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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정성 담은 ‘사탕컵 카네이션’ 전달
[Q뉴스]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정성 담은 ‘사탕컵 카네이션’을 사회취약계층인 재가복지세대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단체인 천사회 회원 20여명은 ‘사탕컵 카네이션’을 제작해 홀몸어르신 등 재가복지세대 5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또한, 지난 2년간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시적 비대면 전달로 이뤄졌던 ‘재가복지세대 밑반찬 지원서비스’도 완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대면 전달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종합사회복지관 직원과 천사회 회원은 재가복지세대를 직접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를 묻고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기도 했다.
재가복지세대 중 한 분은 “어버이날에 찾아오는 가족이 없어 매년 외로웠는데 이렇게 카네이션과 밑반찬을 가지고 직접 찾아와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상대적 박탈감이나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재가복지세대에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과 밑반찬을 전해드렸는데, 외로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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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5일까지‘제39회 문화상’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Q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까지 창원의 문화발전과 창달에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하고 문화도시 창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제39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4일 밝혔다.
창원시 문화상은 통합 전 3개시에서 각각 제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통합 이후 가장 오래된 마산시 문화상의 역사를 이어받아 제39회를 맞이하는 창원특례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상분야는 6개 분야이며 해당분야별 개인 1명 또는 2명에게 본상을 수여한다.
수상 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계속해 3년 이상 창원에 거주한 자이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 타 시도에 거주하더라고 창원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개인이다.
후보자 추천은 개인 또는 각 분야별 관련기관·단체가 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에는 시민 30명 이상의 추천 서명이 필요하다.
후보자 추천 시 필요한 서류는 3가지로 공고문 및 제출 서식은 창원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 접수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5일까지이며 우편·방문접수를 통해 하면 된다.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결정되며 수상자는 7월 1일 시민의 날에 공적을 새긴 상패를 수여받게 된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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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아티잔 창작 클래스 본격 운영
[Q뉴스] 은행동 제10공영주차장에 위치한 ‘창작센터 성남 아티잔’은 성남 시민을 위한 개방형 창작 지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난 30일 원데이 창작 클래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됐다.
첫 번째 창작 클래스 주제는 “나만의 리크레용 만들기”로 재활용 크레파스를 활용해 나만의 창작물을 만들고 버려지는 것들의 새로운 쓸모를 찾아가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됐다, 성남 아티잔 원데이 창작 클래스는 창작활동을 배우고 싶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리사이클 공예, 프랑스자수 드로잉 라탄 공예 등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창작 클래스에 참여한 이예나 학생은 “오늘 클래스에 참여하며 환경의 소중함과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알게됐다”며 리사이클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 다양한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남 아티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고려해 주말 프로그램으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되며 성남 아티잔 원데이 창작 클래스 프로그램 안내는 창작센터 성남 아티잔 인스타그램 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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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문화생태계를 만드는 공간, 문화도시 수원과 동행하실래요?
[Q뉴스] 수원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마을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문화도시 동행공간’을 모집한다.
‘문화도시 동행공간’은 수원 시민, 예술인, 문화기획자 등 다양한 주체들의 활동 터전으로 시민의제 관련 대화 및 실천을 통해 도시의 즐거운 변화를 이끄는 문화공간이다.
문화도시 수원은 120만 인구의 대도시에서 촘촘한 문화 연결망이 되고 도시 문제에 대한 문화적 실천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간을 발굴하고자 한다.
2021년 23개의 동행공간을 지정했으며 올해에는 37개의 동행공간을 추가 지정해 총 60개소의 동행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정된 동행공간은 300만원의 지원금으로 시민의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간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및 대외 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민의제는 학부모와 자녀 돌봄, 여성과 평등, 청소년과 학교, 청년과 지역, 노인과 가족, 장애인과 복지, 이주민과 다문화 등이다.
또한, 북수원생활권 서수원생활권 화성생활권 광교생활권 영통생활권 등 5개 생활권역별로 동행공간 교류 행사를 진행해 지역의 특성과 마을의 의미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공공 및 민간 공간 운영자 중 동행공간으로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이며 문화도시 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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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56명 발생, 총 154,119명
[Q뉴스] 포항시는 3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756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54,119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756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728명, 타 지역 주소자는 1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7명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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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 동해시에서 개최
[Q뉴스]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가 오는 11월 동해시에서 개최된다.
동해시는 지난 2일 동해시체육회와 대한당구연맹이 동해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는 각 대륙에서 선발된 약 30여 개국 48명의 대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3쿠션 국제 대회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4년 서울대회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8년만에 개최된다.
협약식에는 동해시체육회 김윤재 회장, 대한당구연맹 신용진 전무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동해시체육회와 대한당구연맹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양자 간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당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국민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은 “8년 만에 동해시에서 열리는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약속해주신 대한당구연맹에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동해시가 당구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으며 신용진 대한당구연맹 전무는 “국제대회 중에서도 전 세계 최고 선수들이 참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이번 대회를 해오름의 고장 동해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대한당구연맹에서도 성공적인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애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동해시에서 열리는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는 오는 11월 9일 개막해 13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또, 동해시는 14일부터는 전국 3쿠션당구선수권대회도 병행 개최할 수 있도록 대한당구협회와 협의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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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및 산불피해주민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실시
[Q뉴스] 동해시는 코로나19 극복 및 산불피해주민을 위해 지방세 감면 등 세제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면 세목은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이며 감면 기간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방세 감면은 2022년까지, 산불피해주민을 위한 지방세 감면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방세 감면은 재산세의 경우 코로나19 극복에 사용되는 선별진료소 등 임시건축물은 전액 감면하고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은 해당 건축물 및 그 부속 토지에 대해 100만원의 한도 내에서 감면한다.
또, 주민세는 개인사업자 및 코로나19 극복지원 의료기관이 해당 목적에 직접 사용하는 건축물과 임시건축물의 사업소분 주민세를 전액감면하며 자동차세는 개인사업자 명의의 영업용 차량을 100% 감면한다.
산불피해주민을 위한 지방세 감면은 산불로 인한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주택·건축물·토지와 피해를 입은 건축물을 개수하거나 대체 취득하는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 산불피해를 입은 주민의 개인분 주민세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사업소분 및 종업원분 주민세,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자동차와 대체취득하는 자동차의 자동차세를 각각 전액 감면한다.
감면은 시에서 직권으로 처리하되, 누락된 대상자들은 신청을 받아 지방세 감면을 지원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지방세 감면으로 총 11억 4천여만원의 지방세가 감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방세 감면 외에도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신청 등의 적극적인 세제지원을 통해 코로나19 및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지방세 감면이 코로나19 극복 및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회복을 하는데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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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맞벌이 가정 등에 가사돌봄서비스 지원
[Q뉴스] 봉화군이 2022년 저출산극복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봉화ON:다함께 돌봄서비스사업을 진행한다.
가사돌봄서비스사업은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중인 중위소득 120%이하 가정에 가사돌보미를 주 1회 파견해 가사돌봄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맞벌이 가정에 가사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의 하나로 올해 봉화군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모집가구는 30가정이며 예비로 10가정을 추가로 선정하게 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읍면 사무소에 오는 19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가사돌보미도 함께 모집한다.
1일 4시간, 주 5일 근무로 활동비는 시간당 9,160원이며 채용예정인원은 10명으로 면접을 거쳐 교육 이수 후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봉화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가사돌봄지원사업으로 맞벌이 가정의 가사부담을 덜어 필요한 양육 활동 시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봉화군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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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도서관 2022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Q뉴스] 명곡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명곡도서관은 2013년부터 매년 지원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강좌를 운영했으며 올해도 지원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강연과 탐방으로 구성된 자유기획 프로그램을 6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2022년 명곡도서관의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낙동강과 함께 흐르는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낙동강의 나루, 낙동강이 있는 문학, 창녕의 비화가야 등 3주제와 ‘낙동강의 습지’를 후속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낙동강의 역사, 문학, 나루 등을 알아보고 낙동강과 습지, 주변 환경을 지키고 보존할 수 있는 방법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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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간을 즐기는 삶‘우리동네 문화살롱’참여공간 모집
[Q뉴스] 창원특례시와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22년 창원시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소하지만 강한 문화공간 공모사업 : 우리동네 문화살롱’에 참여할 공간을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동네 문화살롱은 서로의 취향을 나누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취향 기반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공간의 쓸모를 함께 고민하고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동네의 문화아지트로 공간의 역할을 확대해 사람과 활동, 사람과 사람, 사람과 지역을 문화로 연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동네 문화살롱은 ‘거점형’과 ‘살롱형’ 두 가지 형태로 사업을 추진한다.
거점형 문화공간 지원사업은 문화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커뮤니티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 추진이 가능하거나 자발적 문화활동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생활동아리 등 다양한 주체들과 공유 가능한 공간의 운영자에게 공간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과 그에 필요한 집기·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대 5년간 안정적인 공간 사용이 확보되는 3~4개의 공간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 규모는 공간당 최대 2000만원이다.
살롱형 문화공간 지원사업은 2019~2020년 문화도시 사업으로 조성된 문화공간을 포함해 카페, 책방, 공방, 작은도서관 등 3인 이상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관내 문화공간 운영자에게 공간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체, #환경, #동네책방, #창작, #예술 총 5가지 중 활동과 연결되는 키워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총 20개의 공간에 공간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화영 창원특례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주민이 생활권 내의 일상적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적 삶과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문화 공간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