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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대처 신속하게, 문제없이’
[Q뉴스] 신현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6일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해 재난재해에 대처하는 현장교육 등 2분기 활동을 펼쳤다.
21명의 자율방재단원은 365세이프타운 체험현장 교육을 몸으로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산불·설해·풍수해 등의 재난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숙지하고 대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신현동 자율방재단은 태풍,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상황에서 한정된 행정 인력으로 수습이 불가한 경우, 항상 먼저 앞장서서 구호활동을 지원해왔다.
현재 지역예찰, 코로나19 방역 활동, 응급 복구 및 눈 치우기 등의 재난 발생을 예방 활동을 펼치고 피해 발생시 복구 활동의 최전선에서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황윤종 신현동 자율방재단장은 “꾸준한 재난 대처 역량 강화로 신현동 주민들의 재난 피해 최소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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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벌레 없는 내 집에서 편안하게’
[Q뉴스]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더크린플러스와 지난 26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독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을 맺어 저소득층 가구의 악취, 벌레 퇴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오을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더크린플러스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악취나 바퀴벌레 등의 열악한 주거환경 및 위생 문제로 힘들어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4~5월 중 소독지원 서비스가 이뤄지며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신청받고 있다.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2019년도 20가구 소독지원 서비스 를 시작으로 2020년도 50가구, 작년과 올해는 100가구에 소독서비스를 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주민들이 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매년 더 많은 주거취약계층에 소독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돼 보람되고 기쁘다”고 밝혔다.
더크린플러스는 살균·소독, 해충방제, 악취제거, 새집증후군 등을 처리하는 소독 전문기업으로 독거어르신 100여 가구에 바퀴벌레 퇴치를 위한 소독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리아 ㈜더크린플러스 대표는 “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악취 제거와 바퀴벌레 퇴치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주거가 취약한 주민 분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주거 취약 주민 분들께 소독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특히 협약업체가 소독서비스를 위해 방문하면서 주거환경 외에 질병 등 기타 위기 사유가 있는 가구 발견 시, 즉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리는 역할까지 톡톡히 하면서 복지안전망이 더욱 견고해졌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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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애 계절김치’로 건강한 손맛 전해
[Q뉴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나눔애 계절김치’ 행사를 열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나눔을 통해 깍두기와 열무얼갈이 김치를 직접 담가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직접 전달했고 대상자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계절김치를 전달받은 한 독거 중장년 남성은 “홀로 거주하며 반찬을 만들어 먹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제철 김치를 맛볼 수 있게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김치로 이웃들의 입맛을 북돋우면 좋겠다 향후에도 어려운 이웃을 더 살피고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정왕1동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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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없애고 글씨는 크게’
[Q뉴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노인 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고 어르신 고객들의 상점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고령친화상점 인증 현판’ 전달식을 지난 26일 열었다.
고령친화상점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적 불편을 겪는 어르신 고객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상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한 상점을 말하는 것으로 2020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고령친화상점을 이용한 안순남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서 계단은 힘들었는데, 경사로가 있어 아주 편하게 자주 들를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마을복지과 관계자는 “고령친화상점 조성사업에 협조해주신 지역 소상공인에게 감사드리며 대야·신천동의 어르신들의 안전한 소비 생활과 다채로운 노년 생활 지원을 위해 고령자를 배려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령친화상점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상점 3개소에 큰 글씨 간판 등 물품지원, 7개소 출입구에 경사로·단차제거발판을 설치, 미끄럼방지 매트 150여 개를 지원했다.
올해는 이미 상점 20개소에 경사로·단차제거발판을 설치 완료했고 오는 5월까지 미끄럼방지 매트 100개를 지원해 어르신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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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너나들이, 주민 작가가 함께 펴낸 ‘일곱 개의 글 꽃송이’ 출간 기념회
[Q뉴스] 시흥시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가 지난 26일 지역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일곱 개의 글꽃송이’ 출간 기념회를 열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수강생 7명을 대상으로 ‘나를 알아가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기획 글쓰기 교정·교열 표지 디자인 등 전 과정에 참여해 만든 ‘일곱 개의 글 꽃송이’를 출간했다.
이번 출간 기념회는 주민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담긴 책 출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출간 기념 사인회 출간 도서 전달 글 낭독 출간 기념 소감 나눔 순으로 진행됐다.
책 출간 과정에 참여한 정진경 수강생은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행복했고 평범한 주부에서 ‘작가’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은 2022년의 봄이 오래도록 기억이 될 듯하다”며 출간 기념 소감을 전했다.
김보람 센터장은 “7명의 지역주민이 ‘나를 알아가는 글쓰기’ 과정을 통해 ‘작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간된 ‘일곱 개의 글꽃송이’ 책은 시흥시 지역주민 누구나 배곧너나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하반기에 2기 과정 운영 및 학생 대상으로 방학 특강 책 출간 과정 ‘나도 작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배곧너나들이는 시흥시 1호 학교복합시설로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교협력 프로그램,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마을과 학교가 넘나드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현재 시흥시인재양성재단에서 위탁 운영 중에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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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모유수유교실’, 출산 전에 수강하자
[Q뉴스] 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모유수유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온라인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한다.
모유수유교실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기수로 계획됐다.
제1기 프로그램은 지난 3월에 진행됐으며 제2기 프로그램이 5월 3일부터 24일까지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유수유교실은 전문 강사가 클리닉 운영을 하면서 얻은 임상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내용으로 마련됐다.
강의 내용은 모유수유 자세 및 유축기 사용법, 수유 중 식이관리, 신생아의 특징, 올바른 단유 방법, 질의 및 응답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강을 통해 엄마가 아기에게 완전모유수유를 할 수 있는 역량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동아리 회원을 모집해 지속적으로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역량 강화 교육이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 모유수유교실’은 유선 신청 및 QR코드를 연계한 네이버 폼 신청서 작성을 통해 4월 28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모유수유를 희망하는 중부권 임산부라면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중부권 임산부들이 어렵고 힘든 모유수유를 꼭 성공 할 수 있도록 산후 모유수유클리닉, 모유수유 가정방문 서비스, 모유수유 챌린지 등 다양한 모유수유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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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태극기 감상을 한눈에’
[Q뉴스] 시흥시가 독립기념관의 ‘찾아가는 전시관’ 행사를 월곶예술공판장에서 5월 2일부터 5월 6일까지,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5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2주간 개최한다.
‘찾아가는 전시관’은 독립기념관이 제공하는 맞춤형 전시 서비스로 직접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지역에서 독립기념관의 전시를 관람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보물·국가등록 유산 태극기를 한자리에 모아 감상할 수 있는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태극기 전시 관람과 함께,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이 시흥시민 및 인근 초등학교와 연계해 마련한 ‘태극기 컬러링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은 시흥시 재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무궁화 컬러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며 컬러링 프로그램은 공간별 선착순 100명으로 현장 관람객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생활문화공간 방문을 통해 역사 속 태극기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나라사랑 정신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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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맞춤형 공연, 엄마들이 만든다’
[Q뉴스] 시흥시가 관내 영유아의 문화예술 향유 권리와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해 ‘2022 영유아를 위한 공연 창작개발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영유아를 위한 공연 창작개발과정’을 도입해, 지금까지 총 25편의 영유아극과 총 45명의 엄마배우를 육성했다.
특히 공연 관련 전문 배우가 아닌 아동의 언어와 감각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육아 경험을 지닌 기혼여성들이 직접 창작 주체가 돼 영유아를 위한 공연을 만들고 직접 공연하는 과정으로 기획됐다.
국내외에서 영유아극 및 어린이 가족극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전문단체인 극단마실이 창작개발과정을 맡아 시흥만의 특별한 영유아극과 엄마배우들을 양성하는 데 힘을 보탠다.
또한, 창작개발과정을 통해 개발된 작품과 양성된 엄마배우 1기생들은 관내 사설 유치원, 어린이집 및 아동시설에 방문해 직접 본인의 작품을 공연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등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진출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중앙정부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중 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영유아에게 주목해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 장르를 개발해 영유아의 문화예술 향유권 보장에 힘써왔다”며 “기성세대와 미래세대가 공연이라는 접점을 통해 세대 간의 문화가 선순환되는 지역문화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 영유아를 위한 공연 창작개발과정’는 시흥시에 거주하고 영유아를 위한 공연에 관심이 있는 기혼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2일부터 4일까지이며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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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돌봄 행정 드높일 지역아동센터 역량 강화 ‘쑥쑥’
[Q뉴스] 시흥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내실 있는 시설 운영을 위해 ‘2022 지역아동센터 역량 강화교육’을 지난 26일 시청 늠내홀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 전문가의 식중독 사고 예방 등의 급식 운영에 관한 사항과 보조금 부정 집행을 방지하고자 청탁금지법, 보조금, 시설운영, 재무회계에 대한 분야별 감사사례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증가하는 초등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을 꾸준히 시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능동적인 지역아동센터 운영으로 돌봄 행정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기를 바란다”며 “안심하고 아동을 맡길 수 있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사회복지시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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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사회, 보호아동 행복 높이는 수호천사 되다
[Q뉴스] 시흥시의사회가 지난 26일 시흥시청에서 ‘시흥시의사회 1기 장학금 기탁식’을 열어 관내 보호아동을 돕는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탁식은 시흥시의사회의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아동·청소년 장학사업에 따른 것으로 시흥시의사회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시흥시장, 1%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시흥의사회의 2022년 1기 장학금 기탁총액은 약 2천8백만원으로 그중 관내 가정위탁 및 일시보호 등 요보호아동 7명에게 7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박기호 시흥시의사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병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시흥시의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모금으로 많은 아동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향후 시흥시 아동·청소년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보호아동들에게 지역 어른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