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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18일부터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치매 어르신 자택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쉼터’를 운영하다가 최근 확진자 감소추세 및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낮 동안 환자를 보호할 수 있는 ‘쉼터’ 프로그램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2회, 10명 이내로 구성해 치매 증상 악화 방지를 위한 신체활동·인지활동·화상활동 등의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원주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쉼터 대기자 순번으로 진행된다.
대상자 중 인지 지원등급을 제외한 장기요양 등급자의 경우 심의를 통해 이용 여부를 결정한다.
단, 쉼터 프로그램과 징기요양 서비스는 중복해 받을 수 없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칸막이 사용,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확인, 실내 마스크 착용 등 실내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하게 된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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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Q뉴스] 원주시는 오는 5월 10일 오전 10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번에 위촉되는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원주 관광에 관심이 많고 SNS 활용에 능숙한 서울, 경기, 춘천 등 다양한 지역의 대학생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서포터즈들은 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특히 기존 관광자원은 물론 숨겨진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정책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각을 반영하겠다”며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원주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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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코로나19 극복’ 개인사업자 등 지방세 감면
[Q뉴스] 원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방세를 감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감면 세목은 2022년 부과분 주민세와 자동차세, 재산세이다.
감면 대상은 개인사업자와 착한 임대인, 코로나 극복지원 의료기관 등이다.
먼저, 개인사업자의 사업소분 주민세와 개인사업자 소유의 영업용 등록차량 자동차세를 100% 감면한다.
또한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인하 약정을 체결한 건물 소유주의 건축물에 대해 재산세를 50만원 한도 내에서 감면하며 유흥주점 영업장의 건축물 및 토지에 대한 재산세 중과세분 100%을 감면한다.
감염병 전담병원, 선별 진료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에 대해 해당 용도로 사용한 면적 및 인원에 비례해 사업소분 주민세, 종업원분 주민세를 감면하기로 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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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육신역사관“문화로 되찾는 일상”…시네마 등 시작
[Q뉴스] 동작구는 일상회복 시기에 발맞춰 이달부터 사육신역사관에서 영화상영 프로그램 ‘사육신시네마’와 ‘정기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육신역사관은 지난달 발표된 문화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사육신시네마 운영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문화시설을 적극 운영해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사육신시네마는 수요극장 토요극장으로 나눠 역사관 내 영상관에서 진행한다.
수요극장에서는 말모이, 담보 등 노량진 인근 지역주민들을 위한 최신, 역사 관련 영화를 상영하며 토요극장에서는 소울, 덕혜옹주 등 인근 나들이 가족을 위한 가족,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시네마 관람은 역사관을 방문한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어린아이의 경우 영화관람 등급에 따라 보호자를 동반해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사육신시네마 연계 프로그램인 역사 영화 해설 프로그램 ‘영화로 역사 톺아보기’도 운영한다.
매월 첫 사육신시네마 수요극장에서는 우리 역사가 담긴 영화와 함께 상영작품과 관련 있는 역사배경, 사건을 해설해 관람객의 감상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동작구의 문화유산 소개와 조선시대 단종 복위 운동에서 목숨을 잃은 사육신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 ‘정기 전시해설’을 이달부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금·토요일 오후 1시 관람객과 해설사가 사육신역사관 전시실을 함께 관람한다.
사육신역사관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시작 시간에 맞춰 1층 구정홍보관으로 모이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사육신역사관 인스타그램 또는 동작문화재단 문화사업팀, 3258)로 문의하면 된다.
박태한 체육문화과장은 “사육신시네마와 정기 전시해설을 시작으로 지역의 문화유산과 연계한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사육신역사관이 동작구의 역사·문화시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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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인권실태조사 연구 실시
[Q뉴스] 인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인권실태조사에 나선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인천대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인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인권실태조사 연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전지혜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연구 책임을 맡아 지역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8곳을 대상으로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종사자를 조사한다.
이번 연구는 2019년 진행한 장애인표준사업장 인권실태조사 연구에 이은 것으로 지금까지 인천에서 이곳을 대상으로 한 인권실태조사는 없었다.
연구는 이용장애인, 사회복지사·장애인재활상담사 등 시설 내 지원인력, 기관 대표로 대상을 나눠 인권보장·지원체계, 인권실태조사를 한다.
직업재활시설은 보호작업장, 근로사업장, 직업적응훈련시설 등으로 나뉜다.
현재 이곳에서 근로·훈련을 하는 이용장애인 수는 950여명이다.
이달 중 설문지 개발 등을 진행하고 6월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현장 조사를 한다.
오는 10월 최종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연구를 맡은 전지혜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조사를 수행하기 때문에 학대 의심 사례 등을 발견하면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해 이용장애인의 권리를 찾고 인권침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맞춤형 장애 인권보장 방안을 마련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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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암미술관, 어린이날 가족오락관 행사 성료
[Q뉴스] 인천광역시는 인천 송암미술관에서 진행된 5월 5일 어린이날 가족오락관 행사가 성황리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송암미술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00여명의 가족들이 가족 오락관 행사에 참여했으며 투호대회, 신발던지기 대회, 가족줄넘기 대회 등을 통해 가족 간의 단결과 화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송암미술관은 행사 후 각 부분별로 입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으며 이번 행사 이후에도 현재 진행 중인 ‘봄의 정원 in 송암’ 행사를 5월 22일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송주형 인천시 송암미술관장은 “송암미술관에는 매년 봄과 가을에 정원 체험 행사 기간에 가족오락관 대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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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 및 한국형 전통식문화 확산 나선다
[Q뉴스] 인천광역시는 우리농산물 소비촉진과 한국형 전통식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농산물 활용 전통 계절음식 과정’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6월 2일부터 24일까지 2개 과정 총 6회 운영하며 계절별 전통음식의 유래와 역사 등 이론과 봄·여름음식, 가을·겨울음식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자는 인천광역시 내 희망시민으로 선발인원은 봄·여름음식 과정 20명, 가을·겨울음식 과정 20명 등 총 40명이다.
교육신청은 오는 17일부터 모집대상에 따라 각 신청일자에 맞춰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에게 한국형 전통식문화 확산 및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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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하철역에서 명화로 만나는 심뇌혈관질환예방 전시회
[Q뉴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명화로 보는 심뇌혈관질환예방 전시회’를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 간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사 5곳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이 주최하고 인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행태의 개선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심뇌혈관질환은 허혈성 심장질환,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동맥경화증 등 선행질환을 총칭해서 일컫는다.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증상이 나타나지만,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 있는 만큼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전시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과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을 주제로 김홍도의‘씨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모나리자’등의 명화를 패러디한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3개월 동안 5개 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부평구청역 작은 갤러리를 시작으로 인천터미널역, 인천시청역, 동춘역, 작전역 등 5곳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시된 QR코드를 찍으면 2019~2021년도 인천광역시 심뇌혈관질환예방 UCC 공모전 수상작들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오는 7월 ‘2022년도 인천광역시 심뇌혈관질환예방 UCC 공모전’개최와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주간에는 ‘레드써클 캠페인’을 통해 대시민 홍보를 계획 중이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시회가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는 더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심뇌혈관질환 관련 정보를 얻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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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미용업소 위생등급 상향 조정 추진
[Q뉴스] 인천시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역량을 모은다.
인천광역시는 이·미용업소 공중위생서비스 위생등급 하위등급 606개 업소의 위생수준을 우수업소 이상으로 상향하는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 레벨-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총 8,330개의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위생등급 평가를 실시했다.
위생등급기준 평가항목에 따라 영업자 준수사항과 권장사항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등급 5,712개소, 우수등급 2,012개소, 일반관리등급 606개소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코로나19 이후 회복되고 있는 경기 활성화와 시민안전을 위해 백색등급으로 분류된 일반관리업소를 전체업소의 5% 이하로 감소시키는 목표를 설정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대상 업소에 대한 1차 현지조사를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실시하고 1차 현지조사로 백색등급 업소의 위생서비스 취약부분을 사전 분석해 업소별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6월 중순 2차 현지 확인 조사로 개선사항을 재평가 하고 개선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7월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시민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이·미용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보다 더 건강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이후 더욱 안전한 이·미용업소를 만들어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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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하세요
[Q뉴스] 인천광역시는 ’21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5월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알렸다.
개인지방소득세는 ’20년부터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군·구청에 신고하는 지방자치단체 신고제도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인천시는 납세자의 신고편의를 위해 세무서와 협업, 합동신고 방안을 마련해 운영해오고 있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나 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별도의 추가 인증 없이 지방소득세를 신고 할 수 있다.
아울러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인천시 어느 군·구에서나 신고할 수 있고 전용 상담 콜센터에 전화하면 신속한 민원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신고에 도움이 필요한 고령자와 장애인은 신고창구에서 신고서 작성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누적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8월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신고 마지막 날인 5월 31일은 사용자 집중으로 홈택스 이용에 불편이 있을 수 있고 방문 신고는 혼잡이 우려되니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