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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색빛복지등대’ 사업 민관간담회
[Q뉴스] 오산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오색빛 복지등대’ 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에 오산시 ‘오색빛 복지등대’ 사업이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관내 원룸 밀집지역 중장년 1인 가구 고립예방을 위해 민.관 네트워크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 희망복지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궐동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수행기관인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한 6개 협력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신대학교 사회복지과 주경희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오산시, 중장년 1인 가구 현황과 대책’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서 오색빛 복지등대 사업설명과 민·관 네트워크 기관 협조사항에 대한 내용을 교류했다.
한편 정길순 희망복지과 과장은 “최근 중장년 1인가구의 경제적 문제와 사회적 고립문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세심한 관심과 보살핌이 중요해졌다”며 “오색빛 복지등대 사업을 통해 관내 중장년 1인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일상 회복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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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건강진단결과서 업무 9일부터 재개
[Q뉴스]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적극 대응을 위해 중단했던 ‘건강진단결과서’업무를 5월 9일부터 재개한다.
실내 밀집 예방 및 빠른 진단 검사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시행하며 신청 대상은 오산 시민 또는 오산 사업장에 근로 중인 사람으로 제한하고 방문 시 신분증 또는 사업장 재직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원하는 경우 오산시보건소 민원실으로 전화예약을 하거나 방문 예약을 해야 하며 그 외 민원업무 및 진료는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방역 와중에도 사전예약제로 건강진단을 시행해 시민 편의를 제공한 바 있다.
고동훈 오산시 보건소장은“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및 선별진료소 운영에 따라 건강진단 업무 등을 중단함에도 방역에 협조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민들에 감사드리며 건강진단과 같은 많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일차업무를 우선 재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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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올해 ‘찾아가는 AI교실’ 초등10개교 운영
[Q뉴스] 오산시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AI 교육 과정‘2022년 찾아가는 AI 교실’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AI 교실’은 AI 교육 도시 오산의 첫 교과 연계형 AI 프로그램으로 2021년 하반기 2개교 9학급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2년에는 대상 학급을 확대해 10개교 20학급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8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AI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에 대해서 배울 뿐만 아니라, 언플러그 활동을 통한 인공지능 학습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한 이미지 학습 모델 만들기와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날씨 안내 및 쓰레기 분리배출 프로그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 받을 예정이다.
오산시는 양질의 교육 과정 운영을 위해 한 학급당 3명의 강사를 배치해 진행하며 강사진은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 양성한 전문 메이커강사 이다.
이들은 AI 보수교육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키웠고 직접 초등 5~6학년의 교재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8차시 분량의 AI 수업 교안을 제작하기도 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교 연계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AI 교실’ 운영으로 AI 기반의 새로운 교육 플랫폼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다변화하는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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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 어린이주간 맞이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 가두 캠페인 전개
[Q뉴스]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3일 어린이주간을 맞이해 아동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동위원협의회는 유동인구가 많은 고현시외버스터미널, 고현사거리, 고현종합시장 등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아동 인권보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충식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장은 아동학대는 범죄다 아동학대가 근절되지 않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므로 다함께 아동권리와 아동학대 예방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했다.
서미경 아동돌봄과장은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지만,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며“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긍정양육 129원칙 홍보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변에서 아동학대를 목격한 경우나 의심이 되는 경우에는 112로 꼭 신고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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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가대로 전면통제 실시
[Q뉴스]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거가대로 재해복구공사와 관련, 거제시 장목면 시방리 685번지 법면부 보강 작업 위치가 수직고 35m로 부득이하게 대형크래인 100ton의 작업구간 확보를 위해 거가대로 4.3km구간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재해복구공사로 전면 통제되는 구간은 부산→거제방면 4.3km로 통제기간은 5월9일부터 5월25일까지 17일간으로 통제시간은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시까지이며 전면 통제되는 시간에는 우회도로를 대금교차로 → 옥포대첩로 → 외포교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다만, 거가대로를 통행하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기간 중 토, 일요일 및 평일 작업시간 외 오후 5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는 통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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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지, 오백년 왕버들 성주 성밖숲에서 속닥속닥
[Q뉴스] 성주군의 대표 생태관광자원인 성밖숲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인 “숲에서 속닥속닥”을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성밖숲 일원에서 운영해 지역관광 경쟁력을 제고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생태테마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성밖숲을 핵심 콘텐츠로 소규모 맞춤형 관광상품으로 상설 운영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이용객들에게 호응과 바이럴마케팅 효과를 얻었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간다.
주말 프로그램은‘성밖숲으로 숲캉스’란 주제로 매주 토요일에 가족단위 소규모 여행객을 대상으로 숲해설, 숲체험, 숲놀이 등 힐링 프로그램을 10주간 진행되며 평일 프로그램은‘놀이로 만나는 성밖숲’이란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원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숲전문가와 함께하는 숲탐험, 숲체험 등이 23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인생샷 피크닉 세트를 무료 대여하고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엔데믹 시대가 도래됨에 따라 관광객들의 일상에 대한 기대감에 부응하고 자연 체험과 휴식을 통해 작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특화된 맞춤 생태관광상품 운영으로 지역관광과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의 상세한 내용은 성주군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하기나 카카오톡 채널_지역문화발전소을 통해 사전접수가 가능하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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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박물관 건립 위해 기업 홍보담당자 회의 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 대표 박물관이 될 창원박물관 건립을 위해 기업 홍보담당자들이 4일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회의는 창원시에서 주최하고 창원대학교에서 주관한 행사로 창원 산업의 역사와 자료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협조와 아이디어 제안을 받고자 기획됐다.
창원에서 오랫동안 기업 활동을 지속해 온 역사 깊은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 담당자들을 초청했으며 20여 개 기업 홍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창원박물관 건립사업과 자료수집 대상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기업 사료 수집 사례 발표, 기타 토의 순으로 회의는 진행됐으며 박물관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정숙이 문화유산육성과장은 “창원박물관은 창원의 통사를 전시하는 종합박물관이지만 특히 한국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창원 산업의 역사를 조명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며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시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작업이 필요하다”며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자료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홍보 담당자들은 “창원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의 역사를 창원박물관에 담을 수 있도록 산업 자료 정리와 발굴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정리된 자료는 창원대학교에서 진행중인 창원박물관 산업분야 자료 조사 용역에 반영해 향후 박물관 전시 등 활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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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는 5월 4일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미세먼지 집중관리범위 설정 연구’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의원을 비롯한 김진일 의원과 연구수행기관 및 도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수행기관인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미세먼지 영향권 분석 결과를 토대로 미세먼지 집중관리지구 설정을 제시하고 그간 연구 진행 결과를 보고했다.
조영민 교수는 “현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은 대기오염도와 취약시설 밀집도만 고려하기 때문에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대기질 변화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우려가 농후하거나 향후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예정되어 있는 경우에도 미세먼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현행 환경부 지침에 따른 지정요건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진일 의원은 “최근 잇단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도내 건설업 관련 비산먼지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집중관리지역 범위 설정에 지역별 민원 현황을 반영해 보다 도민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민 협력을 이끌 수 있는 종합적인 연구를 요청했다.
고찬석 의원은 “경기도는 교통, 산업, 인구 등 지역별 특성이 뚜렷해 발생되는 미세먼지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입체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일선 지자체의 미세먼지 관리 재량 확대와 선제적 대처를 위한 미세먼지 집중관리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경기도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 예정지를 대상으로 개발사업에 따른 대기오염 영향권을 예측하고 미세먼지 집중관리범위를 제시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반영해 6월 최종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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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업·기업 연계강화…소득증대 기대
[Q뉴스] 밀양시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 대상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과 식품기업의 가공용 농산물 생산·이용 및 연계 활동을 지원해 농업인의 안정적 판로 확보 및 소득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밀양시에서는 상남농협찹쌀작목반 외 6개 생산자단체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생산자 단체는 1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보조받아 보관창고 및 수송차량 임차료 등에 사용할 수 있어 농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연계강화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필요한 사업비 집행요령, 보조금 신청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해 농가에서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이 없도록 안내했다.
김효경 6차산업과장은 “식품기업체와 농업인간의 계약재배를 통한 연계강화사업은 농가는 판매 걱정 없이 농산물을 생산하고 식품기업은 품질 좋은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생협력 사업이다”며 “내년에는 상남, 하남지역에서 재배량이 증가하고 있는 양파, 마늘 계약 재배를 실시해 학교급식과 식품기업체에 밀양의 우수한 농산물을 직거래 판매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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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성회관 제1기 교육강좌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개최
[Q뉴스] 밀양시는 4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수료생, 강사,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밀양시여성회관 제1기 교육강좌 수료식과 더불어 작품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여성회관 2층 강의실에 마련된 작품전시장에는 수강생들이 정성껏 제작한 도자기, 손뜨개, 자수공예 등의 여러 가지 수공예품과 각종 동·서양 미술작품 등 총 203점의 예술품이 전시되어 찾아오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료식 마지막 순서로 마련된 수료생 작품 발표회에서는 하모니카, 크로마하프, 우쿨렐레, 아코디언, 통기타 연주와 주말가요, 민요 부르기, 시낭송, 고고장구 시연 등 9개 공연팀이 출연해 조화롭게 앙상블을 이뤘으며 수강생들은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펼쳐 다시 찾은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교육생 여러분의 교육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우고자 하는 열정 하나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교육을 마무리해 준 수료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여성회관은 시민들의 능력 개발을 위한 터전으로서 더 나은 여건을 조성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