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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청렴실천 결의대회로 청렴 각오 다져
[Q뉴스] 고양시 효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효자동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2022년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 및 선거 중립과 시정 업무 전반에 걸쳐 청렴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실시됐다.
직원들은 “고양시 공직자로서 깨끗하고 투명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했으며 조재현 효자동장은 “공직자의 청렴함이 중요시되는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청렴 선서를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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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2동, 별모래 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Q뉴스] 고양시 성사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3일 원당 종합사회복지관과 별모래 공원에서 건강체조 프로그램 진행과 함께‘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에서는 공적서비스, 기타 생활지원 서비스를 홍보하고 안내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시간과 거리상 제약으로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에게 직접 찾아가 복지업무 관련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제도에 대한 홍보와 현장 상담을 통한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날 상담창구를 찾은 어르신은“그간 궁금했던 복지서비스를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운동 프로그램도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김윤정 성사2동장은“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 운영으로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정보를 알려 드림으로써 이들이 공적 서비스를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고 전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를 매월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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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사랑의 나눔, 행복텃밭 만들기’행사 실시
[Q뉴스] 고양시 원신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3일 원신동 주민자치회가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사랑의 나눔, 행복텃밭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나눔, 행복텃밭 만들기’는 주민자치회 전환 이전부터 실시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공동체에 봉사하는 뜻을 이어가기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이 신원동 소재의 토지를 후원하고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도움의 손길을 더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및 원신동장 등 20여명은 밭을 갈고 비닐을 씌운 후 고구마 모종을 심었으며 9월 수확해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신영무 자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고구마 심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신봉교 원신동장은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나눔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위안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풍성한 수확으로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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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2022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 실시
[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식중독 발생 위해요인을 제거하고 영업장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5월부터 6월 말까지 약 두 달 간 ‘2022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김밥, 회, 육회 등을 취급하는 소규모 식품접객업소와 위생관리가 취약한 집단급식소 25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식재료 검수단계부터 식재료 보관, 조리, 배식,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상태와 오염 여부 등을 진단하고 각 업소별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정보를 제공해 영업자와 종사자의 위생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작업대, 손 등의 ATP검사 칼, 도마, 식기 등의 표면 오염도 검사 식기 등의 세정제 잔류검사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개인위생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등이며 조리장 내 식중독균을 살균하기 위한 기구소독제도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안심진단 결과에 따라 안전도 최저등급 업소는 현지 개선조치 후 재평가를 실시해 식중독 발생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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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자활센터, 다회용기 세척사업 추진
[Q뉴스] 고양지역자활센터가 다회용기 세척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고양지역자활센터 세척사업단이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자활근로 사업장 공간확보 및 환경개선사업’ 및 경기광역자활센터 ‘광역형 · 기업연계형 2차 자활사업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센터는 지역사회 내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자활사업 신규 일자리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관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양지역자활센터에서‘세척사업단’이라는 이름으로 다회용기 세척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세척사업을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고양지역자활센터 세척사업단은 자활사업의 신규 표준화사업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고양시 자활기금과연계되어 진행된다.
센터는 해당 사업을 통해 자활참여자들의 자립을 위한 훈련을 실시하고 취창업 및 탈수급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지역자활센터는 “고양시 자활기금 및 공모사업을 통해 민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동반상승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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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 실시
[Q뉴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말라리아 및 매개모기 감염병을 대비해 덕양구 전지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방제작업을 실시하는 등 집중방역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상습민원지역을 현장점검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유충구제를 실시했으며 4월부터 말라리아 매개모기 조사감시를 위한 유문등을 가동하고 있다.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위한 종합방제반 운영을 시작으로 하천변·풀숲·축사주변 등 취약지역 주·야간 집중 방역소독 야간활동 인구가 많은 산책로·공원 등에 해충퇴치기 및 기피제 분사기 가동 지역주민 참여 유도 및 취약지역 파악을 위한 지역민간자율방역단 운영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하절기 방역소독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와 같은 매개 모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소독을 시행하고 있다”며 “폐타이어나 화분받침 등 집 주변의 고여 있는 물 없애기, 야간 외출 시 밝은색의 긴 옷 착용하기, 모기장 및 살충제 또는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샤워하고 땀 제거하기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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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을 정원 ‘배다리 나래 뜰’ 꽃씨 심기 행사 진행
[Q뉴스] 고양시가 원당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조성한 마을정원인 ‘배다리 나래 뜰’에서 제2회 꽃씨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지난 4월 23일 27일 28일 5월 3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올해는 원당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더불어 배다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원당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지역 내 단체가 함께했다.
지난 23일 토요일 아침부터 모인 주교동 주민들과 함께 텃밭에 비료를 뿌리고 정원의 땅을 개간해 ‘수레국화’, ‘금영화’, ‘샤스타 데이지’ 꽃씨들을 파종했고 ‘장미매발톱’, ‘후룩스’, ‘하설초’. ‘장백패랭이’, ‘홍동자’ 등의 모종을 심었다.
27, 28일은 보람어린이집과 해나라어린이집 아이들이 꽃씨 심기 체험에 참여해 꽃씨를 심어 소중한 생명을 탄생시키는 과정에 동참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마을을 가꿨다.
이후 지역주민들과 잡초 뽑기, 모종 식재, 비료 및 물주기 등의 활동이 추가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원당 도시재생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주민자생조직 ‘배다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꽃씨, 꽃모종, 체험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원당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따뜻한 날씨에 주민과 지역 내 단체가 함께 정원을 가꾸고 아이들에게 체험학습 기회도 제공해 기쁘다”고 전했다.
배다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니 일하며 흘린 땀방울이 하나도 아깝지 않다 앞으로 더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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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어린이 축제’성황리에 마쳐
[Q뉴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4월 30일 5월 1일 2회에 걸쳐 한중문화관, 영종역사관에서‘어린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에는 약 1만여명의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전통놀이와 예술, 교육을 주제로 마술쇼 및 뮤지컬 등 공연, 상설전시, 체험을 비롯해 캐릭터 이벤트,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중구문화원, 중구 구립 꿈벗도서관, 중구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단체들도 참여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개항장 어린이축제’는 한중문화관에서 예술·힐링놀이터라는 주제로 4월 30일에 열렸다.
실내 공연으로 어린이 마술공연을 진행했고 야외에서는 어린이 안전 뮤지컬, 인형극, 클래식 공연 등 모든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진 무대를 만들었다.
더불어 한중문화관의 상설전시와 컬러블록 쌓기, 벽화 컬러링 및 드로잉 쇼 등 체험프로그램과 부대행사로 캐릭터 이벤트, 어린이 놀이터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의 기회를 줬다.
‘영종국제도시 어린이 축제’는 영종역사관에서 전통문화놀이터라는 주제로 5월 1일 개최됐다.
영종역사관 상설전시와 함께 빗살무늬 토기 만들기, 우리 유물 그리기 등 영종역사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야외 공연장에서는 벌룬앤마술쇼, 어린이 안전 뮤지컬, 인형극 등 공연을 선보였다.
체험행사로는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팽이만들기, 제기차기, 한복입기 등 전통놀이체험을 진행했고 캐릭터 이벤트,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인천중구문화재단 관계자는“코로나로 인해 야외활동이 많이 줄어든 어린이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마음껏 뛰어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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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모어댄스 스튜디오, 아이들 건전문화 조성 재능나눔 협약 체결
[Q뉴스]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모어댄스 스튜디오는 지난 3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능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춤을 배우고 싶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댄스 강습을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하완영 원장은 “요즘 아이들은 희망 직업 1위가 연예인일 정도로 댄스에 관심이 많다.
댄스에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도 많은데 가정형편 등으로 인해 꿈을 키워나가지 못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서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며 “댄스를 통해 아이들의 자신감과 표현력 등을 향상시키고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건전 문화에 흡수되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무섭 영종1동장은 “모어댄스 스튜디오와 함께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영종1동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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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자생단체 연합, 영종공설묘지 일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Q뉴스]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동 자생단체들이 연합해 관내 환경취약지역인 영종공설묘지 일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영종동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및 영종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가했다.
지난달에 실시했던 자생단체 연합 환경정화 봉사활동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가했으며 참여봉사자들은 넓은 지역의 환경정화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3개 조로 나눠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생단체 소속위원은 “영종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는 인구와 관광객의 증가로 인해 최근 들어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며 “자생단체들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시해 마을이 깨끗해지고 나아가 주민들의 인식이 개선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세원 영종동장은 “아름다운 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생단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