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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울진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Q뉴스]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회원들은 4월 29일 산불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울진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를 통해 성금 200여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3월 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으나,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농업인들이 영농철을 맞아 힘을 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시 한번 상주시 읍면동 회장들의 자발적 참여로 성금을 모금했다.
상주시농촌지도자회 박원규 회장과 시임원들은 직접 울진군을 찾아 산불피해 지역 농업인의 안타까운 심정을 위로하고 “상주시 농업인들이 항상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음을 전달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최낙두 소장은“큰 화마는 지나갔지만 뒤에 남은 상처와 흔적들이 너무 커, 치유와 복구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작은 디딤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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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귀농인의 집’조성 지원사업 신청 · 접수
[Q뉴스] 상주시가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으로 활력 있는 농촌마을을 만들고자 지속적으로‘귀농인의 집’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 전 거주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시민들에게 일정기간 체류하면서 농촌의 특성과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임시거주 공간으로 상주시에는 현재 13개소가 운영 중이다.
‘귀농인의 집’ 입주자격은 농업 이외의 직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상주시 및 농어촌 이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대상이다.
시는 올해 ‘귀농인의 집’3개소를 추가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 마을회 등을 모집한다.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 신청은 5월 9일까지 해당 읍·면·동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소 당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으며 사업완료 후 7년 동안 귀농인에게 임대하는 용도로 활용해야 한다.
사업신청서 및 관련서류는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주시 관계자는“‘귀농인의 집’외에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제도를 통해 도시민들이 성공적으로 농촌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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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 분야 도내 1위, 전국 3위
[Q뉴스] 상주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한 상수도분야 ‘2021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경상북도 내 15개 상수도지방공기업 중 1위, 전국 3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공기업 378개를 대상으로 진행된 고객만족도 조사는 행정안전부가 전문업체에 의뢰해 상수도 행정 전반에 대한 사회적·서비스 만족도를 무작위 전화 및 조사를 통해 평가했다.
지난 2021년 상주시 상수도분야의 종합만족도는 81.72점으로 전체 평균 78.8점에 비해 2.9점 높게 평가되는 우수한 성적을 얻었으며 상주시는 상수도 사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상하수도민원 ARS시스템 구축, 노후상수관로 교체공사, 스마트관망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원인자부담금 및 사용료의 분할납부와 신용카드 납부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상주시의 이번 평가 결과는 신속한 현장방문 및 확인을 통한 주민 서비스 향상 등 고객만족 감동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고품질 으뜸 서비스 제공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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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Q뉴스] 관악구가 2022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토지는 총 4만 3,984필지로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공시가격은 구청 지적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구청 지적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및 관악구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신청,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출이 가능하다이의신청된 토지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23일까지 결과를 통지하게 된다.
아울러 구는 이의신청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은 방문 또는 전화로 이루어지며 관악구청 지적과에 사전 예약하면 된다.
또한 관악구 소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결정지가 및 이의신청 기간 및 방법에 대해 쉽고 빠르게 안내 받을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알림톡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악구청 지적과, 동 주민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각종 과세의 부과 기준과 건강보험료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만큼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에 관심을 가지고 이의신청기간 내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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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이 최우선, 교통사고 ZERO’
[Q뉴스] 관악구가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나섰다.
올해 구는 총22억원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관내 초등학교 주변 및 사고위험 지역 29개 횡단보도에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와 58개소에 ‘LED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일반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는 초등학교 주변 10개 횡단보도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와 사고다발 횡단보도 50개소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추가 설치해 ‘스마트 보행안전시스템’을 완성할 예정이다.
LED바닥형 보행신호등은 바닥에 신호등이 표시되어 보행자들의 사고위험을 줄여주며 특히 야간이나 비가 오는 날 신호등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최근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일명 ‘스몸비족’등 보행자의 주의력을 환기시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야간시간 차량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구암초, 난곡초, 남부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위반 및 과속 방지를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를 8개소 추가 설치해 총62개소에 촘촘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운전자의 야간 시인성 증진을 위한 태양광 LED표지, 노란신호등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신규·확대 지정 및 노후 교통안전시설 정비,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 등 다각도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을 강화한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지속적인 정비와 개선으로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어린이 보행안전에 만전을 기해 교통사고 없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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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운영 시작
[Q뉴스]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8일 권선구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입학식은 미래농업과·발효가공과 등 2개 과정 입학생, 장수석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공직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생 소개, 학사 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시민농업대학은 수원지역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미래 농업 대응 방안·발효가공 기술 등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농업과·발효가공과 2개 과정으로 구성된 시민농업대학은 10월까지 과정별 22회에 걸쳐 운영된다.
미래농업과는 미래 농업의 진로·대응 방안 4차 산업기술 혁명 ‘스마트팜’ 드론의 이해·농업 활용 신소득 작물 종류·재배 기술 등 교육을 하고 발효가공과는 발효의 정의와 이해 전통 우리 술의 이해·제조 실습 된장·고추장·김치 등의 제조 원리·제조 실습 등 교육이 진행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농업대학을 운영해 지역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겠다”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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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직자, “수원시, 선도적으로 적극행정 하고 있다”
[Q뉴스] 수원시 공직자들은 수원시가 선도적으로 적극행정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가 지난 7~18일 공직자 227명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적극행정 의견수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원시가 선도적인 적극행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24.2%는 ‘매우 그렇다’, 37.4%는 ‘다소 그렇다’고 답했다.
‘보통이다’ 31.7%였다.
수원시는 공직자의 적극행정 인식도와 의견을 분석해 적극행정 실행계획, 정책 방향 설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 설문을 진행했다.
‘수원시 행정이 시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 21.1%, 다소 그렇다 38.3%, 보통이다 34.4% 등 ‘보통’ 이상이 93.8%였고 ‘수원시의 적극행정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매우 만족’ 17.2%, ‘만족’ 33.9%, 보통 43.6% 등 ‘보통’ 이상이 94.7%에 달했다.
‘수원시는 적극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 22.9%, ‘다소 그렇다’ 35.7%, ‘보통이다’ 36.1%였고 ‘소극적인 업무처리가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 18.9%, ‘다소 그렇다’ 35.2%, ‘보통이다’ 36.6%였다.
‘적극행정이 필요한 분야’는 ‘불필요한 일 버리기, 일하는 방식 개선’이 23%로 가장 많았고 ‘불합리한 관행·규정 개선’, ‘유연한 법령 해석·적용’이 뒤를 이었다.
‘적극행정 동기부여를 위해 희망하는 인센티브’는 ‘성과급 최고등급’이 22%로 가장 많았고 ‘포상 휴가’, ‘특별승진’, ‘근평가점’, ‘희망부서 전보’ 순이었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설문조사에 나타난 공직자들의 의견을 적극행정 정책을 수립할 때 반영하겠다”며 “인센티브 부여, 불합리한 관행·규정 개선, 적극행정 중 발생한 업무상 실수에 대한 면책·법률지원 강화 등으로 시민이 확실하게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에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올해 수원시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 30개 과제, 11개 중점과제로 이뤄진 ‘2022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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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수원시가 2022년 1월 1일 기준 관내 10만 930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수원시 전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보다 9.57% 상승했다.
개별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팔달구 매산로 1가 61-1번지 파리바게뜨 1층 상가건물로 1㎡ 기준 1922만원이었고 최저지가는 그린벨트 지역인 상광교동 산 14번지로 1㎡ 기준 6630원이었다.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라 표준지가가 높아져 전체적으로 공시지가가 상승했다.
상승률은 장안구 9.64%, 권선구 10.61%, 팔달구 8.82%, 영통구 9.21%였다.
개별공시지가는 정확한 토지특성조사와 토지가격비준표를 바탕으로 산정한다.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 수원시는 4월 19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지방세의 부과 기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한다.
수원시는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개별공시지가’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토지소재지 구청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토지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토지 소재지 구청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구청 민원실에 있고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이의 신청된 토지는 결정 지가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수원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6월 24일 개별공시지가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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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역학조사 업무 지원한 중앙부처 파견인력, 임무 마치고 두 달 만에 복귀
[Q뉴스] 지난 2월 28일부터 역학조사센터에 파견돼 역학조사 업무를 지원한 중앙부처 인력이 4월 27일 파견근무를 마쳤다.
중앙부처 파견인력은 역학조사센터에서 수원시 보건소의 역학조사 업무를 지원했다.
당초 3월 27일 파견근무를 종료할 예정이었지만, 4월 27일까지 근무기간이 연장됐다.
1차 43명, 2차 47명이 근무했다.
중앙부처 파견인력은 두 달 동안 총 10만 2740건의 역학조사를 처리했다.
분담률은 30.6%에 이른다.
1차 파견 기간에 5만 8321건를, 2차 파견 기간에 4만 4419건를 담당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두 달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늘었는데, 중앙부처 파견 인력의 역학조사 지원이 큰 힘이 됐다”며 “최선을 다해 일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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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시대의 인권, 웹툰으로 만난다
[Q뉴스] 수원시가 인권 웹툰 ‘수원시×단호리의 인권탐구일기’ 다섯 번째 이야기 ‘메타버스 시대의 인권’을 제작했다.
수원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인권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인권웹툰 ‘수원시×단호리의 인권탐구일기’를 수원의 청년 예술인 단호리 작가와 함께 제작해 지난해 4월부터 배포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제작한 ‘메타버스 시대의 인권’에서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의 개념을 설명하고 메타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 메타버스 시대 인권의 과제 등을 소개한다.
‘메타버스 시대의 인권’에서는 “메타버스에서는 현실과 가상 세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만큼,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똑같이 일어날 수 있다”며 “개인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기존의 법과 제도도 새롭게 논의돼야 할 때”고 말한다.
‘수원시×단호리의 인권탐구일기’의 줄거리는 수원시 인권담당관과 단호리 작가가 기획회의를 거쳐 설정한다.
주요 내용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인권 문제다.
지난해 4월 첫 화 ‘코로나19, 같은 위기 다른 세상’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이상한 주민? 이웃 주민, 이주민 장애인, 낯설어 보여도 ‘우리’ 노인혐오, 공감하시나요? 등 4편을 제작했다.
올해는 ‘뉴노멀 시대, 새롭게 떠오르는 인권 이슈와 미래 변화’를 대주제로 12월까지 인권웹툰 4편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인권웹툰은 수원시 홈페이지 ‘인권교육’ 게시판과 수원시 SNS 채널 등에 게시하고 인권 관련기관·교육 단체 등에 전자우편으로 발송한다.
수원시 주관 인권교육 자료로도 활용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메타버스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데, 우리 일상에 어떤 변화와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며 “수원시×단호리의 인권탐구일기가 메타버스 시대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