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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공예테마공원 개관
[Q뉴스] 공예를 테마로 하는 칠곡공예테마공원은 최근 성대한 개관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
칠곡공예테마공원은 지역의 공예산업 활성화 및 문화체험관광을 위해 건립됐으며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은 1,783㎡ 규모이다.
지난 20년도 공사를 시작해 올해 6월에 준공됐으며 공방, 교육장, 체험장, 전시실, 야외마당 등의 시설이 있다.
시설은 지하공방은 사용·수익허가로 민간이, 나머지 시설은 군 직영으로 운영하며 공무원 4명이 상주한다.
이용대상은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관람료는 없다.
지하층에는 다담은 도예, 인문학 목공소, 수작 그리고 그린공방이 6월 25일 부로 입주 완료했으며 다양한 공예체험 및 공예품을 판매하고 있다.
월요일은 휴관하며 주말에는 어린이 도자기 교실 등 교육 프로그램 및 펄러비즈, 슈링클스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특히 어린이 도자기 교실은 모집시작한지 4일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3분기에는 다양한 공예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호국평화기념관을 중심으로 꿀벌나라테마공원, 향사아트센터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관 관광벨트를 구축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공예분야 인적자원 발굴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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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결과 보고회 개최
[Q뉴스]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과 민선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9일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3주간의 민선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은 인수위원들, 언론인,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성규 위원장으로부터 주요 현안업무 검토의견, 공약과제 선정, 정책 제안 등을 보고받았다.
배포한 보고서에는 인수위원회 구성현황과 역할, ‘꽃피다 시민중심 행복경산’의 시정슬로건, 5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분야별 108개 공약과제, 국·소별 주요현안 업무보고 검토의견서 경산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외 13개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명품 프리미엄아울렛 유치 재추진 외 7건의 정책 제안, 추경예산 및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 정책간담회, 시민 고충 상담 주요 사례, 언론보도 등이 담겨있어 민선8기 새로운 경산시정의 등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은“윤성규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무한한 사랑을 안겨준 고향 경산에서 봉사할 기회를 얻게 되어 큰 영광이다 28만 시민의 바람과 희망을 모아 저에게 맡겨진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다 앞으로 경산시는 일자리와 민생을 챙기는 데 매진할 것이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성껏 귀 기울여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도시 시민과 함께 일하는 경산시가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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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문화도시 콜로키움 개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7일 왜관 금남2리 인문학당에서 문화도시 칠곡시민회, 행정협의회, 관련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문화도시 콜로키움은 문화도시 추진 주체 간 공감대를 형성해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평생학습과 인문학으로 다져진 풍부한 인문경험을 토대로 한 예비 문화도시 과정을 통해 도시에 대한 변화와 성과의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민정 칠곡 문화도시지원센터장의 칠곡 문화도시 준비상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서 예술가로서의 역할, 지역구성원으로서 외국 이주민들의 역할, 인문학마을, 문화도시에서 다시 마을과 삶터로 지역사회에서의 1인 강사의 역할에 대해 문화도시 칠곡시민회 의제별 이끔이로 활동 중인 시민 발표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가치와 방향성, 그리고 도시관점에서의 연결성이라는 주제로 실행지원PM의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인문사회연구소 신동호 소장의 사회로 감각사회연구소 김지나 소장, 문화컨설팅 바라 권순석 대표, 인디053 이창원 대표와의 종합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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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내 생애 첫 뱅기 여행”
[Q뉴스] 청송군은 청송군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비행기 탑승경험이 없는 어르신 10분을 대상으로 6월 2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내 생애 첫 뱅기 여행’은 지역주민들의 십시일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는 물론 어르신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 조성에도 기여했다.
한편 청송군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이번 가을, 산남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비행기 여행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비행기 탑승경험이 없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준 청송군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재가노인복지서비스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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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12월까지 연장
[Q뉴스] 청송군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유류비 상승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기계임대료 50% 감면혜택을 올해 12월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당초 올해 6월까지 농기계임대료를 감면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연장하기로 했다.
한편 청송군은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3월 19일부터 현재까지 28개월간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해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농기계임대료 감면 혜택은 청송군 관내 농기계임대사업소 3개소에서 임대하는 691대 모든 기종에 대한 임대료 및 장기임대에 적용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생산비절감과 농업 소득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을 2022년 연말까지 이어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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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가 올라 어려움 겪는 저소득층에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Q뉴스] 경주시가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구 등으로 지난달 29일 기준 급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1만 834가구다.
지원규모는 52억원이며 전액 국비로 편성됐다.
급여자격 및 가구원 수에 따라 1회 한시로 차등지급되며 신속한 지급과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시민들에게 익숙한 경주페이로 지급된다.
생계·의료급여수급자는 1인가구 40만원부터 7인이상 145만원까지 지급된다.
또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가구는 1인 30만원부터 7인이상 109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지원금은 경주페이 가맹점으로 가입된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향락·사행·레저 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지원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오는 30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카드 수령 후 3일 이후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지원금은 자동 소멸한다.
주낙영 시장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급격한 물가 폭등으로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이 큰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신속하고 정확히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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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선 8기 슬로건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
[Q뉴스]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 8기 안동시 슬로건이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으로 확정됐다.
안동시 민선 8기 슬로건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은 역사의 고비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안동의 정신을 가슴에 담고 있는 시민의 힘으로 안동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권기창 당선인의 의지를 담고 있다.
민선 8기 안동시정 목표는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안동’으로 정해졌다.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시정방침은 누리는 삶, 더하는 행복, 나누는 미래로 정하고 세부적으로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행정중심도시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 누구나 기회가 주어지는 창업·창작도시 다함께 즐기는 문화관광·스포츠도시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 차별과 경계가 없는 평생교육 복지도시로 확정됐다.
이번에 확정된 슬로건과 시정목표, 시정방침은 권기창 당선인이 후보자 시절부터 강조해온 시민과의 소통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함축하고 있다.
권기창 당선인은 “안동의 심장인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친환경 바이오·백신·대마·물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실감나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시장부터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에 앞장서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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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봉화군수직 인수위 활동 마무리
[Q뉴스] 민선 8기 봉화군수직 인수위원회는 29일 인수위원회 활동보고서 정리를 끝으로 열정 넘쳤던 3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봉화군수직 인수위원회는 박시원 인수위원장을 필두로 지방행정, 산림농업, 지역발전, 문화예술, 보건복지 등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지난 8일 출범했으며 불필요한 행사나 무분별한 자료 제출을 자제하고 실용적인 군정 인수 활동에 중점을 뒀다.
인수위의 주요활동으로는 군정주요업무 추진현황보고 청취 군정슬로건 및 방침 심의 민선 8기 군수 공약사항 실행방안 검토 군정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등이 있으며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라는 새로운 군정 슬로건과 함께 5개 분야 총 158건의 정책 제안 및 건의 사항 등을 제시했다.
특히 군정 추진현황보고 청취와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활동을 통해 향후 추진 사업의 적정성을 면밀히 살펴보았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의 첫 단추를 아주 단단하고 내실 있게 잘 채운 것 같다”며 “희망차게 출발하는 민선 8기 봉화군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인수위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검토된 의견들을 잘 살펴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원 인수위원장은 “짧은 인수위 기간 동안 인수위원들이 민선 8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내실있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논의된 내용들이 민선 8기 봉화 군정의 든든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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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그린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 허브로 도약
[Q뉴스] 포항시는 29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경북 산단대개조 사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최기문 영천시장, 김병욱 국회의원, 도의원, 대학총장, 포항·경주·영천 상공회의소 회장, 기업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비전선포식에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학연 관계자들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는 데 뜻을 모았다.
‘경북 산단대개조 사업’은 올해 4월 산업부와 국토부가 주관한 ‘산단대개조 지역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0개 사업에 총사업비 5,887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탈탄소 스마트산단 대전환을 위한 그린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사업 추진을 위해 3대 중점과제, 9대 실천과제 및 30개 세부사업을 수립해, 2025년까지 일자리 약 2,000개 창출, 첨단 스마트팩토리 100개 보급, 온실가스 10% 저감 등을 주요 목표로 내걸고 진행되며 포항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저탄소 철강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철강 환류시스템 기반을 구축해, 그린 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화, 밸류체인 전반의 혁신역량 강화와 함께 디지털 제조혁신 선제적 전환, 스마트 제조 혁신인력 양성 등의 디지털 전환 대응 스마트 제조 신산업화 전략을 추진한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구축, 그린 인프라 정비 등의 과제를 통해 탈탄소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포항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포스코 중심 산업구조를 재편해 ‘청정금속소재 기반 신산업 거점 산단’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주는 영세 노후산단 이미지에서 벗어나 포항·영천과의 연계 협력 강화 및 스마트 실증 인프라 중심 산업기반 마련으로 글로벌 미래형 모빌리티 전진기지로 재도약을 노리며 영천은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부품산업 중심지에서 탈피해 기업들간 R&D 협력 강화로 차세대 그린부품소재 R&D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비전선포식은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의 첫걸음이다”며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을 통해 포항권 경제를 활성화해 산단이 살고 지방이 살고 대한민국이 살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주도적으로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경북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으로 포항시가 철강 중심의 산업구조의 한계에서 벗어나, ‘청정금속소재 기반 신산업 거점 산단’으로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학연 관계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서 포항과 경북의 대전환을 위한 그린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 허브 구축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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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 줍깅데이’환경정화활동 실시
[Q뉴스] 부계면 새마을협의회회는 지난 28일 부계면 일원에서 농경지와 하천 등에 버려지거나 농가, 집하장에 보관 중인 농약공병 수거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부계면 새마을지도자 관계자는 “이번 ‘새마을 줍깅데이’를 통해 환경오염의 주범인 농약공병 뿐만 아니라 각종 비료포대, 농사용 비닐 등을 지속적으로 치워나가며 팔공산 청정 1번지 부계의 모습을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홍병표 부계면장은 “농약공병 등은 소각이 어렵고 그대로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환경오염의 주범인데 이를 사전에 수거·분류작업까지 동참해준 데 대해 감사를 전하며 깨끗하고 청결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및 탄소중립실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