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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경계철책 철거 철조망 관광기념품 공모전 추진
[Q뉴스] 고성군은 해안경계 철책 철거사업에 따른 폐철조망을 활용해 분단의 아픔 등을 상징하고 고성군의 특성을 살린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고성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철조망을 활용한 공예품, 공산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개인과 업체, 지역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고성의 문화적 특성과 역사를 함축한 관광 기념품으로 분단의 아픔을 상징하고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양산 가능한 제품만을 공모대상으로 한다.
공모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접수는 고성군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6월20일부터 6월24일까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서류 및 실물을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3점, 총 8작품을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총 49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고성군이 참여하는 관광박람회, 축제 등 전시 및 판매 기회가 제공되고 로드 마케팅 등 관광홍보 마케팅에 전시 및 활용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완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개인과 업체의 기념품 개발의욕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해안경계철책 철거 철조망을 활용하는 실용적이고 우수한 관광기념품이 많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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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2동,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하는 뜻깊은 자리 가져
[Q뉴스] 용인시 기흥구 동백2동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무료로 장수사진을 촬영해드리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고 28일 전했다.
장수사진 촬영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진행한 특화사업으로 고령의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기념사진으로 남기실 수 있도록 기획했다.
사진 촬영에는 봉사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예쁜 모습이 담길 수 있도록 머리 손질도 함께 진행했다.
촬영된 사진은 보정 후 액자에 담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박혜정 위원장은 “카메라 앞에서 해맑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이, 인생 최고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기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재능기부를 해주신 봉사자분들의 참여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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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사업 시작
[Q뉴스] 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층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홀로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이 안정적인 식생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까지 매달 2회 밑반찬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덕1동과 협의해 8가구를 선정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일일이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유방열 위원장은 “밑반찬 지원 사업이 식사 해결에 여러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해주시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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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보라동 소재한 식물카페 노크 , 홀로 어르신 위한 반려식물 기부
[Q뉴스]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은 관내 소재한 식물카페 노크가 성금 50만원과 반려식물 5개를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과 반려식물은 홀로 사는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선 대표는 “코로나19 위기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반려식물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들의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들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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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취약 소상공인에 공공사무원이 찾아갑니다”
[Q뉴스] 용인시는 정보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에게 정부의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사업 참여 등을 돕는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가 시범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공공사무원’은 회계·사무 분야 경력을 보유한 경력단절 여성을 공공사무원으로 채용해 소상공인들이 정부나 지자체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류 준비·접수 등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경력 보유 여성들의 재취업을 돕고 정보나 IT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에게는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10명의 공공사무원이 다음달 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직접 관내 소상공인들을 찾아가 경영 애로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나 지자체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안내, 소상공인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절차를 돕는다.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들 용인시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사무소와 경기도 일자리재단 잡아봐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채용된 공공사무원들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소상공인 지원제도와 신청 방법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서 각 소상공인 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며 “정보와 IT에 취약한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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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운영 재개
[Q뉴스]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했던 용인시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가 오는 30일부터 다시 열린다.
시는 기흥역과 청소년수련관 앞 공터 등 2곳에서 도심 속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장터는 매주 토요일 기흥역 하부 공터와 매주 화요일 삼가동 청소년수련관 앞 공터에서 열린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곳에선 관내 20곳의 농가에서 생산한 채소, 버섯, 화훼류, 농산물 가공식품 등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시는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편하게 관내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수지구청, 기흥구청, 남사읍 한숲시티 아파트 단지 등 3곳에서 직거래 장터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돼 장기간 운영을 중단했던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운영을 재개했다”며 “관내 농가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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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기도 민원 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우수상' 영예
[Q뉴스] 용인시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민원 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동휠체어 충전 서비스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매년 각 시군의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창의성, 노력도, 효율성, 확산가능성 등 4개 항목으로 시·군의 행정서비스를 평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내 전동휠체어 충전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교통약자에게 맞춤형 지원책을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전동휠체어를 타고 있는 시민들이 외출 중 배터리 방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감안, 중증장애인이 이용하는 이동지원차량 72대에 충전기를 설치했다.
이어 2020년 1월부터 충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충전기 구매와 설치를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서 직접 맡아 예산을 절감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시의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교통약자의 입장을 고려해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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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돌입…“꿈은 이루어 진다”
[Q뉴스] 용인시가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 본격적인 창단 준비에 돌입했다.
프로축구단 창단은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논의돼 왔다.
당시에는 프로축구단 운영에 매년 최소 60억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된다는 판단에 따라 시의 재정 상황 등의 이유로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답보 상태에 놓였었다.
하지만 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은 계속됐고 지난 2019년 프로축구단 창단을 염원하는 서명운동과 함께 시민청원이 접수되면서 프로축구단 창단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에 시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검토를 진행해 성남과 인천, 대전, 광주 등 12개 K리그 시민구단의 예산지원 현황과 운영방식 등을 분석했다.
또 시민 여론 수렴을 위해 지난해 9월 1590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조사를 진행했다.
사회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2.9%가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 및 창단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답했고 창단 종목으로는 44.6%가 축구를 꼽았다.
백군기 용인시장도 지난 27일 대한축구협회, 용인시축구협회, 용인시체육회, 용인시축구센터 등 체육계 관계자들과 만나 창단 방식과 시기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이야기를 나눴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프로축구단 창단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시의 축구 인프라와 K리그 현황 및 발전 가능성, 프로축구단 연고지로서의 적합성, 운영방식, 기업구단 창단 시 지원 가능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 시장은 “인구 110만의 규모에도 불구하고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을 제외하고는 용인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구단이 없다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다”며 “이제 용인시는 A매치 등 축구경기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할 만큼 프로축구단 창단에 필요한 기본적인 인프라는 모두 갖췄다고 자부한다 전반적으로 꼼꼼하게 살펴 시민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도출해 내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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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추천도서 알림서비스 ‘주간책톡’ 운영
[Q뉴스] 부산시 부산도서관은 매주 월요일마다 부산도서관의 추천도서 요약본을 보내주는 알림서비스 ‘주간책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간책톡’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30분, 총 6개 분야에서 6권의 추천도서 요약본을 카카오톡 앱을 통해 알림톡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그동안 도서관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의 독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엄선된 지식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도서 요약본 외에도 지역도서관 소장 연계 정보, 부산 작가 및 출판사 추천 정보 등도 제공돼 지역작가의 작품 홍보와 원문독서를 위한 도서관 이용 유도, 시민의 독서 생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부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카카오톡 채널 ‘주간책톡’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5,000명을 모집한다.
권인철 부산도서관장은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시민 독서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독서서비스를 제공해 온 부산도서관의 노력의 일환이다”며 “‘주간책톡’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편의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함께하는 독서를 통해 생각과 가치를 공유하는 ‘독서문화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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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시 마이스산업 육성협의회 개최
[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마이스 업계와 학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2022년 부산광역시 마이스산업육성협의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부산광역시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출범한 ‘부산시 마이스산업육성협의회’는 부산 마이스산업의 육성을 위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현재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 회의에서는 2020년에 수립한 부산 마이스산업 중장기 육성계획에 연계한 2022년 시행계획에 대한 자문과 함께 마이스산업의 하이브리드화와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하고 ESG 경영 글로벌 기준 마련 등 지속가능한 마이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산·관·학·연이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2년 시행계획은 ‘그린스마트 마이스 매력도시 부산’ 건설이라는 비전 아래 핵심 전략은 4개로 마이스산업 성장 기반 구축 경쟁력 있는 산업생태계 조성 마이스 유치·개최 경쟁력 강화 마이스 목적지 매력도 제고이다.
그리고 핵심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 융복합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 벡스코 하이브리드 스마트 행사장 운영 확대, 4차 산업형 부산 마이스 강소기업 육성, 지산학 협력 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 등 31개 추진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오늘 육성협의회 자문을 거쳐 ‘2022년 부산시 마이스산업 육성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협의회는 ‘2022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기간에 개최되는 만큼 산·관·학·연 등 마이스 관계자의 협력과 연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혁 부산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코로나19가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대전환의 시기에 부산의 마이스산업이 지역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부산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의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향후 마이스산업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