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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먹거리 소중함 일깨우는 소통의 장
[Q뉴스]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기후위기 속에서 환경과 건강에 이로운 친환경 먹거리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청소년농촌봉사단 제 10기 참가자를 4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 및 인원은 관내 중·고등학생 45명이다.
학생들은 5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10시~오후 2시 신청한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펼친다.
청소년농촌봉사단 활동을 통해 학교급식 소비자인 청소년들은 농산물 생산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 먹거리의 소중함과 생산자의 수고를 깨닫고 생산자는 소비자인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친환경 농업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
센터는 도농복합도시인 시흥시의 지역적인 특성을 반영해 청소년농촌봉사단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5~11월에는 로컬푸드 공급매장 10곳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공급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농촌봉사단 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업,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시민들에게 친환경 농업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건강한 먹거리의 생산과 소비가 더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청소년농촌봉사단 신청은 5인 이상 또는 단체로 가능하고 친환경 농가의 특성상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어려워 신청 인원 외 1명의 인솔자가 필요하다.
또한, 햇빛 알레르기 등 농가에서의 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경우에는 신청을 고려해봐야 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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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학예사는 무슨 일을 할까?
[Q뉴스] 시흥시가 시흥오이도박물관에서 학예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발판을 마련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일요일 1일 2회씩 운영된다.
‘학예사’는 학예연구사 또는 큐레이터로도 불리며 박물관·미술관 등에서 유물이나 작품을 수집·관리하고 전시를 기획하거나 관련 교육을 운영하는 전문 직업군을 의미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예사의 다양한 업무 중 ‘전시 기획’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박물관의 상설전시를 관람하며 전시된 유물의 특징과 적용된 전시 기법 등을 이해하고 전시 기획서를 작성한 후 나만의 오이도박물관 팝업 모형 제작을 통해 박물관 전시 업무 전반을 체험해볼 수 있다.
체험 접수는 5월 2일부터 13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서 열린다.
프로그램 세부내용 및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오이도박물관 누리집의 ‘교육·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교육부 인증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인 시흥오이도박물관과 문화재청 인증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이 운영 중인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는 선사문화체험, 시민전문강사 프로그램, 상설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21일부터 22일은 오이도 유적의 모든 프로그램들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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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라면 ‘무료 산전검사’로 건강 챙기자
[Q뉴스] 시흥시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보건소 임산부 산전검사를 오는 5월 4일부터 전면 재개한다.
산전검사는 소변검사, 혈액검사를 포함한 총 19종으로 이뤄졌다.
산전검사를 통해 임신과 출산의 위험 인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예방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신생아의 기형률 과 사망률을 줄일 뿐 아니라, 건강하고 안전한 분만을 유도해 태아와 모성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다.
해당 검사는 관내 시민 중 임신 12주 미만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신분증과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를 지참해 시흥시보건소나 정왕보건지소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임산부로 등록하면 임신 주수에 따라 산전검사뿐 아니라, 엽산제 및 철분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산전검사 재개를 통해 임산부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아이를 출산,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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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새는 에너지 막는 노후 건물 리모델링으로 탄소 중립 본격화
[Q뉴스] 시흥시가 노후화된 공공 건축물의 에너지 자립을 높이고 효율을 개선하는 리모델링을 통해 저탄소 사회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2019년 5월 국토교통부의 에너지 기술개발사업‘저탄소 에너지효율화 실증’공모에 선정된 후, 에너지 절감 리모델링 대상 건축물을 선정하는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이에 신현동 행정복지센터, ABC 행복학습타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3곳을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다.
먼저 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신현동 청사의 현장 진단으로 외벽·창호·옥상을 통한 열 손실과 기밀 성능이 취약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따라서 프리패브 건식 외단열 벽체, 프리패브 스마트배선시스템, 고성능 창호 및 문, 옥상 외단열·외방수 시스템 등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을 높여줄 ‘저탄소 에너지효율화 기술 패키지’를 적용해 지난 2월, 신현동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준공했다.
저탄소 에너지효율화 리모델링 기술을 적용한 결과, 난방 에너지와 난방 부하, 냉방 부하가 기존보다 각각 55.6%, 38.9%, 22.2% 절감되는 값진 성과를 얻었다.
신현동에 이어 올해는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와 ABC 행복학습타운을 대상으로 2차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혁신기술 패키지를 적용하고 에너지 공유 커뮤니티 실증 사업 효과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 재원 부담 없이, 노후화된 공공건물에 에너지 효율화 혁신기술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뿐 아니라, 건물 성능 개선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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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 갯벌에 ‘동죽’ 뿌려 ‘어촌 활력’ 활활
[Q뉴스] 시흥시는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4월 28일부터 29일 양일간 오이도 앞 연안 해역에 동죽 치패 약 10톤을 뿌린다.
이를 시작으로 시는 5월 말까지 오이도 면허어장에 총 32톤의 동죽을 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살포된 동죽은 전북 고창군 만돌리 연안의 면허어장에서 맨손어업으로 채취된 것이다.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의 전염병 검사 결과, 퍼킨수스감염증과 흰반점병이 검출되지 않은 건강한 치패로 각장 2.5cm~3cm 내외 크기다.
동죽은 최대 약 5cm까지 성장하며 모래나 진흙이 많은 갯벌에 떼를 지어 사는 종으로 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 좋고 동죽에 함유된 철분 성분이 빈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이도 연안에서는 동죽의 생존율이 높아 시는 지난해에 최초로 동죽 살포 사업을 전개해 약 18톤을 살포했는데, 어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작년 대비 3천만원 증액한 8천만원을 확보해 14톤 증가된 총 32톤을 살포한다.
시 관계자는 “동죽 살포 사업은 오이도 연안어장의 수산자원을 회복시키고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시켜 침체된 어촌에 활력을 채울 것이며 오이도 방문객들에게는 어촌체험마을을 통해 직접 조개를 캘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어촌 마을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어업인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의 동죽 살포는 오이도 연안어장에 어업인들이 원하는 품종의 패류 자원량을 회복시켜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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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Q뉴스] 시흥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총 83,31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현장 확인 및 자료조사를 통해 토지특성을 파악해 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청취 과정을 거쳐 시흥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2022년 시흥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1.47% 상승했으며 우리 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무지내동, 최저 상승지역은 죽율동으로 나타났다.
올해 시흥시 최고지가는 신천동 712-9번지 신천프라자 빌딩 토지로 1㎡당 5,950,000원으로 결정됐다.
용도 지역별 상승률을 보면 녹지지역이 17.0%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공업 지역이 8.68%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시흥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흥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이의신청하면 된다.
우편, 팩스 신청 또한 가능하며 시흥시 홈페이지에 구비된 이의신청 서식을 작성해 5월 30일까지 시흥시청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토지 특성을 재조사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가격수준을 위해 청렴하고 공정한 절차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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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도시 청사진 그리다’
[Q뉴스] 시흥시가 ‘2040년 시흥 도시기본계획’ 공청회를 지난 28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약 150명이 참석한 공청회는 더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도 병행해 열렸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 도시관리계획 수립의 지침이 된다.
시는 그동안 기존 2020년 도시기본계획의 도시공간을 재진단하고 도시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자 2040년을 목표 연도로 하는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도시미래상, 계획목표와 지표설정, 공간구조, 인구계획을 포함한 부문별계획 등 시의 정책여건을 고려한 종합적인 계획을 제시하고 시의 미래에 대해 시민과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성결대학교 문채 교수, 시흥시의회 홍헌영 도시환경위원장, 경기주택도시공사 조우현 박사, 경기연구원 장윤배 박사가 참여해 전문가 시각에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도시기본계획 수립의 초기 단계에서 많은 관심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시민계획단도 참석해 공청회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시민계획단 활동 결과 및 시정계획을 고려해 도시미래상을 ‘행복한 시민, 아름다운 자연, 교육·경제도시 시흥’으로 제시했다.
더불어, 각종 개발 여건과 광역인프라 입지 등을 고려한 1도심, 2부도심, 4지역중심의 공간구조 설정과 함께 북부, 중부, 남부의 3개 생활권으로 개편하는 등 시흥시가 서남부 중심도시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구축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미래에 대한 가능성으로 생동감 넘치는 시흥시를 만들어가는 청사진을 마련하는 데 더 많은 시민과 전문가의 지혜가 결집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5월 12일까지 도시정책과에 접수된 시민 의견을 충분히 검토한 후, 관계기관 협의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올 하반기에 경기도 승인을 얻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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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생활의 시작은 멘토링으로
[Q뉴스] 동대문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조직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신규 공무원들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멘토링 활동을 운영한다.
동대문구 신규 공무원 66명은 선배 공무원과 2인 1팀이 되어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 간 선배직원과 친해지기, 업무배우기, 현장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신규 공무원은 4월 한 달 간 영화관람, 체육활동, 독서토론 등 ‘멘토·멘티 관계형성’ 활동을 통해 선배 공무원과 친해지는 시간을 보내고 5월에는 업무시스템 배우기, 시책현장 방문, 관내명소 탐방 등 ‘업무배우기’ 활동을 하며 현장실무 등 다양한 업무를 일대일로 배운다.
구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들이 행복한 공직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선배 공무원과 소통하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신규 공무원이 행복한 공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불합리한 관행은 타파해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4월 5일 ‘신규 공무원 구정적응 교육’을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했다.
해당 교육을 통해 인사·교육·후생 등 직원 지원에 대한 소개를 하고 선배 직원이 강사로 나서 예산·지출·기획 및 청렴 등 구정 기본·직무교육을 진행했으며 신규공무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조직일체감 훈련도 실시한 바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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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Q뉴스] 강릉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발생을 예방하고 사람과의 안전한 공존을 위해 동물등록을 한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2년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도 감염될 수 있는 만큼 3개월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가정은 반드시 예방접종에 참여해야 한다.
시는 시민의 안전과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오는 2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백신을 무료로 공급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대상이 되는 동물을 기르고 있는 시민들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지정한 장소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접종 시 동물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
만약 지정 장소에서 접종을 받지 못한 경우는 공수의 동물병원에 기간 내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동물등록 대행기관이 없는 면 지역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동시에 실시해 무료로 동물등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소중한 반려동물의 건강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과 동물등록에 적극 참여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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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강릉시는 2022.1.1. 기준 개별주택 29,685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과 230,01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이의가 있는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강릉시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4.98% 상승했으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지가 대비 11.52% 상승했다.
이의신청은 시청 및 읍·면·동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부동산통합민원 일사편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건은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 전문가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토지는 6월 23일 주택은 6월 25일 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된다.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지가 행정에 대한 공정성 확보와 불필요한 이의신청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의신청 기간 중‘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제는 방문 상담과 유선 상담으로 운영하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지적과 지적행정부서 지가 담당자에게 민원요지 및 요청사항을 전달하면 신청한 토지의 검증담당 감정평가사와 상담할 수 있도록 유선 연결시켜 준다.
방문 상담은 5월 6일 13일 20일 27일 총 4일간 진행하고 강릉시청 지적과 지적행정부서 지정장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관내 공동주택 57,285호의 공시가격에 대해도 시청 세무과, 읍·면·동 민원실에 우편·팩스 또는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열람 및 이의신청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가격 콜센터, 개별주택은 강릉시청 세무과, 토지는 지적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 동안 결정가격 열람 등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