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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업무 협약 체결
[Q뉴스]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일 장애인 생활 지원과 관련된 업무 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이 보통의 삶, 보통의 행복을 누리며 지역 사회 주체로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복지 서비스를 교류하고 장애 인권 및 인식 개선 활동, 교육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 윤혜숙 원장, 도병권 부장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공상길 관장, 김미현 사무국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은 남양주시 진접읍에 소재한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로 성인 장애인에게 직업 적응 훈련, 기능 향상 훈련, 직업 재활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임가공 등의 경제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근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 윤혜숙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작업장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사회 장애인 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공상길 관장은 “유관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에게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며 장애인 인권 향상과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양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 사회 내 장애인 복지가 활성화되고 함께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아름다운 동행으로 감동을 주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지난해 4월 20일 정식 개관했으며 장애인을 위한 취업 지원, 평생 교육 프로그램, 가족 지원 프로그램, 후원 물품 나눔, 사례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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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석영신흥상회 영차마켓 운영 시작
[Q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석영신흥상회 1층 내·외부에서 ‘이석영신흥상회 영차마켓’을 운영한다.
‘이석영신흥상회 활성화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시민들과의 행복한 소통’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이석영신흥상회 자치회 주관으로 17개 업체가 참가해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쿠키 등 먹거리, 핸드메이드 취미키트, 악세서리, 독립서적 등을 판매한다.
이석영신흥상회는 남양주시가 조성한 최초의 청년창업센터로 지난해 6월 개관 이후 현재 28개 팀의 청년들이 입주해 리빙 편집샵, 수족관, 제로웨이스트샵, 의류, 카페 등 다양한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2개 팀이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개발해 외부창업에 나서며 신흥상회 ‘1호 졸업’을 맞이하기도 하는 등 이석영신흥상회는 청년의 노력과 실험정신을 과감하게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영차마켓을 총괄·기획한 이석영신흥상회 자치회 회장 진민성 대표는 “작년 개관 시 열었던 영차마켓을 올해 다시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 올해는 좀 더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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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유통, 어린이날 앞두고 아동용 마스크 4만장 기부
[Q뉴스]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무한유통은 지난 4월 2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또 한 번의 마스크 기부를 이어갔다.
㈜무한유통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아동용 마스크 4만 장을 기부했다.
㈜무한유통은 지난해 총 61,720장의 마스크를 기부한 것에 이어 올해도 계속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무한유통 정명훈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아이들을 위해 고품질의 마스크를 4만 장이나 선뜻 기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날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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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빛도서관, 가정의 달 문화행사‘ 책 읽는 마법사’ 운영
[Q뉴스] 남양주시 별빛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움을 주기 위해 스토리텔링 마술쇼인 ‘책 읽는 마법사’ 공연을 운영한다.
‘책 읽는 마법사’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발맞춰 약 2년 만에 별빛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첫 대면 문화행사로 책을 이용한 스토리텔링 마술과 함께 관객과 소통하며 독서에 흥미를 높여 줄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및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빛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운영되며 마스크 필수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신청은 별빛도서관 홈페이지의 ‘문화행사신청’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별빛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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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노인복지관, 가정의 달 기념 ‘제2회 승학골 축제’
[Q뉴스] 사단법인 온세상나눔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관교노인복지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일부터 3일까지 제2회 승학골 축제를 진행했다.
바로병원, 신한은행 인천터미널지점, 주안나누리병원 후원으로 진행된 행사는 복지관 회원 노인 천 명에게 카네이션과 함박스테이크 도시락을 전달해 감사와 존경 마음을 전했다.
또 노래자랑, 장기자랑과 4행시, 표어 공모전, 가족사진 인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황영선 관교노인복지관장은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쳤던 어르신들이 위안을 찾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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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위드어스 예술단과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위드어스 예술단은 주민 문화예술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드어스 예술단은 실내악, 클라리넷, 목관, 색소폰, 현악앙상블 팀으로 구성된 공연을 연 1~2회 후원할 예정이며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 정서적 함양을 돕고 클래식 음악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는 악기적성, 음악적성, 악기 선호도 검사 등을 제공한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과 김성민 위드어스 예술단 대표는 “협약을 통해 서로 정보와 문화예술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추홀구 주민들 지친 일상에 쉼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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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적 재조사사업 신속 추진
[Q뉴스] 임실군이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관촌·덕천지구 1,512필지에 대해 지적 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소관청-LX-민간측량업체의 협의체를 구성 운영해 세부 추진계획 및 일정 등을 공유하고 협의체 회의를 통해 경계 설정 기준 및 토지 현황 현지 조사 방법 등을 공유한다.
토지소유자의 성향 및 현장의 불편 해소방안 등을 모색하고 합동실무교육 및 수시회의를 주1~2회 추진해 민원 발생 우려지역 사전협의제를 통해 관촌·덕천지구 민원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사업지구에 대한 지적 기준점측량과 드론 영상 촬영을 이미 마친 상태이다.
염진선 주택토지과장은“지적 재조사사업으로 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이용의 효율성과 가치상승 등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지적 재조사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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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5월 가정의달 행사 풍성·임실N치즈 플리마켓 오픈
[Q뉴스] 임실군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다양한 공연과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가정의달 행사와 함께 임실N치즈 플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에게 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보물찾기, 키다리와 인형탈 공연, 난타 및 피노키오 특별공연, 풍선 만들기 등 12종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바람의 언덕 및 산책로에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룬 바람개비를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임실N치즈 플리마켓 행사에서는 액세서리, 나무공예제품, 농특산물 및 주전부리 등 55종의 다양한 제품 판매와 함께 버스킹 공연으로 풍성하고 활력이 넘치는 나눔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임실치즈테마파크 5월 가정의달 행사는 전라북도 1시군 1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군은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및 공연, 이벤트를 진행해 코로나에 지친 방문객의 일상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고 있다.
행사기간 이후에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는 가정의달을 맞아 유럽풍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체험하는 유럽 의상 코스프레와 마술, 인형극, 풍선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서바이벌과 치즈 체험이 결합된 패키지 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최낙현 관광치즈과장은“대표관광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행사, 플리마켓을 운영한다”며“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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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찾아가는 어류 이동병원 운영
[Q뉴스] 도내 양식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어류 이동병원’진료 서비스가 운영된다.
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수산생물전염병을 예방하고 수산생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찾아가는 어류 이동병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어류 이동병원은 수산질병관리사 면허를 보유한 연구소 직원 3명과 올해 3월에 위촉한 공수산질병관리사를 포함한 4명의 전문인력으로 운영반을 구성했다.
병원체가 활성화돼 수산생물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5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양식단지 및 양식단체를 순회한다.
어류 이동병원은 양식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기생충·세균·바이러스성 질병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초동 진단과 처방을 한다.
현장에서 즉시 진단이 어려운 세균성 또는 바이러스성 질병은 수산물안전센터 內 병성감정 실험실에서 무료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어업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수산생물전염병이 발생한 양식장에 대해는 ‘수산생물질병관리법’에 따라 격리·이동제한 등 방역조치가 이뤄진다.
현재 도내에는 1,307개소의 양식장이 운영되고 있다.
주요 품종은 뱀장어, 흰다리새우, 향어, 미꾸라지 등이다.
전병권 도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찾아가는 어류이동병원 운영으로 수산생물전염병의 예방과 확산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양식어업인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전염병 발생 제로화 및 안전한 수산물 생산·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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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Q뉴스] 전라북도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탄소소재·부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탄소소재융복합산업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세계 최대 규모의 탄소복합재 박람회인 ‘JEC World 2022’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에서 한국관과 카본라이프홀을 운영한다.
자동차 및 우주·항공 분야에서 사용되는 탄소소재·부품과 스포츠·레저, 리빙 등 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탄소소재 활용 제품 등을 전시해 우수 중소기업에게 사업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한국관에서는 탄소복합재를 적용한 군용기 및 자동차용 브레이크 디스크와 카본 몰드, 모터사이클용 리어 휀더, 전자파 차폐 피복재 및 차량용 레이더 모듈 케이스, 탄소발열보드와 스노우 멜팅 시스템, 탄소면상발열체를 이용한 휴대용 발열 조끼 등 8개 기업의 30개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진흥원이 스웨덴 국립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개발한 Type Ⅴ 수소압력용기를 전시한다.
이는 현재 상용화된 TypeⅣ 형태의 수소압력용기 대비 무게를 20%가량 줄이고 효율을 향상한 최신 기술이다.
진흥원과 호주 퀸즈대학 김일용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개발한 ‘탄소복합재 적용 경량 항공기 좌석’은 기술혁신상 항공·우주 부문 후보에 올라 대한민국 탄소복합재 활용 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혁신상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시상 프로그램으로 항공우주 자동차 전자·가전 선박 등 10개 부분에 걸쳐 혁신적인 복합재 솔루션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전 세계 112개국 1,3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에 대한민국이 주빈국으로 선정돼 ‘수소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국제포럼이 열린다.
프랑스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인 플라스틱 옴니엄을 비롯해 코오롱글로텍, 한국탄소나노협회, 하성규 한양대학교 교수 등이 탄소소재를 적용한 수소압력용기 개발 현황과 미래 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지형 전라북도 탄소바이오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북의 탄소융복합 제품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고 탄소기업의 해외수출 판로 개척 등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