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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벼 모판 관주처리 연시회 개최
[Q뉴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웅치면에 위치한 육묘장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60여명과 함께 벼 모판 관주처리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판 관주처리 병해충 방제 프로그램은 병해충 방제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신기술 농법이다.
이앙 1~3일 전 모판에 살균제와 살충제, 영양제를 물과 희석해 모판 1개당 300㎖를 관주 처리하면 본답에서 방제 횟수를 줄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모판 관주처리 기술 전문가의 현장 시연과 질의응답, 농업인들의 농경지 온실가스 저감으로 저탄소 농업 실천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보성군은 기상재해 대응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50ha의 면적에 1억 8천만원을 벼 모판 관주처리 약제비로 지원한다.
기술센터 담당자는 “관주처리 적용약제의 약효 지속 기간이 90∼100일 정도이므로 본답 생육기간이 120일 이내인 조기, 이모작 재배와 조생종 품종에만 적용이 가능하다”며“중만생종인 경우에는 후기 병해충 발생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방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모판 관주처리 농법은 병해충 방제시간을 95% 절감하고 쌀 생산량을 8%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며“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난 해결 방법으로 들녘단지를 중심으로 한 모판 관주처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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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지구의 날 기념 탄소중립 황소개구리 퇴치 행사
[Q뉴스] 보성군은 지난 27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함께 생태계 교란종인 황소개구리 퇴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보성군 공무원과 야생생물협회 회원 30여명은 벌교읍 태백산맥문학관 일대 연못에서 황소개구리 올챙이 1만여 마리를 포획했다.
황소개구리는 외래 생태 교란 생물의 대표종으로 토종 생태환경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1970년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국내에 들여온 후 소비되지 못하고 무단으로 방생하기 시작해 생태 교란종이 됐다.
참가자들은 벌교읍 소재 중도방죽 일대에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다.
중도방죽은 벌교갯벌 지류로 생태학적 가치와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해 군민과 관광객이 도보여행 코스로 많이 찾는 장소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탄소중립 인식을 제고하고 토종 야생동물의 서식 기반 보전으로 인간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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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보성 주암호 인공습지에서 최초 발견
[Q뉴스] 보성군과 보성주암호생태관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대모잠자리를 발견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 15일 보성주암호생태관과 서남해환경센터의 공동 조사에서 대모잠자리로 추정되는 개체가 최초로 발견됐고 이후 23일 활동하고 있는 대모잠자리를 확인했다.
이번에 발견된 대모잠자리는 전남 보성군 송재로 1803 일대에 조성된 보성주암호생태습지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대모잠자리의 유입경로를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습지 인근 유정천의 정수 지역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보성주암호생태습지가 친환경적인 습지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서식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필드가이드 잠자리’의 저자 김성수 선생은 “보성주암호생태습지에서 발견된 대모잠자리는 수컷이며 인공습지와 유정천을 오가는 개체일 수 있다”며 “개체 수를 파악하는 정밀조사와 함께 대모잠자리 서식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성주암호생태관 관계자는 “대모잠자리가 활동하는 시기에 맞추어 전문가 조사가 필요하며 군과 협의해 주암호생태습지의 대모잠자리 등 멸종위기종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성군은 대모잠자리 서식처를 정밀조사하고 대모잠자리의 보전을 위해 습지 내 분포 현황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기초자료를 축적할 방침이다.
특히 서식지인 습지의 보전과 무분별한 포획이 되지 않도록 관리해 건강한 습지생태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모잠자리는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처음 지정됐으며 갈대와 같은 수생식물이 많고 유기물이 풍부한 갯벌, 연못, 습지 등 정수지역에서 서식한다.
한반도 서해안, 남해안 지역 및 중국, 일본에 분포하며 저지대에 갈대와 같은 수생식물이 많고 바닥층에 식물이 퇴적해 유기질이 풍부한 연못과 습지에서 서식한다.
특징으로 날개에 흑갈색 반점이 3개 있으며 등에 흑갈색 줄무늬가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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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천년담양 상징조형물 ‘천년의 문’ 준공 기념식 개최
[Q뉴스] 담양군은 지난 27일 담양천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담양지명 천년의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제작 설치된 ‘천년의 문’ 준공식을 한국대나무박물관 인근 담양천년광장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2016년 담양천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군민 설문조사와 위원 회의를 통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35개 사업을 최종 선정, 차질 없이 추진했으며 이번 천년담양 상징조형물 제작설치 사업을 마지막으로 모든 사업을 완료했다.
담양상징조형물은 미래 천년의 새로운 문화유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문주형태의 화강석 조형물로 만들어졌다.
담양의 문화와 특징을 담은 천년 담양 문장과 전국 최초 12개 읍면 문장을 담았으며 담양이 나아가야 할 미래 천년의 이정표가 될 담양천년선언문을 세기고 생태와 인문의 가치를 두는 담양군의 슬로건을 기록해 담양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천년광장이 담양의 새로운 문화광장으로 자리매김해 미래 천년의 문을 여는 단초가 될 수 있도록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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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과수서리피해 방지 시설 보급
[Q뉴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개화기 이상기후로 인한 냉해·서리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사과 재배 농가에 열방상팬 설치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비 5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계곡 및 찬공기 정체지역 등 상습 서리피해 지역 10곳에 20기를 보급한다.
봄철 과수 서리피해는 매년 증가하는 이상기상으로 발아기부터 개화기까지 저온 및 서리로 꽃눈이 검은색으로 괴사하거나 꽃 중심 암수술이 갈변 하는 증상으로 수정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결과로 나타난다.
열방상팬은 팬이 회전하며 온도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가동되는 시설로 6~8m 높이에서 정체되어 있는 찬 공기를 순환시키고 거기에 더해 보일러를 열원으로 사용해 기온 하강 시 과온 전체 온도를 상승 시키는 기술이다.
1기당 700평정도 가동범위를 두며 2021년부터 사업을 확대 보급 하고 있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임숙자 소장은“매년 이상기상으로 인한 저온과 서리로 과수농가 피해가 심해지는 것을 우려해 기상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시범사업을 계속 발굴 할 것이며 예방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실시해 현장지도에 더 힘을 실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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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시 ‘진드기매개 감염병’주의하세요”
[Q뉴스] 진주시보건소는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진드기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가을철에 주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SFTS는 4~11월 SFTS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발생이 증가한다.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치료제와 예방백신이 없으므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등산, 주말농장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모자, 장화 착용 작업 전 기피제 사용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두거나 눕지 않기 귀가 후 샤워 및 작업복 세탁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진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을 위해 읍·면·동에 휴대용 기피제 배부 및 등산로·공원 4개소에 기피제 분사기 추가 설치 등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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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동물원, 5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휴원
[Q뉴스] 서부경남 유일의 동물원인 진양호동물원이 동물복지와 동물 스트레스 완화 등을 위해 1986년 개원 이래 처음으로 휴원일을 지정·운영한다.
현재 진양호동물원은 하절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조치로 매주 월요일을 휴원일로 지정, 오는 5월 16일부터 시행한다.
진양호동물원은 서부경남의 대표 동물원으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면서 주말과 공휴일에는 평일보다 8배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명소이다.
특히 올해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는 하루 3000여명이 동물원을 방문해 동물원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그러나 매일 관람객에게 노출되는 동물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사육환경 개선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동물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조례 제정을 통해 매주 월요일을 휴원일로 지정·시행한다.
시는 진양호동물원의 조례의 제명을 기존 ‘진주시 진양호동물원 입장료 및 시설이용에 관한 조례’에서 ‘진주시 진양호동물원 관리 및 운영 조례’로 변경해 이용수칙, 시설물 유지관리, 전담수의사 등에 관한 사항을 반영하는 등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
한편 진주시는 동물들의 정형행동 완화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육환경개선은 물론 행동 풍부화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동물복지 실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대공원 서울동물원과 KAZA의 자문을 받고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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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도 2022년 교통정책 평가’우수시 선정
[Q뉴스] 진주시는 교통 주요정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선정·포상하는 경남도의 ‘2022년 시·군 교통정책 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됐다.
시·군 교통정책 평가는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교통분야 평가로 교통정책 실효성 등을 제고하기 위해 7개 부문 16개 세부지표를 설정해 평가한다.
2021년 실적을 기준으로 하는 올해 평가에서 진주시는 교통문화지수 상승,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 공영주차장 조성,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브라보택시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시로 선정됐다.
올해 우수시로 선정된 진주시는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시 관계자는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의 교통문화 의식이 향상되고 시민 위주의 교통행정을 펼친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정책 발굴과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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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하수도 행정, 고객만족도 크게 향상
[Q뉴스] 진주시의 상·하수도 행정이 지난해 10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 지방공기업 평가원에서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방공기업 평가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고객만족도 조사는 서비스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방향을 도출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기여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내용은 5개 과정 12개 항목으로 상수도 이용의 편리성과 수돗물이 잘 나오는지 하수처리와 정화처리는 잘 되는지 행정업무 처리에 대한 안내가 잘 되는지와 직원 친절도 수질개선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및 악취 제거를 위한 노력 전반적인 서비스 향상 및 서비스 만족도 등이다.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에서 진주시 상수도사업은 전국 평균 78.8점 대비 2.4점이 높은 81.2점을 받았으며 전년도 대비 3.7점 상승했다.
특히 수도관 관리와 수돗물 수질관리에서 84.1점으로 상수도사업 전체 대비 2.9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반적으로 수압이 높고 수질이 깨끗한 것에 대해 시민들의 만족감이 매우 높았다.
이는 2018년도부터 해마다 1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상수도관 교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2017년 47.2%이던 상수도관 노후율이 지난해 말 30%대로 낮아짐으로써, 수질 향상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도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향후 2024년까지 총사업비 1117억원을 투입하는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느끼는 수질 만족도는 더욱 더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진주시 하수도사업은 전국 평균 77.4점 대비 1.6점이 높은 79점을 받았으며 전년도 대비 1.9점 상승했다.
특히 편익성과 업무처리 신뢰성에서 82.9점으로 하수도사업 전체 대비 1.8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2028년까지 장기 지속적으로 135.8km의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의 정상적 추진, 하수처리장 증설로 인한 수질개선과 하수처리의 효율화 등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으며 해마다 체계적인 노후 상수도관 교체 등으로 완벽한 수돗물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지속적인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악취 및 수질개선, 선진화된 하수처리 공정 등으로 시민들이 만족하는 상·하수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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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활성화’ 나주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 운영
[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는 가공품 생산 활성화에 따른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올해부터 동수농공단지 소재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 ‘공유주방’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유주방’은 식품 가공에 필요한 시설을 여러 영업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공유하는 영업형태를 의미한다.
농산물가공센터와 공유주방 운영업을 연계, 운영하는 방식은 전국 최초 사례다.
시는 공유주방 운영을 통해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소작농의 참여 확대와 소득 창출, 산지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주요 취급 품목은 HACCP 의무 적용을 받지 않는 김치, 침출차, 잼, 곡물가공 등으로 자세한 사항은 가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생산 가공품은 나주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공유주방 참여 신청은 5월 18일까지 나주시 또는 나주시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 등을 작성해 가공센터로 방문·제출하면 된다.
반재운 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 부이사장은 “가공센터는 농업인의 소득 향상, 소비자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가치로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농업 공동체 구현을 위한 이번 공유주방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소규모 농업 경영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제품개발,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해오며 지금까지 12개 업체 창업을 이뤄냈다.
아울러 사용자 및 취급 품목 확대, HACCP 품목 중심의 가공식품 생산을 위한 제2가공센터 건축이 진행 중이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