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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체육시설 어린이 통학 차량 안전점검 실시
[Q뉴스] 예산군은 지난 3일 무한천 체육공원에서 교통안전공단 및 예산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관내 체육시설 어린이 통학 차량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체육시설 어린이 통학 차량 합동점검은 통학차량으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 사전 방지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등 2회에 걸쳐 관계부처 합동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여부 안전교육 이수여부 안전운행기록 작성여부 어린이 통학차량 요건 구비여부 등에 대한 집중 합동 점검이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계도·시정 조치를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학 차량 안전 점검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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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협약 공모 준비 동부예산생활권 추진위원회 개최
[Q뉴스] 예산군은 4일 중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준비를 위해 우선생활권으로 선정된 동부예산생활권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농촌협약은 중앙과 지자체가 협업해 ‘농촌지역 365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가 스스로 수립한 계획을 바탕으로 필요한 사업들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다.
동부예산생활권 추진위원회는 주민의견수렴 및 이견·갈등조정, 지역사회와 공론의 장 개최, 결정사항에 대한 정보공유 및 세부사업내역 협의와 결정 역할을 지원한다.
이번 회의는 그 동안 읍면별 회의 및 교육 등을 통해 도출된 생활권 내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결정하기 위한 자리로 읍·면간 연계방안 및 계획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 성공적인 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가 이뤄졌다.
군은 이번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략계획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최종적으로 보완해 다음달 20일 충남도 및 농식품부에 농촌협약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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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어촌공사·육인농장, 시설원예농가 에너지 절감 위해 ‘맞손’
[Q뉴스] 예산군은 지난 3일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육인농장과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신암면에 위치한 육인농장은 지난해 국비사업인 에너지절감사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육인농장에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고 농어촌공사 예산지사는 시설 설계 및 시공 등을 담당하게 된다.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 사업은 시설 원예농가의 냉난방 시설을 지열과 공기열 등 친환경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시설하우스 운영에서 냉난방 비용은 생산물 단가의 4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높아진 유류비와 원자재에 대한 농가 부담을 경감시키고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설원예 분야에서 친환경적이면서도 농가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 및 지원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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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창구 운영
[Q뉴스] 예산군은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확정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예산군청 1층 통합민원실에서 ‘모두채움대상자 합동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그동안 개인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와 함께 세무서에 신고해왔으나 2020년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독자신고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는 5월 31일까지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한 번의 방문으로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도록 청사에 ‘모두채움대상자 합동 신고창구’를 운영하며 모두채움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신고 도움이 지원되고 그 밖의 납세자는 자기작성창구에서 신고를 진행하면 된다.
모두채움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과세표준, 세액 등을 함께기재한 모두채움안내서가 국세청에서 일괄 발송된다.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안내서를 받은 대상자 중 세액수정이 없는 경우 소득세는 ARS·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면 되며 개인지방소득세는 해당 납부서로 납부만 해도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기한 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모두채움대상자 외의 일반납세자는 납세자 본인이 직접 홈택스·위택스 및 서면 등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홈택스, 위택스 등 전자신고를 적극 이용해주시기 바라며 기한 내 반드시 신고납부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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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모범어린이 표창
[Q뉴스] 예산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0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모범어린이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표창장 수여식만이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어린이날을 맞아 모범어린이에 대한 축하와 응원, 어린이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예산군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꿈을 갖고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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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Q뉴스] 예산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시·군위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도 도유재산 대부 실적, 변상금 부과·징수, 매각 수입, 공유재산 업무 관심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선정된 우수기관에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도유재산 매각 대금의 귀속 비율을 차등 적용한다.
군은 각 평가 분야에서 고루 좋은 성과를 거둬 1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 받았으며 도유재산 매각대금 시·군 귀속금 비율 27.5%를 적용받아 향후 세외수입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재산의 활용가치를 제고하고 군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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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민 최대 128만원 받는다…공공 일자리 181개 마련
[Q뉴스] 동작구는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 등 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위해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공공시설물 방역 공영주차장 관리 도서자료 DB 구축 불법 광고물 정비 등 76개 사업장에 168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6일부터 82개 사업에 181명을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디지털일자리 생활방역 지원 공공서비스지원 등이며 선발된 참여자는 구인, 구직, 알선, 취업 서비스 제공 등 취업상담 1회용품 사용규제 홍보 홀몸어르신주택관리 자동차 번호판 교체 작업 등에 배치된다.
참여 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이다.
1일 5시간, 주5일 근무하며 임금은 1일 4만 6천원, 부대경비 5천원이 별도 지급된다.
또 4대 의무보험이 가입된다.
신청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 있는 동작구민 실업자,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중 구직등록 한 사람 행정기관에서 노숙인임을 증명한 자 등의 조건을 충족한 사람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휴·폐업확인서 구직등록필증 등 구비서류를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사업별 우대조건, 가구소득 등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며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24일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전혜영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이 취업취약계층의 고용과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공부문에서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 확대 등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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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 시험장으로 변신하는 청라소각장
[Q뉴스] 인천환경공단의 생활쓰레기를 소각 처리하고 있는 청라자원환경센터가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진 실습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소각열로 키운 카네이션, 메리골드, 다일리아, 페추니아, 가자니아와 같은 화초가 시민 참여형 나눔과 생태학습용 촉매로 활용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천환경공단과 인천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문화다양성 확산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드림’릴레이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인천지역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중 45%인 하루 420t을 소각하고 있는 청라자원환경센터에는 소각로만 가동되지 않는다.
플라스틱 종이 등 온갖 잡동사니를 태울 때 나오는 다이옥신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한 폐열을 이용해 각종 식물을 재배하는 유리 및 비닐온실을 비롯해 나무가 울창한 생태공원, 생태연못, 잔디밭이 조성돼 있다.
천연잔디의 축구장과 농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배구장 등의 체육시설도 시민들에게 개방돼 있다.
비닐온실에서는 겨울부터 재배하기 시작한 카네이션 3500본이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꽃을 활짝 피웠다.
카네이션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기념할 수 있게 인스타그램 신청 댓글 등을 통해 3일까지 1인당 2본씩 총 300본을 무료로 전달된다.
나머지는 복지관, 학교, 주민자치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열대원, 아열대원, 난원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 유리온실에서는 따듯한 소각열 영향으로 야자수 등 수천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어 식물탐방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카네이션이 자라던 비닐온실에는 팬지, 메리골드 등 다른 화초를 다시 심어 가을철에 다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김상길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서구문화재단과 함께 시민들이 환경기초시설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을 접목한 고품격 환경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서구문화재단은 카네이션 드림 행사 이후 소각장에서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혐오 시설처럼 여겨지는 소각장이 생각보다 악취가 심하게 나지 않는다.
이곳 현장을 시민들과 탐방하면서 자원순환과 도시문화 사업을 결합하는 생태학습교실을 열기로 했다.
이와 연계한 생활문화축제도 기획하고 있다.
온·오프 형태를 결합해 인천 최초로 수어 동시통역 북토크 콘서트, 테라사이클-오랄비와 블루우체통 캠페인과 같은 다채로운 생활문화 활동을 주민들과 함께 이어간다.
서구 가좌동, 심곡동, 청라동에 위치한 인천환경공단 사업소들과 함께 생태, 환경을 주제로 현안 발굴 주민문화기획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희제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은 “카네이션 드림이 팬데믹으로 지친 시민들의 활기를 채워주면 좋겠다 소각열로 자원 순환하는 현장에서 환경과 문화를 결합할 수 있는 시민 생태학습을 이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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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교통공사,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공사 협력 맞손
[Q뉴스] 인천광역시는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공사와 관련 인천교통공사와 협업 및 업무 협조체계 유지를 위한 합동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7호선 청라연장사업은 시민 교통편의 증진 및 청라국제도시와 원도심의 경쟁력 강화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서구 석남동에서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총 10.767km이며 2027년 전 구간 동시 개통 예정이다.
합동T/F팀은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 9명, 인천교통공사 11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돼 2027년 건설공사 완료시까지 운영되며 청라연장선 설계, 시공, 시운전 및 개통업무와 관련한 공정관리와 점검 등을 실시한다.
또한 회의는 분기별로 1회를 실시하고 필요시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최태안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서울7호선 청라연장사업의 착공단계부터 사업 완공 시까지 도시철도건설본부와 인천교통공사의 협업으로 효율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유지해 사업기간 내 성공적으로 준공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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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규칙 의견제출 온라인시스템 구축 추진
[Q뉴스]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자치단체 규칙 제·개정 시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인천광역시는 규칙 제정·개정·폐지 시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11월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지자체에서 규칙을 개정하고자 할 때에는 ‘행정절차법’, ‘법제업무 운영규정’ 및 각 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입법취지와 주요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구해왔다.
입법예고를 통해 주민의 제한적 참여는 가능했으나, 조례발안제 등과 같이 주민의 직접 참여제도는 미비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난 1월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주민들이 자치법규 입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됐고 지방자치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주민의 규칙 의견제출 제도가 새로 도입됐다.
법에 따르면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주민의 권리나 의무와 관련된 규칙이 제정되거나 개정될 때 의견을 인천시에 제출할 수 있으며 의견을 접수한 인천시는 30일 이내에 검토결과를 통보하고 그 의견이 타당한 경우에는 규칙을 제정 또는 개정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 취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주민의 의견제출제도는 전국적으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의견 제출을 위해 주민이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도 뒤따르지만 무엇보다 처리과정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이 없어 공정한 검토에 대한 신뢰를 갖지 못하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최근 보편화된 온라인 생활환경에 발맞춰 오는 10월 전국 최초로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운영한 후 11월에 운영을 개시하기로 했다.
인천시 홈페이지 시스템과 유지보수 인력을 활용해 별도의 예산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규칙 제·개정에 대한 의견 제출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검토결과 통보는 물론 의견 처리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의견 검토과정과 결과에 대한 투명성, 신뢰성, 공정성을 담보함으로써 시정참여를 활성화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직접민주주의 요소를 살린 참된 의미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여중협 시 기획조정실장은 “시의 중요정책을 조례나 규칙으로 정하는 것이 자치입법인데, 주민의 규칙 의견제출 제도는 주민이 정책결정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제도”며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의 자치입법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만큼 주민들도 규칙의 제·개정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