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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농산물 꾸러미 지원
[Q뉴스] 영천시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한국도로공사가 함께하는 ‘워크온 로컬푸드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드림스타트 대상 124가구에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아동의 건강한 영양 섭취를 위해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한다.
농산물 꾸러미는 과채와 미곡 11종으로 구성된다.
농산물 꾸러미를 배송 받은 가정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어린이날 선물을 미리 받는 것 같아요”, “오늘 아이에게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좋아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영천시 드림스타트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처럼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지역자원 연계뿐만 아니라 관외 지역자원 연계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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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원어민과 1대1 화상영어학습 지원 대상자 모집
[Q뉴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활용한 1대1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실용영어 중심의 의사소통을 구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보편적 영어 학습기회 확대를 위한 것으로 수강료 70%를 지원하며 저소득층 및 다자녀가구, 다문화가구인 경우에는 특별지원으로 수강료 전액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5월 2일부터 13일까지 재학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및 중학생 1~2학년 100여명이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화상영어학습은 원어민 강사와의 1대1 레벨 테스트를 거쳐 수준별 말하기, 듣기, 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국내 담당 매니저를 배치해 체계적인 학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이 학생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해 모든 학생들이 차별 받지 않고 고루 혜택을 누리는 명품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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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기간 연장
[Q뉴스] 광양시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기간을 오는 5월 31일까지 1개월 연장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광양시에 두고 있으며 2020년 1월 1일부터 계속해서 전라남도 내 거주하고 있는 21~28세인 청년이며 체크카드로 연 20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지급대상자,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이번 사업에서 제외되고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에게는 문화누리비를 제외한 1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광주은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된 지원금은 전라남도 내에서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여행,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 활동이나 자기 계발을 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결제는 불가능하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기간이 연장된 만큼 조건이 충족된 청년들이 혜택을 받도록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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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시티투어 7일부터 본격 가동
[Q뉴스] 광양시가 오는 7일부터 광양 구석구석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여행하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시티투어’를 가동한다.
광양시티투어는 광양읍, 중마동 등 탑승지에 따라 토요일 코스와 일요일 코스 2개 버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요일 코스는 순천역, 광양읍터미널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를 돌아본 후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점심을 즐기고 서천변을 산책한다.
이어 광양와인동굴, 이순신대교를 구경한 후, 배알도 섬 정원과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윤동주 시 정원이 있는 망덕포구 일대를 여행하고 광양읍터미널을 경유해 순천역에 도착하는 코스다.
일요일 코스는 순천역, 중마관광안내소에서 탑승해 구봉산전망대를 투어하고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에서 점심을 즐긴다.
이어 광양와인동굴,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를 관람하고 배알도 섬 정원과 망덕포구 일대를 투어한 후 중마관광안내소를 거쳐 순천역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광양시티투어에 참여하려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까지 유선으로 예약해야 하며 5명 이상 예약 시에만 운행한다.
이용요금은 일반 3천 원, 군인·경로·학생 2천 원, 장애인·미취학아동 1천 원이며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식비 등은 별도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문화관광 홈페이지 ‘관광안내’에서 ‘시티투어’ 코너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광양시티투어는 엄선된 광양의 대표 관광지를 편리하고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이어 “시티투어를 통해 숨겨진 광양의 멋과 맛을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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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공모사업 2개소 선정
[Q뉴스] 광양시는 지난 3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신한금융그룹이 협력한 ‘2022년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사업’ 공모에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곳은 광양푸르지오 더퍼스트, 광양스위트엠 르네상스 아파트로 개소당 7천만원 상당을 지원받으며 올해 안에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운영이 개시될 예정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맞벌이 가구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기본돌봄, 학습활동과 방학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광양시 공동육아나눔터는 총 8개소가 운영 중이며 광양읍 3개소, 중마동 4개소, 광영동 1개소를 215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동시에 시는 돌봄과 놀이, 체험을 결합한 보편적·공적 아이돌봄서비스를 온종일센터 3개소,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지역아동센터 18개소를 통해 700여명 아동에게 제공하고 있다.
김미란 여성가족과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 양육 품앗이 활동과 이웃 간 정보교류를 통해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열린 공동체 공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자녀 돌봄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므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돌봄센터를 확충함으로써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해소해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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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촉식
[Q뉴스] 광양시가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위원 등 15명이 참여한 위촉식은 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위원 의견 수렴 순서로 진행됐다.
광양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광양시장을 위원장으로 전문가·청년 등 위촉위원 15명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청년정책 주요사항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며 청년정책 시행에 관한 사항을 조정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위원들께서 청년대표로서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인 활동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청년이 광양에서 일자리를 얻고 결혼해 아이를 낳고 정착해 살 수 있도록 시와 지역사회가 책임을 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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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고용 우수 선정기업 인센티브 지원
[Q뉴스] 광양시는 전라남도에서 추진한 2021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사업과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인증’ 사업으로 선정된 10개 기업에 1억 1,600만원을 지원한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씨엠테크, ㈜피엠에스, ㈜화인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고용환경 개선자금 2천만원과 시설자금 융자 한도 우대, 운전자금 융자 한도와 이자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재정·행정적 지원을 받는다.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사업은 안정적인 지역인재 고용 창출과 인력 유출 방지에 이바지한 우수기업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중앙전력, 유니테크, 케이원테크, 케이에스콤프레샤, ㈜건우, 광양기업, 조선내화 등 7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700~800만원의 기업체 후생복지비를 지원받는다.
박종태 투자일자리과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은 재정·행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기업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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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년 문화복지카드’5월말 기한 연장 접수
[Q뉴스] 고흥군은 지역에 거주지를 둔 청년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인 ‘청년 문화복지비 지원사업’신청기한을 5월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4월말까지 접수기간이었으나 신청률이 저조해 많은 청년들의 혜택을 위해 신청을 5월말까지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남 도내에서 계속해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지역 청년 2천4백여명에게 문화복지비를 1인당 20만원씩을 지원하며 금년도 7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청년 문화복지비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의 하나로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여가활동의 접근성이 낮은 점을 감안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 고취 및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조건은 도내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21~28세 이며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농협카드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선정자에게는 농협체크카드가 지원되며 카드는 금년말까지 사용해야 하고 카드 사용처는 도내로 한정해서 문화.공연 관람, 학원수강, 도서구입 등으로 쓸 수 있다.
이밖에도 군은 청년 취업자 주거지원금,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가업승계 청년지원, 청년 도전 프로젝트사업 지원, 청년 창업몰 운영 및 취업자 주거지원, 고흥 청년 내일 아트센터 조성 사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생활 주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여가 활동 및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이다”며 읍면 마을 단위 구석구석 알려서 다수의 지역 청년들이 문화생활을 체감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고교 졸업생 사회진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청년 취·창업 및 채용기업 지원 사업’, ‘청년농부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 등 청년 취·창업과 채용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인구 감소지역에 대한 지방소멸 대응 전략에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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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묵은지 큰 호응 얻으며 판매 시작
[Q뉴스] 강진군이 지난해 가을부터 겨울까지 김장해 6개월 이상 숙성시킨 강진묵은지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군은 2020년부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강진군 묵은지 사업단을 구성하고 고유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2021년에 16개 업체가 함께 김장하고 6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판매를 시작해 전체 물량이 품절됐으며 총 256백만원을 매출액을 달성했다.
강진묵은지는 100% 국내산 재료만 사용하며 지역 전통 방식으로 담근다.
양념과 젓갈을 풍부하게 사용해 오래 묵힐수록 깊은 맛이 나고 청각을 넣어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토하젓, 황칠 등 가정 고유의 비법 원료를 녹여내 가정마다 다양한 풍미와 맛을 내는 특징이 있다.
군은 지금까지 35개 업체가 영업 등록을 완료하고 9개 업체는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올해는50,000포기를 한정 생산했으며 4월 기준 192백만원을 판매했다.
주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강진군 묵은지 사업은 영업 등록을 위한 시설 및 가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표준 매뉴얼을 정립하고 식재료는 100% 국내산만 사용하는 등 준수사항을 철저히 교육하며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또 묵은지 산업화 사업으로 배추, 고추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가공·관광과 연계한 6차산업 수익모델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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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장어 자원증강 위해 방류행사
[Q뉴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4일 갈수록 줄어드는 뱀장어 자원 증강을 위해 17개 시군 33개 강·하천에 뱀장어 7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총 사업비는 3억 3천만원이다.
전남은 뱀장어 전국 생산량의 57%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종자생산기술이 개발되지 않았다.
그래서 매년 봄에 실뱀장어를 포획해 양성하며 이 포획량으로 그 해의 뱀장어 치어 입식량이 결정된다.
이에 민물고기연구소는 2002년부터 약 20년간 뱀장어 67만 마리를 방류하고 인공종자 생산 연구를 위해 어미 뱀장어 2만 5천여 마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뱀장어 양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척주만곡증 연구도 착수했다.
주용석 전남해양수산과학원 민물고기연구소장은 “뱀장어는 현재까지 완전 양식이 되지 않는 어종으로 이번 방류가 어족자원 증가와 어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실뱀장어의 어획량을 늘리기 위해 앞으로도 강·하천을 중심으로 방류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