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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 공동체 설성면 제요1리 “달빛마을 반월성” 꽃길 조성
[Q뉴스] 이천시 설성면 제요1리 노인회에서는 지난 3일 어르신 및 주민 40명이참여한“달빛마을 반월성”꽃길 조성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 노인회 최초로 2022년 행복마을 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도로변 일원에 페츄니아외 4종 5,000본을 심으면서 주변 잡초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도 함께 추진했다.
김주현 제요1리 노인회장은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드는데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설성 만들기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이재석 설성면장은 "설성면 제요1리 노인회 어르신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봄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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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고추 정식 후 관리사항 당부
[Q뉴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의 본격적인 정식에 앞서 적기 정식과 정식 깊이, 웃거름 주기, 병해충 관리 등 정식 후 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천시의 고추 정식 시기는 5월 5일 전후이다.
이보다 일찍 시작하는 경우 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심을 때는 모종 깊이 그대로 심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깊게 심으면 새 뿌리가 나와 뿌리내림이 늦고 얕게 심으면 땅 표면에 뿌리가 모여 건조 피해를 받기 쉬워진다.
고추는 웃거름을 3회에 걸쳐서 시비하게 되는데, 1차는 아주 심은 후 25~30일 전후, 2차 웃거름은 1차 웃거름 이후 30일경, 3차 웃거름은 2차 웃거름 이후 30일경에 넣어준다.
시비량의 경우 질소와 칼리는 60%를 밑거름으로 주고 나머지 40%를 웃거름으로 준다.
각자 토양에 맞는 시비량을 결정하고 싶다면, 비료를 주기 전에 토양검정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매년 문제가 되고 있는 칼라병이 생육 초기에 발생될 수 있으니 예찰과 총채벌레 등 매개곤충의 예방적 방제가 중요하다.
바이러스병 의심 증상을 보여 확인이 필요할 때는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진단키트를 활용해 신속히 현장진단을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의 적기 정식 이후 고품질 다수확을 위해서는 웃거름 주기, 병해충 방제 등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자세한 정보는 ‘고추 정식 후 관리사항’에 관한 안내영상으로 농업인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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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적재조사 '지석지구' 외 4개지구 경계확정·사업완료
[Q뉴스] 이천시가 ‘지석지구’등 총 5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경계를 확정시키고 토지소유자들에게 사업완료 통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석지구는 전국최초로 국토교통부 선도지자체로 선정되어 2천필지 가까이 되는 리 단위의 대규모 사업을 추진했었다.
부족한 전담인력 확보를 위해 담당팀과 측량대행업체 LX 경기본부가 협약식을 맺었고 경계설정기간에는 주민들의 이해와 합의도출을 위해 신속하게 문제해결에 임하는 등 등 꾸준히 적극행정을 해왔다.
또한, 율면 오성지구의 경우 2020년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가장 많이 입었던 지역으로 재난복구사업과 연계해 실제 피해가 큰 오성천 상류 마을 중심으로 지적경계를 재정비하는 등 경계분쟁을 해소했다.
한만준 토지정보과장은“건물저촉해소, 맹지해소 등을 통해 이웃간의 경계분쟁도 해결되고 토지활용가치가 높아졌으며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효과와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 부서장으로서도 보람을 느낀다 무엇보다도 이장님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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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미축제 기간 중 아시안월드컵페스티벌 개최
[Q뉴스] 오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곡성군에서 제2회 아시안월드컵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5월 21일부터 6월 6일까지 개최되는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기념해 마련됐다.
태국을 포함한 10개 나라 약 1,5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해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육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체육대회는 축구와 세팍타크로 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24개의 축구팀과 15개의 세팍타크로팀이 출전한다.
문화 공연으로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전통 공연과 더불어 각 나라의 의상 퍼레이드, 마술 공연 등이 펼쳐진다.
아시안월드컵페스티벌 개막식은 6월 4일 섬진강기차마을 본 무대에서 열릴 예정으로 곡성군은 해당 행사가 세계장미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문화 행사와 체육대회가 어우러진 퓨전 페스티벌을 통해 세계장미축제와 청정 곡성을 전국에 있는 이주민과 아시아 전역에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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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의원, 부천 시온고 운동부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이 지난 3일 시온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시온고 오원준 교장, 체육교사 등이 배석한 가운데 학교의 전통이 어린 탁구부 재창단 추진 등 학교운동부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온고 오원준 교장은 “시온고 탁구부는 1965년 창단해 백호기 쟁탈 전국 남녀 시도 대항 탁구대회를 비롯해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우리나라 탁구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고 학교의 설립 초기부터 함께 하였기에 20년 전의 탁구부 해단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전하고 “교장이기에 앞서 본교를 졸업한 졸업생의 한 사람으로써 탁구부 재창단을 통해 학생선수의 특기를 신장·개발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고 재학생에게는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학교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며 학교운동부 재창단 추진에 따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권정선 부위원장은 “지난 수 년간 선수 수급, 학부모 민원, 불법 촌지, 지도자의 일탈, 전지훈련비용 과다 등을 이유로 많은 학교운동부가 해체되어 왔고 특히 이를 빌미로 학교운동부를 마땅치 않게 여기는 문화마저 생겨 많은 학교장들이 학교운동부를 너무나 쉽게 해산해 왔다”고 말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는 대안으로 ‘G-스포츠클럽’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인기 종목위주로만 일부지역에서 운영될 뿐, 결국 많은 비인기종목의 학생선수를 학교 밖으로 내모는 건 아닌지 도의회에서도 많은 우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권 부위원장은 “교장선생님께서 이러한 위축된 분위기 속에서도 학교운동부에 대한 교육적 효과에 방점을 두시고 탁구부 재창단을 고민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교운동부를 통해 학교 구성원이 단합하고 학생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학교체육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오원준 교장은 “교직원, 학생 및 학교운영위원회와 충분한 숙의를 거쳐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교육위원이신 권의원님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권 부위원장은 “탁구부를 운영하는 도내 5개 고등학교의 사례를 면밀히 검토해 선수 수급 문제 등 운영상의 애로사항은 없는 지 적극 벤치마킹해서 추진해야 한다”고 전하고 “학생들이 학교운동부에서 배움과 자신의 꿈을 함께 성취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학교운동부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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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쿡 천안불당점, 어린이날 맞아 60만원 상당 밀키트 기부
[Q뉴스] 천안시 불당2동은 미미쿡 천안불당점이 4일 어린이날을 맞아 밀키트 5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밀키트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인 로제떡볶이와 궁중떡볶이로 구성됐으며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참여해 관내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어린이날 인사를 전했다.
이태희 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정에서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전달했다”며 “자라나는 새싹들인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영 불당2동장은 “어린이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이태희 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행복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불당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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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이 나눔 행사
[Q뉴스]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어버이날 맞이 행사를 가졌다.
천안시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준비한 소불고기와 카네이션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박복순 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나눔행사를 열고 싶다”고 말했다.
심상욱 광덕면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이번 행사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후원물품을 받으시고 마음이 따뜻한 어버이날이 되시길 바라고 앞으로 효 문화가 생활화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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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전달
[Q뉴스]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 80명에게 카네이션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병천면 소재의 아우내은빛복지관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과 아우내은빛복지관 생활지원사가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외로운 마음을 다독여 드리며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현진옥 단장은 “이렇게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들을 찾아뵙게 돼 참으로 반갑다”며 “우리 어머님, 아버님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홀몸 어르신을 찾아뵙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어주신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과 아우내은빛복지관에 감사 인사드린다”며 “병천면은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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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신안동
[Q뉴스] 천안시 신안동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등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감나무 요양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4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카네이션 30개를 기부했다.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원은 후원받은 카네이션을 홀몸노인 30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규 대표는 “외롭게 어버이날을 맞는 어르신들이 카네이션을 받고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과 기쁨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안동 새마을부녀회는 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인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 정성과 사랑을 듬뿍 담아 김치와 반찬을 만들었으며 당일 독거노인 8가구에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반찬나눔 행사를 준비한 정진주 부녀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행사에 동참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이웃과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어 발달장애 어린이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마스크 스트랩 나눔’을 진행했다.
항상 받기만 하는 처지였던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면서 기쁨을 얻고 마스크 스트랩 고리처럼 서로가 사랑과 관심을 이어간다는 의미가 더해져 뜻깊은 행사가 됐다.
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면서 야외와 실내에서 마스크를 번갈아 쓰는 상황이 많아질 텐데 시기적절한 나눔인 것 같다”며 “마스크를 만든 어르신과 마스크를 받은 아이들이 모두 즐거워해 함께 단원들도 모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영우 신안동장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날이 많은 5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함께 돌아보고 의미를 되새겨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행복한 신안동이 되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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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선물꾸러미 나눔 ‘효드림’
[Q뉴스]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관내 취약 계층 홀몸 어르신들 가정에 카네이션꽃과 케이크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행사 ‘효드림’을 진행했다.
선물꾸러미 안에는 행복키움지원단원을 비롯한 십시일반 후원자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해 의미가 더 컸다.
장애인꽃밭사업단 카네이션, 김영한 주민자치위원장이 기부한 계란 50판, 광명기획 전해천 사장이 후원한 생수, 가람떡집 오희숙 사장이 기부한 잔기지떡을 포함해 참외, 롤케이크, 백미 등이 담겼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 20여명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집집이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신동미 단장은 “우리 주변에는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이 많아 어버이날을 맞아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약소하게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재 신방동장은 “신방동은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희생과 봉사로 행복한 신방동이 될 수 있어 너무 감사드리며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