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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022 양궁월드컵 개막 카운트다운
[Q뉴스] 광주광역시는 ‘광주 2022 양궁월드컵’ 개막 1주일을 앞두고 준비작업을 속속 마무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광주 2022 양궁월드컵’은 17일부터 22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광주 양궁월드컵은 2025년 개최가 확정된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38개국 381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가 임박하면서 이날 호주선수단 12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특별수송버스로 광주 선수단 숙소에 처음 도착해 코로나19 PCR검사와 컨디션 조절에 들어갔으며 11일 버진아일랜드, 13일 홍콩, 브라질 선수단 등 입국이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이어 14일부터 16일까지 안산, 김제덕 등 한국선수단을 비롯해 대부분 참가국이 광주에 도착할 예정이다.
경기장 시설물 설치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예선, 본선경기가 열리는 광주국제양궁장은 기능실 물품 반입을 완료하고 대형전광판, 발사통제석 등 시설물 설치작업을 15일까지 마무리한다.
결승경기가 열리는 광주여자대학교 특설경기장은 19일까지 800여 석 규모의 관람석 등 시설 설치를 완료한다.
이틀간 결승경기는 SPO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된다.
또 대회 시작에 앞서 11일 자원봉사자발대식, 12일 미디어데이 등이 열리며 15일에는 대회 리허설이 진행된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이날 본선경기장인 광주국제양궁장과 결승경기장인 광주여자대학교를 찾아 시설물 설치 상황을 점검하고 상무지구 선수단 지정숙소와 경기장간 셔틀버스 운행노선도 살펴봤다.
조인철 부시장은 “광주는 기보배, 최미선, 안산을 비롯해 역대 올림픽 양궁금메달 수상자를 6명이나 배출한 명실상부 양궁의 도시다”며 “이번 양궁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2025년 열리는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역대 최고 명품대회로 치러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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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Q뉴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9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9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동부교육지원청, 북부경찰서 북구청, 패트롤맘 광주지부 등 지자체와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태봉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각 기관별로 준비한 학교폭력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태봉초등학교 관계자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번 캠페인 활동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공동체 문화조성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우리 학교도 학생들이 친구사랑을 실천하며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9일부터 사전 선정된 16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학교 주변 취약지역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광주 관내 초·중·고 54교, 300학급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동부교육지원청 정낙주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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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세계기록유산 중심지 부상
[Q뉴스] 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사무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5월 9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정종섭 원장은 김귀배 의장과 함께 한국국학진흥원으로 MOWCAP 사무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세계기록유산 보존 및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추진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활용과 보존관리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43개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23개국에 산재한 46개 기록유산을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으로 등재해 관리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는 ‘한국의 편액’, ‘만인의 청원, 만인소’, ‘궁중편액과 현판’ 3건이 등재되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국학진흥원이 기존 MOWCAP 사무국 업무를 이관 받아 올해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MOWCAP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은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등재 대상 목록을 심사·결정하는 MOWCAP 9차 총회도 안동으로 유치했다.
총회는 올해 11월 24일 ~ 2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총회에서 유네스코 아·태지역 기록유산 국내후보로 선정된 ‘내방가사’와 ‘삼국유사’의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MOWCAP 사무국 유치 및 총회 개최를 계기로 안동시가 기록유산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중심지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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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코로나 위기에도 법인지방소득세 ‘역대 최대’
[Q뉴스] 창원특례시는 4월에 신고·납부한 법인지방소득세가 925억원에 달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창원 민생경제 V턴을 이루고자하는 노력의 결과에 힘입어 전년도에 비해 신고 건수는 1,215건, 세액으로는 284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액이다.
법인은 전년도 기업영업실적에 따른 법인소득을 과세표준으로 세무서에 법인세를 납부하고 지자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한다.
지방세로 납부한 지방소득세는 자주재원에 해당하는 시세로 재정자립도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는 세목이다.
법인지방소득세 전체 납부세액의 32%를 상위 10개 법인이 납부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 우려속에서도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에 속한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의 중소기업은 8월 1일까지 납부기한을 직권 연장하고 무신고·불성실 신고 및 미납부 법인에 대해서는 가산세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지역소재 법인들의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세목인 만큼 지역기업의 상승세가 코로나로 지친 자영업자까지 선순환되어 하루빨리 창원경제가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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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한 달 여행하기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 앞장서
[Q뉴스] 구례군이 최근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는 지역에서 생활하며 여행하는 방식인 구례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광동 군수 권한대행은 9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구례를 알리기 위한 한 달 여행하기 등 꼼꼼한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 군수 권한대행은 구례를 구석구석 체험하며 홍보 할 수 있는 구례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의 적극 추진을 지시하고 이어서 정부합동평가 대비, 노인요양시설 면회 허용에 따른 방역실태 등 관리감독, 중대재해처벌법을 주제로 한 열린강좌 적극 참여, 봉덕정 정비공사 신속 추진, 쓰레기 분리수거 홍보 철저 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관광구례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례에서 생활하며 여행하는 장기체류 프로그램인 구례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를 모집에 나섰고 다시 찾고 싶은 구례 관광지 이미지를 제고시키고자 이같은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례군 거주 경험이 없는 전남여행 희망자를 대상으로 8명을 선정해 최소 7일 이상 최대 30일 이하까지 숙박비 등 1일 14만원을 지원해 주며 대상자가 제출한 여행계획서에 맞게 해당 기간 동안 구례 곳곳을 여행해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례에서 한 달 여행하기 대상자는 관광홍보 콘텐츠 제작이나 SNS 운영에 능통한 사람으로 단순 여행을 수행 할 뿐만 아니라 구례군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선정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로서 관광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해당사업을 통해 구례군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선정자는 1회 이상 남도여행길잡이 후기게시판에 후기를 작성하고 3회 이상 여행관련 콘텐츠를 SNS 등 게재, 1회 이상 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게재하게 하는 등 내실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마련했다.
이광동 군수 권한대행은“코로나19 방역조치가 대거 완화됨에 따라 상황에 맞는 관광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하라”며 지시하고“최근 트렌드에 맞게 사업을 구상해 뒤처지지 않는 구례가 될 수 있도록 하라”며 주문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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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세계대학경기대회 언론 간담회 개최
[Q뉴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체육기자연맹 체육부장단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윤석 위원회 사무총장과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원사 체육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공동 유치 사업 배경 및 경과보고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충청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 유치를 위해 언론에 홍보 협조를 요청하고 향후 활동 일정을 설명했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세계대학경기대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2027년 8월 개막할 예정이며 국제대학스포츠연맹 가맹국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공동 유치를 위해 충남과 대전·세종·충북은 함께 위원회를 구성·운영 중이며 지역경제 도약 충청권 메가시티 세계적 브랜드 가치 향상 대학 스포츠 중흥 스포츠 접근성 향상 지역 통합 등을 목표로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위원회는 지난 1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으로부터 후보 도시로 선정된 이후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열기를 모으고자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 중이며 지금까지 20만명 이상의 충청권 도시민이 서명운동에 참여해 대회 유치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충청권의 대회 유치·개최 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조 7289억원, 취업 유발효과 1만 499명, 고용 유발효과 7244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외래 방문객 200만명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윤석 사무총장은 “현재까지 충청권에서 국제종합경기대회를 진행한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위원회의 도전은 그 자체로서도 뜻깊은 활동”이라며 “대회 유치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스포츠 발전 및 체육 인프라 확충의 계기가 될 것이고 나아가 충청권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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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향기 담은 농뚜레일 함양 투어 시작
[Q뉴스] 함양군은 지난 7일 농촌체험 기차여행 ‘농뚜레일’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함양에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뚜레일은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대전역 도착 후 관광버스로 함양을 관광하는 코스로 36명이 참여했다.
함양 지리산 마천에 도착해 원조흑돼지의 맛을 느낀 후 대봉산 모노레일에 탑승해 대봉산 정상에서 지리산까지 탁트인 자연경관과 무르익는 봄꽃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코스로 개평한옥농촌체험마을에서 화전을 부쳐봄으로써 봄 향기를 가득 느끼고 돌아갔다.
농뚜레일 기차여행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주춤 하였지만 이번 함양 투어를 시작으로 전국 5개 지역에서 농뚜레일 기차여행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지쳐있던 시민들 모두가 기다리던 여행을 함양에서 첫 시작을 알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함양이 가진 멋진 자연경관과 특색 있는 먹거리를 활용해 체험과 힐링을 모두 할 수 있는 지속적인 농촌체험 상품 개발을 통해 함양을 더욱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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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최치원역사공원 역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Q뉴스] 함양군은 대표 관광지인 상림공원 내 위치한 최치원 역사공원에서 지난 4월30일부터 매주 토요일 역사체험 프로그램인 ‘人百己千 역사미션탐험대’를 운영하고 있다.
인백기천은 사서삼경의 하나인 중용에 나오는 글로써 ‘남이 한 번에 되면 나는 백 번을 해보고 남이 열 번에 되면 나는 천 번을 해본다’는 뜻으로 선생이 지은책 ‘계원필경’에서 인용해 학문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강조할 때 쓰이는 사자성어이다.
최치원 역사공원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시 2회에 걸쳐 실시하고 1회당 참여인원은 초·중학생 대상으로 10명~14명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함양초등학교 2학년 학생인 이모양은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상림의 역사를 배우고 최치원 선생의 정신을 본받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최치원 선생과 동시대인 신라의 전통의복체험, 유물모형만들기, 전통놀이체험 등이며 흥미진진한 미션해결을 통해 역사와 전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신라 전통의복체험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최치원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상림의 역사와 최치원선생의 정신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치원역사공원’은 신라 말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군 태수로 있던 시절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상림을 조성한 선생의 애민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상림공원 내 18,521㎡의 면적에 기념관, 역사관, 상림관, 고운루,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어 2018년 함양군이 조성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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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올해 첫 국제개발협력위원회 개최
[Q뉴스] 경상남도는 9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국제개발협력위원회는 경남의 국제개발협력사업 심의, 해외 교류지역과의 국제교류 협력 및 해외 재해재난 긴급구호 자문 등을 위해 국제개발협력 및 국제교류 전문가로 구성해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도민참여형 국제개발협력사업 지원대상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또한 우호교류 실시, 국제협력개발 추진, 해외 재난대응 지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2022년 국제교류 기본계획’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도민참여형 국제개발협력사업은 도내 우수한 민간단체들의 개발협력사업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도내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대학이 참여대상이며 지난 4월에 공고해 4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이번 심의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오늘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도민참여형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는 몽골 초등 환경·기초교육 지원, 라오스 청소년 성건강 인식제고 교육자료 개발, 베트남 목바리 해외의료봉사 등 3개의 사업을 선정·시행했다.
하종목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 “향후 경남의 장점을 살린 경남형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지속적 발굴을 통한 사업의 확대뿐만 아니라 내실화를 위해서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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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Q뉴스] 경남도립남해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전문대 linc 3.0’은 1·2단계 사회맞춤형사업의 성과를 고도화하면서 산학연 협력생태계를 조성해 전문기술 인재양성, 기술혁신 등 전문대학과 산업계의 상생발전을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남해대학은 지난 5년간 linc+ 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에도 연속 선정되면서 2027년까지 최장 6년간 총 1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남해대학은 2017년 2단계 사회맞춤형 선도 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에 연속 선정됨으로써 지역혁신 공유 협업 생태계 조성과 산학관 일체형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기업맞춤형 가치 창출과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이번에 남해대학이 선정된 사업은 전문대 linc 3.0 사업의 두 유형 중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으로 산업계 및 미래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현장실무형 인재양성체계를 고도화하고 기업가치 창출을 강화하는 데 주목적이 있다.
이번 linc 3.0 사업의 선정으로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최장 6년 동안 남해대학은 모든 교육과정을 계약형 학과 및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취업연계 강화 및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에 집중하게 된다.
아울러 항공정비 및 힐링 관광 icc 운영을 통한 성과 창출, 산업체 재직자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산학연계 강화 및 가족회사 멤버십 제도 등 수입기반 확보, 경남지역의 기업 수요 연결을 위한 지역통합 플랫폼 brdge namhae 구축을 통한 대학과 지역 간의 공유협업활동 확산, 성과창출 극대화를 꾀하게 된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