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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예비못자리 설치 현장 방문 격려
[Q뉴스]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관내 예비못자리 설치현장을 방문해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현장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임종훈·연제창·조용춘 의원,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 박윤경 지부장 등이 함께했다.
예비모는 최근 잦은 이상 기온 등 예측하기 힘든 기상이변과 원인 모를 발아 불량 상황등으로부터 피해농가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예비못자리를 설치해 적기 모내기에 차질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올해는 대안 품종 2,000장을 농업인단체에 위탁해 약 한달간 전문적으로 관리하게 하고 이달 말경 못자리 실패농가를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최근 잦은 기상이변으로 날씨가 변덕스럽다 농작물들도 요즘 같은 날씨에는 적응하기 힘들 것 같다”며 “오늘 설치한 못자리는 말 그대로 ‘예비’다 예비못자리를 설치했으나 우리의 진심은 못자리를 실패한 농가가 단 한 농가도 없기를 바랄 뿐이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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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어린이날 드림스타트 ‘꾸러미 체험학습 프로그램’ 진행
[Q뉴스] 포천시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0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 ‘꾸러미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날 꾸러미 체험학습 프로그램 학습키트를 5월 중 어린이주간에 담당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드림스타트 각 가정에 전달 할 예정이며 꾸러미 전달 시 아동의 안부 와 건강상태도 확인한다.
어린이날 꾸러미는 아동의 연령대에 맞춰 다양한 손놀이 체험을 통해 감각영역 자극을 통한 인지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니정원’, ‘오르골 무드등’, ‘미니어처 음식만들기’ 등 맞춤형 키트로 기획했다.
김수정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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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실시
[Q뉴스] 포천시는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하천 등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구조가 가능하도록 위치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국가지점번호는 국토 및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마다 부여한 번호로 조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위치를 정확히 알리는 위치표시번호다.
시는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조사 대상 총 433개소에 대해 2026년까지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완료를 목표로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8월 말까지 국가지점번호판 87개소에 대한 훼손·망실·표기오류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후 정비가 필요한 국가지점번호판은 자체 정비 및 설치기관에 통보해 정비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의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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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포천세무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합동 운영
[Q뉴스] 포천시는 2022년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포천세무서와 합동으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위한 도움창구를 설치·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는 2020년부터 독립세로 전환되어 세무서에 신고하는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지자체에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이를 위해 포천세무서와 합동으로 시청 세정과 내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로 납세자들을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당초 5월 말에서 8월 말까지 연장한다.
기한 연장을 신청한 대상자의 경우는 오는 31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신고기간 동안 신고자가 몰려 신속한 처리가 어려울 수 있다 홈택스, 위택스 등 전자 신고를 활용해 신고할 경우 방문 없이 신고가 가능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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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봄철 산나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Q뉴스] 연천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에 대해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집중단속을 벌인다.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봄철 산나물·산약초 채취 목적의 모집 산행, 임산물 불법 채취 및 무단 입산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으며 군은 위법행위 정도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단속으로 산림 내 만연해 있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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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국립연천현충원 박차…오는 2025년까지 대광리 일대 조성
[Q뉴스] 연천군이 추진 중인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연천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28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과 관련한 실무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군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사업부지 내 장애물 이설 및 정비, 진입도로 신설 등 주변 도로정비계획 및 교통정체 해소방안, 국립묘지시설 실시계획 관련 인허가, 현충원 주변 환경 개선 등을 논의했다.
군은 장애물 이설에 따른 사업지연 요인을 예방하고 특정일 집중되는 방문객에 따른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교통영향평가 협의를 고려한 추가적인 임시주차공간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도로정비계획 및 교통정체 해소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국립묘지시설 실시계획 관련, 각 기관과 협의해 인허가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연천현충원은 2018년 부지 적격성 평가에서 수도권과 강원권 국가유공자의 근거리 안장의 최적의 위치로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가 선정됐다.
군은 총사업비 983억원을 들여 오는 2025년까지 대광리 일원 93만9200㎡에 5만기 규모의 봉안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국립연천현충원에는 봉안당과 현충관, 홍보관, 관리동을 비롯해 한반도정원, 충혼의 광장 등이 들어선다.
국립연천충원이 조성되면 서울과 대전에 이은 전국 3번째 국립현충원이 된다.
군은 설계용역, 계획 및 중간설계, 실시설계, 실시설계인가 및 토지보상 등을 거쳐 2025년까지 현충원을 준공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국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열린 국립현충원을 조성해 위훈정신 함양 및 안보교육의장으로 활용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모리얼파크를 조성하겠다”며 “안보·문화·관광을 연계해 연천군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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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약사회, 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구충제 1000개 전달
[Q뉴스] 연천군약사회는 지난달 28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구충제 1000개를 전달했다.
연천군약사회는 2007년 어린이종합영양제, 마스크, 종합감기약 등의 지원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설과 추석명절에 농촌사랑상품권 100장 100만원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주식 회장은 "연천군 취약계층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의약품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힘을 보태고 다양한 복지사업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 소외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히 후원약품을 지원해 주고 계신 연천군약사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연천군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를 통해 가정방문해 전달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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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공직자 대상 기획과 보고 역량강화를 위한 보고서 작성 교육
[Q뉴스] 연천군은 지난 4월 29일과 5월 2일 연천군 공직자 총 106명을 대상으로 기획과 보고 역량강화를 위한 ‘보고서 작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기획 및 보고 역량 강화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정책 추진으로 연계되고 나아가 조직의 성과 창출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강신정 경기도인재개발원 출강 강사가 글쓰기 전문가 이론 특강과 보고서 작성 실습 및 첨삭지도를 병행해 실무형 보고서 작성기법을 집중훈련할 예정이다.
박종민 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정책기획 능력이 신장되어 연천군 정책 품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조직의 비전과 가치를 반영한 정책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군은 이번 보고서 작성 교육을 시작으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확대추진하며 각 직급별로 요구되는 기본소양과 자세 확립을 통해 연천군 공직자의 종합적인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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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의료기관과 정신응급대응 간담회 개최
[Q뉴스] 김해시는 지난 4월 29일 김해시보건소,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해중앙병원, 갑을장유병원, 조은금강병원, 강일병원, 복음병원, 메가병원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응급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증이 증가하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사람들이 신체회복 후 정신적 사후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병원과 협력해 응급실을 내원한 자살시도자에게 필요한 치료·상담 서비스를 연계해 정서적 안정을 촉진하고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김해시 자살현황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사업 현황 기관별 응급대응사례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응급실 내원한 자살시도자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및 자살시도자 정보공유 방안 자살유가족 지원사업 안내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 안내 등이다.
시는 그동안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관리, 자살예방 홍보 및 캠페인, 번개탄 및 농약 등 자살수단 차단, 생명지킴이 양성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왔다.
김해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신응급대응 체계를 강화해 김해시민의 자살예방은 물론 자살시도자들이 보다 빨리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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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도심 물놀이시설 2년 만에 재가동
[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도심 속 물놀이시설을 2년 만에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새로운 일상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른 것으로 물놀이형 수경시설과 계곡 내 물놀이지역을 개장한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해 가동을 중지하도록 권고해왔다.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4월 기준으로 총 59곳이다.
유형별로는 분수대가 44곳으로 전체의 74.6%를 차지하며 물놀이장이 15곳으로 25.4%를 차지한다.
김해시는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점을 감안해 시설 가동에 앞서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사전 점검한다.
특히 본격 운영 시기인 6월부터 9월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수질기준 준수 여부를 살피고 부유·침전물 제거여부, 소독시설 설치 또는 살균·소독제 투입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수질기준 초과 시설은 즉시 사용을 중지시킨 후 수질관리 상태를 재점검해 수질 개선 후 가동하도록 조치한다.
또 시민들이 많이 찾는 대청계곡, 장척계곡의 안전한 물놀이 용수 관리를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대장균 권고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대장균 기준 초과 시 해당 지역의 물놀이 중단 안내, 오염원 제거와 추가 수질조사를 실시해 안전한 계곡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물놀이시설 이용자도 깨끗한 물놀이 환경을 위해 이용자 안전수칙과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