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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까지 인천e음 가맹점 등록해야, e음 결제할 수 있다
[Q뉴스] 그 동안 인천e음 가맹점 등록없이 e음 카드로 결제를 받았던 사업자들은 가맹점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
인천광역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e음 가맹점 등록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 중인 인천e음은 그간 가맹점 등록 계도기간을 시행해 BC카드사와 가맹 계약을 맺은 가맹점은 별도 등록 없이도 인천e음 결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가맹점 등록 의무화로 미등록 가맹점들의 인천e음 결제가 제한될 예정이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e음 가맹점 ‘집중 모집 기간’을 운영하고 미등록가맹점 대상 안내 문자 발송 등 적극 홍보를 실시, 7월 이후 시민들의 인천e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e음 가맹점 등록대상은 인천e음 결제가 가능한 인천 관내 매장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사행성 업종 등은 제외된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의무화에 따라 7월부터 미등록 가맹점은 인천e음 결제가 불가능해진다”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 불편을 겪지 않도록 6월말까지 인천e음 가맹점 등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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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책자금 상환 유예하는 코로나19 연착륙 사업 추진
[Q뉴스] 인천시 정책자금 대출의 원금 상환이 임박한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한결 가벼워지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들의 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2020년 4월 이후 인천시 정책자금 대출을 대상으로 원금상환을 유예하는 연착륙 사업을 이달 중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대출의 원금상환 부담을 최소 1년간 유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코로나 19 피해 연착륙 특례보증’사업으로 지원규모는 총 2천억원이다.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2천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이차보전 혜택도 1년간 제공한다.
접수기간은 이달 16일부터 올해 9월말까지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추경 편성과정에서 코로나19 피해 민생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 정책자금 대출은 1년 거치 후 원금을 4년간 매월 분할상환하는 조건으로 운용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감소해 당장 원금상환이 어려워짐에 따라 채무상환 시기를 늦추기 위한 조치다.
또한, 현재 정부에서 전 금융권 대출에 대해 제공하는 상환유예 정책이 ‘20.4월 이전까지 대출에만 적용되는 한계가 있어,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폭 증가한 정책자금 대출에도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추진됐다.
연착륙 사업의 주요내용은 인천시 정책자금 대출 소상공인들에게 원금상환 부담을 한시적으로 유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상환유예와 대환대출의 2가지 방식 중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대출을 취급한 모든 은행에서 진행된다.
먼저, ‘상환유예’는 기존 대출조건을 유지하면서 신청시점에서 원금상환 일정만 1년 후로 연기하는 방식이다.
유예기간 1년만큼 만기도 함께 연장하는 것으로 남은기간 월 부담금액은 동일 수준으로 상환하면 된다.
이차보전 혜택은 당초 만기까지 유지되며 만기 연장기간에도 시에서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반면,‘대환대출’은 신규 대출을 통해 기존 대출을 중도상환하고 원금 상환을 최소 1년 ~ 최대 5년까지 유예하면서 이자만 내는 거치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대환 후에는 만기 1년 단위로 원금을 일시상환하는 조건이며 최대 5년까지 만기 연장이 가능하다.
당초 이차보전 혜택은 종료되지만, 최초 1년 이자에 대해서는 간이과세자 및 코로나 19피해 업종을 포함한 취약계층에게 1.5%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20. 4. 1.부터 실행된 인천시 정책자금 대출로서 원금상환이 진행 중이거나 신청 시점에 원금상환이 도래하는 소상공인이다.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오는 9월말까지 원금상환 도래 예정 건을 포함해 총 29,770건의 대출자에게 지원이 가능하다.
연착륙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개인 입장에서는 원금상환을 일정기간 중단할 수 있어, 대출잔액 2천만원 기준 시 월 42만원의 원금부담을 덜게 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상환유예 및 대환대출을 위한 보증재원을 출연하고 상환 이자를 1년간 일부 지원한다.
신용보증재단은 상환유예에 따른 만기연장 보증 또는 대환대출에 따른 신규보증을 제공하며 은행은 각 방식에 따른 대출약정 변경 및 신규대출을 실행한다.
보증 수수료는 기존 특례보증과 동일한 0.8%를 적용한다.
상환유예 방식에서는 만기 연장기간에 대해 보증료를 부담하며 대환대출 방식에서는 신규대출 만기에 대한 보증료 선납 후 만기연장 시마다 추가 납부해야 한다.
또한, 대환대출 시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책자금 대출이 급격히 증가했지만 매출소득이 없어 상환능력이 어려운 많은 소상인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많았다”며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들의 대출 연착륙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고 소상공인 경제 전반을 회복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5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본인의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인천신용보증재단 지점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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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음식물꾸러미 전달
[Q뉴스] 파주시 탄현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카네이션 화분과 후원물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저소득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탄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후원물품은 백선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코리아푸드 대표가 마련한 800만원 상당 음식물꾸러미 10여종으로 탄현면 보장협의체 및 청렴협의체 위원들이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취약계층 40가구의 안부를 확인했다.
온명원 탄현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꿈과 희망이 전달될 수 있도록 나눔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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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운정2동,‘가정의달 산타’행복나눔 선물 전달
[Q뉴스] 파주시 운정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4일 ‘가정의 달 산타’ 행복나눔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선물꾸러미는 어린이날 축하를 위한 과자선물세트와 관내 농협 등 여러 분야에서 기부한 쌀, 식료품 및 김향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를 통한 손뜨개 카네이션으로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 이용 어린이, 독거노인 등 총 90여 세대에 전달됐다.
특히 수년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팜스마트 산내점의 후원과 운정2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의 기부 및 운정2동에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은 김병희, 황세지 부부의 영화관람권 50매 기부가 이번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신영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꾸준히 애써 주시는 팜스마트와 직접 기부에 동참해 준 운정2동 직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예자 운정2동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마련된 선물인 만큼 받는 분들께는 큰 기쁨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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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읍, 사할린한인 어르신 어버이날 맞이 행복나눔 행사 개최
[Q뉴스]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사할린한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은 ‘꽃으로 원예치료봉사단’ 김혜숙 회장, 사할린동포회 이화일 회장, 사할린영주귀국자회 박승의 회장이 참석해 사할린한인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카네이션, 케이크,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전달 대상은 문산읍에 거주하시는 사할린 동포 어르신 94가구 141명이다.
이화일 사할린동포회장과 박승의 사할린영주귀국자회장은 “카네이션과 생필품 등을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재면 문산읍장은 “앞으로 사할린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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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5월, 파주중앙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
[Q뉴스] 파주중앙도서관에서는 ‘노래하는 5월’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소소한 책장 박주혜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국악동요 한마당 책 먹는 아이 등이 있다.
‘소소한 책장’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담아낸 동시들과 동요의 노랫말을 시와 그림으로 옮겨낸 동요 그림책을 전시한 프로그램으로 특히 그림책뿐 아니라 동요를 직접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해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편의점 비밀요원’ 저자인 박주혜 작가와의 만남이 14일에 준비되어 있으며 15일에는 눈시울 컬처 컴퍼니와 함께 어린이 국악동요 한마당을 개최해 가야금, 해금 등 다양한 국악 악기로 동요를 감상할 수 있다.
‘책 먹는 아이’는 매월 사서가 추천하는 책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라는 존 아가드의 시 그림책을 읽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마이크를 28일에 제작하며 중앙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상시 시청가능하다.
윤명희 파주중앙도서관장은 “어린시절 부르던 동요들에 대한 추억과 가사에 담긴 아름다운 노랫말을 감상하며 온 가족이 소통하고 서로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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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도서관,‘봉길투어:봉일천 역사 숨길 탐방’운영
[Q뉴스] 파주시 조리도서관은 5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5회에 걸쳐 ‘봉길투어: 봉일천 역사 숨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봉길투어: 봉일천 역사 숨길 탐방’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및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으로 회차별 20명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강의와 더불어 조리읍 마스코트 ‘봉길이’와 봉일천 일대를 탐방한다.
강연 및 탐방에서는 파주삼릉 등 조리읍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유래와 시대적 변천과정에 대한 소개와 고찰을 통해 지역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바로 알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시간을 갖으며 또한, 후속모임을 통해 봉일천의 ‘지금’을 주제로 지역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갖을 예정이다.
김윤정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조리읍 마을공동체협의회와 조리도서관이 협력해 진행하는 지역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도서관이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창구 역학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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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2년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 추가 모집
[Q뉴스] 파주시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2022년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은 체육활동을 하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참여가 어려운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8만5,000원 범위 내 지정된 가맹시설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1월 2022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자 모집을 통해 총 724명이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로 선정했으나, 올해 초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미사용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대상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은 자격조건 확인 후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기존 회원은 5월, 신규 회원은 6월부터 매월 8만5,000원 범위 내에서 6개월간 수강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시청 체육과에 방문해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승면 체육과장은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지원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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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도서관 체험동화마을 운영 10주년 기념
[Q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이 체험동화마을 운영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체험동화마을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조성 및 보급하고 있는 어린이 독서진흥 사업으로 3차원 가상공간과 동작인식 등 최신 가상현실 기술을 동화구연에 접목해 어린이들이 동화 속의 주인공처럼 되어보는 체험형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이다.
전문강사와 문산수억고등학교 영어동아리반 ‘입이 트이는 영어’ 학생들의 영어동화 읽어주기와 독후활동 자원봉사가 연결되어 있다.
윤명희 중앙도서관장은 “토요일에 운영하고 있어 신청자가 참여하기 쉽고 인근 노을공원, 임진각 같은 장소가 있어 나들이를 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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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생명 안전을 위한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Q뉴스] 파주시자살예방센터는에서는 시민 생명 안전을 위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 기간동안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자살 예방 집중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시민들의 자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살위기에 직면할 경우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는 인식이 보편화될 수 있도록 자살빈발지역을 중심으로 정신건강 사업 홍보를 실시하고 마음안심버스, 마음온도계 등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밀착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윤탁 파주시자살예방센터장은 “앞으로 센터에서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제공해 파주시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