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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심보험 보장항목 13가지로 확대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29일부터 시민안심보험 보장항목을 13가지로 확대 시행한다.
2019년부터 시행해온 시민안심보험은 시민이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사망 또는 후유장해 등이 발생한 경우 시에서 계약한 보험사를 통해 최대 1,000만원까지 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번에 추가된 항목은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와 실버존 교통사고 치료비 항목 2가지다.
시민이 개물림 사고로 응급실 진료를 받았을 경우 치료비로 2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만 65세 이상 시민이 노인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을 당하면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한다.
전체 보장항목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사태로 인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치료비다.
또한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의료사고 법률지원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치료비도 포함된다.
시가 보험사와 직접 계약해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나, 15세 미만의 경우 사망보험금이 제외된다.
보장항목에 해당될 경우 3년 이내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되며 문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이인환 안전정책과장은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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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한 미군 관계자 초청 ‘팸투어’
[Q뉴스] 아산시가 오는 30일 주한 미군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국내 거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 기념 주간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는 아산시 인근 주한 미군 기지 관계자 포함 가족 35여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팸투어단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선정 2021-2022 한국 관광100선에 포함된 아산 외암마을, 환경과학공원, 도고 레일바이크 등 아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
시는 이번 팸투어가 단순히 관광지를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인기 관광지 발굴 및 관광 상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며 위드코로나 시기에 맞춰 관광업계 회복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한 미국 관계자 초청 팸투어가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아산 관광에 다시 활기를 부여하고 관광 도시로서의 명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관광 수요에 부합하는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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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닝정밀소재 기부로 ‘해맑은 미래’ 사업 추진
[Q뉴스] 코닝정밀소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 28일 아산시를 방문해 관내 다문화 및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해맑은 미래’ 사업비 1억74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해맑은 미래’ 사업은 코닝정밀소재가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통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사업비를 배분받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산시가 관내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45명에게 연간 300만원의 학습비와 자격증 취득지원 비용, 진로상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중근 코닝정밀소재 전무는 “코닝정밀소재는 오랜 기간 사회공헌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에 참여해 주신 코닝정밀소재와 아동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사업을 추진해 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자원을 발굴 연계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탕정면에 소재한 코닝정밀소재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아산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해맑은 미래’사업 외에도 취약계층 아동의 여름나기와 겨울나기를 지원하는‘해맑은 여름나기’와 ‘해맑은 산타’, 방과 후 가정 내 돌봄이 곤란한 아동들을 돌보는 ‘해맑은 돌봄’ 등의 사업을 통해 관내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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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안전지수 향상 TF 협업 회의 개최
[Q뉴스] 아산시가 지난 28일 ‘지역안전지수 향상 TF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4월 발표된 ‘지역안전지수 향상방안 3개년 계획’의 2차 연도 시작을 알리는 첫 협업 회의로 이날 시청 16개 부서와 경찰서 소방서에서 추진 중인 6대 분야 52개 안전 사업의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까지 3년간 충남도 내 종합 3위권으로 평균 3등급의 지역안전지수를 유지했던 시는 앞서 지난해 4월 ‘지역안전지수 향상방안 3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전담 TF팀을 운영하며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은 “우리 시는 성장하는 도시인 만큼 각종 범죄를 비롯한 생활안전 사고에 대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TF팀이 ‘시민이 행복한 안전 도시 아산’이라는 비전 실현의 중심에 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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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덜어 먹는 식문화 확산’ 안심식당 120개소 신규 지정
[Q뉴스] 아산시가 덜어 먹는 식문화 확산 및 지역 외식 경기 활성화를 위해 안심식당 120개소를 신규 지정한다.
안심식당은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 중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수저집 사용 등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 문화 개선과제를 비롯한 기본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는 업소가 지정 대상이다.
시는 2020년부터 총 370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 운영 중이며 신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아산시청 위생과 또는 한국외식업 아산시지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정된 업소는 10만원 상당의 위생 물품을 지원하고 주요 포털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감소추세지만 언제든 재확산의 여지가 있는 만큼 덜어 먹기 등 식문화 개선을 통한 감염병 예방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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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자 세액공제 확대
[Q뉴스] 아산시가 시민들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위해 5월부터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를 기존에 신청했거나 신규로 신청하는 납세자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맞춰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자의 세액공제 범위를 확대하는 ‘아산시 시세 감면 조례’ 개정을 지난 15일 시행했다.
개정 내용에 따르면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중 1가지를 신청할 경우 고지서 1장당 세액공제 금액이 150원에서 500원으로 2가지 모두 신청할 경우 300원에서 1000원으로 확대된다.
전자송달은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우편이나 모바일앱을 통해 고지서를 송달받는 방식으로 위택스나 금융기관 앱,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의 모바일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동이체는 은행 계좌 자동이체와 신용카드 자동 납부 방법이 있으며 위택스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시청 징수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세목은 정기적으로 부과하는 지방세로 자동차세, 주민세, 재산세, 등록면허세이 있고 수시분은 자동이체 신청이 가능하지만 세액공제 혜택은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함께 신청해 고지서 제작 및 우편발송 비용 절감에 동참해주시고 세액공제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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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은행나무 가로수 암수 교체사업 박차
[Q뉴스] 아산시가 주요 도심지 ‘깨·깔·산·멋’ 도시환경 정비를 위해 은행나무 가로수 암수 교체 식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암수 교체 대상지는 보행자 이동이 많은 문화로 외 1개소 도심지 주변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기존 암나무 제거 이식 후 수나무로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 중으로 오는 5월 30일 준공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은행나무의 생장 기간 및 생육환경 등에 따라 열매의 결실 시기가 다른 점을 고려해 철저한 현장 조사와 함께 정확한 암수 식별을 위한 은행나무 암수 식별 DNA 검사도 진행했다.
사업 대상지 내 암나무는 최대한 이식하는 것을 원칙으로 추진하고 수목 굴취 장소가 협소하고 기존 시설물 파손 및 지하 매설물 간섭으로 정상적인 굴취가 불가능한 수목은 불가피하게 제거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차량 및 통행량이 많은 도심지 내에서 작업이 이뤄져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및 통행 장애 등으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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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생소비의달 ‘모바일아산페이 추가 적립’ 이벤트
[Q뉴스] 아산시가 상생소비의달을 맞아 모바일아산페이 추가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한 달 동안 모바일아산페이 및 아산카드 결제합산액에 따라 다음 달에 최대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시는 5월 한 달 동안 ‘지역상품권chak’앱 또는 ‘아산카드’로 지역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한 합산액이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 2만5000원, 100만원 이상인 경우 5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 횟수와 상관없이 5월 결제합산액 기준으로 지급되며 1인 일회에 한 해 다음 달 지급될 예정이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상생소비의달 및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소비심리를 활성화하고자 모바일아산페이 추가 적립 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산페이 확대 발행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아산페이는 2020년 5월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10만5000여명이 가입하며 아산시민들의 보편적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사용자는 ‘지역상품권chak앱’을 통해 상품권 충전부터 결제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가맹점은 결제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결제방식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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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1 지방선거’ 벽보 업무 선관위가 맡는다
[Q뉴스]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주시 선거 벽보 관련 업무를 읍면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 아닌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29일 박정식 노조위원장에 따르면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와 선거 벽보 설치, 유지보수, 철거 업무를 선관위가 담당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 벽보 설치와 유지보수, 철거 업무를 관련 업체 등에 맡겨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대행 사무 문제가 제기됐고 충북에서도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협의 중인 가운데 충주시와 협의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선관위가 대행 사무 운영 개선과 읍면동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단한 것”이라며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의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 이후에도 제도개선이 필요한 선거 사무의 개선 요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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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Q뉴스] 충주시는 29일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30,299호로 건물과 부속 토지를 일체로 평가한 가격이며 전년 대비 3.49% 상승했다.
올해 충주시 개별주택가격 상승요인으로는 중부내륙선철도 개통 교통개선 기대감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기대감 상승 입지 여건 좋은 시내 외곽지 전원주택단지 주택수요 증가 주택 건축비용 및 토지가격 상승 등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주택가격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충주시청 세정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해당 주택에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한 주택에 대해서는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공시하고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를 부과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