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2022 부부공감 소통콘서트 개최
[Q뉴스] 청주시는 오는 5월 22일 낮 12시, 청주 엠컨벤션웨딩홀에서 부부공감 소통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소통콘서트는 부부간에 마음의 문을 열고 용서와 이해,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출산하기 좋은 행복한 가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한다.
참가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부부 또는 예비부부 30쌍이며 참가신청은 5월 13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소통콘서트 프로그램은 부부 한마음 체조, 레크리에이션 및 율동, 행복지수 높이기 수업 등을 통해 부부가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미수 여성가족과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은 부부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부부들이 서로 아껴주고 결혼 생활의 여정을 함께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진심 어린 동반자가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9
-
한범덕 청주시장, ‘성공적인 도시농업박람회 개최를 위한 전 부서 협조’ 강조
[Q뉴스] 한범덕 청주시장은 9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오는 12일부터 개최하는 도시농업박람회가 도농복합도시 청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가 되도록 전 부서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2021년 개최하려다 코로나19로 무산된 ‘제1회 청주시 도시농업박람회’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유기농복합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며 “청주 도시농업의 발전적인 모습을 잘 보여줄 이번 박람회를 전 직원이 관심을 갖고 각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전국 시내버스 파업으로 전 도시가 긴장했는데 우리시는 준공영제로 임금협상 타결이 잘 됐다”며 “준공영제를 좀 더 발전시켜 올해 하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잘 진행해 시내버스가 시민의 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덧붙여 “탄소중립의 제일은 승용차 억제와 대중교통 활성화이므로 시내버스 중심으로 대중교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SK하이닉스와 LG화학, SD바이오센서에 힘입어 우리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세액이 1137억 증가했다”며 “인구 80만 이상 도시 중 높은 청년 취업률과 경제를 선도하는 법인, 그 뒤를 탄탄히 받쳐주는 중소기업이 청주의 경제여건이므로 우리시의 강점을 살려 경제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2-05-09
-
시내버스 연료 절감장치, 3년 반 동안 연료비 110억원 절감
[Q뉴스] 대구시가 시내버스에 연료 절감장치를 설치한 ’18년 7월부터 ’21년 12월까지 연료절감 효과를 분석한 결과 3년 6개월 동안 110억원의 연료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료 절감장치는 버스기사가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을 했을 때 경보음을 울려 운전자의 운행습관을 개선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대구시에는 1,570대의 버스에 연료 절감장치를 장착해 운행하고 있다.
버스기사가 운전석 옆에 부착된 단말기에 표시되는 속도와 연비 등을 확인하며 운행하기 때문에 운전습관이 개선돼 시내버스 운행의 안전성을 높이고 공회전 시간도 줄일 수 있어 대기환경 개선 효과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연료 절감장치 장착으로 2018년 7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연료 사용량의 5.59%를 절감했고 4% 이상의 연료를 절감한 업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해 앞으로 더 많은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연료 절감장치의 효율성이 높아질수록 재정지원금도 줄이고 운행의 안전성은 물론 공기 질 개선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버스업체의 관심과 운전기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대구시는 2021년부터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연료 절감 효과를 점수에 반영하고 있으며 시내버스 26개 업체 중 25개 업체에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최영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앞으로 시내버스 업체 서비스 평가 때 연료 절감시스템 활용도 부문의 배점을 더 높이고 점수가 높은 기사와 낮은 기사의 운전습관을 비교하고 교육을 통해서 연료절감 효과를 더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
-
권영진 시장, 시교육청에서‘일상회복과 대구가 나아갈 방향’특강
[Q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5월 9일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개최된 정례조회에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일상회복과 대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은 코로나19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약 2년 4개월 만에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대유행에서 벗어나 점진적으로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때에 그동안의 대구시와 교육청의 노력을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대구교육청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코로나19 초기 대규모 지역사회 유행부터 현재까지 대구시와 교육청의 우수 정책사례를 그동안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했으며 장기화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 대구교육청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청 직원들과 소통했다.
특히 권영진 시장은 대구가 향후 닥칠 새로운 감염병 등 재난대응에 준비된 안전도시로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지역 공공의료 체계 강화/감염병 대응 민관 거버넌스 구축/감염병방역 – 경제방역 – 심리방역의 매뉴얼화 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2년 이상 수고하신 대구시민과 교육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코로나19 상황을 잘 이겨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교육청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2-05-09
-
거제시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Q뉴스] 거제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서비스 향상을 도모 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매년 업종별로 실시하는데 2021년은 이용·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올해는 숙박·목욕·세탁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기간은 5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이며 총 387개소가 대상이다.
평가는 평가항목표에 따라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3개 영역으로 실시하며 숙박업은 33개, 세탁업은 30개, 목욕업은 43개 항목을 평가한다.
평가결과 90점 이상은 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 80점 미만은 일반관리 대상 업소로 구분하며 조사 완료 후 평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표한다.
또한 최우수인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10% 범위 내에서 최우수업소 표지판을 제작해 부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희 위생과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업소의 위생서비스 질적 향상을 기대하며 원활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영업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
거제시청 이다현, 괴산장사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통산 14번째 타이틀
[Q뉴스] 거제시청씨름단 소속 이다현은 5일 충북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2 위더스제약 괴산장사씨름대회 무궁화장사 결정전에서 라이벌 최희화를 2-0으로 꺾고 무궁화장사 꽃가마에 올랐다.
한편 최다혜, 이서후 선수는 각각 매화급, 국화급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단체전 경기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다현은 개인통산 14번째 장사에 등극했다.
더불어 이다현은 지난 2월 설날장사대회, 3월 거제장사대회에 이어 3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4강전에서 김다영을 두판 연속 잡채기로 2-0으로 제압한 이다현은 결승전 첫째 판에서 최희화의 안다리공격을 밀어치기로 먼저 한 점을 따내며 기선을 제압한 뒤, 두 번째 판에서 공격해오는 최희화를 강한 허리힘을 이용한 들배지기에 성공해 8강전부터 결승까지 상대선수에게 한판도 내주지 않고 황소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이 장사는 씨름선수 출신 아버지 이대우의 외동딸이다.
이대우는 1980년대 이만기와 함께 한국씨름계를 이끈 한라급 선수 중 하나다.
아버지의 권유로 운동을 시작한 이 장사는 그동안 여자씨름의 대명사는 임수정 장사였다면, 이제부터는 이 장사를 여자씨름의 대명사로 불러도 손색이 없다.
2020년 여자씨름 최초의 전관왕을 달성한 이 장사는 올해만 3개, 통산 14번의 장사 타이틀을 보유한 명실공히 여자씨름의 최강자이기 때문이다.
거제시청씨름단소속 주장을 맡고 있는 이 장사는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여자씨름선수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평화의 도시 거제’를 알리는데 큰 일조를 하고 있다.
2022-05-09
-
송탄보건소, ICT를 이용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운영
[Q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ICT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인 ‘2022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모바일을 이용한 건강관리를 원하는 지역주민과 연계 기업체 대상자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시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보건소의 전문 인력이 6개월간 대상자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영양, 운동 등 건강 콘텐츠와 건강 상담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사업이다.
사업기간 중 총 3회 제공되는 무료건강검진에는 혈압측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간기능 검사 등을 포함한 혈액검사와 체성분 검사, 각 영역별 상담이 포함되며 등록된 대상자에게는 핸드폰과 연동되는 스마트워치를 지급, 활동량 측정에 이용한다.
또한 매달 제공되는 건강 미션 참여 등을 통한 인센티브 지급으로 참여 동기를 강화, 더욱 재미있는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작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추진 결과 참여대상자의 57.4%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개선됐고 전체적인 서비스 만족도는 86.4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2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20~60세 관내 거주 시민 또는 직장인은 송탄보건소 헬스 케어 상담센터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사업 안내와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송탄보건소 유튜브 ‘몸 마음 튼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ICT를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시킬 수 있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
평택시, 노인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Q뉴스]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일과 6일 평택시 관내 4개 노인복지관에서 어버이날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4월 25일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대면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진행된 첫 행사인 만큼 코로나 감염위험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복지관을 이용하지 못했던 지역 내 어르신들의 호응 속에 마음편이 웃고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
행사가 치러진 평택시 남부, 북부, 서부, 팽성 노인복지관은 노인여가복지시설 제막을 알리는 기념식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께 카네이션과 기념품을 전달했고 시상식과 기념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버이날 행사를 장식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원용 부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노인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며 어버이날을 기념해 항상 행복한 생각과 건강한 마음으로 이 위기를 잘 극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2022-05-09
-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북 미래인재 육성사업 장학생 선발
[Q뉴스]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다양한 분야의 각종 국내외대회 수상 실적이 있는 중·고교 학생 20여명을 선발해 총 5천만원의 재능개발비를 지원하는‘전북 미래인재 육성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재능 있는 학생이 전라북도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신청기간은 5월 9일부터 20일까지며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방법은 수상실적 50점, 면접 50점을 종합평가 한 후 진흥원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초에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은 예술분야에 재능 있는 도내 초·중학생들을 교육하는 ‘예술꿈나무 새싹인재 육성사업’을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과학 분야에 재능 있는 도내 초·중·고·대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전북차세대 과학인재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 도내 대학생들의 탐구활동을 지원하는‘ JB 선도산업 육성방안 탐구 지원사업’과 ‘전라북도 지역발전 아이디어 공모전’등의 인재육성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
2022-05-09
-
전북도, 전국 최고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기반 구축 주도권 확보 박차
[Q뉴스] 전북도가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의 최종 단계인‘새만금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 인프라 조성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 분야에서 확실한 입지를 탄탄히 굳혀가고 있다.
전북도는 9일 실도로에서 이루어지는 상용차 자율주행 최종 실증단계, 즉 3단계 사업인‘새만금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 인프라 조성사업’이 산업부 공모에 선정되어 전북도와 군산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참여기관간 협약체결을 하고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능검증-성능검증을 마친 자율주행차가 최종적으로 실도로에서 기술실증을 위한 사업으로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지역으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도와 군산시가 공들여왔던 사업이다.
현재 새만금에는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기반 중 1단계 “새만금 주행시험장”이 구축되어 있고 2단계 실증기반인 “상용차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3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 새만금지역 내에 상용 자율차의 기술구현 부터 성능검증, 기술실증 까지 동일지역 안에서 원스톱 실증이 가능하게 된다.
이 사업은 2022년 올해부터 5년간 440억원이 투입되며 새만금 산업단지에서 군산IC 입구까지를 잇는 자동차 전용도로 구간에 실증을 위한 도로환경과 통합관제센터 등을 구축하고 자율협력주행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자동차융합기술원 주관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 한국통합물류협회 등 기관·단체도 함께 참여한다.
이들 기관들은 새만금과 연결되는 인근 도심, 국도 및 고속도로 일반차와 자율차 공동 운행 환경에서의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 상용차의 안정성 등을 실증하게 된다.
앞서 언급한 1, 2단계에 이어 마지막 3단계 사업인 ’새만금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 인프라’가 구축되면 국내 최초로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 기반이 동일지역 내에서 완벽하게 갖추어지는 셈이다.
그야말로 세계적인 수준의 상용차 자율주행을 위한 실증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상용차 자율주행 기술분야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북이 자율주행차와 상용차 산업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북도는 이사업을 통해, 새만금지역에 특화된 화물·물류서비스 산업과 연계한 실증으로 상용차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당기는 등 지역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실증을 통해 수집된 상용차 자율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 고도화 및 관련 기업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군산 전기차 클러스터, 김제 특장차전문단지, 전주·완주 수소도시, 도내 상용차 생산업체 등과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친환경·스마트화로 패러다임이 급격히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이 친환경 스마트화의 대표적 사업으로 우리도가 역점을 두고 있는 신산업지도를 성공적으로 그려나가는데 중요한 사업중 하나다”며 “도는 군산시와 함께 3단계 실증기반 구축을 차질없이 완료해 상용차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시기를 앞당김은 물론, 다량의 화물운반, 화물차 운행의 특성으로 인한 각종 사고 감소 등 물류 패러다임에도 큰 변화를 가져와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주행차량의 기술분류는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자율주행차량 기술분류 로 구분되며 새만금에 구축되고 있는 실증기반은 레벨 3~4 수준 차량의 실증이 가능한 인프라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