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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탄소중립형 실현을 위한 맞춤형 조림사업 추진
[Q뉴스] 진안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권 지역의 건강한 생태환경 증진 및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2022년 봄철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는 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군유림 및 사유림 378ha에 경제림 조성 큰나무 공익 미세먼지 저감 지역특화 산림재해방지 밀원수 조림사업 등 6개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했다.
특히 군은 관광지 및 도로변 주변 공공녹지, 생활권 주변 녹지 등에 조림사업을 확대해 도심 속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는 지난해인 2021년 산림경영계획을 작성한 산림을 대상으로 했으며 묘목 활착률 향상을 위해 타년도에 비해 사업 시기를 앞당겨 4월 말까지 상수리, 백합, 소나무, 편백 등 12종 984천본을 식재를 완료했다.
또한, 군민이 직접 참여해 나무가 주는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정이나 자투리땅에 심어 쉽게 가꿀 수 있는 유실수 4,000주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료 분양도 추진했다.
최용주 산림과장은 “올해 조림사업을 조기 착수해 조림목의 활착률을 높이겠다”며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민간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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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용담호에 뱀장어 치어 5천 4백여 마리 방류
[Q뉴스] 진안군은 28일 용담호에 내수면 특성에 적합한 건강한 뱀장어 치어 약 5천 4백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뱀장어는 대표적인 토속어류로 치어 크기는 전장 10㎝ 이상이며 국립수산과학원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합격한 검증된 종자이다.
군은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매년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뱀장어는 내수면 어종 중에서 가장 생존율이 높아 향후 2~3년이면 경제적 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뱀장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용담호와 공공용수면에 붕어, 동자개, 쏘가리, 다슬기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외래어종 퇴치 및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단속도 강화해 내수면 자원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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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독려 나서
[Q뉴스] 진안군은 자연재해에 따른 농가의 경제적 손실 보상과 농업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농작물 재해 보험료를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농민들이 재해보험에 가입 시 부담률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의 95%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예산은 국비50%, 도비15%, 군비30%로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약 8억1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
농가는 가입비의 5%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벼는 진안군 관내 농협에서 농가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가 발생한 농가의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 대상 품목은 벼, 고추, 인삼, 시설작물 등 총 67개 품목이며 작물별로 가입시기가 다르니 농가는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농가의 주요 재배작물 가입기간은 고추 인삼 벼 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가까운 농·축협에 작물별 가입 기간을 확인 후 방문해 보장내용과 보험금액 등을 상담한 후 가입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재해 발생 시 재해보험이 농가의 영농활동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작용 한다”며 “특히 5월은 매년 작물 피해가 큰 고추, 벼, 인삼 작목의 가입 기간이니 재해 보험료를 대폭 지원하는 만큼 농업인의 적극적인 보험가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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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벼 재배면적 감축 신청으로 공공비축미 수매량 추가배정
[Q뉴스] 진안군은 오는 5월 31일까지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신청을 받는다.
이는 지난해 벼 재배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쌀값이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정부에서 신규 정책으로 내세운 것으로 구조적으로 쌀 공급 과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을 신청한 농가는 벼 재배면적 1ha 감축 시 공공비축미 150포대를 추가 배정을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2021년 벼를 재배한 논에 2022년 벼 이외의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하는 농지가 있으면 신청 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은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로 5월 3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적정 쌀 생산 및 수급 안정화를 위해 농업인, 농업인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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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점검
[Q뉴스] 진안군은 김창열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2023~24년 국가예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사업에 대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국가예산 확보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전 부서가 정부 및 전북도 재정투자 방향과 정책동향 파악에 적극 나서는 등 주요정책 사업을 비롯한 군민의 행정 수요와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오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신규발굴사업에 대한 중앙부처의 반응과 사업 진행을 위한 사전절차 이행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쟁점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향후 대응방안을 강구했다.
군에서 추진할 주요사업은 곤충산업 거점단지조성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군립 자연 휴양림 조성 양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용담호 생명수 생태탐방로 조성 신전천 인공습지 조성 좌산·포동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 등으로 국가예산 로드맵에 따라 단계별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열 군수 권한대행은 “진안 발전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사업별 국가예산 확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도 담당부서와 소통·공조해 부처 방문을 통해 부처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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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읍 연장리에 16만여㎡의 화려한 꽃 양탄자 펼쳐져
[Q뉴스] 진안군 연장리 꽃잔디 동산이 화려한 꽃 양탄자로 물들었다.
진안읍 원연장마을 인근에 위치한 원연장 꽃잔디 동산은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상춘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볼거리로 유명하다.
16만 5000제곱미터에 이르는 산 하나를 빼곡하게 채운 꽃잔디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산 위에 서면 더없이 황홀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더불어 곳곳에는 튤립, 철쭉들도 함께 자리를 잡고 있어 꽃길을 걸으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꽃동산 곳곳을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전기차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부지가 넓고 산길이라 오르기 어려운 관광객들도 이를 통해 편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꽃동산 구석구석에는 포토존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곳들은 봄날의 멋진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축제를 열지는 않지만 5월 8일까지 관광객들에게 꽃잔디 동산을 개방할 예정이다.
원연장 꽃잔디 동산 관계자는 “꽃동산을 개방하지만 완전히 코로나 19가 끝나지 않은 상태니 방역 수칙을 지키며 관람해줄 것”을 당부하며 “드넓게 펼쳐진 꽃들의 향연 속에서 봄을 느껴보는 장소가 되도록 방역 및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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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진테크노파크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Q뉴스] 경기도는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4월 27일 오후 2시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행정2부지사 이한규, 경제기획관 정도영, 고용정책실장 김영중,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박일훈, 경기지청장 강금식, 포천시 부시장 정덕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북부의 고용안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주관기관인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수행기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섬유소재연구원, 한국고용정책연구원,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등과 함께 참여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경기도 북부지역의 섬유산업과 식료품산업, 소재·부품산업, 가구산업 등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의 제조활성화, 역량강화 등을 위한 중장기 사업이다.
5년간 총390억원의 사업비로 고용안정 토탈지원 위기산업 고용안정 지속가능한 일자리 육성 등의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프로젝트 내 12개 세부사업은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섬유산업을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기업지원을 목표로 구성됐다.
위기 기업 발굴과 근로자 취업 연계를 위해 “광역 고용안정선제대응지원센터”를 기준으로 각 지자체에 취업지원센터를 설치·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포천·동두천시의 고용 안정화를 위해 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에는 채용 장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섬유 산업 근로자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섬유 산업 신규 근로자에 대해서는 취업 장려금을 지원할 것이다.
섬유산업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섬유실무 교육지원 사업과 경원권 섬유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및 제고 기술 고도화를 위해 공정기술 및 마케팅, R&D, 인증, 환경개선 지원 사업 등이 진행된다.
경원권 고용 안정화 및 신성장 산업분야의 이·전직을 위한 전환직무 맞춤형 교육 사업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양은익 원장은 "경기북부지역의 성장 동력으로서 지역특성화 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주관기관으로서 컨소시엄 참여 3개 시, 수행기관과 유기적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의 선정을 위해 경기도와 3개 지자체 일자리부서와 기업지원부서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있었고 사업을 통해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위기극복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경기북부 산업에 대한 인식 향상과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신성장 산업육성에 초석이 되도록 할 것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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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소득세 합동도움창구’운영
[Q뉴스] 광주 서구가 5월 소득세 확정신고를 대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소득세 합동도움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청 5층 세무1과에 설치되는 합동도움창구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는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시행 3년 차를 맞아 올해도 납세자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방문 신고 대상자인 종합소득세‘모두채움신고대상자’중 노약자 및 장애인은 전자신고를 진행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신고도움창구를 별도로 운영하며 그 외 납세자에게는 자진신고를 할 수 있도록 자기작성 창구를 마련한다.
아울러 대부분의 납세자에게는 홈택스·위택스, 손택스·모바일위택스 등 전자신고와 ARS 신고 및 우편을 통한 서면신고를 권장하게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노약자와 장애인뿐만 아니라, 일반신고 대상자 모두에게 양질의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자진신고·납부가 원칙임을 감안해 합동도움창구에서는 종합소득세‘모두채움신고대상자’중 노약자와 장애인에 한해 신고지원이 가능함을 양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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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보고회”개최
[Q뉴스] 광주 서구가 최근 기상이변으로 자연재난의 발생빈도가 잦고 그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8일 개최된 보고회에는 재난관리 유관 10개 부서가 참여해 태풍 또는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총괄 종합대책과 각 부서별 추진상황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조직구성,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구성, 위기단계별 상황대응 요령, 방재시설 및 재난취약지역 현황, 재난발생 시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 등이다.
서구는 이달 중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계획 수립했으며 사전에 재난 관련부서와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재확립하는 등 여름철 재난 대응을 위한 만전을 기했다.
또한, 장마와 태풍을 대비해 오는 5월 9일부터 20일까지 방재시설 및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순옥 서구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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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감減탄소”이색 전시회
[Q뉴스] 광주 서구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과 실천의식을 고취시킬 목적으로 ‘감탄생활’을 주제로 한 이색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52주년 지구의 날과 제14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환경부의 SNS 이미지를 활용해 기존의 딱딱하고 추상적인 이미지가 아닌 참신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전시되는 이미지는 총 20점으로 환경오염을 줄이고 2045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아 폐현수막으로 만든 캔버스를 활용해 제작됐다.
전시회는 다음달 4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서구청 관계자는 “2045 탄소중립도시 서구 실현을 위해 주민과 공직자 등 개개인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일상화가 시급하고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관련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