동, 운동을 한 번에 실천할 수 있는 ‘1석 3조 쓰담달리기’는 친구, 직장동료, 어린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전실천운동으로 군민 기초질서 지키기 의식까지 고취시킬 수 있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새로운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민선 8기 시작을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쓰담달리기를 하게 됐다”며 “중단 없는 예천 발전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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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홍준표 대구시장 취임식, 7월 1일 개최
[Q뉴스] 대구시는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화합의 광장에서 제35대 홍준표 대구시장의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취임식은 국난의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간 우리 선조들의 위대한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다시 한 번 대구의 영광과 번영을 재현하겠다는 홍 시장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취임식장으로 정했다.
이날 취임식은 식전공연, 개식선언, 국민의례, 약력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시민대표의 꽃다발 증정,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축하공연, 취임 축하 퍼포먼스, 대구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식전공연으로 펼쳐지는 뮤지컬 기적소리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나라빚을 갚고자 힘을 모았던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인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대구 시민들의 자긍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30세대들의 많은 지지와 ‘청년의 꿈’ 플랫폼 등을 통해 끊임없이 젊은 층과 공감대를 이어가고 있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평소 스타일에 맞게 축하 꽃다발도 대구 시민을 대표해 제34회 대구 청소년 대상 수상자인 유동영군과 황유나양이 전달한다.
이들은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뿐만 아니라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취임식에서는 민선 8기의 출범을 축하하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담은 3대 시정목표인 미래번영 대구, 혁신·행복 대구, 글로벌 대구를 통해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로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비전선포식이 개최된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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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강취약계층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강화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Q뉴스]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때이른 폭염경보에 따른 온열질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및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강화에 나섰다.
지난 2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20일부터 6월 22일까지 응급실 감시체계에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163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4명보다 69명이 많은 수치이며 연령대별로는 65세 이상이 5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에 남·북구보건소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보건소 방문간호사, 보건지소·진료소 직원, 자원봉사자 등으로 TF팀을 구성해 폭염 대응 비상체제를 구축하고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 12명이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에 안부전화 및 방문을 통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교육자료, 폭염 대비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으로 65세 이상 건강취약계층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대상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분남 건강관리과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에 취약한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로서 활동을 톡톡히 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각별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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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름 휴가철 맞이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수질검사 실시
[Q뉴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 28일을 시작으로 폐장 후인 9월 2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포항시 북구 소재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장염 발생과 직접 관련이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을 검사한 결과, 모두 허용기준치보다 낮아 안전하다고 밝혔다.
시료는 영일대, 칠포, 화진, 월포 해수욕장의 각 5개 지점을 선정해, 수표면으로부터 30cm 아래에서 1L 이상의 멸균된 채수병을 사용해 채수한다.
수질평가는 환경검체 1L당 시료 1개로 하고 장구균은 CFU/100ml 기준 100이하, 대장균은 MPN/100ml기준 500이하이며 검사하는 시료 중 60%이상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한편 포항시는 오는 7월 9일부터 해수욕장을 개장해 8월 2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일상회복과 함께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를 실시하고 유사 시에는 수시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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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속 가능한 어촌 실현을 위한 어린해삼 41만마리 방류
[Q뉴스] 포항시는 29일 예산 2억1,300만원을 투입해 어촌계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고부가 정착성 품종인 해삼 41만 마리를 생태환경이 적합하고 어장관리가 우수한 20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해삼은 수산생물 전염병검사를 거쳤으며 생태계 교란 방지 및 유전자원 보전을 위해 모삼과 치삼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친자확인검사 기준이 입증된 건강한 우량종자이다.
또한, 해삼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어촌계의 해녀 및 잠수부가 직접 잠수해 해저 먹이가 풍부한 곳에 안전하게 안착시켜 해삼이 잘 적응 할 수 있는 요건을 조성했다.
정철영 수산진흥과장은 “이번에 방류한 해삼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촌계에서는 마을어장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향후에도 포항시는 동해안 경제성품종인 해삼을 꾸준히 방류해나갈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이 영양가가 높고 맛도 좋은 해삼을 적극 소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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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안전한 포항,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논의를 위해 30일 드림스타트회의실에서 ‘2022년 포항시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포항시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 회의는 포항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제9조에 의거 매년 1회 이상 개최되고 있다.
위원장인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협의회는 포항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과 청소년단체 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포항시 학교폭력 예방 대책 시행계획 발표, 기관별 추진상황 공유, 민관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폭력을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는 데 의견을 모으고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과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호 긴밀한 협업과 지원을 합의했다.
특히 지난해 지역사회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부모,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릴레이 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었고 동네상점에 ‘학교폭력 안심가게’를 지정해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에도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학부모회장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 각종 민간 청소년단체에서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포항시를 학교폭력 없는 ‘청소년이 안전한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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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마켓’에서도 ‘모바일 포항사랑카드’로 결제한다
[Q뉴스] 포항시는 30일부터 포항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에 모바일 포항사랑카드 사용이 가능한 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은 포항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가 및 가공식품업소 100개소가 입점해 1,20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생산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저렴하고 품질이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생산자는 새로운 농업소득 창출수단으로 활용해 지역 물가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모바일 포항사랑카드 사용방법은 ‘플레이스토어’ 어플에서 ‘페이북’을 설치 후 가입해 ‘모바일 포항사랑카드’를 추가하고 포항몰에서 결제할 때 ‘카드결제-페이북 선택-모바일 포항사랑카드 선택’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포항시는 기존 포항마켓 결제시스템은 계좌이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신용·체크카드만 사용 가능했으나, 이번 ‘페이북 모바일 포항사랑카드 결제시스템’ 도입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용편리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오는 7월 愛 모바일 포항사랑카드 결제시스템을 도입하고 제60회 경북도민체전을 기념해 포항마켓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소비자 물가 안정과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촉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e-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 쇼핑몰 ‘사이소’와 통합플랫폼 구축, ‘소상공인 구독경제 지원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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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안전도시 포항, ‘도민체전 숙식 지정업소’ 지정해 중점관리 나서
[Q뉴스] 포항시는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숙박업, 음식점 800개소를 ‘도민체전 숙식 지정업소’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포항시는 7월에 개최될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숙박업소 200개소, 접객업소 600개소를 ‘도민체전 숙식 지정업소’로 지정했으며 손님맞이 친절 및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한 위생점검도 진행한다.
또한, 이번 지정업소에 대한 중점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 내 환영분위기를 조성에 매진하는 한편 코로나 방역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기 위해 업종별 지원물품 및 방역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시 남·북구지부와 대한숙박업중앙회 직할 포항시지회와 연계해, 포항시를 찾는 관광객과 선수단, 임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숙식 지정업소를 통해 포항을 찾는 많은 분들이 포항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친절, 위생 등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교육 및 점검을 통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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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여성폭력상담소·시설협의회 소통 간담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여성폭력 예방 및 보호 지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30일 시청에서 포항여성폭력상담소·시설협의회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여성폭력상담소 시설 11개소 대표가 참여해 폭력피해 지원체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포항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긴급피난처 운영 활성화 방안으로 유관기관 간 원활한 연계를 통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히 피해자를 보호·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매뉴얼을 점검했으며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7월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폭력 예방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기로 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옥수 포항여성폭력상담소·시설협의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포항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유형의 여성폭력에 대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활동을 강화해 올바른 인식이 자리잡도록 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여성가족과장은 “포항시는 폭력상담소 및 시설을 입소·이용하는 분들에게 전문상담, 의료지원, 법률구조 지원 그리고 시설 퇴소 후에는 자립 지원, 취업 연계 등 다양한 유형별로 적합한 피해자 지원을 제공해 피해자 회복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피해자 보호에 미진한 사항은 재발굴,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고 향후 피해자 지원 예산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여성폭력상담소·시설협의회는 가정폭력상담소, 성폭력상담소, 성매매피해상담소, 폭력피해시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아동·여성 폭력근절을 위한 교육 및 예방 홍보캠페인, 폭력피해자 의료·법률 지원, 학대피해아동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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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강소연구개발특구 유망 스타트업 투자 유치 상담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가 30일 포항체인지업그라운드 회의실에서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 유망 스타트업 투자 유치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포항공과대학교기술지주의 투자를 유치한 연구소기업, TIPS 지원기업 등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투자유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2021년 등록 연구소기업인 인투스, 2020년 등록 연구소기업인 토브앤바나, 나노콘, 알파그래핀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스타트업 4개사는 포스코기술투자, 스케일업벤처스, 스포츠와벤처스 등 3개의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화 아이템을 소개했으며 투자기관들의 질의응답과 개별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포항공과대학교기술지주가 출자해 설립한 연구소기업과 TIPS운영사로서 선투자한 기술기반의 유망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투자 유치 상담회이며 지난 4월 7일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공동으로 기업의 사업화 단계에 따른 스타트업과 밸류업 세션으로 나눠 총 10개의 특구 내 기업과 9개의 투자기관 간 투자상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포항시와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는 특구 내 연구성과의 사업화 촉진과 기술 기반 기업 성장을 위해 현재까지 등록된 27개의 연구소기업, 창업기업 등 초기 투자자금이 필요한 유망 스타트업과 같은 중소벤처기업과 투자기관 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상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우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장은 “이번 투자상담회가 강소특구 내 유망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위한 투자 유치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