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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도담도담 태교출산준비교실’운영
[Q뉴스] 울진군 보건소는 아기의 건강하고 행복 탄생을 위해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태교·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해왔으나 7월부터는 교육 효과 증대를 위해 전면 대면교육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도담도담 태교출산준비교실은 관내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4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7월 12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주 2회, 4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전문강사를 초빙해 임산부·신생아 건강관리 교육, 임산부 요가, 원예수업, 미술심리수업, 출산용품만들기 수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올바른 모유수유 교육, 산후우울 예방과 이해 교육을 시행해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이수 후 설문 조사 완료 시 임신과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화모 울진군보건소장은“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 예비 부모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아기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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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울진군수, 퇴임식 갖고 민선 7기 마무리
[Q뉴스] 전찬걸 민선 7기 울진군수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고 지난 4년간의 군정을 마무리했다.
전 군수는 이날 퇴임사에서“지난 4년 동안 희망보다는 고난과 좌절의 시간이 많았지만, 군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모든 순간이 가슴 뭉클했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제47대 울진군수에 취임한 전찬걸 군수는 ‘소통행정, 현장군정, 비전울진’이라는 군정 목표 아래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과 미래 100년을 위한 울진 만들기에 매진했다.
비록 태풍과 코로나19 유행, 대형 산불 발생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재난과 어려움을 겪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군민과 함께 극복하며 울진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울진사랑카드’를 발행하고 경상북도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과 울진군립추모원 개원,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 등을 통해 군민이 살기 좋은 울진을 만드는 데 힘썼다.
특히 재임 중 원자력을 활용한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실증단지 유치를 비롯해 수중글라이더 핵심부품·장비 기술개발 및 운용센터, 왕돌초 국가 해중공원벨트 조성 등과 같은 해양신산업 발굴이라는 성과도 이끌어냈다.
또한, 치유.힐링관광을 위한 굵직한 관광 인프라 조성에도 크게 기여했다.
금강송에코리움 개관을 시작으로 잇따라 문을 연 국립해양과학관과 왕피천 케이블카,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등은 울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으며 국가 거점형 후포 국제 마리나항 개발과 마린CC 골프장 조성 등은 울진이 동해안 스포츠 레저 관광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찬걸 군수는 “울진군의 미래를 위해 주춧돌을 놓겠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열정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주위를 돌아보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하겠으며 군민 여러분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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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과학대학교-몬스터커피 당 줄이기 사업 업무협약 체결
[Q뉴스] 대구시-대구과학대학교-몬스터커피는 6월 28일 ‘당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당을 줄인 음료를 도입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시와 대구과학대학은 건강한 대구 외식환경을 조성하고자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커피·음료를 통한 당 섭취를 줄이기 위해 지역의 프랜차이즈 업체 몬스터 커피와 함께 저당 음료를 개발해 판매하기로 했고 대시민 홍보에도 앞장서기로 합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하루 당류 섭취량은 36.4g으로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권고기준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12~18세은 10.3%로 WHO 권고기준을 초과했고 음료류를 통해 가장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나, 커피·음료류의 외식환경 체질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민관학이 협력해 평균 10~15% 저감된 메뉴 6개를 개발해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당을 줄인 음료를 먹기만 해도, 그 전보다 당을 6g 정도, 하루 섭취량의 10%가량을 적게 섭취해 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이날 협약으로 저당 음료 제조·기술 지원, 홍보·마케팅 등 대학과 민간단체의 참여를 통한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대구시의 행정적 지원으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에 개발·판매 예정인 저당 음료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아인슈페너 블랙, 레모네이드, 토마토 주스로 총 6가지이며 7월중 몬스터 커피 매장 60여 곳에서 일괄 판매 예정이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향후 시민들이 어디에서나 당을 줄인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많은 업체들이 참여하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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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외국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심포지엄’개최
[Q뉴스] 대구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7월 1일 오후 3시 대구 엑스코 서관 325호에서 ‘코로나19 이후 국제의료 사업 및 의료관광 패러다임’을 주제로 ‘대구 외국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 해외진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 기간 중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제의료사업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등 연관산업체를 대상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및 방향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로 구성됐다.
1부 ‘외국인환자 유치 전략 및 방향’에서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서창진 교수의 ‘초연결시대의 대구 의료관광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국제의료시장의 니즈 및 최신 트렌드 ICT기반 외국인환자 사전상담 사후관리를 주제로 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이어서 2부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외사업개발팀 이지엽 팀장이 ‘뉴노멀시대의 국제의료사업 정책 방향 및 지원사업 소개’를 주제로 발표하며 지역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사례발표 국제의료사업 법·제도 유의사항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국제의료사업 법·제도 유의사항 등에 대한 GHKOL 현장컨설팅도 진행된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이후 대구 의료관광의 재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제 의료관광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메디시티 대구를 홍보하고 향후에도 보건산업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국제의료사업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연관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시청도 가능하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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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초고령사회 대비 어르신 건강증진 위해 힘 모은다
[Q뉴스] 대구시는 6월 29일 오후 4시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8개 구·군 보건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구시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17%로 5년 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치매, 허약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한 지역사회 차원의 선제적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 선별검사 및 대상자 등록관리 확대, 치매 예방·인지 프로그램, 쉼터 운영 등 코로나19로 축소 운영됐던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활성화 방안’과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 어르신에게 스마트기기, 영양식품 등 건강패키지와 건강습관 교정 및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AI기반 어르신 건강증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희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앞으로도 보건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욕구와 시대 흐름에 맞춰 보다 나은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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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찰청, 도로공사 합동 음주·체납차량 단속 실시
[Q뉴스] 대구시는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구 팔공로 일대에서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음주단속 현장에서 대포차량, 자동차세 및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차량에 대한 동시 단속을 실시했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합동단속을 실시해 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6월부터 다시 합동단속을 재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자동차 관련 유관기관 간 동시 단속을 실시했다으로써 체납차량의 단속효과를 높이고 법규위반자에게 경각심을 주어 자진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단속방법은 경찰이 차량을 정차시켜 음주여부를 측정할 때 인근에서 체납차량 자동판독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을 활용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대포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차량을 동시 단속했다.
올해 합동단속은 연말까지 총 7회 매월 마지막 주에 진행될 예정이며 시, 구·군 공무원, 경찰, 도로공사 직원 총 15명의 인원과 번호판 영상인식차량 및 경찰순찰차 총 7대의 차량이 동원된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자동차 관련 행정기관 간 협업으로 단속의 효율성이 제고되고 납세의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본다”며 “향후에도 유관기관 간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해 체납차량을 근절하고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의 5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7만1천 대, 체납액은 118억원으로 총 체납액 531억원의 22.2%를 차지한다.
대구시는 상시 번호판영치팀 운영 등 체납세 징수활동을 강화해 5월 말 기준 이월체납액 징수율 전국 1위를 달성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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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혁신도시 입주기업 재정 지원
[Q뉴스] 대구시는 대구혁신도시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대구혁신도시 입주기업 등을 대상으로 2/4분기 임차료 또는 분양비, 건축비의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의료 관련 업종이면서 입주일로부터 3년 이내인 경우로 혁신도시법에 따른 입주승인을 받고 산학연클러스터 부지 내 입주했거나 대구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클러스터 부지 외 입주한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2022년 4월부터 6월까지 지출한 사무공간 임차료 또는 분양비·건축비의 대출이자를 최대 80%까지 월 200만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7월 8일까지 지원신청을 받은 후 입주승인 절차 이행여부 등 적정성 검토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7월 말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해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시 누리집 공고내용에 따라 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갖춰 대구시 지역혁신담당관실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혁신도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차료와 부지·건축비 등 이자 지원사업이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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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최우수 콘텐츠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의 종합관광박람회인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콘텐츠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은 관광 홍보 마스코트인 ‘고고 스트링밴드’를 활용한 참신한 독립부스 디자인과 라이브커머스 및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7년 역사를 가진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코로나 19사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이뤄졌다.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코트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학회 등이 후원해 40여개 국가와 300여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했다.
고령군 관광 홍보관에서는 유네스코 최종 등재 대상에 선정된 지산동 고분군과 고령의 주요 관광지, 지역 대표 캠핑 명소, 지역특화 콘텐츠 ‘고고스트링밴드’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의 농특산품도 전시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의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고령 은행나무 숲 등 청정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대가야와 가야금을 주제로 한 고령군 관광 홍보 캐릭터 그룹 ‘고고 스트링밴드’의 포토존을 구성해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고고 스트링밴드’의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고령의 주요 관광지를 테마로 한 홍보영상을 노출해 친근한 카페분위기의 디자인에 캐릭터 그룹 인형들의 맹활약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지자체 홍보부스가 됐다.
특히 국내외 지자체의 캐릭터들이 참여해 지역을 홍보하는 ‘쇼미 더 마스코트’ 이벤트에 ‘고고 스트링 밴드’도 참여해 퍼레이드를 펼치며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수많은 국내외 관계자들은 물론 어린이들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몰이를 해 고령군의 캐릭터 그룹에 대한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이번 관광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라이브 커머스도 주목을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L라이브 채널을 통해 25일 약5시간 동안 SIFT 기획상품전 ‘더 힐링 라이브’를 진행해 고령, 대구, 강진, 문경 등 여러 지역의 여행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관람객뿐만 아니라 라이브방송에 참여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특색 있는 테마로 고령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다”며 “그동안 위축되었던 여행 심리가 풀어지는 시기로 많은 관람객이 고령을 방문해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노력을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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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어린이 안전인형극 및 안전 퀴즈 교육 실시
[Q뉴스] 성주군은 6월 29일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성주군 관내 어린이집 재원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인형극 및 안전퀴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도내 미취학 어린이들의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경상북도 안전정책과에서 기획하고 안전모니터링봉사단 경북연합회이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완화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후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은 미취학 어린이들의 안전DNA를 생성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를 맞춰 인형극과 퀴즈 순으로 이루어졌다.
배우정 성주어린이집 원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안일하게 생각하는 요소들에 경각심을 느낄 수 있었고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안전교육을 계기로 어린이 안전의식을 함양하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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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돌석 장군의 탄생지 축산면 도곡2리 마을회관 준공
[Q뉴스] 영덕군 축산면 도곡2리 마을회관 신축공사를 기념한 준공식이 지난 28일 이희진 영덕군수와 각 군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각계 내빈,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은 감사패 수여,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 3억6천의 사업비를 들여 신축한 도곡2리 마을회관은 106㎡ 규모로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활동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신축 마을회관은 최근 조성된 신돌석 장군 생가 소공원과 이어져 한층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뤄 지역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한 이희진 영덕군수는 “도곡2리 준공식에 초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곡2리 경로당 신축으로 주민화합 및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202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