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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2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종로구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7,202필지를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과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선정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올해 표준지를 포함한 종로구 공시지가 상승률은 평균 8.44%이며 이는 서울시 상승률과 전국 상승률보다 낮은 수치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을 통해 조회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부동산정보과, 동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종로구 누리집 내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메뉴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방법도 있다.
종로구는 접수한 이의신청 건에 대해 토지 특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종로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6월 중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이의 신청 기간 동안 토지소유자 등이 개별공시지가 결정방법, 표준지 또는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해당 토지 담당 감정평가사로부터 직접 상담 받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5월 30일까지 유선과 방문 상담 방식을 병행해 운영하며 사전 예약 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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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다양한 행정 분야의 기초자료가 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이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 분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도움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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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일대 10개 명소, 3D 캐릭터 ‘백악이’가 안내한다
[Q뉴스] 종로구가 청와대, 백악산 일대 자리한 관내 여러 명소를 자체 개발한 친근감 있는 3D 캐릭터를 활용해 안내하는 ‘AR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달 10일부터 공개한다.
구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TF, 문화재청, SK텔레콤, 모프인터렉티브가 함께 추진한 이번 AR 서비스는 만세동방 약수터 옛 군견 훈련장 한양도성 옆길 백악마루 촛대바위 쉼터 1.21 사태 소나무 청와대 헬기장 등 역사문화적인 가치가 뛰어난 총 10개소에 대한 주민·관광객 이해를 돕고 종로의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보전하려는 취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앞서 종로구와 문화재청은 국가지정문화재 백악산에 대한 학술 연구를 진행했을 뿐 아니라 조선시대 복식사 전공 교수의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3D 캐릭터 ‘백악이’ 또한 탄생시켰다.
이로써 사용자가 휴대폰에서 JUMP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접속해 현장에서 안내판을 인식하거나 장소를 선택하면 백악이가 등장해 대상지에 대한 해설과 함께 곳곳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만세동방에서는 백악이의 설명을 들으며 임금님 캐릭터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옛 군견 훈련장에서는 군견과 원반던지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양도성 옆길에서는 시대별 축성기법에 대한 지식을 쌓고 백악마루에서는 1976년 청와대 상공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진입했던 사건을 배경으로 한 UFO 격추 게임도 체험 가능하다.
촛대바위 쉼터에서는 옛 선조들이 백악산에서 호랑이를 사냥했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호랑이 및 꽃사슴과 기념사진을 찍고 청와대 내부에 들어서면 역대 대통령들이 사용하던 헬기장에서 백악이가 헬기를 타고 내려와 환영인사를 해주는 재미있는 내용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AR 개발은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현실세계’를 가져오는 핵심 영상기술 ‘볼류메트릭’을 활용해 현실처럼 생생한 고종 캐릭터 이미지를 제작한 점이 돋보인다.
구 관계자는 “지난달 북악산 전 지역 개방에 10일 청와대 개방까지 더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종로구와 여러 기관이 손잡고 이 일대 자리한 역사문화자원이 지닌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장소별 안내를 위해 AR 서비스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주민, 관광객 분들이 백악이의 설명을 듣고 임금님과 사진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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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제100회 어린이날 축제한마당’열려
[Q뉴스] 남해군은 지난 5일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서 ‘JCI 남해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코로나19로 3년만에 열리는 행사로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는 3천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초등학생들로 이루어진 쏘울주니어 댄스단의 멋진 라인댄스 무대가 펼쳐졌고 이어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온 가족이 함께한 명랑운동회에는 다양한 가족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고 오후에 열린 가족노래자랑에는 친구들간, 가족간 등 다양하게 구성된 9개팀이 참가해 숨긴 끼를 자랑했다.
대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7명으로 구성된 “동바우팀”이 차지했다.
부대행사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캐릭터뱃지만들기, 119소방체험 등 각종체험부스와 라면, 떡볶이, 슬러시, 식혜 등 먹거리부스, 남해경찰서의 미아방지홍보활동,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의 아동학대 예방 등 다양한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은 각종 체험부스에 참가하기 위해 긴 줄을 서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고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노혜영 남해부군수는 “100주년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어린이 여러분이 보물섬의 미래주인으로 멋지게 자라길 응원한다”고 축하메세지를 보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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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남해군 청렴슬로건 공모전’군민 설무조사
[Q뉴스] 남해군이 청렴슬로건 선정을 위한 군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남해군’을 주제로 슬로건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35편의 슬로건이 접수된 바 있다.
공모전은 1차 군민투표와 2차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 5편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선정된 문구는 남해군의 대표 청렴슬로건으로서 각종 청렴시책에 활용할 예정이다.
투표는 남해군 홈페이지- 참여마당 – 설문조사란에서 참여 가능하며 총 3편의 문구를 선택할 수 있다.
설문 참여 기간은 5월 6일부터 5월 26일까지다.
박철정 기획성과담당관은 “남해군을 대표하는 청렴슬로건 선정을 위한 군민 투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공직 내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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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재배 영농지원단’모집
[Q뉴스] 남해군은 ‘마늘재배 영농지원단 지원사업’에 참여할 군내 인력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남해군은 매년 ‘마늘재배 영농지원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마늘 수확시기와 파종시기에 농협과 협력해 외부인력을 모집해 현장에 투입시키고 있다.
하지만 본격적인 수확시기가 예년에 비해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타 지역과의 인력확보 경쟁구도가 이른 시기부터 형성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동안 마을 내 품앗이 인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이유로 관내 유휴인력은 영농지원단으로 활용하지 않는 방침이었으나, 이를 철회해 군내 귀농인이나 소농경작인 등을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했다.
영농지원단 인력요원은 관내 지역농협에서 모집하고 있다.
민성식 농업기술과장은 “매년 고령화로 마늘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력수요는 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다른 시군도 비슷한 상황으로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계화 확대가 필수이다.
아직은 기계가 인력만큼 만족할 수 없는 수준이지만 마늘 적정 재배 면적 유지를 위해서는 스스로도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늘 재배 영농지원단 지원사업’은 고령화 된 마늘 재배 현장에 인력 성수기에 인력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지원 비율은 행정 30%, 농협 30%로 총 60%를 지원하며 자부담은 40%로 1인당 50,000원이다.
그간 농협별 달랐던 배정기준을 통일해 개인별 배정기준은 660㎡ 1명으로 최대 신청가능인원은 20명이다.
단, 씨마늘단지 참여 농업인은 2명씩 지원하고 마늘 전업농 육성사업 참여 농업인은 최대인원 20명에서 농협재량으로 추가 확대지원을 할 수 있게 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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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방문의해 공식 서포터즈단’ 찾아가는 홍보
[Q뉴스]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공식 서포터즈단이 지난 5월 5일 하동군 최참판댁에서 찾아가는 방문의 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은 인근 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남해의 관광정보를 알려주고자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이번 캠페인은 제 25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하동군에 위치한 최참판댁에서 펼쳐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서재심 서포터즈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이해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을 통해 남해의 아름다움을 관광객들에게 알려주고 방문을 당부드리면서 남해군에 대한 애정을 열심히 표출하고 왔다”며 “4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는 특별여행기간부터 5월에는 멸치축제, 6월에는 마늘축제 등 월별 각종 행사까지 다양한 이벤트들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남해군에 2022년은 꼭 한 번 더 방문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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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하면 친절, 친절하면 남해로 오시다”
[Q뉴스] 남해군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주말을 이용해 친절 개선운동을 집중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에 앞장서는 단체는 ‘친절 매니저단’과 ‘공식 서포터즈단’으로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전 읍면과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친절교육과 청결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친절 운동은 관내 위생업체, 숙박업체, 운송업체 등 관광 분야와 관련된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개된다.
지난 4월에는 설천면 노량지구, 미조면 미조항 음식특구, 상주은모래비치 부근 등에서 300여명의 사업주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친절 교육의 경우, 지역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지역민들로 구성된 친절 매니저단이 추진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부분 까지도 함께 공유·고민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또한, 단순히 모여서 이론적인 집합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닌, 개별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에 맞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하고 있다.
남해군은 중점 운동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친절매니저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전 읍면 개별 사업장 방문과 함께 친절 교육을 전개해 ‘친절한 남해’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중구 문화관광과장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군을 방문해주시는 관광객이 많이 늘고 있다”며 “남해하면 친절, 친절하면 남해라는 의식으로 우리 모두가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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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실시
[Q뉴스] 안동시는 지방세 성실신고 유도 및 조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 2022년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한다.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는 5월부터 연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지난 4월에 개최된 안동시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사대상 법인 70개를 선정했으며 취득세 과소신고·누락여부 및 감면부동산 목적사업 적정성 등 지방세 전 분야에 대해 검토한다.
특히 이번 세무조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무조사의 방법과 시기, 조사기간 등에 대한 법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서면조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세무조사 사전통지를 받은 법인이 천재지변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세무조사 유예 신청 시 적극 수용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오 안동시 세정과장은 “공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조세 형평성 및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과 성실한 납세풍토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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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제1기 콘텐츠 개발학교’수강생 모집
[Q뉴스] 안동시립박물관은 실감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제1기 콘텐츠 개발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
‘제1기 콘텐츠 개발학교’는 실감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유니티’를 교육한다.
유니티는 AR·VR 분야를 선도하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3D 콘텐츠 개발 및 운영 플랫폼으로서 게임뿐만 아니라 영상,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건축,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며 최근 메타버스를 조성하는 엔진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유니티의 기초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안동의 전통문화를 활용한 AR·VR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실습과정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 완료 후 수강생이 완성한 작품은 전시로 활용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5주간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프로그래밍 언어 기초지식을 보유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참여 신청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홈페이지 에 있는‘박물관대학 신청’란에서 가능하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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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Q뉴스] 안동시는 오는 6월 11일 3년 만에 개최되는 제62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5월 9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종합상황실 등 10개 반별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축전을 위해 그 동안의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점검한다.
추진 상황보고는 1실 10개 지원반에서 시민체육대축전의 기본계획 설명, 대회당일 경기기록, 노점상 단속, 성화봉송 계획, 개회식 당일 임시주차장 확보, 교통 혼잡 해소 대책 등에 대한 각반별 실행사항을 보고 한다.
제62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은 읍·면과 동 지역 10개 종목과 직장부 2개 종목 및 웅부기 체육대회로 치러진다.
일반시민·동호인·초청인 및 출향인 등 약 15,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화는 6월 11일 임청각에서 채화해 5명의 주자가 전달한다.
이외에도 초청가수 공연,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안동시 체육새마을과 정진용 과장은 “3년 만에 열리는 시민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시민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마련하겠으며 앞으로 한 차례 더 대축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미비한 점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