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상주에서 개최
[Q뉴스] 상주시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승마산업 저변확대 및 승마대회 활성화를 위한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다.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상주시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마필 270여두, 선수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허들·스피드·릴레이 경기 등 6개 종목이 펼쳐진다.
상주 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 3월 제1회 경북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를 필두로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승마대회 등 상반기에만 무려 6개 대회를 개최했고 하반기에는 제10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 승마대회 등 4~5개의 대회가 계획되어 있다.
매 대회기간 동안 선수 및 임원진 등이 상주에 머물면서 업소 이용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등에 수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내고 있으며 대내외적으로“승마도시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광고 효과는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와 사전 인프라 등을 구축해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참여 유도로 승마인구를 확대하고 경천대 등의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레저 스포츠 활성화로 명품 관광도시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6-24
-
상주시, 2022년 규제개혁 안건 발굴 및 점검회의 개최
[Q뉴스] 상주시는 6월 23일 부시장 주재 2022년 규제개혁 안건 발굴 및 점검회의를 개최해 불합리한 규제안건을 발굴하고 2022년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한 규제개혁 안건을 보고하고 그 안건에 대한 규제 해소 방안 및 제도 개선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2년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논의하며 상주시의 경쟁력 제고와 시민의 규제개혁 체감도 향상을 도모했다.
상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개혁신고센터 운영과 규제개혁 공모전 등을 개최해 규제개혁 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발굴된 과제는 중앙부처에 건의 및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적극 반영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정진환 부시장은 “상주시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기업활동에 어려움을 주는 규제를 매년 적극 발굴·개선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적극적으로 타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
상주시 , 한국환경공단 전국 공공환경시설 평가“우수”시설 선정
[Q뉴스]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가 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한 2021년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우수시설 현판”과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는 2021년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98개소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상위 16개소를 선정해, 2차 현장평가 및 3차 최종심의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
상주시는 신재생에너지 이용률, 최종방류수 처리효율, 주민친화프로그램 운영 및 연구개발 지원실적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우수”시설로 최종 선정 됐다.
1995년 최초 준공된 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12년 증설공사, 2015년 가축분뇨슬러지퇴비화시설 설치로 연간 43,000여톤의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처리과정에서 생산된 폐기물을 전량 자원화해 연간 5,000톤의 퇴비를 농가에 무상공급으로 유기농업 촉진 및 경종농가 운영비를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1년 태양광발전시설 546kW 설치 및 환경부 공모사업인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에 선정되는 등 2050 탄소중립 전환 시대를 맞아 탄소 배출량 감소를 통해 탄소중립 모범 선도 공공환경시설로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시가 공공환경시설 운영⁃관리에서 전국 최고의 우수시설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 개선으로 전국 최고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Q뉴스] 지난 6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2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상주시청 실업팀 소속 김유리, 조선영, 김보미 선수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추발을 비롯해 단체스프린트, 스크래치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매디슨, 500M 독주 종목에서 은메달, 스프린트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들은 24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상주시청 실업팀으로 합류해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상주시청 실업팀 전제효 감독은“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착실히 훈련에 임해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무더위 속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훈련에 열중하되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4
-
예천군,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글로벌 시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12개교 5학년 전체 39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원어민 선생님 지도 아래 수학, 과학 등 교과목으로 구성된 심화학습과 다양한 영어권 문화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체험학습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오직 영어로만 진행되는 수업을 통해 원어민 교사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영어권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를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어렵게만 느끼던 영어가 원어민과 직접 소통하고 영어권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영어는 물론 다양한 문화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코로나19로 각종 체험활동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 아쉬움이 컸으나 최근 체험학습 등 일상적 교육 활동이 가능해지면서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글로벌 마인드를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19년까지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4박 5일 숙박형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했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원어민 선생님들이 직접 각 학교를 방문해 영어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어 교육기회 부족, 사교육비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매년 초등학생들의 영어체험 학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을 추진할 계획으로 매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에 지원을 확대하는 등 명품 교육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6-24
-
예천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Q뉴스] 예천군은 24일 ‘2022 예천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예천군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 받았다.
공모에 출품된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을 대상으로 상품성, 디자인, 품질수준을 심사해 대상을 제외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3개, 장려상 5개로 총 11개 작품을 각각 선정했다.
금상 이재호 - 코니, 페디 이야기 부상 200만원, 은상 현태주 - 예천의 福, 오병인 – 삼강빵 부상 각 150만원, 동상 양보람 - 예천의 결, 안희승 – 곤충입체볼록, 양승대 – LED감성조명등 부상 각 50만원, 장려상 김영섭 – 곤충시계, 최해도 - 늘 보는 예천, 박진영 - 삼강주막 막걸리잔, 이태검 - 나비볼, 곤충머그컵, 이만재 - 코니&페디 페이퍼토이 부상 각 30만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관광기념품 개발은 물론 앞으로도 예천을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 기원 기부금 잇달아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4일 오전 10시 관내 소재 주식회사 대명과 주식회사 경북산업 심왕섭 대표로부터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 기원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
기탁금 외에도 주식회사 서정에서 수건 500개, 예천청년회의소부인회 100만원, 주식회사 위닉스에서도 100만원을 잇달아 기탁에 이어 재구예천군민회에서 입장권 100개를 구입하는 등 40여일을 앞둔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예천곤충축제에 기부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부금은 발전 기금으로 활용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
포항시, 호미곶 푸른바다를 그리는 감성힐링체험 행사 펼쳐
[Q뉴스] 포항시가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호미곶 광장에서 여름맞이 여행객 대상 포항 호미곶을 그리는 감성힐링체험 ‘호미곶 그리기 스케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반스케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드로잉 공연과 전문가 작품시연을 비롯해 포항의 모습을 담은 작품전시 체험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어반스케치 1일 체험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슈링클스 아트와 배지 만들기 체험은 물론 비눗방울 놀이체험, 풍선아트 공연 등 주말을 맞아 호미곶을 방문한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서현준 관광산업과장은 “여름바다를 바라보며 종이에 그 모습을 담는 스케치 체험으로 여행객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할 뿐 아니라 탁 트인 호미곶 광장에서 이른 무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여름철 호미곶 방문객을 대상으로 ‘호미곶 그리기 스케치’이벤트를 6월 2회, 7월 3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23
-
포항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흥해특별재생사업 공사 현장 안전점검
[Q뉴스] 포항시는 22일 장마철 집중호우 및 폭염에 대비해 흥해특별재생사업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고원학 지진특별지원단장을 비롯한 포항시 관계자들은 흥해특별재생사업 내 공공도서관 및 아이누리플라자 공사현장과 읍성테마로 조성사업 구간 내 매장문화재 발굴조사현장을 찾아 공사현장 및 주변 침하변형 지하 굴착공사 붕괴 위험요소 제거 수방자재 비축 집중호우에 따른 배수계획 등 수방대책 수립 여부를 점검했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를 하는 등 피해예방을 위한 선제적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설현장 근로자를 위한 음료수식염수 구비, 휴식공간 설치, 휴식시간 보호, 일사병열사병 예방 등 건설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흥해공공도서관 및 아이누리플라자는 사업비 38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1만4,970㎡ 규모로 공공도서관 현장지원센터 시립어린이집 키즈카페 장난감도서관 등의 시설이 들어서며 2024년 1월 준공 예정이다.
읍성테마로 조성은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향토문화재인 흥해읍성 복원 및 형상화 도시계획도로개설 읍성 야간조명 및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한 관광명소화 조성을 위한 사업이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고원학 지진특별지원단장은 “올여름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과 강풍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관리로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3
-
포항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나선다
[Q뉴스] 포항시는 4차 산업으로 전환되는 산업구조 및 고용 현안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극심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빅데이터 분석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행 중앙정부 주도의 일자리 정책은 전국 일률적·획일적인 정책으로 지역현안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번에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일자리 현안분석은 중앙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는 데이터를 활용한 객관적·과학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고용노동부, 통계청 등 일자리 지표 관련 보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거쳐 외부 데이터를 확보해 빅데이터를 구축했다.
또한, 시 전반의 산업·고용구조를 분석 범위로 잡고 지역 산업체의 구인정보와 청년 일자리 선호도, 재택근무 활성화 등을 통해 일자리 현안을 발굴하고 각종 지표들을 비교·분석해,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책과 일자리 미스매칭 해결방안 등의 정책점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로 인한 일자리 구조의 변화, 출산율 감소와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생산인구의 변화, 청년층 구직 니즈와 사업체의 구인수요 미스매칭으로 청년 취업 취약계층 발생 등 급변하는 사회구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층의 일자리 선호도와 인식 변화, 경제활동인구 등에 대한 종합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분석결과는 포항시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시각화 서비스로 구현해 일자리 지도와 청년 취업상담 등 효율적인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일자리 현안 빅데이터 분석으로 데이터 기반행정의 신뢰성 있는 일자리 정책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데이터 선도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해 시정 전 분야에서 과학적·객관적인 정책 결정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