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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5월 봄철 산란기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
[Q뉴스] 영덕군은 봄철 각종 수자원의 산란기가 도래함에 따라 이를 보호하기 위해 5월 한 달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동해어업관리단·울진해양경찰서·지구별 수협과 협업해 불법어업 지도·단속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해양수산부는 어린 물고기와 산란기 어미 물고기 보호를 위해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어류와 해조류 등 총 44종에 대해 포획·채취 금지기간을 설정하고 있다.
이 중 5월에 금어기가 도래하는 품종은 고등어, 삼치, 감성돔, 감태·곰피·대황 등이다.
이 기간엔 어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해당 수산자원을 포획·채취하면 안 된다.
영덕군은 불법 어업지도·단속 사전예고제에 따라 선 지도 후 단속을 통해 어업인 자율에 의한 준법조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어업 행위에 대해선 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처분 및 행정처분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동해안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영덕대게’의 조업기간 만료가 가까워짐에 따라 조업기간 막바지에 암컷 및 체장미달 대게 불법 포획을 우려해 ‘통발어업의 대게 포획금지 구역’에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해상에 상시 배치하는 등 불법조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영덕군 남희동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선 지도, 후 단속을 통해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가 확립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어업인들께서도 금어기와 금지체장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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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축산항 도시침수예방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영덕군은 지난 2018년 태풍 ‘콩레이’ 내습 당시 인명피해와 주택침수가 발생했던 축산항 지구를 우수관거로 개량하는 도시침수예방사업 실시설계 착공을 위해 지난 27일 축산항출장소 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마을 이장을 비롯해 주민대표 및 관계자 40인이 참석한 이날 주민설명회는 실시설계에 앞서 우수관거 개선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 주체인 주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시설계에 반영하고자 열렸다.
영덕군은 축산항에 태풍재해복구사업으로 배수펌프장을 2020년에 완료해 운영 중이며 배수펌프장과 연계한 도시지역 내 우수관 확장 및 개량사업을 추진하고자 2020년 환경부가 공모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예방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사업비 15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에 축산항 주택침수지구를 우수관거로 개량하는 도시침수예방사업 실시설계를 올해 완료하고 2024년까지 3년간 우수관거 4.5km를 개량해 원활한 빗물배수로 상습침수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 구간은 축산면 축산1·3리 침수피해 지역으로 집중호우 및 태풍 시 도심지 빗물을 신속히 배수할 수 있도록 침수대응 시뮬레이션을 통해 하수관거의 확장과 개량이 필요한 구간을 확인하고 기존 하수관로의 유하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이를 보완하고자 우회 관로를 신설하는 등 축산항 지형의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시설 규모와 배치를 결정해 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다.
축산항 지역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가지 내 반복적인 침수 해소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으며 이를 영덕군에 재차 당부한 것으로 전해진다.
영덕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영덕·강구 배수분구 도시침수예방사업을 비롯해 축산항 도시침수예방사업, 영해면 도시침수예방사업을 조기에 착공해 여름철 재난·재해에서 완전히 안전한 영덕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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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조AI 인력 Smart-Up Project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창원특례시는 ‘제조AI 인력 Smart-Up Project’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창원산업진흥원과 경남ICT협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업무 협약한 ‘제조AI 인력 Smart-Up Project’는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경남ICT협회가 수행하는 사업이다.
관내 대학 졸업예정자·미취업자, 관련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제조AI 스마트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마트기술 현장 적용과 전문기관의 교육 인프라, 취업 연계 시스템 등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 지역 청년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경남ICT협회는 관내 기업체에 필요한 핵심 인력양성을 통해 AI·빅데이터 산업을 정착시키고 산·학 연계를 통한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 고용률 증대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다음달 중으로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교육생을 모집해 6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효종 창원특례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올해 첫 시작을 맞는 본 사업이 스마트화되어 가는 기업의 환경에 발맞춰 제조AI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연계를 실현함으로써 기업에는 고급인력 확보를 지역에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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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3월이 진해점’, 창원특례시에 어린이날 맞아 치킨 기탁
[Q뉴스] 창원특례시는 치킨3월이 진해점이 어린이날을 맞아 치킨 50마리를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선혜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꿈 많고 먹고 싶은 게 많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치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50명 아동에게 쿠폰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아동들이 치킨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치킨3월이 진해점을 방문해서 쿠폰을 사용하면 된다.
노말남 창원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시는 물품은 고마운 뜻을 담아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12세미만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아동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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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시인 자수장 공개행사
[Q뉴스] 지난 27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시인 자수장의 공개행사가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진행됐다.
공개행사는 매년 한차례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김시인 보유자의 자수공예 기법 시연 및 교육이다.
김시인 자수장은 어머니인 류현희 여사님으로부터 1963년부터 전통자수를 사사받기 시작해 60여 년 자수 외길인생을 걸어오시면서 2006년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1985년부터 사단법인 예명원 평생회 회장을 역임했고 2010년에는 한국자수문화협의회 회장에 임명되기도 했다.
또한, 1988년 전통미술공모전 문화공보부 장관상 수상, 1990년 자수문화협의회 공모전 대상 수상 등의 다수의 입상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평소에 어렵다고 생각되는 자수공예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전통자수라는 게 누구나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며 자수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하는게 이번 공개행사의 주요 목적이다.
또한, 실제로 만들어진 자수품을 관람하면서 사용용도 등도 설명하며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개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김시인 자수장은 “우리 전통자수의 우수성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많은 분들이 자수공예에 관심을 가져주셔야 전통자수가 이어져 갈 수 있으니 이번 공개행사로 자수공예를 배우면서 우리 자수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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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외 4개 기관,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위한 업무 협약 체결
[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4월 21일 당진문화재단에서 김해문화재단, 당진문화재단, 세종시문화재단, 에이치제이키즈와 함께‘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 인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산문화재단 박문정 본부장을 비롯해 대표기관인 당진문화재단 김이석 총장, 김해문화재단 손경년 대표이사, 세종시문화재단 김종률 대표이사, 에이치제이키즈 한승원 예술감독 및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공동 제작을 앞두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완성도 높은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과 성공적인 공연 개최를 위한 상호 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본 협약을 계기로 5개 기관이 공동제작 할 작품은‘역사 가족 뮤지컬‘한국사 대모험’’으로 어린이들의 한국사 열풍을 불러온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을 뮤지컬로 재창작하는 작품이다.
역사 이야기를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역사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도록 해, 역사 속 사건들을 해결하며 역사의 재미와 체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뜻깊은 가족 대상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산문화재단 박문정 본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힘들었던 공연예술계에 ‘역사 가족 뮤지컬‘한국사 대모험’’이 공연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는 바람과 함께“지역의 문화예술회관들이 제작극장의 경험을 위한 창작기반 조성에 이와 같은 지원 사업과 업무협력 등을 통해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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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무한돌봄센터, 긴급·위기가구 전문 솔루션위원회 개최
[Q뉴스]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28일 ‘2022년 제1회 솔루션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위기에 처한 고난도 사례 2가구에 대한 문제해결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솔루션위원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 정신건강, 아동학대, 법률, 고용, 간호, 주거 등 분야별 전문가와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가구에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개입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금번 회의에는 지적장애인 가정 아동학대, 등교를 거부하는 위기 청소년의 사례 2건이 상정되어 솔루션위원, 무한돌봄센터, 6개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가 각 전문 분야의 접근방법을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주경희 위원장은 “현장 실천 경험이 많은 공공과 민간의 전문가들이 관내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초로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한 지역 단위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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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교1 지적재조사사업지구 경계조정협의 실시
[Q뉴스] 오산시는 2022년도 세교1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세교동 426-4번지 일원 267필지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22. 4. 27. ~ 4. 29., 3일간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계조정협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오산시는 지난해 10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책임수행기관으로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완료했으며 이번 경계조정 협의는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지구 내 토지의 경계결정 전 토지소유자 대상 토지의 경계 및 면적조정에 대한 사전협의 단계다.
유영만 토지정보과장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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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성호중학교와 함께‘내맘쏙 극장’ 캠페인 진행
[Q뉴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성호중학교와 함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내맘쏙 극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등굣길에 소아·청소년기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신건강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편견을 해소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작년 해당 캠페인에 대한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어 올해 캠페인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내맘쏙 극장’캠페인을 통해 관내 소아·청소년들의 감정 및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한다.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해준 성호중학교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상담교사,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이 사업에 더 많은 학교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산 시민의 마음 건강을 위해 심리상담,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자살예방사업, 정신건강 질환자를 위한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과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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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드라마세트장,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오산시는 오는 5월 5일 내삼미동 드라마세트장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라마세트장 및 어서오산 휴센터를 방문하는 어린이 및 가족 방문객이 자유로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의 소중한 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서오산 휴센터 야외잔디에 꿈과 소원을 적은 바람개비를 장식하는 ‘바람이 이루어지는 정원’, 야외 휴식공간을 도화지 삼아 어린이의 꿈을 표현하는 ‘나의 바람이야기’, 드라마세트장에서 꿈을 불어 넣은 비눗방울을 하늘 높이 날리는 ‘바람은 방울방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용 시간은 어린이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진행되며 세트장은 최대 입장 인원 25명으로 예약 없이 순차적으로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드라마세트장에서 나만의 세트장을 간직할 수 있는 컬러링 프로그램과 한옥 세트장을 배경으로 한복체험, 다도체험, 전통놀이 체험도 상시로 체험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드라마세트장과 어서오산 휴센터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