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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 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는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시 청년에게 일대일 맞춤 취업컨설팅을 제공하는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기수별 10명씩 총 5기수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주 2회 3주간의 강의를 통해 자기이해, 직무분석 입사서류 작성, 자기소개 VOD 제작 면접코칭, 트레이닝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춘 일대일 취업 컨설팅 교육을 받게 된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창원시 5개 구에 위치한 작은도서관에서 개최해 청년층이 자연스레 우리 동네 주변의 작은도서관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도록 했다.
개최 장소는 의창구 봉림평생학습센터 성산구 신월평생학습센터 마산합포구 품다작은도서관 마산회원구 책사랑내서마을도서관 진해구 여좌작은도서관 5개소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인터넷 접수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기수별로 접수기간이 상이하므로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수강인원은 기수별 선착순 10명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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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월 가족과 함께 다정다감 데이 나눔 사업 펼쳐
[Q뉴스]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가족과 함께 다 함께 정답게 다 같이 감사하게 다정다감 데이 나눔 사업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매달 테마를 정해 다양한 계층과 욕구를 가진 저소득 세대를 위해 필요한 성금.품을 지원하는 창원시 희망 준 데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은 저소득 아동 250명에게 과자 꾸러미를 준비해 아동위원들과 함께 가가호호 방문해 창원특례시의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기업체에서도 아낌없는 후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니온과 희망드림 창원뱅크가 우리 지역 한부모, 다문화, 질환가정 300세대를 위한 창원사랑상품권을 기탁해 소외됨이 없는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될 수 있게 지원하고 ㈜마이비 교통에서도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저소득 청소년 200명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할 계획에 있어 더욱 풍성한 가정의 달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창원시 희망 준 데이 사업은 3월은 새학기를 맞이해 저소득 아동에게 학용품과 입학준비금을 지원했으며 4월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자립을 위한 장애인에게 식료품 세트와 키트구입비용을 지원해, 매달 달라지는 테마로 지원하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품 기부를 지원하고 있다.
희망드림 창원뱅크는 민간자원으로 창원시 관내 생계곤란 위기가구 지원 및 민.관 협력사업을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한 사업으로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창원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은 아동에서 부부, 스승, 어버이까지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끼고 감사하는 달이므로 소외됨이 없이 코로나에 지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뵙고 안부와 함께 창원특례시의 희망을 전달하고자 다정다감 데이 나눔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며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 해 주신 기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개인, 단체, 기업 등 후원자들을 적극 발굴해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은 물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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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지원사업
[Q뉴스] 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 일환으로 지난 3월에 시행한 2022년 상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에 이어 5월 3일부터 추가지원 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올해 특례시에 걸맞게 약 187억원 큰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조기폐차 약 11,000대, LPG 1톤 화물차 675대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해 5월 3일부터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하고 월별 접수건을 취합해 매 익월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 또는 2005년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신청일 기준 6개월이상 연속해 창원시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고 차량소유 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LPG 1톤 화물차 지원사업은 경유차 또는 도로형 3종 건설기계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를 조기폐차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창원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재안 환경도시국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창원시 5등급 노후경유차가 상당부분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므로 추가 지원사업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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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월 청소년의 달’ 다채로운 행사 펼쳐
[Q뉴스] 창원특례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성년의 날 기념 축하카드 발송, 청소년어울림마당,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분야 유공자 표창,기타 청소년의 달 행사가 시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2일 밝혔다.
5월 청소년의 달은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청소년 육성을 위한 국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목적으로 제정됐다.
5월 셋째 주 월요일인 5월 16일은 ‘성년의 날’이다.
시는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아 만 19세 성년이 된 2003년생 창원시 거주 청소년 9,772명에게 축하카드를 발송해 성년을 축하하고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및 동아리 공연 행사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15해양누리공원과 성산아트홀에서 시작되고 28일에는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진로페스티벌 행사가 열린다.
시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며 청소년 참여 활동과 우수한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과 청소년의 육성 및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 등 80여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창원시 관내 청소년 시설인 진해청소년수련관, 창원시봉림청소년수련관,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늘푸른전당에서도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기념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안경원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청소년이 창원의 주인이며 대한민국의 미래이므로 청소년이 행복한 창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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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자 재산 압류
[Q뉴스] 창원특례시는 2022년 1월 조직개편에 따라 각 부서에서 부과하고 징수하지 못한 지난년도 일반회계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세정과 세외수입체납담당에서 체납처분 업무를 전담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소유 자동차 및 부동산에 대한 압류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각종 과태료와 재산임대료, 도로·하천점용료 등을 말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에 대해 부과 징수할 수 있는 자체수입으로 지방세를 제외한 수입을 말한다.
압류 대상자는 납부 기한 경과 후 세외수입 체납액 독촉 고지에도 아직까지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들이다.
자동차, 부동산, 매출채권 등 압류 가능한 재산이 있는 체납자에게 먼저 압류예고서를 발송해 납부를 독려하고 독려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재산을 압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산이 압류되면 압류된 시점부터 해제 전까지 시효가 중단되는 효력도 발생한다.
창원시 세외수입 체납이월액은 427억원으로 4월말 기준으로 10%인 42억원을 징수했으며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는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액 체납자 명단공개, 관허사업제한 등 다양한 징수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재산이 있으면서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해 공정하고 건전한 납세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병행해 의도치 않은 체납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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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공간, 기억을 잇다’스토리북 발간
[Q뉴스] 창원시정연구원 창원학연구센터에서 4월 30일 스토리북 ‘공간, 기억을 있다-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재조명’을 발간했다.
창원학연구센터는 진해문화원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얽혀있는 시민의 기억과 이야기를 발굴해 정리했다.
지난해 11월, 문화재청은 우리나라 최초 근대계획도시인 진해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재했다.
이 책은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속에 오래도록 누적되어온 시민의 삶을 에세이 형태로 생생하고 쉽게 풀어내고 있다.
책 속에 담긴 ‘낡은 일기장을 들추다’, ‘문화와 예술, 사람을 치유하다’, ‘삶, 기록에서 머물다’, ‘진해의 향기, 사람으로 남다’ 의 네 가지 이야기를 통해 일제강점기의 아픈 기억에서부터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에 이르기까지 역사문화공간과 더불어 살아온 이웃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창원학연구센터 한석태 초빙연구원은 이 책을 통해 “진해 근대문화역사공간에 대한 객관적 기록을 정리하는 데 그치기보다 공간과 상호작용하며 삶을 영위한 지역민의 스토리를 발굴”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시정연구원 전수식 원장은 “이웃의 일상 속에 뿌리깊이 자리 잡은 경험과 감정을 기록하는 작업은 창원학의 기초자료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필요한 과정”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창원 시민의 역사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가겠다”고 말했다.
‘공간, 기억을 있다-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재조명’은 창원학연구센터에서 기획하고 있는 ‘창원 스토리북’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이다.
창원학연구센터는 하반기에 ‘창원의 공장’을 소재로 한 두 번째 스토리북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진해 지역을 다룬 일본 근대 문헌자료를 번역한 지역사발굴연구 교양총서 ‘근대 문헌 속 진해’ 도 발간할 예정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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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실내 마스크는 계속 착용”
[Q뉴스] 창원특례시는 유흥시설,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적용되던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 해제에 이어 2일부터 적용되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따라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실내 마스크 착용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50인 이상 참석·관람하는 집회, 공연·스포츠 경기를 제외한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되었으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되면서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 이·미용 시설 등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음식물·음료를 섭취 중이거나, 탕 안에 머물 때를 제외하고는 실내에서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해 마스크 착용 지도에도 불구하고 불이행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그간 시는 영업시간 제한을 받아왔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에 대해 신속항원검사키트 36,400개를 지원하는 한편 이미용업, 세탁업,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마스크 126,000매, 손소독제 1,800개를 배부해 코로나19 예방 및 영업주 자율 방역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으나, 아직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꼭 지켜주실 것을 강조하며 주기적 환기·소독, 손 씻기 실천 등 시민들의 일상 속 감염 차단을 위한 생활 방역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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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실시
[Q뉴스] 거제시는 2일 시청 소통실에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선거를 한달 여 앞두고 공무의 엄정한 선거중립 의무를 인지시키고 지켜야 할 행위 기준을 알려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 이상현 지도계장은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공직선거법상 제한·금지 규정 등을 교육했으며 특히 공무원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에 대한‘할 수 있는 사례’와‘할 수 없는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선거에 있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선거법 준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무원들의 선거법 준수와 철저한 선거 준비를 통해 공명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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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거제시민축구단이 쏜다
[Q뉴스] 거제시민축구단은 다가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진주시민축구단 상대로 2022 K4리그 홈경기를 갖는다.
리그 10라운드가 끝난 시점에서 거제시민축구단은 17개 팀 중 5위를 진주시민축구단은 17개 팀 중 16위에 있다.
단순 순위표만 봤을 때 거제시민축구단의 쉬운 승리를 예상할 수 있지만 진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는 ‘경남 더비’라 불리며 어떤 팀이 우세일지 예측할 수 없다.
더비란 쉽게 말해서 라이벌을 일컬으며 한국에선 야구로는 기아 타이거즈의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축구로는 수원 삼성과 FC서울, 해외에서는 박지성이 뛰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스페인의 양강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있다.
이렇게 라이벌 간의 경기는 리그 순위표와는 무관한 경기가 나온다.
다른 팀들과 경기보다 라이벌과의 경기이기 때문에 절대 물러서지 않고 투쟁적으로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라이벌 매치가 스포츠 관람의 재미를 증가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진주시민축구단과의 라이벌전은 승리를 예측할 수 없으나 작년 거제시민축구단은 거제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은 진주에서 승리를 거두며 각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과 어린이날이란 특수한 상황이 더해져 많은 어린이 팬들의 응원이 있을 것이라는 점, 이 2가지 이점을 통해 승리를 노리고 있다.
많은 어린이 팬들을 유치하기 위해 거제시민축구단은 많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홈경기는 5월 5일 오후 2시에 열리는데 홈경기 전 오픈게임으로 오전 11시~12시 사이에 거제시민축구단 산하 유소년 축구팀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여기에 홈경기를 찾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싸인볼 200개가 증정될 것이며 어린이를 포함한 관중들에겐 20만원 상당의 식사권 5장과 10만원 상당의 식사권 10장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거제시민축구단이 성공적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경남 더비’에서 승리도 거둘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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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주택 임대차 미신고 과태료 부과
[Q뉴스] 거제시는‘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주택 임대차 신고를 2021.6.1.부터 시행해 미신고에 대해는 1년 동안의 적응기간을 감안해 과태료 부과를 유예했으나 오는 6월 1일 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계약 당사자가 계약내용을 신고하고 이를 공개해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임차인의 권리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신고대상은 임대차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이며 신고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주요 내용을 신고해야 한다.
신고방법은 임대한 주택의 관할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 또는 인터넷‘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대상자 중 1명이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거나 임대인·임차인이 공동으로 임대차신고서를 작성해 신고할 수 있다.
주택임대차 신고를 하면 ‘주민등록법’상 전입신고시 임대차신고로 의제처리되고 ‘주택임대차보호법’상 확정일자 부여의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보증금 또는 차임 증감이 없는 재계약 또는 갱신된 임대차 계약은 주택 임대차 신고 제외 된다”며주택임대차 미신고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니 기한 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