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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샤인머스켓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시범사업 추진
[Q뉴스] 함안군은 지역의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청포도 샤인머스켓을 프리미엄 수출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시범 사업’은 최고 품질 수출물량의 안정적 확보와 체계적인 품질관리 체계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프리미엄 농산물 생산 및 수출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군은 과수산업발전계획에 참여하는 승인조직인 삼칠농협 및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샤인머스캣 생산농가와의 연계를 통한 사업을 추진했다.
삼칠농협에 유통·수출기반 조성을 위한 선별장 개축과 함안조공의 마케팅관련 판촉행사 홍보비, 출하용 농자재 구입 및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컨설팅 등에 2억 2000만원을 지원했다.
본 사업은 2년 연속사업으로 전년도 사업추진에 이어 올해 2년차로 사업추진을 완료 할 계획이며. 삼칠농협 공동선별장 포도 예냉시설 설치와 함안조공에 마케팅 홍보와 판촉행사, 고품질 영양제 구입 등 생산·유통기반 지원으로 각각 8300만원, 1억 4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지난달 샤인머스캣 공선회 총회를 개최해 당면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생산농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생산자 주체의 작목반 형태에서 전문적인 생산·유통체계가 가능한 공선조직회 결성을 협의했으며 본격적인 출범을 위한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샤인머스캣의 안정적인 판로 마련과 유통단계 축소로 고품질 샤인머스캣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생산자에게는 수취가격 증대를 위해 지속적 노력하겠다”며 “샤인머스캣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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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협약 공모 위한 제4차 함안군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Q뉴스] 함안군은 지난 27일 함안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농촌협약 공모를 위한 제4차 함안군 농촌협약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병철 함안군수 권한대행과 왕차근 공동위원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회의에서는 오는 5월 13일 최종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 19일~20일 읍·면추진위원회를 시작으로 22일 칠원생활권 추진위원회와 25일 제6차 행정협의회를 거쳐 수립한 농촌협약 계획에 대해 최종 의결했다.
농촌협약 위원회는 농촌공간 전략계획,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 농촌공간 정비계획 등 계획 수립을 포함해 농촌협약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는 의사결정 기구로 행정, 중간지원조직, 전문가, 지역주민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 달 30일 열린 제3차 회의에서 2022년 농촌협약 가이드라인에 따라 군수와 민간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농촌협약은 자치단체와 주민이 주도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농림식품부와 협약을 통해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다.
공모선정 시 5년간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따라 약 400억원, 농촌공간 정비계획에 따라 생활권별 최대 3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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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Q뉴스]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지난 27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의장, 박대성 의원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파주시 관광과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로 국내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파주시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자생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용역 수행을 맡은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민수 교수는 체류형 관광에 대한 국내외 사례 분석과 함께 파주시의 특색과 생태, 안보, 문화예술, 역사문화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의 목진혁 대표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그동안 침체된 지역 관광이 다시 활기를 찾는데 이번 연구용역이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파주시 관광·체육 발전을 위해 파주시의회가 앞장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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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서울시 주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공모 선정…사업비 30억원 확보
[Q뉴스] 영등포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2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양평동 선유로운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특색과 매력 있는 골목상권을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육성하고 기반 조성부터 활성화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구는 양평동 선유도역 일대 상권을 묶는 ‘선유로운 상권’을 제안,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다.
‘선유로운 상권’은 지난해 영등포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선정된 선유도역골목형상점가와 선유로55길 골목상권, 양평로22라길 선유걷고싶은거리를 포함한다.
한강, 안양천과 접한 풍부한 수변 공간과 편리한 교통환경, 창의예술센터, 가로공원 등 다양한 문화체육 인프라를 자랑할 뿐 아니라, 젊고 활기찬 분위기 속 상대적으로 높은 소비 성향과 문화 향유에 대한 욕구를 보이며 상권의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높은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 구는 대상지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5가지의 로컬콘텐츠를 제시했다.
첫째로 선조들이 신선놀음하던 곳으로 알려진 ‘선유도’의 명칭에서 착안해 밀레니엄, MZ세대가 함께 즐기는 일상 속 ‘선유로운’ 생활상권의 조성이다.
둘째, 서남권 수변 랜드마크인 선유도공원, 문화와 생태가 공존하는 ‘안양천 수변공원-선유도역-양화한강공원 녹지벨트’를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전략이다.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자연환경을 누리면서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까지 즐길 수 있는 골목상권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과거 해태제과 공장부지와 현재 롯데제과 공장이 위치한 ‘스위트 빌리지’이다.
과자 박물관인 스위트 팩토리에서 선유도공원까지 이어지는 선유걷고싶은거리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가들과 협업해 ‘과자’를 콘셉트로 한 공방체험,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로컬문화 플랫폼을 육성할 예정이다.
넷째, 반려동물과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상권이다.
산책코스로 좋은 주변 자연환경, 반려동물 동반 가능 카페, 전용 오피스텔 등 반려동물 인프라를 두루 갖춘 이점을 살려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한다.
다섯째, 골목골목 취향 찾아 걷기 좋은 상권이다.
약 50여 개의 독립브랜드 및 로컬크리에이터 상점을 통해 상권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선유로운 상권’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구는 앞으로 로컬콘텐츠의 잠재력이 빛을 발하고 상호 간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과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신선과 신선이 노니는 선유로운 상권’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본격적인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에 앞서 올해 6월 말부터 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상인과 대표 주민, 대표 임대인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코로나19와 소비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에 처한 골몰상권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금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들을 마련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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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1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Q뉴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4월 19일부터 4월 28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제311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동두천시의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상위법령 개정사항 반영 등을 위한 동두천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회계관계공무원 재정보증 조례 폐지조례안’, ‘동두천시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정문영 의장은 “제8대 의회가 오늘까지 40차례 회기를 거쳐오는 동안 오직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힘써 주셨던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8대 의회가 마침표를 찍는 마지막 순간까지 동두천시 미래 발전의 밑거름이 될 역사를 써 내려 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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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 상생을 위한 의미있는 동행
[Q뉴스] 수원문화재단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두 지역의 관광과 문화 상호 발전을 위해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의 관광·문화의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상호 적극적인 협력관계 형성을 통해 관광문화 정책 및 사업 관련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민들의 관광·문화 향유 기회 증대를 위한 관광·문화 융성 사업 모델의 공동 개발·시행 상호 적극적인 협력관계 형성을 위한 관광·문화 정책 및 사업 관련 정보 공유·활용 관광·문화 행사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 네트워크 구축 및 가용매체 활용 상호 홍보 관광·문화 상생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 교류 및 협력·지원 등을 추진하며 관광 브랜드로써 두 도시의 입지를 굳혀나갈 예정이다.
길영배 대표이사는 “수원의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남해의 자연과 장소를 활용한 관광산업을 중심으로 두 기관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며 “두 재단이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관광문화분야의 공동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장충남 이사장은 “2022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법정문화도시’ 수원시와 상생하게 돼 기쁘다 문턱 없는 예술도시로 발돋움한 수원시와 천혜의 생태 자원과 더불어 역사·인물 자원을 지닌 남해군의 역동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답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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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우리가 이웃이여서 행복한다”
[Q뉴스]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융화교육은 4월 6일 감문을 시작으로 구성, 감천, 지례, 조마, 부항까지 총 6개 지역을 순회하며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존 지역민과 융화되는 시간을 마련해 서로 소통과 공감대 형성으로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교육은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연계한 ‘웃음으로 소통하고 힐링하라’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목공예 ‘도마만들기’체험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서로 돕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원활한 교육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김형동 귀농연합회장님을 비롯해 각 면단위 참가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며 지역 화합 발전과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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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김천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김천시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시 홈페이지 또는 열린민원과 부동산관리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이의신청서 서식에 따라 작성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 등 적정성 여부를 재확인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6월 24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게 된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조세와 각종 부담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관심을 갖고 시 홈페이지 및 일사편리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등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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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메타버스 플랫폼 ‘어울림버스’온라인 개관식 개최
[Q뉴스]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에서 화성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화성시 동탄2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28일 지역주민 200명을 초청해 메타버스 플랫폼 ‘어울림버스’온라인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온라인 개관식은 팬데믹의 장기화 속에서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연속성 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를 담아 개최했으며 기념식, 도장깨기 이벤트, 테라리움 클래스, 덤미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매개로 주민들과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
또한,‘어울림버스’는 네이버ZEP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복지관의 소통 채널로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나눔과꿈 사업에 선정되어 구축했으며 현재‘돌봄취약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들의 학습, 정서 건강 채움을 위한 가상·현실 ALL-ROUND 프로젝트 9플랫폼’사업을 시작으로 1:1 학습 멘토링, 지역행사, 오케스트라, 교육문화프로그램 운영, 대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최성규 관장은 ‘어울림버스 안에서는 지역의 경계를 넘어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울림버스 밖에서는 지역 내 거점기관 10개를 중심으로 학습지원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도보권 내에서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화성시의 아동친화도시의 정책방향에 발맞추어 가고자 하며 복지관이 지향하고 있는 동탄2신도시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메타버스 플랫폼‘어울림버스’을 통해 지역 내 시·공간의 제약을 허물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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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2년 평화·통일교육 공모사업’ 5개 사업 최종 선정
[Q뉴스] 거제시는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범시민 평화분위기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한 ‘2022년 평화통일교육 공모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는 평화통일 교육분야와 문화학술 분야 등 2개 분야에 7개의 단체가 응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통해 5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2022 거제 평화문화제, 1950 그날의 기억 – 평화에 대한 외침 展, 통일공감 평화통일 시민축제,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한가위 민속문화 한마당,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기적 등 5개 사업이며 각 사업 당 1천만원 또는 1천5백만원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지원받아 올해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기획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평화에 대한 시민의 의지를 확인하고 평화도시 거제의 브랜드를 확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평화통일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