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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5월 2일부터 보건업무 전면재개
[Q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코로나19 집중 대응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임시 중단했던 보건사업을 5월 2일부로 전면 재개, 보건소 운영을 정상화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업무가 정상화됨에 따라 일반진료, 건강진단서 발급,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관리, 비만·신체활동 등의 건간증진사업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그동안 비대면, 축소 운영되었던 사업들이 활발이 재개된다.
그동안 홍성군보건소는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일반업무를 중단하고 보건소 전직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신속 대응 업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코로나19 유행 전후 주요 건강지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지표에 대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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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균형발전,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Q뉴스] 홍성군은 도시확산에 따른 원도심의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역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토대 마련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주민주도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다지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군은 남문동마을과 동문동마을, 원촌마을 일원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S/W사업과 기반 조성을 위한 H/W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문동 마을은 도시재생사업에 83억원을 투입해 낙후된 원도심의 정주 여건 개선을 시작했다.
지역의 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7월 중 복합커뮤니티센터 완공을 시작으로 마을 카페, 작은 도서관, 어르신 쉼터 등 주민 편의를 위한 공간을 조성한다.
남문동 마을은 지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마을공원·주차장 조성, 노후주택수리, 마을기업 설립지원과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1차 도시재생 사업을 완료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지난 사업의 대표적 성과는 ‘남문동 할머니 화가 전시회’와 ‘남문동 아이 엄마 모임’이 발전한 ‘홍화문사회적협동조합’의 탄생이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마을기업, 돌봄사업 등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심체 역할을 하며 청년층과 노년층이 소통하는 활력 있는 마을로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거 홍고통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골목상권의 중심이었던 동문동 마을은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돼 230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보행 및 가로 환경 개선을 통한 청춘로드 조성, 청년창업자 및 지역대학과 연계 프로그램 등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을 추진해 옛 명성을 되찾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동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운영으로 주민들과 청년들이 주민체험이벤트, 문화공연, 도시재생 프로그램 운영, 청년창업 등 지역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도시재생 예비사업과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광천읍 원촌마을은 지난해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통해 문패 만들기와 업사이클링 교육, 아름다운 마을길·마을광장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폐교 활용한 복합커뮤니센터 조성을 위해 주민협의체 구정 및 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했다.
예비사업을 통해 원촌마을은 주민들은 직접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자생적인 도시재생사업 기반을 완성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2022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참여해 예산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하향식, 확산형 위주의 도시개발전략이 아닌 주민이 주체가 되어 생활환경개선, 지역공동체 회복, 원도심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의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의견수렴과 정보공유를 위해 주민과 이해관계자 간의 협력적 의사소통 기구인 ‘홍성군 도시재생추진협의체’ 운영하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도시재생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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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Q뉴스] 여수시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경우 민원지적과,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도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다.
이의 신청된 지가는 가격 적정여부를 감정평가사가 재조사하고 여수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 말까지 통지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민원지적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여수시 25만 9천여 필지의 평균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9.3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 건설 소라면 죽림1지구 도시개발사업 화양∼적금 간 연륙·연도교 개통 등 각종 개발 사업이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지방세와 국세 등의 산정자료로 활용되는 재산권과 매우 밀접한 자료이므로 소유자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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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와 귀뚜라미그룹,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여수시와 귀뚜라미그룹이 지난 27일 부시장실에서 ‘여수시 저소득가정 학업장려 장학금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현식 부시장과 김병관 귀뚜라미 유통부문장이 참석해 장학금 3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모두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귀뚜라미그룹의 뜻에 따라 모든 읍면동에서 고루 장학생을 추천받기로 했다.
먼저 27개 읍면동에서 고등학생을 각 1명씩 추천받고 저소득가정이 밀집한 9개 면동에서 대학생 11명을 추천받아 총 3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병관 이사는 “귀뚜라미그룹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전국의 많은 학생들을 위해 다년간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며 “이번 장학금이 여수의 꿈나무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지금 꿈꾸고 있는 미래가 꼭 현실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현식 부시장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을 보내주신 귀뚜라미문화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의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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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립미술관 건립 위한 ‘미술작품 수집 공모’
[Q뉴스] 여수시가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올해 작품구입비 5억원을 확보해 국내외 저명작가의 미술작품을 5월 20일까지 공개 수집한다.
시는 앞으로 건립될 여수시립미술관 소장품 수집의 첫 단추로서 예술적,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공개 수집해 미술관의 정체성을 형성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수집 대상은 세 부문으로 여수미술-지역 미술사의 전개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작품 가운데 1999년 이전 제작된 작품 해양문화-바다를 주제로 해 세계적으로 미술사적, 문명사적 가치를 인정받는 작품 평화주의-여순사건과 같이 첨예한 이데올로기 갈등의 역사를 담고 있거나 평화, 인권에 대한 주제와 시선이 드러나는 작품 가운데 세계적으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작품이다.
작가를 비롯해 개인 소장자, 화랑, 법인 관련자 등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가능한 작품 수는 매도의 경우 최대 2점 이내, 기증의 경우 제한이 없다.
시는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작품수집심의위원회를 거쳐 6월 중 최종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이번 소장품 수집은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엑스포아트갤러리 전시, 연구, 교육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자산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5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수집 공모의 신청은 5월 20일까지 여수시 문화예술과로 등기 접수하면 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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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면에 이사왔다”
[Q뉴스] 완주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들이 주민들과 상견례를 갖고 1년의 활동을 다짐했다.
28일 완주군은 제6기 입교생 24명이 최근 고산면 상삼마을 주민들에게 전입 후 첫 인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1년 동안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기초영농교육, 영농실습, 농장과 1:1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지원 등의 귀농교육을 받는 교육시설이다.
올해는 총 10세대 24명이 완주군 상삼마을에 전입했으며. 10세 이하 자녀 동반 3세대를 포함해 40대 이하 청년층 7세대가 전입했다.
상삼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상견례에는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체류형 입교생들을 격려했다.
주민들은 “거리두기가 완화돼 이렇게 얘기하며 상견례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특히 아이들을 보니 더욱 반갑고 교육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입교생들은 보답으로 상삼마을회관에 직접 만든 화분을 기부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 완주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소통·화합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이해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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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대통령직인수위 균형발전 국정과제 포함
[Q뉴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새정부 균형발전 국정과제에 포함하고 이의 이행 의지를 밝혀 관심을 끈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대통령직인수위는 전날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회’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3대 약속과 15대 국정과제, 전북 등 17개 시도별 지역공약 등을 제시했다.
균형발전 3대 약속은 지역주도 균형발전 시대 개막과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의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의 고유 특성 살릴 수 있도록 지원 등이며 약속별로 3~6개씩 총 15개 국정과제를 제시했다.
인수위는 15대 국정과제에 ‘신성장 산업의 권역별 육성 지원’과 ‘지역 공약의 충실한 이행’을 포함했으며 이의 세부 실천과제로는 지역 산업단지 고도화와 글로벌 신산업·혁신특구 지정과 육성, 지역공약 추진체계 마련 실천동력 확보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인수위는 또 이날 전북 등 17개 시도별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를 소개했으며 전북의 정책과제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그린수소 전주기 산업생태계 조성’을 명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완주군의 최대 현안인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은 전북의 7대 공약 중 ‘주력산업 육성·신산업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4가지 사업의 하나로 구체적으로 적시돼 향후 탄력적 추진의 청신호로 작용하는 것 아니냐는 긍정적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인수위는 특히 균형발전과 공약이행의 실행력 제고 차원에서 ‘제5차 지역균형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개편하며 지역균형발전특별법 등 관련법을 정비하겠다고 밝혀 지역민들의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지역에서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3대 약속에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강조하고 ‘신성장 산업의 권역별 육성 지원’을 국정과제12에 배치한 점을 환영하며 글로벌 신산업 육성 차원에서 완주군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조기에 추진해 줄 것을 희망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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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민참여예산 속도내며 숙원 사업 해결
[Q뉴스] 완주군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속도를 내며 지역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있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주민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것으로 주민자치회에서 마을에서 필요한 사업을 직접 선정하고 있다.
주 사업들은 노후화된 마을 도로 배수로 등 소규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예산 편성과정에서부터 공사과정까지 주민들이 참여한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13개 읍면 102개 마을에 20억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되고 파손된 마을안길, 세천, 배수로 등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공사과정에서 주민들이 일상생활과 생업활동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공사를 시행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 6월까지 주민참여예산사업 공정률을 90퍼센트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성호 완주군 공영개발과장은 “주민숙원사업이 다른 공사들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주민불편사항이나 의견을 설계에 최대한 반영하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민 체감 효과와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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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복지담당공무원 업무연찬 ‘복지소통데이’ 개최
[Q뉴스] 영덕군은 다양해지는 복지서비스 신청조사와 변동관리 등 다양한 사례공유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7일 오후 4시 영덕여성회관 1층 회의실에서 ‘복지소통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영덕군 최대환 주민복지과장을 비롯한 9개 읍·면 주민생활지원팀과 맞춤형 복지팀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선 사회보장급여 초기상담 및 신청서작성 방법, 근로능력평가 지침 변경 시달 역할극을 통한 대상자별 상담기법 관련 솔루션 회의 복지업무 관련 다양한 사례공유 및 소통 등이 진행됐다.
영덕군 최대환 주민복지과장은 “다양한 사회적욕구와 주민들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논의와 사례연구로 직원 업무능력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여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구축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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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린이들 ‘대게 좋은 놀이터’로 놀러오세요~
[Q뉴스] 영덕군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강구어린이집 주관으로 다음 달 3일 영덕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대게 좋은 놀이터’를 운영한다.
강구면 소재의 홍일식품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웠던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초대형 바운스 10종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시간을 나누어서 진행한다.
홍일식품 김은태 대표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어린이날에 영덕군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뜻을 전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