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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팀, “국내엔 적수가 없다”
[Q뉴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전남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2022 노고단배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남자단식, 혼합복식에서 우승, 남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메달을 휩쓸었다.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안진하·이예나을 2-0 스코어로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단식은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이윤규 선수가 박태훈을 상대로 2-0으로 제압했다.
남자복식 왕찬·신태양 선수는 김덕영·강지욱조를 상대로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1세트를 따냈지만 2세트, 3세트에서 아쉽게 패하며 세트스코어 1-2로 준우승에 그쳤다.
여자단식에는 김주은, 김성민 선수가 4강에 진출했으나 준결승전에서 패배하며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충섭 시장은 “국내 최정상의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김천시청 선수들이 우승을 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시 위상을 더욱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마친 시청 배드민턴팀은 7월 14일부터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열리는 ‘2022 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해 전국 최강임을 입증할 예정이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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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보건소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예비 엄마·아빠 산전검사’실시하다
[Q뉴스] 성주군 보건소에서는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보건소 전정에서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팀과 연계해 상반기 ‘예비 엄마·아빠 산전검사’를 실시했다.
산전검사를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임신이나 출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해 건강한 아기를 낳을 준비를 할 수 있다.
예비 엄마는 난소기능평가검사, 자궁경부암검사를 포함한 총 19종, 예비 아빠는 전립선특이항원검사를 포함한 총 17종의 검사를 하며 검사 결과는 10일 이내 개별 통보되고 결과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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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
[Q뉴스] 영천시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함께 진행한 2022년 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을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총 31개 팀이 참가했고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모두 7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최적의 별 관측을 위한 관측 정보 어플리케이션’을 제안한 박정아 씨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수메이커스 팀의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이상행동 탐지 기반 IOT를 활용한 상황 공유 모델’, 장려상은 샛길 팀의 ‘여행 계획 서비스’, 주차요원 팀의 ‘불법 주정차 완화 서비스’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에는 ‘스마트팜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안한 새올 정보기술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공장장 팀의 ‘메타버스를 이용한 산업단지 정보 공유 플랫폼’, 장려상은 밀럽 팀의 ‘군 장병 할인업소 홍보 솔루션’이 수상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영천시에서도 수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이 맞춤형 대민 서비스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시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영천시는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에게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진출권을 부여하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컨설팅이 필요한 분야의 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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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의원, 경산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환영
[Q뉴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이 30일 국토교통부의 경산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을 검토해 경북 경산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해제 효력은 오는 7월 5일부터 발생한다.
규제지역은 최근 3개월 집값 변동률과 청약경쟁률, 전매거래량, 주택보급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 또는 해제된다.
지난 2020년 12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경산시는 대출·세제·청약 등 광범위한 규제를 적용받아왔다.
경산시는 주택거래량 감소와 주택 매매가 상승폭 둔화, 주택시장 모니터링 결과 등 지정해제 요건을 충족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는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후 경산시 주택가격 상승률이 물가상승률 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렀고 전국 평균과 비교해 주택 보급률이 높은 편에 속해 향후 주택시장이 안정권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경산시에 건설을 추진 중인 아파트가 11개 단지 7,372세대에 이르고 미분양이 30세대 내외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에도, 인근 지역에서 미분양이 속출하자 신규사업을 추진 중인 주택공급자들이 주택공급 일정을 지연하는 등 조정대상지역이 지속될 경우 지역 경제 회복이 어려워지는 위기 상황에 놓여있었다.
윤두현 의원은 오늘 열린 주정심에서 조정대상지역 해제가 되지 않으면 과도한 규제로 부동산 경기가 심각하게 위축되고 지역 부동산 시장이 현재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을 우려해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경산시를 해제해 줄 것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국토부 관계자들에 수차례 건의해왔다.
윤두현 의원은 “그간 부동산 조정지역 해제를 위해 애쓴 만큼 오늘 국토부 발표를 환영한다”며 “이번 조정대상지역 해제로 집값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택거래가 활발해지는 등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경제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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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시행
[Q뉴스] 구미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취업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청·장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한‘2022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총사업비 10억여원을 투입해 참여자 146명을 대상으로 7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시행한다.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모집기간 동안 약 520명이 지원했으며 그 중 가구소득, 부양가족 수, 재산 등을 고려, 고득점 순으로 146명을 최종 선발해 61개 사업장에 배치했다.
사업 참여자는 65세 이상 주 오후 3시간, 65세 미만 주 30시간, 34세 이하 청년 참여자는 주 40시간 근무하고 시간당 9,160원의 임금을 지급 받으며 행정자료전산화사업, 업무보조 및 상담사업, 환경정화사업 등의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업 참여자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할 예정이며 사업장별로 방역수칙 및 안전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사업장 청결 유지·마스크 착용·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위생관리 강화를 통한 예방수칙을 강화하도록 했다.
이번 하반기 추진되는 일자리사업의 시행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고용안정과 침체된 경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구미시는 매년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의 직접일자리 사업 시행으로 취업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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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시민 자전거교실 운영 완료
[Q뉴스] 구미시는 30일 10:00, 동락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수료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8기 시민 자전거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의 이용을 위해 구미 시민을 대상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에 걸쳐 평일 하루 2시간, 기수별 총 20일 과정으로 운영했으며 초급반 2기, 중급반 1기로 3개 반을 편성해 기초이론부터 자전거 기본자세, 주행방법 등 실전 수업을 진행했다.
박말기 교통정책과장은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끈기로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시작으로 “시민자전거교실 수업을 통해 배운 내용이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하반기에는 더욱더 많은 교육생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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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구미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Q뉴스] 구미시에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가입기간은 2022년 7월 1일로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며 사고 당시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모두 가입되어 대상자로서 보험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2,500만원,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2,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35만원, 7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 지급이 되며 자전거 운전자가 타인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에는 벌금 부담 시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며 보험 청구서와증빙서류를 구비해 대표 보험사에 신청하면 된다.
박말기 교통정책과장은 “안전한 자전거 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자전거보험이 많은 시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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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터 울진군의료원에 경북대병원 교수 파견 순회진료 실시
[Q뉴스] 의료서비스가 취약한 울진군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지키기 위해 울진군의료원에서 추진하였던 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진 파견 순회진료가 7월부터 시행 된다.
울진군의료원은 지난 5월부터 올해 축소된 4개 진료과목 문제해결을 위해 경북대학교병원과 최근까지 협의를 해 순회 진료과목 및 일정을 최종 협의 완료했다.
진료과목은 피부과 등 3개 진료과목이며 피부과는 월 2회, 비뇨의학과와 안과는 월 1회로 순회 외래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2022년 7월 일정은 피부과, 비뇨의학과, 안과로 매월 진료일정이 확정되면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정호성 의료원장은 “대학병원 교수의 순회 외래진료는 국립대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원활한 지역 공공보건의료 활성화와 진료능력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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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울진방문의 해’긍정적 시그널
[Q뉴스] 울진군은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올 1월 약 20만명이었던 방문객이 3월에는 절반 수준인 약 11만명으로 대폭 감소함에 따라 줄어든 방문객 수를 회복하고자“2022~2023 울진방문의 해”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방문의 해 추진 4개 시·군 공동설명회를 통해 대외적으로 울진방문의 해를 알리고 6월에는‘힘내라 울진 트래블슈팅’캠페인을 추진해 TV생물도감, 김영수TV, 쿠키커플 등 파워 크리에이터들의 울진 기부 방문영상을 제작해 다양한 연령대·국적의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울진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대외적인 홍보뿐 아니라, 실제로 방문한 관광객들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를 집중방문 기간으로 정해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THE REST”를 추진하고 있다.
“THE REST 프로모션은 지역업체 40여 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 레스토랑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울진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무료로 붉은대게살 스프를 제공하고 체험업체에서는 체험비 50%할인을 해주는 등 울진군뿐 아니라 지역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재난지역 이미지를 극복하고 관광지로의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산불 이후 현저히 관광객이 줄어들었던 죽변해안스카이레일에 주말평균 일일 방문객이 약 2천명 정도로 방문이 활성화되고 5월 말 기준 방문객 수가 약 19만명으로 산불 발생 이전 방문객 수 추세로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
정대교 기획예산실장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울진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관광지로의 울진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바다, 산, 온천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울진으로 보다 많이 여행오셔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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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지역 장마철 대비 선제적 대응
[Q뉴스] 울진군은 산불 피해지역에 장마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응급복구 및 주택지 재해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분야별 안전점검을 통해 장마철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먼저 임시조립주택 181세대를 대상으로 전담공무원 46명을 지정해, 기상상황에 따라 긴급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산불 피해지역 내 급경사지와 산사태 취약지역 등 168개소에 대해 중점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결과에 따라 민가 주변지역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주택피해 우려목 긴급벌채 및 잔존목 정리를 진행하고 사면 정비와 방수포 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장마로 인한 하천오염 방지와 홍수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총 9곳의 도로 사면 붕괴위험지와 하천을 대상으로 유수 지장물 및 토사를 제거하고 주요 하천유역 10개소를 대상으로 잿물유입 방지 오탁방지망을 설치해 추가 오염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울진군은 산불 피해 27개 마을 주택 252개소를 대상으로 주택사면 복구공사를 추진해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 활동 및 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