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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풍수해 보험 가입 적극 당부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여름철을 앞두고 자연재해에 따른 사유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 주민들에게 풍수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대설·태풍·호우·강풍·풍랑·해일·지진 등 자연 재난으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부 정책보험이다.
주택, 농어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 등 가입목적물에 해당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자부담 보험료 없이 전액 보험료를 지원한다.
소담동은 통장 회의 건의를 통해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중으로 주민센터 내 포스터, 홍보물을 비치하며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 중이다.
정경식 소담동장은 “풍수해보험은 피해면적이 클수록 보험금을 증액 지급해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가능하다”며 “팸플릿 배부, 우편물 발송, 찾아가는 서비스 등 다양한 홍보방법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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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인 자살예방, 다함께 힘써요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노인 정신건강·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서비스원과 지난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종시 노인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노인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연계 정신질환자, 자살시도자, 자살위험군 등 대상자 발굴 협조 프로그램 수행 및 전문인력의 교류 협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종시보건소 관계자는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사회서비스원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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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확인하세요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2년 1월 1일 기준 관내 18만 7,54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0.81% 상승했으며 상승요인으로는 각종 개발사업, 정부 공시가격 현실화 등이 꼽힌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토지정보과와 읍·면·동 민원실, 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신청 마감일까지 서면,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가 가격산정 적정여부를 재검증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자로 조정·공시된다.
시는 시민들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5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주 3회에 걸쳐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감정평가사 상담제는 공시가격 결정에 대한 절차, 가격형성 요인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운영된다.
정희상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토지소유자 등은 정해진 기간 내에 꼭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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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상가 이제 쉽게 찾아가세요
[Q뉴스] 상가밀집도가 높은 집합상가를 찾는 주민·방문객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가 건물주차장 출입구에 건물명과 건물식별번호를 표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방문객 등이 관내 집합상가를 방문했을 경우 건물의 주차장을 보다 찾기 쉽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점을 고려해 집합상가 주차장 입구에 건물명 간판만 설치하거나 건물식별번호까지 같이 설치하는 2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집합상가를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1개월 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집합상가건물 1동 당 최대 430만원을 지원한다.
간판 및 식별번호는 시의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 따라 건물주차장 출입구 안내표식 디자인과 지정된 건물식별번호 디자인을 사용해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사용자의 건물인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관내 집합상가에 공공디자인을 입혀 상징성 또한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중 지원신청서 집합상가 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시 누리집에서 내려 받아 시 경관디자인과, 세종옥외광고협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윤식 경관디자인 과장은 “주차장 입구 건물명 표시로 처음 방문하는 운전자, 보행자가 집합상가를 찾기 쉽도록 할 계획”이라며 “건물식별번호를 부착해 통일된 공공디자인을 적용하고 코로나 19로 침체된 상권이 살아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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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고지·납부 스마트폰으로 한번에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자동이체 신청자에 제공하는 세액공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전자송달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금융기관 앱 등 스마트폰 모바일 앱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고지서를 수령하는 방식이다.
전자송달을 이용할 경우 고지서 분실과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부담 등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지방세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시는 시민의 전자송달을 통한 시민편의 증진과 종이 고지서 감소로 인한 환경사랑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세액공제 혜택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확대되는 세액공제 혜택은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가운데 1가지만 신청할 경우 고지서 1장당 150원에서 800원으로 2가지 모두 신청할 경우 300원에서 1,600원으로 크게 늘어난다.
특히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함께 신청하면 건당 1,600원의 할인 효과가 있어 실례로 1년간 정기분 고지서를 4번 송달받는 납세자의 경우 총 6,400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전자송달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모바일 앱 또는 인터넷 위택스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전자송달 신청 세목은 매년 정해진 기간에 고지하는 자동차세, 개인분 주민세, 재산세, 등록면허세 등 정기분 지방세에 한한다.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부터 전자송달이 적용되며 편리하게 고지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자동이체는 은행계좌 자동이체와 신용카드 자동납부 중 선택 가능하며 위택스로 신청하거나 시 세원관리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형국 세정과장은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를 활용하면 절세 혜택을 누리면서 종이 고지서 감소로 인한 환경 보호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며 “앞으로 전자고지 확대, 지방소득세 신고간소화 제도, 큐알코드 고지서 등 납세 편의 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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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3년째 찾아가는 ‘반려견 순회 놀이터’ 운영
[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2020년부터 운영해온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관내 5개소에서 18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한다.
놀이터는 반려견이 목줄을 풀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며 미용클래스, 리드줄 만들기 등 프로그램과 볼풀장,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4월 30일 대치근린공원, 5월 1일 개포동근린공원, 7일 세천근린공원 옆 유수지, 8일 강남구청 앞마당에서 진행한다.
시간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2시간씩 4회 운영된다.
22일 SETEC에서는 놀이터를 2회 운영하고 반려견 스포츠인 어질리티 미니대회, 예절교실 등을 실시한다.
놀이터 이용대상은 강남구민이 동물등록한 중·소형견과 대형견이며 광견병예방접종을 마쳐야 한다.
1~3회차는 소형견 30마리만, 마지막 4회차는 대형견 10마리만 입장이 가능하다.
SETEC에서 운영하는 놀이터는 소형견만 입장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카카오톡채널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지역경제과로 연락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하반기인 10~11월에도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관내 4개소·16회 운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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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이령길 상시 개방 범구민 서명운동 추진
[Q뉴스] 강북구가 지난 6일 청와대의 북악산 전면 개방 흐름에 맞춰, 우이령길 상시 개방을 위한 범구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우이령길은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도 양주시 교현리를 잇는 6.8km 옛길로 현재는 북한산둘레길 21구간이다.
1.21사태 이후 우이령길은 안보상의 이유로 1969년부터 41년 동안 폐쇄됐었다가, 지난 2009년 7월부터 다시 민간에 개방됐다.
현재 우이령길 탐방은 북한산국립공원 내에서 유일하게 사전예약제로만 운영되어 탐방객 수와 이용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이에 강북구는 등산객들이 사전예약 없이 자유롭게 우이령길을 산행할 수 있도록 ‘우이령길 상시 개방 범구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예전부터 강북구의회 ‘우이령길 전면개방 촉구 건의안 2회’ 서울시 ‘우이령길 완전 개방 및 전경부대 이전 요청’ 양주시 ‘사전예약제 폐지를 통한 자율적 통행 건의’ 민간 삼각산 포럼&양주시 감동365 추진협의체 ’우이령길 전면개방 촉구 공동성명서 채택‘ 등 우이령길 상시개방을 위한 단체들의 건의는 지속되고 있었다.
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범구민 서명운동을 5월까지 3만명을 목표로 다시 시작해, 환경부에 ‘북한산 우이령 상시 전면개방 강북구민 숙원민원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이령길이 상시 개방되면 탐방객이 늘어나 코로나19로 침체 되었던 강북구와 양주시의 지역경제가 활력을 띌 것으로 기대된다.
서명운동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북악산이 전면 개방됐듯 우이령길도 상시 개방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강북구민의 숙원민원인 우이령길 상시개방 서명운동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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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일반산단’ ‘아산테크노밸리’ ‘천안아산강소특구’ 산단대개조 공모 선정
[Q뉴스] 아산시 인주일반산업단지, 아산테크노밸리 및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지난 26일 ‘산업단지 대개조 정부공모사업’ 연계산단 및 연계지역으로 선정됐다.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산단 혁신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제조업 혁신, 입지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충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산업자원부·국토교통부 지정 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은 2023년부터며 2025년까지 3년간 ‘착공 20년 이상 지난 노후 산단’에 대해 국비 5021억원 포함, 총 9469억원이 지원된다.
아산시에서는 인주일반산단, 아산테크노밸리,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탄소중립 기반 융합형 미래차 소부장 글로벌 허브 구축’이라는 산단대개조 사업의 비전 실현을 위한 연계산단 및 연계지역으로 지정돼 산단대개조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산단대개조 정부공모사업 선정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계산단 및 연계지역, 관계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사업이 산단대개조 사업에 반영되도록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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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후유증 설문조사 실시
[Q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치료 기간이 종료돼 회복된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코로나19 후유증에 대한 정보수집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체계와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기준 11만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오미크론 대유행이 시작됐던 지난 2월부터 매일 수천 명씩 감염됐기 때문에 앞으로 후유증을 호소하는 시민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이번 코로나19 후유증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회복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선제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세대별 비율에 따른 무작위추출방식으로 총확진자의 1%인 1000여명의 설문조사 표본을 추출했으며 오는 5월 15일까지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질문은 감염경로 확진 시 주요증상 후유증 증상 후유증 지속 기간 예방접종력 후유증 치료를 위한 아산시의 우선 사업 등 총 7문항으로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일상 회복을 위한 소중한 분석자료가 될 것이다”며 “응답자 개인정보 등 비밀이 보장되니 표본 대상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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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가족센터, 육아동아리 발대식 개최
[Q뉴스] 진천군가족센터는 28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육아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육아동아리사업은 진천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공동체 육아 문화를 조성하고 육아 공동체를 육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 환경 조성, 핵가족화로 가중된 양육,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육아동아리선정심의회의를 통해 총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접수된 11개팀 중 최고점수를 받은 5팀을 최종 선정했다.
육아동아리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부터 약 7개월 동안 육아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체육활동, 미술활동, 환경정화활동 등 각 동아리별 활동계획서에 따라 다양한 내용으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평가회를 통해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소감, 우수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 센터장은 “신청해주신 모든 육아동아리가 특색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았으며 앞으로도 돌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가족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