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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Q뉴스] 안동시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의 참여자 2명을 5월 1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의 청년창업가들을 발굴해 인큐베이팅에서부터 창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 CEO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개인 또는 2인 1팀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단순카페, 프랜차이즈, 유흥업, 레저, 요식업 및 숙박업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면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되는 참여자에게는 사업화자금 1,500만원(최대 2년)이 지원되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3년차에 영업을 유지하며 청년을 신규 채용하는 하는 경우에는 인건비를 추가 지원 받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가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청년창업가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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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2년‘상반기 농약 판매업체 유통 점검 실시
[Q뉴스] 태백시는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1까지 양일간 농약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유통·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농약의 올바른 사용과 부정·불량 유통 근절해 농업인 및 소비자의 피해 예방하고 올바른 농약 판매 사용·유도를 위해 추진된다.
시는 농약판매업체 7개소를 대상으로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하며 무등록 농약 보관, 진열, 판매 행위 농약 판매기록제 준수 여부 농약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약효보증기간 경과 농약 및 무등록 농약 판매 여부 농약판매관리인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시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접점에 있는 농약 판매업체 농약의 철저한 유통점검·품질관리로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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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2 개별공시지가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서울 마포구는 오는 30일까지 2022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을 받는다.
구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 41,09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달 29일에 공시했다.
공시내용에 따르면 올해 마포구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대비 평균 11.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마포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 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마포구청 부동산정보과나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이의 신청서를 작성한 후 서면으로 제출하거나, 온라인으로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에서 할 수 있다.
구는 이의 신청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공시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마포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의신청을 거쳐 조정된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6월 24일 공시된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국세, 건강보험료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한편 구는 이의 신청 기간인 오는 30일까지 구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무료로 운영한다.
상담은 마포구청 부동산정보과에 마련된 상담창구에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상담 시 이번 개별공시지가와 관련된 문의사항에 대해 전문 감정평가사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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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박람회 재단, 어린이날 반려식물 나눔 이벤트 진행
[Q뉴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일원에서 고양시화훼연합회와 협업해 5월 5일 어린이날 맞이 반려식물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고양시민 힐링정원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어린이에게 고양시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아름다운 반려식물을 어린이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로 기획됐다.
고양시화훼연합회 농가에서 준비한 분화류, 선인장류, 다육식물 등 다양한 식물 1,000개로 진행한 나눔 이벤트는 일산호수공원을 찾은 많은 어린이에게 꽃을 통한 사랑과 웃음을 선사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고양화훼농가에서 마음을 모아 손수 준비한 꽃을 어린이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경영과 화훼산업 발전, 가족을 위한 꽃문화 이벤트 및 꽃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호수공원에서는 화훼농가 상생 발전과 시민 힐링을 위해 고양화훼농가에서 직접 운영하는‘화훼 직거래 장터’를 5월 8일까지, 고양특례시정원·호수 포토존 등 다양한 꽃과 볼거리가 가득한 ‘시민 힐링 정원’을 5월 31일까지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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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마두도서관, 오픈형 쉼터 ‘하늘정원’ 새단장
[Q뉴스] 고양시립 마두도서관이 5월 21일 토요일 오후2시, 마두도서관 3층 옥상 하늘정원에서 가족단위 전래놀이 프로그램 ‘옥상에서 만나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 3층 옥상 ‘하늘정원’을 지역 주민에게 알리고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총 여섯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딱지치기 비빔밥 놀이 왕과 거지 게임 꼬리 따기 대문놀이 등의 가족놀이가 팀대항 전, 가족대항 전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가족이 놀이로 만나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마두도서관을 통해 가족이 즐겁고 재밌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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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건물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지원
[Q뉴스] 고양시가 건물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지속 가능한 저탄소·분산형 그린에너지를 확산하고 에너지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2022년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건물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부터 주택뿐만 아니라 건물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태양광 설치비를 지원한다.
이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에너지 복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건물에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국비지원금 50% 지원 외 시비 보조금 30%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약 60여 개소로 건물 당 20kW 자가소비용 태양광 설치기준으로 총 설치비 약 36,600천원 중 국비 18,300천원, 시비 10,980천원 등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설치비의 약 20%는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5월 9일부터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의 승인 및 태양광 설치 확인이 완료된 건물이며 사업기간 내 보조금 신청이 가능한 건물이어야 한다.
시 관계자는“주요 탄소 배출원인 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시민의 에너지자립 인식 제고와 사용에너지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설비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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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기후위기 극복하고 마일리지도 쌓고”
[Q뉴스] 고양시가 이달부터 평생학습 마일리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평생학습 활동을 한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적립 및 인센티브를 지원, 평생학습의 참여도를 높이고 학습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고양시는 ‘탄소제로도시’를 목표로 하는 만큼, 기후·환경 분야의 다양한 학습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생학습 마일리지는 지난해 6월 ‘고양도시포럼’ 평생학습 세션에서 시민 및 전문가가 평생학습 참여결과 활용 건의와 함께 마일리지 제도를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시는 사업 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 지난해 12월 ‘고양시 기후변화대응 조례’에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내용이 추가됐다.
‘고양시 평생교육진흥 조례’개정도 추진 중으로 개정안에는 평생학습 마일리지 적립 및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평생학습 마일리지 적립은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학습 활동 중 평생교육 프로그램, 시민모임, 교육 행사 등 적립 대상으로 인증 받은 학습활동에 한해 가능하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기후·환경 분야의 평생학습 활동만을 대상으로 한다.
평생학습 마일리지는 ‘고양탄소지움 카드’를 통해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
고양탄소지움 카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고양시 지역화폐로 환경교육 수료·대중교통 이용 등 저탄소 생활실천 활동을 한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평생학습 마일리지 적립사업의 지원액, 지원 대상 등의 기준을 세부적으로 마련해 고시·공고했으며 마일리지 적립 신청은 5월 9일부터 22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탄소제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해왔다”며 “평생학습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기후, 환경 분야 학습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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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 한국체육기자연맹과 간담회 개최
[Q뉴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가 9일 서울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원사 체육부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을 비롯해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원사 체육부장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체육기자연맹은 대한체육회 소속 32개 언론사가 소속돼 있다.
위원회는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 배경과 추진경과,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 1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으로부터 후보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한 위원회는 성공적인 대회 유치와 국가적 행사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범국민적 유치 열기를 담는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 중이다.
지금까지 20만 여명이 시민들이 서명운동에 참여해 대회 유치를 위한 충청권의 뜨거운 열망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충청권 유치는 세계 전역에 충청의 저력을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이벤트로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메가시티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지역경제 도약, 대학 스포츠의 중흥, 스포츠 접근성 향상 및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03 대구 유니버시아드,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1997년 무주·전주 동계 유니버시아드까지 총 3회의 세계대학경기대회를 개최한 바 있어 2027년 대회가 충청권에 유치된다면 더욱 성공적인 대회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윤석 사무총장은 “현재까지 충청권에서 국제종합경기대회를 진행한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위원회의 도전은 그 자체로서도 뜻 깊은 활동”이라며 “대회 유치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스포츠 발전 및 체육 인프라 확충의 계기가 될 것이며 나아가 충청권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세계대학경기대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027년 8월경 전 세계 FISU 가맹국 150여개국 1만 5천여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치워질 예정이다.
충청권의 대회 유치·개최 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조7,289억원, 취업 유발효과 1만499명, 고용 유발효과 7,244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외래 방문객 200만명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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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전 직원 대상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
[Q뉴스] 충청북도는 이번 달 19일에 시행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원활한 운영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4월 29일‘충청북도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한데 이어 5월 9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주요내용은 공직자의 직무수행 시 사적 이익추구를 방지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한 10가지 행위기준으로 오는 1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충청북도는 지난 2월 중간관리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오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정승호 청렴강사를 초빙해 도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위기준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전 직원의 수강을 위해 IPTV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도 병행했다.
또한, 법 시행에 대비해 청렴홍보 캠페인 실시, 도청 서문 전광판 홍보, SNS활용 홍보 등 중점적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제도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충청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이 법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공무원과 도민을 대상으로 교육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충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청렴실천에 최우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018년 이후 3년 연속 2등급 달성에 이어 지난 해에는 1등급을 획득했고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최근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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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 시 지원
[Q뉴스] 양구군은 양구 소재 주택의 소유자가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자 할 경우 사업비의 일부를 지방비로 추가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올해 이 사업에 6900만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양광 54호, 지열 3호 등 총 57호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주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며 단독주택의 경우 기존 또는 신축주택의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가 신청할 수 있고 공동주택은 기존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 등, 건축 중인 공동주택 소유권자 또는 입주자 대표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전기설비 설치는 한국전력과의 계약종별이 주택용인 경우에 한하며 지원 대상인 설비는 자가용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단독주택의 건물등기부등본 또는 건축물대장 상의 소유자가 공동지분으로 돼있는 경우에는 최대 지분 소유자의 명의로 신청해야 하고 신축주택의 경우에는 신청시점부터 에너지원별 설치완료기간 내에 설치가 가능한 주택에 한해 지원된다.
지원되는 보조금은 2㎾ 이하 태양광의 경우 87만1천 원, 2~3㎾ 태양광은 103만원이며 지열은 10.5㎾ 이하의 경우 320만원, 10.5~17.5㎾는 450만원이다.
이에 따라 희망자는 오늘부터 6월 3일까지의 기간 내에 먼저 양구군에 처리기간 및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이 가능하다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하는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해야 한다.
신청이 접수되면 한국에너지공단은 신청을 검토해 승인하게 되고 승인을 받은 신청자는 자부담금을 공단에 예치한다.
이후 사업 참여 기업이 설비를 설치하고 공단이 설치를 확인하면 양구군은 신청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김창현 경제일자리과장은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올해의 예산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할 방침”이라며 “희망자는 먼저 주택에 설치하고자 하는 신재생에너지원을 결정하고 이후 참여기업을 선택해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