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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기 거제시장 권한대행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Q뉴스] 거제시장 권한대행인 박환기 부시장이 2일 오전 시청 소통실에서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현안을 직접 챙겼다.
박 부시장은 이날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주재하면서 전 공직자들이 하나가 되어 그간 추진해온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행정서비스를 강화 해줄 것을 강조했다.
우선, 새 정부 출범에 앞서 지역 현안사업이 국정과제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지방선거 후보자 지역공약에 반영될 전략사업 발굴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 안정적인 출범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시기가 일실되지 않도록 중앙부처 및 기재부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하고 설득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대형 사업장과 봄철 나들이객 안전을 위한 각종 시설물 안전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시민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을 강조하고끝으로 부서장을 중심으로 복무 기강 확립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 공직자로서의 선거중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박 부시장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시정은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며 “현안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공직자 본연의 업무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 부시장은 확대간부회의를 마치고 거제시의회를 방문, 옥영문 의장을 만나 시의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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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이륜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합동단속 실시
[Q뉴스] 거제시는 지난달 29일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중심으로 거제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등 각종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배달 이륜자동차의 소음과 불법 등화장치 장착 등 각종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운전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단속 대상은 소음장치 불법 구조변경, 불법 등화장치 장착, 번호판 위반, 봉인 훼손, 등화장치 고장 등의 이륜자동차이다.
이날 합동단속 결과, 번호판등 고장과 불법 안개등 및 LED 등화장치 장착, 소음기 임의구조변경 등 10여 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운전자에게는 법규 위반사항을 알리고 원상복구를 요청했으며 불이행 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륜자동차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거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조해 연중 주기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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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부모 힐링 프로그램 운영
[Q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달 30일 사례관리 아동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생활관에서 부모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부모 힐링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 체험으로 양육과 일상에 지친 드림스타트 부모들에게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정서적 치유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날 참여한 부모들은 제철김치, 깻잎장아찌, 연근샐러드, 토마토 커리 등 다양한 요리를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일상을 보내던 와중에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들에게 직접 음식을 해 줄 생각에 기쁘다”고 전했다.
서미경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께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며“일상회복에 발맞춰 많은 부모와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면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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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속항원검사키트 16만6000개 추가 배포
[Q뉴스] 창원특례시는 신속항원키트 16만6000개를 다중이용시설, 기업체, 감염취약 대상 등에 추가로 무상 배포해 구매 부담 없이 자율적으로 선제검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11일부터 코로나19 진단체계는 보건소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고 동네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로 이원화됐다.
시는 신속항원키트 보유량 중 재유행 대비 5만 개를 비축하는 한편 나머지 16만 6천개를 활용해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기업체,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일자리·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시내버스·장애인콜택시 종사자 등에 무상 배포한다.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 종교시설 등 신속항원키트는 20개 묶음과 이용자 편의를 위해 2개 묶음 개별 포장으로 지원된다.
창원시 지역자율방재단과, 주부민방위기동대가 소분해 재포장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키트 수급이 불안정했던 지난 2월에는 면역 수준이 낮고 집단 생활로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집 영유아·교사, 노인복지시설 입소자에게 우선 배포됐다.
3월부터는 임신부, 장애인·아동 등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중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신속항원검사키트 80만여개가 지원됐다.
정부는 방역상황 변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조정,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 새로운 일상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단, 실외 50인 이상 집회의 참석자 및 공연, 스포츠경기의 관람객은 실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이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변경없이 지속 유지되고 있다.
최근 지역사회 내 확진자 발생 수준은 확연한 감소세로 진입했으나,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개인의 자율적인 기본방역수칙 준수 필요성은 더욱 높아졌다.
안경원 창원특례시장권한대행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위해 손씻기, 환기, 소독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를 권고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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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없는 경기 ‘창원특례시 I-LEAGUE’ 성황리 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일부터 10월 말까지 ‘2022년 창원특례시 i-LEAGUE’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주최, 창원시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창원시를 비롯, 경남 및 부산 지역 유소년 선수들이 창원축구센터에서 각 연령대에 따라 U-6, 8, 10, 12리그를 펼치게 된다.
우리말 ‘아이’를 어원으로 명명된 아이-리그는 승부 중심 또는 엘리트 선수만의 경기를 벗어나 모두가 즐기는 축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대한축구협회에 의해 창설됐다.
축구에 관심 있는 유소년 선수들 누구나 참가가 가능해 현재 전국 1,000개팀, 16,000명에 이르는 유소년 선수들이 창원을 포함, 전국 40곳에서 지역 리그에 출전 중이다.
혹서기 8월을 제외한 매월 1~2회, 각 팀당 2번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에 총 30팀이 참가하는 창원특례시 아이리그에서는 매회 60번의 경기가 펼쳐지며 10월 말까지 총 7회, 420번의 경기가 이어진다.
특히 올해는 기존 초등부뿐만 아니라 유치부를 신설해 4~5팀의 미취학의 어린 선수들도 재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이 완화된 분위기 속에 경기 일정 중간중간 페이스페인팅 등 최소한의 부대행사를 마련해 어린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아이리그 개최를 통해 실력 겨루기를 벗어나 다 함께 즐기는 경기문화가 자리잡길 바란다”며 “유소년 축구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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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필 권한대행, 삼양식품㈜ 밀양공장 준공 행사 참석
[Q뉴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일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1호 투자기업인 삼양식품의 밀양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30년 만의 공장 신설을 축하하고 기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일호 밀양시장, 조해진 국회의원, 이정관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 박성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경남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삼양식품의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준공식 퍼포먼스, 공장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경남도는 기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과 적극행정으로 투자계획부터 준공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투자과정에서 나타난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청취·해결해 기업 투자가 조기에 완료되고 고용과 생산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경남도는 밀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경상남도 투자기업 감사의 날’에서 삼양식품와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지자체·유관기관의 지원과 기업의 신속한 투자 이행으로 이날 준공에 이르게 됐다.
삼양식품의 밀양공장은 총 2,400억원이 투입된 최첨단 스마트 공장으로 총면적 70,303m2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면·스프 자동화 생산라인, 수출 전용 생산라인 등을 갖추고 연간 6억 개의 라면을 생산하게 된다.
삼양식품의 밀양공장은 창립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해외수출 분야의 새로운 성장동력원인 수출 전진기지의 역할을 수행하고 밀양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앞세워 k-food 위상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준공 이후 생산라인의 정상가동 시 150명 이상의 신규고용이 발생함으로써 지역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삼양식품는 밀양공장에 지속적인 설비 증설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사업을 확대, 육성해 나갈 계획으로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우리 지역에 투자를 결정하고 발빠르게 실행해주신 삼양식품에 감사드린다”며 “경남에 투자한 기업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을 위해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투자협약 이후에도 기업 맞춤형 tf 운영과 사후관리로 기업의 신속한 투자 진행과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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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푸른나무재단 김경성 이사장 초청 자율·창의 향상 특강 실시
[Q뉴스] 경남도립남해대학에서 지난달 28일 푸른나무재단 김경성 이사장을 초청해 재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인성 함양을 위한 자율·창의 향상 특강을 실시했다.
28일 오후 4시 남해대학 사회과학관 2층 비즈니스실습실에서 시작된 이날 특강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재학생들이 수강하는 ‘인성 및 봉사’ 교과목 운영지침에 따라 직업윤리와 인성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강사로 초빙된 김경성 이사장은 남해대학 교직원 및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심도 깊은 내용의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의 주요 내용은 재단 설립 목적과 리더십, 비영리 단체의 사회적 문제 해결 및 그에 따른 사회적 공헌의 의미,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인성 함양 등으로 구성됐다.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김 이사장의 강의를 통해 사회적 가치관과 개인의 진정한 행복에 대해 스스로 질문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답했다.
특강을 맡은 김경성 이사장은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직을 거쳐 2019년까지 동 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2021년 11월 푸른나무재단의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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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해체도 자신 있어요”
[Q뉴스]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에서 지난달 27일 수산물가공 전문기업인 ㈜아발로니아를 초청해 참치 해체 및 상품화 시연 특강을 진행했다.
27일 9시 남해대학 조리과학관 1층 동양조리실습실에서 시작된 이날 시연은 호텔조리제빵학부 교수진과 1학년 학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혁신지원사업 기업연계공동교육의 일환으로 흥미진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시연은 호텔조리제빵학부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생활일식조리실습 과목에 포함된 과정으로 ㈜아발로니아에서 파견된 박철민 차창, 신기재 차장, 박민수 사원이 맡아 진행했다.
오전과 오후 강의를 통해 연달아 진행된 시연에서 학생들은 참치의 부위별 특징과 맛, 상품화 방법, 해체 방법에 대한 설명과 시연, 플레이팅 등 참치 조리에 관한 모든 과정을 생생하게 보고 배울 수 있었다.
이날 기업연계공동교육을 주관한 정희범 교수는 “참치 해체부터 상품화까지 모든 내용을 알차게 진행해주신 ㈜아발로니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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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 경찰대학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마트치안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협약
[Q뉴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5월 2일 시·도자치경찰위원회 중 전국 최초로 스마트치안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해 경찰대학,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치안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nia 주관으로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등이 추가로 선정됐다.
수행기관은 경찰대학, 서울신용보증재단, 그리고 블록체인·데이터분석 전문기업 에이치오아이시티·아이티로·에스투더블유·퓨처센스·지란지교데이터·이투온·인피니그루·더치트 등이 참여해 협약당사자인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 그룹을 모은 컨소시엄 형태이다.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치안분야에서도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범죄 예측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기술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의 스마트치안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경남경찰과 협업해 도민의 안전을 위한 자치경찰의 스마트 치안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할만하다.
스마트치안 빅데이트 플랫폼에는 범죄영향요인을 파악해 시각화하는 등 범죄안전진단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분석기술을 제공하는 기업과 연구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만들고 범죄예방 생태계를 구축해 선제적 경찰활동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미가공 데이터의 취합 및 정제 시 비식별화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시각화, 가명처리와 인증절차를 거쳐 유통되는 보안장치가 가동된다고 했다.
다만, 차별화된 스마트치안 기술 체감과 더불어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한해서는 범죄 관련 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능동적인 법·제도를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안전망 구축에 지능형 예측·대응시스템 기술개발을 위해서는 치안 관련 빅데이터의 개방은 필수요소로 많은 선진국에서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자치경찰제가 시행된 후 지역민들의 안전에 대한 욕구와 열망은 급격히 증대되는 등 빅데이터와 네트워크, 인공지능을 스마트치안에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의 스마트치안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참여는 매우 고무적이다.
김현태 위원장은 “효과적인 스마트치안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지역사회·연구기관·자치경찰 간의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지역 내에 필요한 스마트치안 기술을 발굴해 지역문제의 해법을 도출하면, 지역사회와 경찰은 이를 범죄 현장에 발 빠르게 적용하고 지속적인 관찰과 환류를 통해 문제해결을 고도화시킴으로써 치안현장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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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청년일자리프렌즈-경남청년센터, 자립 준비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 완료
[Q뉴스] 경남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청년일자리프렌즈와 경남청년센터가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4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전략·자기탐색·체험·멘토링·현장견학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성공적인 자립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에게는 다채로운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쿠팡, lg헬로비전 등 도내 소재 기업과 김해청년센터 등 청년 지원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서 청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들에게 실효성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아동옹호센터에서 주관하는 ‘지속가능 일터프로젝트 s.pace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참여 청년들은 ‘고립이 아닌 자립’을 목표로 향후 마련되는 지속가능 일터에서 정규근로자로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혜진 경남연구원 청년정책이니셔티브 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완만한 사회적응과 건강한 자립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 예정인 지속가능 일터프로젝트를 통해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