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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차 검정고시 대비 스마트교실 개강
[Q뉴스]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치러지는 ‘2차 검정고시 대비 스마트교실’을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달 2일 개강한 스마트교실은 실시간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수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센터 활동실도 개방된다.
수업과목은 중졸반 5과목, 고졸반 6과목으로 멘토링 수업 인터넷 강의 모의고사 응시 검정고시 접수 및 시험 지원 상급학교 진학 대학 입시설명회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서은경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노력이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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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지구 환경정비 실시
[Q뉴스] 안산시는 본오2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함께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3년까지 230억원을 투입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9만4천㎡ 면적에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 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 주거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구축과 생활 인프라 정비 등을 목표로 한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환경정비 활동에서 본오2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주민들과 시 공직자들은 길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옥외쓰레기보관소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본오2동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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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제거리극축제 맞아 중앙대로 녹지대 환경정비 실시
[Q뉴스] 안산시는 이달 5~8일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녹지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시·구청 공무원, 공공일자리 근로자 등 모두 110여명은 유동인구가 많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안산버스터미널 구간 중앙대로 녹지대에 쌓인 낙엽, 잡석, 쓰레기를 수거하고 노후 벤치 등 시설물을 교체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관광객들께서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가 끝날 때까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산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3년 만에 열리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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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2년 어린이집 292개소 정기 지도·점검
[Q뉴스] 안산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영유아 보육과 함께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292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부터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점검은 보육료 등 상한선 준수 및 수납방법의 적정 여부 보조금 지원기준 준수 회계 처리 적정성 급식 및 간식 운영과 건강·위생 관리 실태 CCTV 관리·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 부모들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조금 부정수급 의심 등 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진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이나 행정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부모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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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쌀 수급 과잉 해소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실시
[Q뉴스] 안산시는 쌀 수급 안정과 함께 콩, 밀 등 다른 소득 작물의 재배를 확대하기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에 참여할 농가를 이달 말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차원에서 벼가 아닌, 다른 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시책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벼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쌀값 하락을 방지하고 한편 참여 농가와 법인 등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 등이며 전년도에 벼를 재배한 논에 벼 이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한 농지가 있는 경우, 농지소재지 관할 구청 도시주택과에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7월까지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에는 8월 중순까지 감축 실적에 따라 1㏊당 공공비축미 150포를 추가 배정한다.
또 농식품부 공모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벼 매입 무이자 자금 차등 배정 무이자 경영자금 지원 2023년도 안산시 농업 보조사업 우선 선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시는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달성 및 지역 농업인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농협·생산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홍보 및 실적 관리, 작목 전환에 따른 기술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쌀값 안정을 통한 재배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농업인, 농업인 단체,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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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이달 말까지 신고·납부 하세요”
[Q뉴스] 안산시는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신고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와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실시간 연계를 통한 전자신고를 이용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추가 인증 없이 개인지방소득세를 클릭 한 번으로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은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돼 8월31일까지 내면 된다.
다만, 납부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5월 말까지 해야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납세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합동도움창구를 마련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국세청이 신고 내용을 미리 작성해주는 ‘모두채움’ 안내서를 받은 납세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 등은 안산시청, 안산세무서 동안산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도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를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납부기한 연장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며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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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기계임대사업소 영농철 휴일없는 근무 체제 돌입
[Q뉴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편익 증진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없는 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봄철 임대농기계 수요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3개소에 전담인력을 투입, 5월말까지 휴일인 토요일에도 임대농기계를 대여한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현재 901종 684대의 다양한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용하는 농가는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112% 증가한 총 8,747건의 농기계임대실적을 달성했다.
임대, 교육, 관리장비 중 부속작업기 포함 162대의 사고 위험이 높은 장비는 농기계종합보험을 가입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고 있으며 임대료 50% 감면 시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영농철을 맞아 5개 농협에서 농작업대행 서비스를 지원해 일손부족 문제 해결과 농작업 비용 절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근무가 농촌일손부족 해소와 적기영농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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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실내 미세먼지 해결사 스마트가든 조성
[Q뉴스] 군산시는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 및 확산 거점 조성을 위한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가든은 실내 유휴공간에 식물 자동화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치유 · 휴식 · 관상 효과를 극대화하고 실내 미세먼지 개선 등 공기정화에 효과가 있는 실내 소규모 정원이다.
지난해 군산예술의전당 스마트가든을 시작으로 올해는 군산시청, 금강노인복지관, 금강미래체험관 등 3개소에 총 사업비 1억 8천 7백만원이 투입된다.
금강노인복지관과 금강미래체험관은 각각 3천만원을 투입해 벽면형 스마트가든 설치를 완료했으며 시청 로비에는 사업비 1억 2천 7백만원을 들여 시정홍보관 정비사업과 연계해 오는 6월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공공기관 내 기존 휴게공간이 실내 녹색쉼터로 탈바꿈되어 실내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심신안정, 공기정화, 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과가 제공되길 기대하고 있다.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공공기관 스마트가든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이용객들이 실내 미세먼지 걱정하지 않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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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포스트 코로나 제50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Q뉴스] 군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50회 어버이날’기념식 및 경로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황철호 군산시장 권한대행, 김영일 시의회 부의장, 신영대 국회의원, 이래범 대한노인회 군산지회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과 3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했다.
어버이날 행사는 경로효친과 효행 사상을 확산하고 그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단됐다가 2년 만에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아랑 고고장구 군산지회팀의 식전 공연과 본행사인 기념식에서는 어버이날 기념 효행자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제50회 어버이날 도지사표창 3명 전수가 이뤄졌으며 효행자, 장한어버이, 효실천 및 노인복지 기여자 총 6명이 시장표창을 받았다.
식후 행사로 어르신 큰잔치에서는 김양, 방서희, 지역 가수 배지현 등 가수들이 출연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한껏 돋았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하에 진행이 됐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지치신 어르신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받는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존경받는 사회가 되기 위해 각종 노인 복지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는 한편 어르신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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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동네시네마 영화 상영 호응
[Q뉴스] 군산시는 군산문화도시센터와 동시에 진행하는 ‘옥산 동네시네마’가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정지우 감독의 ‘4등’과 후시하라 캔시 감독의 ‘인생 후르츠’를 각각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옥산 동네시네마’는 4번째 주 금요일 저녁 7시와 토요일 오후 2시 옥산힐빙센터에서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무료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특히 영화상영은 물론 주기적으로 영화감독 및 영화평론가를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으며 시민들이 영화와 보다 쉽게 다가서고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앞서 개관기념으로 지난달 29일에는 정형민감독의 ‘카일라스 가는 길’, 30일에는 이창원 감독의 ‘내겐 너무 소중한 너’가 각각 상영됐다.
영화 상영 후에는 군산 시민들과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영화의 배경 및 영화 감상평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문화도시센터와 함께 ‘옥산 동네시네마’를 기획한 김대현 감독은 “옥산 동네시네마를 통해 군산에 좋은 작품을 정기적으로 상영 할 수 있는 상영관이 생겼다.
옥산 동네시네마가 군산 시민들이 영화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시민들이 사랑하고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며 이번 사업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한편 영화 관람에 대한 안내와 예비문화도시의 사업 내용은 군산문화도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