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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안전한 종로 만들기
[Q뉴스] 종로구 각 동주민센터는 취약계층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산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전국 곳곳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사건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각별히 주의하는 중이다.
그 예로 이달 21일 무악동에서는 종로소방서 신교119안전센터와 비대면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청사 내 비상구·대피로 위치 확인, 대피 방법, 소화기 비치 장소 및 사용법 숙지, 실습 등을 진행하고 화재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창신2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준비된 안전 취약계층 주거환경 조성사업’을 추진, 대상자 가정에 가스차단장치를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를 위한 방문 시에는 낡은 호스 교체 등의 시설 점검과 사용법 교육을 병행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아울러 고령의 어르신도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함께 지원함으로써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의 실질적인 화재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가회동 역시 여름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에 우리동네주무관과 자율방재단이 침수취약지역 거주 주민의 안전을 꼼꼼히 살피려 다음달 14일까지 계동길, 재동 상점가 등 3개 구간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상태와 주변 파손 여부를 점검하고 내부 담배꽁초나 낙엽 등 퇴적물은 청소하는 중이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과 봄철 화재사고 여름철 침수 피해 등에 꼼꼼히 대비하고 주민 누구나 안전한 환경에서 맘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특히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올 한해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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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소파 방정환 독립운동 발자취 좇아볼까
[Q뉴스] 종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에서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날을 선포한 지 100주년 되는 의미 있는 해를 기념하며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특강과 탐방 프로그램, 이벤트로 알차게 구성했다.
먼저 ‘어린이가 함께하는 종로탐방’이라는 제목으로 ‘독립운동 발자취’, ‘한글지킴이 발자취’ 두 개의 탐방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4월 30일과 5월 1일 열리는 ‘독립운동 발자취’는 돈의문박물관마을을 비롯해 관내 곳곳을 돌아보고 종로에 남아있는 방정환 선생의 발자취를 뒤쫓는 시간이 될 것이다.
광화문 일대 한글가온길을 걸으며 한글 숨은 그림 찾기, 스승에게 엽서 쓰기 등에 참여하는 ‘한글지킴이 발자취’는 5월 7일과 8일 진행한다.
5월 7일 ‘방정환과 어린이’ 특별 강연 시간에는 방정환 선생의 일생과 어린이 해방 선언 등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다.
또 이날 도서관 옥상에서 90여 년 전 방정환 선생이 만든 ‘어린이 대운동회 말판’ 놀이도 체험 가능하다.
5월 6일에는 역사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정주 작가가 성인 대상 특강 ‘현모양처 신사임당과 구도장원공 이율곡’을 맡아 신사임당과 율곡의 삶을 들여다보고 가족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은 포토존을 조성해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린이 대운동회 말판’을 대여해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포스터 내 QR코드에 접속하거나 전화 신청하면 되며 기타 문의는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에서 안내한다.
한편 지난 2018년 개관한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은 전국 최초 어린이를 위한 국학 특화 도서관이다.
명륜동 지역에 교육적으로 역사가 깊은 성균관이 위치했다는 점에 착안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자 지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소파 방정환 선생에 대해 알아보는 다양한 강연, 탐방 등을 준비했다”고 설명하면서 “온 가족이 함께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이 마련한 가정의 달 행사를 즐기며 즐겁고도 유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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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시가격 확인하세요~
[Q뉴스] 강동구가 4월 29일자로 2022년도 단독, 다가구 주택 등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한다.
이번 공시하는 개별주택은 9,668호이며 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 794호는 공시대상에서 제외됐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10.13% 인상됐다.
개별주택가격은 4월 29일부터 강동구청 재산세과 및 각 동주민센터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30일까지 ‘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강동구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공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는 아파트, 다세대 등 공동주택가격도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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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공공 문화·체육시설 단계적 정상운영 돌입
[Q뉴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됨에 따라 강동구의 공공 문화·체육시설들이 2년 3개월여 만에 단계적으로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5월부터 정상 운영 예정인 공공체육시설은 온조대왕문화체육관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 고덕어울림수영장 해공체육문화센터 일자산제1체육관 일자산제2체육관 등 6개 체육시설이며 각 체육시설별 강습 프로그램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 정상 운영 중인 시설도 있다.
강일테니스장과 명일테니스장은 현재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5월부터는 추가 강습도 개설할 예정이다.
강동구민회관도 5월부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정상 운영하며 미술·음악·스포츠 등 44종의 다채로운 문화·체육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
대관 역시 정상 운영한다.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도 기존에 부분 개방으로 운영했으나, 5월부터는 전면을 개방한다.
강동구는 공공 문화·체육시설의 정상운영을 통해, 앞으로 구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고 코로나19로 쌓인 심신의 피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의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기에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운영하는 것은 물론 시설 이용자의 개인위생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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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상징 조형물 설치
[Q뉴스] 마포구는 홍대축제거리에 국내외 관광객에게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를 알릴 수 있는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조형물은 가로 4.5m, 높이 1.6m, 폭 1m 크기로 관광특구를 나타내는 5겹의 컬러풀한 한글 디자인 조형물과 전자기타를 연주하는 인형 캐릭터로 제작했다.
한글 디자인 조형물은 마포 브랜드 서체 중 ‘Mapo당인리발전소’ 체를 활용했다.
5가지 색상의 글자가 겹겹이 겹쳐진 한글 디자인으로 제작돼 전 세계에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홍대 지역의 다채로움이 도시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
마포 브랜드 서체는 마포구가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9명의 청년이 마포의 지역적 특색을 담아 만들어낸 서체다.
한컴오피스에 9종이 등재됐으며 MS오피스에 3종 탑재를 앞두고 있다.
구는 홍대 지역의 젊음, 열정,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캐릭터 조형물을 글자 조형물과 함께 설치해 관광객들에 즐거움과 재미를 제공하고 포토존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12월 홍대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된 후 제작된 이번 캐릭터는 향후 관광특구의 마스코트로서 열쇠고리, 자석, 인형 등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제작해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이번 상징 조형물 설치를 시작으로 홍대축제거리를 가득 채우는 다채로운 공연, 전시 등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지역 관광업계 또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가 다가온 시점에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를 알릴 수 있는 상징적인 조형물이 설치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홍대를 표현하는 글자와 캐릭터 조형물이 마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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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와 남북교류 및 평화·통일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고양시정연구원은은 지난 26일 오전 고양시정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독일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구원과 남북교류와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 개발과 연구 등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독일 뮌헨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스자이델재단은 1967년 설립되어 ‘민주주의와 평화 및 발전을 위한 봉사’를 모토로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사무소에서는 접경지역과 DMZ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발전, 국경을 초월하는 자연보호 협력에 중점을 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남북교류와 평화·통일에 대한 두 기관의 우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공동연구·학술행사 개최 등 상호 협력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호 고양시정연구원장은 “고양시는 접경지역으로서 평화경제의 발전을 주요 시정목표로 삼고 있어 한스자이델재단과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두 기관이 남북협력과 평화·통일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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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산업대전.“35만명 찾아”
[Q뉴스]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된 ‘2022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산업대전’이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4월 26일 폐막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화훼산업과 꽃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위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정부 방역 방침에 따라 시간대별 인원 제한을 두어 예년보다 작은 규모로 열렸지만, 다채로운 전시와 다양한 계층의 참여로 알차고 내실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화훼산업 활성화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 힐링에 중점을 두고 개최됐다.
고양시 20여개 화훼농가가 참가한‘화훼 직거래 장터’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5일간 약 2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50팀이 참여해 조성한 ‘고양시민 참여정원’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인기투표에 3일간 2천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실내·외를 합해 35만명으로 추산되는 관람객이 방문해 오랜만에 아름다운 꽃의 향연을 즐겼다.
로비에 전시된 ‘플라워 판타지아’와 ‘꽃나무 숲’은 관람객을 반겼고 12개의 국내 최고 수준의 화훼단체가 참여한 ‘대한민국 화예작품 초청전’도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시·도별 신품종 화훼류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콰도르·콜롬비아 등 참가국에서 들어온 독특한 화훼류도 전시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장 내부에 마련된 B2B 온·오프라인 상담소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에콰도르,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해외 화훼업체와의 회의·상담을 연계하며 장미 신품종, 선인장, 다육식물 등 국내 수출 유망품목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코로나19로 글로벌 교류가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총 14건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행사 기간에는 부스 연출·화훼 장식·신품종·경진대회 등 6개의 분야별 콘테스트도 진행되어 각각 수상자가 가려졌다.
대통령상은 부스 연출 분야의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국무총리상은 신품종 콘테스트 분야의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총 6개 분야, 42점이 수여돼 참가자에게는 영광을, 행사장에는 품격을 더했다.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온라인 박람회’도 행사 기간 중 운영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온라인 박람회는 행사장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참가 기관·업체 소개, 화훼경진대회 수상작 3D 전시, 화상상담 회의 기록 및 행사 영상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어 온라인 사이트에 방문한 수만명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2022고양국제꽃박람회 온라인 박람회 사이트를 통해 실제 행사장을 관람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온라인 실내전시관, 화훼 정보 제공 및 원데이 클래스 등 종합 화훼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계속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산지왕이 함께 반려 식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
알로카시아, 엔시클리아 등과 같은 식물과 난을 소개하고 판매했는데, 시청자 1,0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2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로 주변 상권도 활기를 띠어 얼어붙었던 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된 박람회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3년 만에 화훼산업대전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국내외 화훼관계자와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방역 지침을 준수해주신 관람객 덕분에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개최되는 첫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행사 종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화훼 산업을 이끌어가는 새로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일산호수공원에서는 화훼농가 상생 발전과 시민 힐링을 위해 고양화훼농가에서 직접 운영하는‘화훼 직거래 장터’를 5월 8일까지, 고양특례시정원·호수 포토존 등 다양한 꽃과 볼거리가 가득한 ‘시민 힐링 정원’을 5월 31일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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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즐김터’ 운영
[Q뉴스]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이 5월부터 11월까지 경기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 어르신 문화 즐김사업 ‘어르신 즐김터’를 진행한다.
경기도 어르신 문화즐김 사업은 노인이 문화·여가활동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 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은 주엽커뮤니티센터와 협약을 맺고 취미여가와 동아리 활동 공간을 지원받아 초기 노령층인 60대를 대상으로 ‘매일 한 장 나도 인스타’와 ‘우리 그림 민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강 후 주엽커뮤니티센터의 카페테리아에서 자율적인 주민 참여 동아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어르신 즐김터’에서 갈고닦은 솜씨를 지역 주민에게 선보이는 마을 전시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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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도서관 ‘꿈이 있는 공부를 위한 특별한 영어 비결’ 운영
[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오는 5월 1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학부모 대상 진로독서 프로그램‘꿈이 있는 공부를 위한 특별한 영어 비결’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유튜브 혼공TV 운영자이자 EBSI에서 영어강연을 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혼공’ 시리즈의 저자 혼공쌤이 강연을 진행한다.
5월 12일에는 ‘중고등 내신 영어, 이렇게 접근하라’ 주제로 영단어, 문법, 수행평가 등의 내용 5월 19일에는 ‘중고등 영어교육 큰 그림, 이렇게 접근하라’를 주제로 모의고사, 내신과 수능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주요 교과 과목인 영어를 집중 탐색하는 시간을 통해 양육자의 진로 지도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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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활근로 사업단 편의점 3호점 오픈식 개최
[Q뉴스] 고양시가 지난 26일 저소득층 자활근로 사업단의 CU편의점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CU장항낙원 1호점, CU정발산 2호점에 이어 CU풍동 3호점 신설을 통해 7~8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고양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돌봄, 편의점, 택배, 슈퍼, 도시락, 카페 등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는 편의점 프렌차이즈 기업인 ㈜BGF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어 2010년부터 전국 최초 기업연계형 편의점 사업을 추진해 자활근로 편의점 사업 모델 구축에 기여해왔다.
시 관계자는 “자활사업의 최종목표는 자활기업 창업”이라며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자활사업 참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