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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2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Q뉴스]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4월9일 시행한 ‘2022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1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는 총 1,009명이 응시해 전체 응시생의 85.83%인 866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난해 시행한 제2회 검정고시 평균 합격률 77.56%보다 8.27%p 상승했으며 최근 10년 동안 검정고시 평균 합격률 중 최고 수치이다.
학력별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이 중졸 김 고졸 박씨로 그 동안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확진자에게도 시험 응시 기회를 제공했다.
사전신청을 한 총 14명의 응시자들이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전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검정고시 관련 증명서류는 발표일인 10일부터 시교육청 홈에듀민원서비스에서 본인 공동인증서로 로그인 후 발급받을 수 있다.
또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또는 교육청 민원실,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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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 사회적경제 서비스사업 미원초등학교 한끼식사 전달
[Q뉴스] 청주시는 사회적경제 기반이 약한 농촌지역의 복지 증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서비스 사업으로 지난 9일 미원초등학교에 한끼식사 전달을 시작했다.
이날 사회적경제서비스 추진단체인 동청주살림영농조합법인에서 직접 구운 한끼식사 대용 빵 50박스를 미원초등학교에 전달했다.
동청주살림영농조합법인 김희상 대표는 “12월까지 매달 2회 미원초등학교에 한끼식사 빵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배고픈 어린이들이 없길 희망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끼식사 빵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 서비스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 한부모가족 대상 생활서비스 프로그램 운영으로 양질의 사회적농업 복지서비스를 농촌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사회적경제서비스사업에 충북에서는 청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12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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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베토벤을 만나다
[Q뉴스] 오는 6월 2일 저녁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청주시립교향악단 제173회 정기연주회 ‘L.v.BEETHOVEN No.5‘황제와운명’’이 5월 3일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티켓을 오픈했다.
풍부한 감성과 정확한 곡 해석으로 작품에 존경을 담아 연주에 임하는 유광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완벽한 사운드와 하모니를 이루는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만나는 이번 공연은 루드비히 판 베토벤의 명 작품들 중 No.5에 해당하는 교향곡 제5번 ‘운명’과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그리고 유명 서곡인 ‘에그몬트 서곡’까지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열정의 카리스마로 대한민국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손꼽히는 이경숙의 협연으로 관객에게 오랜 감동과 깊은 여운을 남겨줄 것이다.
유광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음악사에 있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작곡가 베토벤의 작품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은 연주자에게는 큰 기쁨이며 축복이다 그가 남긴 많은 작품들 중 No.5인 운명 교향곡과 피아노협주곡 황제는 수많은 음악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명곡으로 청주시민이 함께 그 감동과 전율을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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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Q뉴스] 청주시는 지난 9일 상수도사업본부 상황실에서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불신해소와 신뢰성 향상 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청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 시의원, 수돗물 전문가, 시민단체 임원, 수돗물 소비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질관리와 수도시설 운영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는 위원회이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전원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회의 내용은 원수와 정수 수질검사 결과 공표와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수돗물 수질향상과 수질관리에 대한 의견 및 자문내용에 대해 토의했다.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되는 내용은 종합적으로 검토 반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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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택시 운행량 확대로 승차난 해소
[Q뉴스] 청주시는 심야 시간대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택시 운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림에 따라 택시 이용 승객이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심야 시간대 운행하는 택시는 총 4124대 중 2100대로 휴업차량과 부제차량을 제외하면 운행률은 72% 정도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택시수요가 감소하면서 이직한 택시 기사가 많고 늦은 시간 근무로 체력소모와 사고위험이 큰 심야시간대 운행을 기피하기 때문에 운행률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청주시는 택시 공급 확대를 위해 휴업신고 없이 무단으로 운행을 중단한 개인택시에 대해 행정처분 등을 통해 택시 운행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휴업은 1년 이내 기간 동안 가능하며 무단휴업자는 3차 적발 시 사업면허취소 대상이다.
또한 청주시는 법인택시 업체와의 협조를 통해 소속 기사들이 통행량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택시 운행률이 저조한 심야시간대에도 업무에 적극적으로 종사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택시수요가 늘어났지만, 공급이 즉시 이뤄지지 않아 송구스럽다”며 “택시 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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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전북도 현안 사업 추진 탄력 기대
[Q뉴스] 전북도는 오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에 따라,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및 금융중심지 지정, 투자유치 등 주요 현안 사업에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도에서는 새정부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에 지역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왔다.
지난해 3월부터 대선공약 발굴 추진단 운영을 통해 대선공약을 발굴하고 대선 이후에는 새정부 국정과제화 정책추진단을 주축으로 보고회를 여는 등 내실을 다져왔다.
인수위원회 출범 이후에는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 부처 관계자에게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그 결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4월 27일 ‘지역 균형발전 비전 및 국정과제'를 제시하며 전북의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등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먼저, '대형 국책사업을 통한 국토의 새로운 성장거점 형성'을 위해 새만금을 국제투자진흥지구로 지정하고 기업활동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국제학교 및 대형 의료기관 유치를 통해 정주 여건도 개선하고 새만금 메가시티와 특별회계 도입 등을 통해 내부 개발을 가속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이외에도 나머지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주력산업 육성·신산업특화단지 조성, 동서 횡단 철도·고속도로 건설,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국제 태권도사관학교·스포츠종합훈련원 건립, 관광산업 활성화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새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이 낙후된 지역 상황을 타개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3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 국정비전 아래 국정운영 원칙으로 국익·실용·공정·상식을 제시하고 국민께 드리는 20개 약속과 110대 국정과제를 선정 발표했다.
특히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전북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가 관련 국정과제에 반영됨에 따라 전북도 핵심사업의 국비 확보 등 신속한 추진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정과제 에서 메가시티와 초광역권을 강조한 만큼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새만금 공항, 도로 철도 및 산업입지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등 새만금 관련 주요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국정과제 에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확대 및 거점 조성과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등이 반영되면서 농생명수도 전북의 명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국정과제 에 자율주행·수소·탄소 등의 과제가 반영됨에 따라 전북의 주력 및 신산업분야가 활력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북도가 새로운 발전을 위해 구상한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미래상용차 산업벨트, 자율주행 시험평가 단지 구축,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및 그린수소 전주기 산업생태계 조성,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국제태권도사관학교 및 전북스포츠 종합훈련원 건립, 동부권 관광벨트 구축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5월 4일 전북을 찾아 전북권역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전북공약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병준 위원장은 새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국정과제를 발표했고 정운천 부위원장이 전북지역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에 대한 설명과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김병준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새 정부의 사명으로 삼겠다는 강한 추진 의지를 밝힌바 있다.
한편 새정부 국정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각 부처에서는 추가적인 논의를 거쳐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로 확정하고 강력한 재정지출 재구조화와 경제성장에 따른 세수증가 등을 통해 충분한 재원을 마련해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시대의 국정과제는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에서 공청회 등 지역과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추후 구체화 한다는 방침이다.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국정과제에 반영된 도 현안사업이 탄력을 받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건의, 국가예산 확보 등 후속조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이 전북 경제에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정책 동향 파악 등 기민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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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원갑사, 취약계층 학생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
[Q뉴스] 무안군 해제면은 지난 8일 대한불교조계종 원갑사에서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갑사에서는 매년 신도들과 주지스님이 뜻을 모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장학금을 마련해 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법산 스님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기 바라며 훗날 꿈꾸는 바를 꼭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순 면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종교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원갑사 법산스님과 신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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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고용 확대 인센티브 마련 조례 규칙 개정 추진
[Q뉴스] 창원특례시는 코로나 엔데믹에 발맞춰 기업 투자 촉진 및 효과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창원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규칙 개정은 기존 투자유치 지원제도를 보완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근간을 마련하고 투자기업의 청년 고용에 대해 고용보조금을 가산 지원하는 청년고용 특별지원을 신설해 지역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고용 투자기업에 대한 창원시민 신규상시고용 보조금 100% 가산 지원 투자기업 지원 타당성 평가기준 변경 신설·증설 투자기업에 대한 보조금 신청기한 기산일 및 지원조건 명확화 등이다.
이번 개정 규칙은 9일 ~ 29일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조례·규칙심의회 상정 후 6월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투자유치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외 기업 관내 이전 지원 상향, 밸류체인 집단이전 지원, 건축면적 증가 없이 설비투자를 통해 고용을 창출하는 관내 기업 및 신·증설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 등 20년 7월 관련 조례 및 규칙의 전부 개정을 통한 유망 기업에 대한 핀셋형 인센티브 마련으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투자유치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지난해 8월에는 전략산업 특별지원 확대, 신·증설 투자 기업 지원조건 완화, 부지 임대료 보조금 지원 신설, 창원시민 신규고용 보조금 확대, 대규모 또는 신·증설 지원기업 타당성 평가 기준 마련 등 일부 개정해 유치 지원 기반을 대폭 확대했다.
시는 투자유치 지원제도 개선을 통한 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와 더불어 매력적인 투자처 창원시 부각을 위한 다채널 전략 홍보도 집중 실시해 창원특례시 유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경석 투자유치단장은 “청년고용 특별지원 등 우리시만의 차별화된 지원제도 기반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우량기업 유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며 “더불어 기업 투자촉진과 투자기업 후속관리 강화로 지역경제 회복을 가속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확대 등 산업부문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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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버스승강장 40곳 인문학 글판 설치
[Q뉴스] 양산시는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버스승강장을 시민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특별한 인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된 창작시 10점과 지역작가가 재능기부한 창작시 10점을 더해 총 20점의 디자인 글판을 제작했다.
이렇게 제작된 인문학 글판은 승차량이 많은 승강장을 중심으로 40개소에 고스란히 옮겨졌다.
양산 곳곳에 설치된 인문학 글판으로 버스승강장이 문화와 쉼의 공간이 되어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은 시민들에게 활기차고 새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큰 역할을 하게 됐다.
양산시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학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문화예술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버스 대기시간의 지루함을 없애고 바쁜 시간에 쫓겨 시를 가까이 하지 못하는 시민에게 일상속에서 인문학적 감수성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공모에 창작시를 재능기부한 양산문인협회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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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탄면 새마을부녀회, 꿈여울 효사랑 잔치 개최
[Q뉴스] 무안군 몽탄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몽탄체육공원에서 부녀회원,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孝 사랑 선물 꾸러미 전달 및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과 불우이웃을 초청해 1:1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소정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내 45개 마을 어르신 45명과 복지사각지대 가정 2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오랜만에 직접 만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당호리에 거주하는 임 모 어르신은 “그동안 홀로 지내느라 외로웠는데 자식처럼 따뜻하게 안부를 묻고 카네이션을 달아준 부녀회원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순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몽탄면의 모든 어르신들이 가정의 달에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 초청된 분들 뿐만 아니라 마을별 10명씩 총 450분께 부녀회원들이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노인공경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승철 몽탄면장은 “이번 행사가 공동체 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앞으로도 관내 기관사회단체와 적극 협력해 살기좋은 몽탄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