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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Q뉴스] 충남 서산시가 29일 올해 1월 1일 기준 주택 공시가격을 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29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개별주택 2만10호와 공동주택 5만213호다.
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 특성 비교 및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의견수렴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결정된다.
변동률을 살펴보면 지난해 대비 개별주택가격은 3.49%, 공동주택가격 9.33% 상승했다.
열람 및 이의신청은 서산시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시청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의견 접수 시 한국부동산원 재조사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최종 조정·공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 열람 후 의견을 제출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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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농산물 유통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Q뉴스] 충남 서산시가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를 통해 지역농산물 지역 내 소비 촉진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28일 개장한 충서원예농업협동조합 하나로마트 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필두로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관내에는 숍인숍 매장 3개소, 민간 직매장 2개소 등 총 5개의 직매장이 운영 중이다.
충서원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하나로마트 내 99㎡ 규모의 숍인숍 형태다.
직매장에는 80여 개의 품목을 120개 농가가 출하할 예정이다.
시는 간월호 쉼터공원에도 로컬푸드 직매장을 85㎡ 규모로 올 8월 준공 목표로 조성 중이다.
이외에도 공공형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위한 필요성 검토 용역을 충남연구원과 진행 중이며 향후 2개소 이상의 공공형 직매장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금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로컬푸드는 중소농뿐만 아니라 좋은 지역 먹거리 유통을 위한 공간”이라며 “지속해서 지역 먹거리 유통 활성화에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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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행정전화 ‘발신자 정보 알림 서비스’ 개시
[Q뉴스] 충남 서산시가 5월부터 업무처리 발신량이 많은 행정전화 1천여 대를 대상으로 ‘발신자 정보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민원인에게 전화 발신 시 스마트폰 화면에 발신자 부서 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시는 스팸전화, 금융사기 등의 오인으로 인한 연결률 저하 등의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화 회신율 역시 증가해 신속하고 신뢰도 있는 행정으로 원활한 업무처리도 기대하고 있다.
전화 발신 시에 서산시청, 서산시 읍면동, 서산시립도서관, 서산버드랜드, 서산시보건소 등이 표기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초 읍면동, 시립도서관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고 5월부터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확대 추진한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서비스 정착을 통해 행정 신뢰도 및 시민 편의 제고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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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품질 5년 연속 전국 1위’ 주역들 한자리에
[Q뉴스] 충남소방본부가 달성한 전국 최초 ‘구급품질 5년 연속 전국 1위’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도 소방본부는 28-29일 보령시에서 도내 16개 소방서 현장 출동 구급대원 64명과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급대원 및 구급품질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소방청이 주관하는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도내 구급대원들을 격려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구급 분야 성과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 임산부 119구급서비스 등 충남소방을 대표하는 구급서비스에 대한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수행하는 현장 구급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2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격무 속에서도 도민들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구급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달려온 대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여러분들의 손끝에 도민들의 생명이 달려 있다는 사명감으로 더욱 힘을 내주기 바란다”며 “최고의 실력에 걸맞은 다양한 지원은 물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구급 시책 추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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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국화 고양국제꽃박람회서 수상
[Q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화훼연구소에서 자체육성한 국화 ‘예스홀릭’ 품종이 최근 개최된 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 신품종 콘테스트에서 국립종자원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 개발한 예스홀릭은 한 줄기에서 여러 개의 꽃이 피는 꽃꽂이용 스프레이 국화로 선명한 노란색이며 절화수명이 3주 이상 되는 품종이다.
충남 국화는 같은 대회에서 2013년 ‘예스송’, 2014년 ‘보라미’, 2016년 ‘영롱’, 2017년 ‘예스홀릭’이 우수품종상과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2018년 ‘금화’와 ‘큐티미’가 각각 농촌진흥청장, 고양시장상을 받는 등 올해까지 수상 횟수만 6회에 달한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전국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들로부터 각 부문별로 고른 점수를 받아 얻은 결과여서 더 큰 의미가 있다.
화훼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충남 국화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내수 및 수출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 신품종 콘테스트에서는 전국 농업 연구기관 및 민간 화훼육종가들이 개발한 국화, 선인장, 난,백합 등 80개 신품종이 출품돼 8개 품종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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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박물관 운영·관리 발전 방안 모색
[Q뉴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28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산림박물관 운영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박물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올해 산림박물관 운영 계획과 현안을 공유하고 박물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산림박물관 운영위원회는 윤용혁 공주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진혜영 국립산림박물관장이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관련 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운영 중이다.
주요 기능은 산림박물관 전문성 강화, 효율적인 운영·관리 등이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운영위원회를 통해 박물관 정책과 전시기법의 다양화 등 빠르게 변화하는 박물관 환경에 발맞춰 산림박물관이 효율적인 운영 및 정책 설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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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개별주택가격 상승률 전국 최저
[Q뉴스] 충남도 내 개별주택가격 상승률이 전국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9일자로 도내 26만 1206호에 대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시군별로 결정·공시했다.
올해 도내 개별주택의 평균가격은 전년보다 2.26% 상승했으나, 전국에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전국 평균 상승률은 6.56%이다.
시·군별로는 서산시 3.58%, 공주시 3.09%, 서천군 3.04%, 보령시 2.99%, 태안군 2.64% 순으로 상승했으며 천안시 서북구와 당진시는 1.50%로 상승률이 가장 낮았다.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단독주택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소재 주택으로 공시가격은 11억 6900만원이다.
최저 주택 공시가격은 97만 8000원으로 태안군 고남면 소재 주택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비스 또는 시군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해당 시군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은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평가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시군 부동산공시가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공시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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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LP가스협회-가스안전공사, 사고 예방 봉사활동 추진
[Q뉴스] 당진시는 지난 28일 당진LP가스협회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 독거노인 등의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배관 교체 가스 타이머콕 설치 등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가스 사고 취약계층 35가구에 노후 가스배관 교체와 가스 타이머콕 설치 등 가스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한 가스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됐다.
한편 시는 이번 활동과 연계해 올해 총 1,100가구에 노후 가스배관 교체 및 가스 타이머콕 설치를 통해 가스 사고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가스 사고 없는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시 관계자는 “가스시설 안전관리 기관과의 사회활동으로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가스 사고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특히 소외계층 분들의 안전을 위해 점검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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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 여성청소년 대상 위생용품 비용 지원
[Q뉴스] 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의 여성청소년도 위생용품 구매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달 시는 충남도 최초로 지역 내 만13~18세 여성 청소년에게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지난달부터 1인당 월 1만2000원의 위생용품 구매비용 지원을 시작했다.
이에 더해 시는 외국인 지원 조례에 따라 당진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 13~18세 외국 국적의 여성청소년에게도 위생용품 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해당 청소년은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서를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시행 첫해 사업 홍보와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학교에서 우선 접수했으며그 외 청소년들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신청받은 결과, 전체 사업대상자 4,383명 중 3,079명이 지원해 70.1%의 지원률을 보였으며 이달 상반기에 지원금 지급이 완료됐다.
시는 해당 모든 청소년들이 이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자에 대한 접수를 다음 달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해당 청소년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1부와 지원금을 받을 통장사본 1장을 지참해 신청할 수 있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위생요품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경제적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지 않아야 한다”며 “청소년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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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곳곳 함께 걸어요” 구민 건강 챙기는 걷기 클럽 운영
[Q뉴스] 중랑구가 구민들의 일상 회복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걷기클럽 운영을 시작한다.
걷기클럽은 8월을 제외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중랑구 곳곳에서 운영된다.
요일마다 정해진 시간에 집결지에 모여 코스를 따라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클럽 참여자들과 친목 도모도 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1시간 내외다.
중랑구민 누구나 걷기클럽 회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운영일에 나와 현장 접수하거나 중랑구 보건소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회원 모집은 상시에 이뤄지고 클럽별 정원은 30명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총 14개의 운영 코스 중 6개만 축소 운영된다.
코스는 1클럽 4클럽 5클럽→용마폭포 정자) 6클럽 7클럽 8클럽이 있다.
코스별로 운영 요일도 정해져 있다.
월요일은 1·6클럽, 화요일은 4·7클럽, 수요일은 6클럽, 목요일은 4·5·8클럽, 금요일은 1클럽이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야외 활동에 갈증을 느꼈을 구민들이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걷기클럽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